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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글쓴이 : 아트만 날 짜 : 08-12-19 07:27 조회(873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04 




 수행에 대한 많은 책이 있습니다.
 지혜나 진리는  지식으로 도달 할수 없습니다
결국은 몸소 기도든 명상이든 행하고 깨어짐으로 다가와야 하겠지요
 
 라마나  마하르쉬에 대해 조금 소개할까 합니다
 혹자는 부처나  예수와 동일한 경지의 깨달음을 얻은  현자라 합니다
 요즘엔  깨달음을 얻었다는 스승들이 많지만, 이견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라마나 마하르쉬에 대해서는
 근세에 가장  큰 깨달음을 얻은 스승이라는데는 거의 이견 없습니다
 
 이 분의 가르침은 아주 단순합니다
 어떤 호흡이나 특정자세 등등 복잡한 모든 형식적인것을 거부하고 , 오직 절대적 관점에서 수행을 요구합니다
 바로 " 나는 누구인가? " 라는 한가지 의문 외에 모든 생각을 포기하라 합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그리고 이 분의 가르침이 또한  위대한것은 모든 종교와 모든 다양한 수행법을 초월해서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 분의 가르침은 기독교도나 불교도나 또 다른 수행법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다 포용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라마나 마하르쉬에 대한 간단한 입문서정도라 하겠습니다
 
 차차 더 많은 책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진정 명상이나 수행을 하고자 하시는 분
 또는 스승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분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따라갈수 있는 분은 불교로 말하면 아주 상근기라고 하겠습니다
 진보된 영혼을 위한  가르침이라 .......
정관 (08-12-19 10:57)
 
아주 오랜 시간을 여기서 보내야 할겁니다. '깨달음은 없다', 라지니쉬의 서적등등....
이러한 책들의 저자들은  '트릭'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오랜동안 이러한 책들을 읽다보면 그 트릭에 갇혀서 그 사람이 하던
방식으로 보고 생각하려고  해요.....  그러나 이러한 책들의 유익성은 지적인 집착을 풀어주는데는 다소 유익을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꾀돌이 오쇼가 쓴 '비움  요가수트라'를 읽어 보아도 그는 대단한 말 재간군이요. 대단한 사기꾼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
보통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것을 일단  그는 경험을 했다.  그러니 이렇게 말하건 저렇게 말하건 누가 알게 뭐냐 의식의 한계성 범위에서야
적당히 비위에 맞춰 얘기해 주면 되는 것이고  사실은 그 다음이 중요한데  그것을 누가 어떻게 판단한단 말인가 ? 
대중은 먼저 사기꾼에게 당하게 되어 있다는 일반적인 진리를 경험하게 해줄 뿐이다.

아트만 (08-12-19 17:57)
 
님은 이책 읽기나 한 겁니까?
 오쇼와 마하르쉬를 비교하다니....
 뭐가 트릭이라는 건지....
 오쇼책은 몇권이나 봣는지...
 저도 또한 오쇼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정관이란 바르게 관한다는 대화명인듯 한데,,,
 그대는 과연 무엇을 관하고 있는지요....

 그럼 여기서 많이 논해지는 화이트 헤드나 켄 웰버는 당신이 보기에 훌룡한 스승인지요?
 그대의 고견을 듣기 원합니다

정관 (08-12-19 20:43)
 
