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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07-02 07:52 조회(809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9 




이제는 고전이 된 책인 듯.. 참고로 지금은 로빈슨의 저서보다
오히려 존 쉘비 스퐁의 글을 더 권할만 하지 않은가 싶다..
 
 
 
-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대한기독교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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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뜻하는 것은 신을 정직하게 이해하여 신에게 정직해 보려는 데 있다." 고 한 저자는 이 논쟁적인 책을 저술, 출판하면서 자기 자신에 관해서 뿐만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들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고 있다.. 이 책이 지나치게 급진적이고도 과격한 대목이 없지 아니하고, 때로는 이교적인 오해를 받을는지 모르지마는 적어도 솔직한 소신임에는 틀림없다고 본다.

-표지 글 中에서..
.
.
 
* 이 책에 대한 소개는 따로하지 않고 옮긴이의 글을 그대로 인용한다..

.........................................................................................................

유년 주일학교에서 어린애들이
"하나님은 어디 계셔요?"하고 물으면
선생님은 "저 하늘 위에 계시지"라고 대답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늘 위에 계실 수 있을까 하고 의심할 나이가 되면
선생님의 대답은 또 이렇게 바뀐다..
"하나님은 신이시기 때문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게신다"거나
혹은 우리가 가장 잘 얘기하는 대답인
"우리들 마음 속에 계신다"라고 곧잘 답변한다..
 
 
그러나 이 어린애들이 고등학교를 거쳐서 대학교를 마칠 때쯤 되면
선생님은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이야기는 슬슬 피하거나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것을 납득시키기 위해서 진땀을 뺀다..
 
 
이것은 교회 안에서의 어린애들의 성장 과정 이야기면서도
우리 인류의 종교적 발전 과정을 암시하고 있다.
 
 
평평한 지구 위에 신들이 사는 하늘이 있고
지구 밑에 귀신들이 득실거리는 지옥이 있다고 하는 따위의
前과학적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신이 하늘위에 있다는 말을 의심치 않고 믿을 수 있었다..
 
 
눈에 보이는 세계 뒤에 눈에 보이지 않는 본체 또는 '영혼'의 세계가 따로
독립해 있다고 하는 따위의 형이상학적인 세계관이 지배했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이라는 존재가 따로 독립해 있다는 말을 믿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오래 역사의 과정을 통해서 아직도 불완전하나마 어른이 된 오늘의 인간,
과학과 기술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실들을 다루게 된 20세기의 인간은
'저 하늘 위에 있는 신'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는 신'을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이와 같은 오늘의 실정에 비추어 이 책의 저자는
특히 불트만과 틸리히와 20세기의 독일의 순교자이며,
신학자인 본회퍼의 사상을 일반에게 소개함으로써,
그들과 함께 '하늘위'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가 아니라
삶의 깊이와 역사의 한 가운데서 성서의 神을 다시 찾으려고 한다.(이 말이 가장 키포인트임다~)
 
 
그의 솔직하고도 과감한 태도는 전통적 신학에 불만을 품고 있으면서도
그 불만을 터뜨릴 방법을 찾지 못해 애쓰며
새로운 모양의 신앙을 모색하던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이 책은 영문판으로만도 전례없이 1963년에 출판되자 마자
수십 만권이 팔렸을 뿐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여러 나라 말로도
번역되어 나왔다. 이번 한글 번역을 통해서도
이 때까지 신학자들 사이에서만 토의되어 오던 신앙의 문제들이
일반 교인에게도 소개되어 20세기 한국에 발을 붙이고 있는
사람들의 신이해에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저자는 'The Body', 'Liturgy Coming to Life',
'On Being the Church in the World', 'The New reformation?' 외에
여러 권의 저서를 낸 바 있고, 케임브리지 대학 강사, 미국 하바드 대학과
뉴욕 유니온 신학교의 초빙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런던 남쪽에 있는 울위치 교구의 주교 일을 맡고 있다..

................................................................................................................

 
* 덧붙이는 나의 변 ;
 
 
-좋은 책을 소개하는 건 나름대로 즐거운 일이다..
존 로빈슨의 <신에게 솔직이>라는 책은 176페이지 정도의
그다지 두껍지 않은, 얇은 책이지만 그 내용만큼은 어느 책보다도 무겁고 진중하다..
 
옮긴이 현영학 씨는 한때 우리나라의 민중신학 1세대에 속하는 학자이며,
여러 문제작들을 번역하고 그의 저서로는 <예수의 탈춤> (한국신학연구소)이 나와 있다..
그는 특히 민중문화와의 관련 속에서 기독교윤리와 민중신학을 논하여 국내외에 기독교계에 많은 점을 시사한바 있다..
 
개인적으로 그의 글을 먼저 권한다고 한다면
아주 짧은 글인 '민중, 고난의 종, 희망'을 우선 읽어보길..
이 글은 <한국민중신학의 전개>라는 책에도 실려있다(참고로 이 책은 생명교회컴퓨터실에 비치된 책을 뒤져보면 있던데..)
암튼 현영학씨는 한때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로 있었지만 지금은 퇴임한 걸로 안다.. 
 

 
 2002-10-14 05:37:32  
 
바우로 (06-07-09 23:51)
 
울위치 교구의 감독?성공회에서 교구를 감독하는 성직자는 주교입니다.주교라고 고쳐주세요.

관리자 (06-07-10 09:30)
 
성공회였군요.. 말씀하신대로 주교라고 고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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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725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51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5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5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2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22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0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74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6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0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0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3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4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0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8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2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0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8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72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99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6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17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1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86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0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7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2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5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3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72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4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3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38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05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1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6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0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4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9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5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8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2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2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57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088 02-17
107 만남 (2) 화상 476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2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9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5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6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8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3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4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8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2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4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9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17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53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8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3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1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38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3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3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676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1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4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5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02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67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8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2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82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32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15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0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4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19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6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7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6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92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21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40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6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3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6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89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4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62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31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26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0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75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3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9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9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6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2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7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8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9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8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9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1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2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1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46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8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47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9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5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66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1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89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8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6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4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7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36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58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1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2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69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4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9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9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03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9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4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5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9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4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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