요즘도 읽히나 싶어 뒤져보니 87년도판을 보았네요. 책을 볼때 밑줄은 잘 긋지 않는데 몇몇 밑줄 그은 것이 있어서  다시 보니
'자신이 바라지 않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정도, 그리고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정도가 진화의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자유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깨달음을 얻어서 육체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뿐이다.'
우리가 허상가운데 허덕일때는 위의 말들이 그럴듯한데, 이것은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고 수행적으로도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한가지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정도가 무얼 얘기합니까?  생각이 뭡니까? 생각에 실상이 있습니까? 거기에 집중한다는 것은 비생각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겁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이 장난들 치는지...
그리고 깨달음을 추구하는 깨달음이 뭡니까?  육체와 자신을 동일시 하지 않는 자유란  비집착을 얘기하려 한것 같은데 육체든 진아든
이것이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육체가 허상인 것도 아닙니다. 인간지성의 헛점들을 잘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분들도 어떤 것을 보았기 때문에 이정도의 얘기를 한다고 봅니다. inner circle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상승의 어떤
연결은 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가장많은 신도를 보유한 여의도의 목사나, 정명석이나 신천지든 뭐든 이들의 공통적인 특성이 머리가 좋다는 겁니다. 나쁘게
얘기하면 장사아치 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  이들이 뭐 선지자도 아니고 연약한 무리들에게 잔머리 굴리며 장사해 먹었는데
그것 가지고 크게 문제 삼을것도 없지요.  더 큰 문제는 그들에게 이용당한 사람들이 문제이죠...
그런데 왜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발생하는지?  도대체 언제 까지 속아들 살아갈 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승으로 여겨지면
그들과 함께 수십년을 살아 봐야 알수가 있을 겁니다.  인도에는 이러한 스승들이 수천명이나 됩니다.
여하는 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 겁니다.

또 뒤적이다 보니 '깨달음이란 새롭게 얻어지는 어떤 것이 아니다. 깨달음은 항상 존재하고 있으며, 다만 나는 아직 깨닫지 못햇다
라는 생각을 버리기만 하면된다'  이것도 얼듯 보면 맞는 얘기입니다.  어떤 사람에겐 정말 맞을 수도 있고  물론 이런 얘기는
대화 상대자에 따라 달리 진행될것 입니다. 음... 수준에 맞추어 진행되기는 하네요....

기독교인들이라도 스님들이나 제대로 수행하는 분들을 만나서 제대로 수련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 쓰레기와 같은 명상서적들이 얼마나 많은지...  각설하고 그들의 삶을 보고 문화를 보라
그리고 스님이든 선사이든 바른 스승을 만나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화이트헤드는 제대로 읽지도 않았는데 평하기는 그렇지만 저에게는 아주 골때리는 양반이면서도
확연한 선을 긋게 해주는 분입니다. 그리고 켄 윌버는 우리의 시행착오를 많이 줄여줄 수있는 좋은 학자라
생각합니다. 그 정도입니다. 합일을 경험한 신비가는 아니구요...

아트만 (08-12-20 03:48)
 
그대는 화두의 기본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제대로된  스승에게 배우라 하는군요
 그럼 화두 하나 붙들구 참선하는 한국의 선승들은  다  바보란  말입니까?
 님은 좋은 스님 만나 수행하는 모양인데, 어떤 수행을 하는지 알고 싶군요?
 시삼마를 알기나 하는지?
 시삼마나 무자 화두 들수 있는 수행자는 최고 상근기 수행자 입니다

 도데체 님은 누구를 만나서 어떤 수행을  하길레 , ????????
 좋으면 같이 합시다.....

정관 (08-12-20 06:12)
 
나는 정말 모릅니다.
이곳이 여느 명상사이트 이면 아무런 얘기 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예수의 영성과 이러한 명상스승과의 구별을 못한다면
정말 문제입니다.  진저리가 나도록 열심히 하십시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우리가 술을 마시면 알딸딸한 맛으로 인해
세상이 적당히 즐겁습니다. 마음도 적당히 부풀어 오르고 그러나 이 즐거움은 술이 깨어나면 없어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스승들을
그 술과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술에서 깨어나세요.  술에 취해 세상을 바라보는 겁니다. 때로는 술도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들은 얘기를 하기 보다는 그 자체가 되어서 자신이 깨달은 바를 얘기하면 보는 이에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마하리쉬는 깨달았지만.... 지금 글을 쓰시는 분은 그렇지 안잖아요. 예수의 영성과 이들의 영성을 구분할 줄 알면
서로 유익이 있을듯 합니다.
수행해본 결과  간화선과 무문관과 위빠싸나와 화두의 극명한 차이가 무엇이었는지요?  저야말로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으니까요.  저는 그것을 다 트릭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저도 이뭐꼬 도 몰랐어요.
그들만이 알고 있는 주문으로 생각했었고 그것만 알면 다 해결되는 거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다 방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구분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트만 (08-12-29 02:18)
 
차이가 있다고 보십니까?
 간화선과 무문관과 호흡수련이나 염불이나 기독교의 묵상이나 신의 염호를 외는거는 다르지 않습니다
 대상이 다르지 우리의 목표는 대상이 아닙니다
 대상에 집중하다보면 대상을 바라보는 관찰자를 자각하는게 목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대상에 집착하는  자가당착에 빠져 본질이 아닌 껍데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수행의 방편은 대상이 목표가 아니라
 대상을 보는 주시자를 자각하는데 있습니다
 님이 말한 방편 입니다
 우리가 근육을 단련하려고 역기를 드는 것이지


 역기를 에지중지 하는건 바보나 하는짓 입니다
 그건 근육 단련을 위한 도구입니다
 모든 방편은 목적이 아니라 도구가 맞습니다


 하지만 수행을 하기위한 방편을 다 사기라 하면
 그대는 무엇을 한다는 겁니까?
 

 그리고 저는 크리스찬 입니다
 기독교의 묵상이나 기도가 수행방편들과 다르다 보십니까?
 어찌 다르게  보시는지 님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전 단지 여기에 책을 한권 추천한것이고
 여기에서는 근본주의적인 기독교인들만 있는곳이 아니고
 불교적인 가르침도 많기에
 수행에  관한 책을 한권 올렸던 건데
  무슨 쓰레기 같은 책을 올리느냐는듯한 댓글을 보고
 당황햇던게 사실입니다


 님이 라마나 마하르쉬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
 이 사람의 책을 대부분 번역한 분도 스님이시고
 이분 책은 스님들도 많이 보시고
 일부러 거기서 안거 나기위해 인도 가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
 님은 뭐가 그리 정확하다는 겁니까?
 그리고 뭘 그렇게 정확하게 구분할수 있다는 겁니까?

정관 (08-12-29 19:48)
 
늦게야  님의 글을 보게 되었네요, 마하리쉬와 라즈니쉬를 구별할 수 있다면 훌륭한 식별입니다.
그리고 마하리쉬 또한 훌륭한 지침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젊은 목회자들이  이 현주 목사님을
초청하여 말씀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누군가 구원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그것을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겠는가? 겪어 봐야 하는 것이지.. 라는 얘기에 공감도 되고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자기가 된만큼 본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판단하는 것도 자기 기준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남의 두뇌작용을 내가 반영하는게
아닌데,  다른 사람의 진술을 보게되면  좀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의 글을 기억해서가 아니라 자신만의 내적인
과정을 겪은 반영인지는 파악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판단이 너무 주관적이지 않을까 하는 소심함에
감히 단정을 내리지 못하지만 여러번 겪으면서 어떤 원리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의 글은 나의 의식을
상회한다고 인정하게도  되는 겁니다. 예수나 붓다나 특히 마하리쉬는 많이 다릅니다.  일례로 라즈니쉬를 생각해보죠
라지니쉬도 견성정도는 했죠. 그런데 가만 보면 깜빡 속을 정도로 처음에는 매끈하게 잘 나갑니다.  그러다가는
자기 장사하는 겁니다.  정신차리고 보면 뭔가 기만당했음을 알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은
어떠한 다른 기준에 따라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스승으로 여긴다고 해서 참 스승은 아닌것입니다.
예수께서도 말세에 여기 저기서 스승이라고 나타나는 자가 많다고 미리 일러두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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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95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9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561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22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153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33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86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87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85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02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6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81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6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22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8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84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6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9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12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65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7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86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42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90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742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2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0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27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334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874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0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9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411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04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44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7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0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147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1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8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210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45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449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725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51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5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5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2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22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0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74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6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0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0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3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4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0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8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2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0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8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72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99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6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17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1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86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0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7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2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5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3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72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4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3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38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05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1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6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0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4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9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5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8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2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2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57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088 02-17
107 만남 (2) 화상 476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2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9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5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6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8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3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4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8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2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4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9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17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53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8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3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1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38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3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3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676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1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4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5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02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67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8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2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82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32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15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0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4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19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6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7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6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92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21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40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6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3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6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89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4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62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3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26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0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75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3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9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9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6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2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7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8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9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8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9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1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2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1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46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8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47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9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5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66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1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89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8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6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4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7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36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58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1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2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69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4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9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9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03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9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4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5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9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4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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