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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글쓴이 : 미선 날 짜 : 14-07-29 09:38 조회(493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89 





인간은 과연 환경이나 사회와 상관없이 혹은 타인 없이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까? 사회를 무시한 채 개인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을까? 사회심리학의 거장이자 상징적 상호작용론의 창시자인 조지 허버트 미드는 인간이라는 생물학적 존재는 타인과 관계를 맺어야만 하는 ‘사회 속에서’ 비로소 정신을 지닌 생각하는 존재로 성장한다고 주장한다.

미드는 ‘과연 사회는 개인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무엇을 반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정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행동으로 정신의 존재를 설명하고자 했다. 이는 고전심리학은 물론이거니와 기존 행동주의심리학의 관점과도 다른 저자만의 독창적인 상징적 상호작용론이었다. 

사회적 연대와 소통에 대한 개인의 욕구가 날로 커지고 그것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활발한 요즘, 이 책은 현재 우리가 당면한 네트워크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앞으로 초래할 새로운 상호작용 시스템을 예측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이 시대의 고전임이 분명하다. 옮긴이는 이 책에 대해 “사회적 존재인 인간과 정신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며 “인간의 ‘전면적 진실’을 담은 보기 드문 명작 중 명작”이라고 평했다.

미드의 상징적 상호작용론의 가치ㆍ나은영 7 

편집자 모리스의 서문 39 
서론 43 

제1부 사회적 행동주의의 관점 

제1장 사회심리학과 행동주의 75 
제2장 태도의 행동주의적 의미 83 
제3장 제스처의 행동주의적 의미 88 
제4장 심리학에서 병행론의 등장 94 
제5장 병행론과 ‘의식’의 양면성 103 
제6장 행동주의 프로그램 109 

제2부 정신 

제7장 분트와 제스처의 개념 119 
제8장 모방과 언어의 기원 129 
제9장 음성 제스처와 의미 있는 상징 139 
제10장 생각, 커뮤니케이션, 의미 있는 상징 147 
제11장 의미 156 
제12장 보편성 163 
제13장 반사적 지능의 본질 172 
제14장 행동주의, 왓슨주의, 반사작용 183 
제15장 행동주의와 심리학의 병행론 193 
제16장 정신과 상징 201 
제17장 정신이 반응, 환경과 맺는 관계 210 

제3부 자아 

제18장 자아와 유기체 223 
제19장 자아 생성의 기반 234 
제20장 놀이, 게임, 일반화된 타인 243 
제21장 자아와 주관성 255 
제22장 ‘I’와 ‘me’ 265 
제23장 사회적 태도와 물리적 세계 271 
제24장 사회적 과정의 개별적 수용으로 본 정신 280 
제25장 자아의 단계로 본 ‘I’와 ‘me’ 287 
제26장 사회적 상황 속에서의 자아 실현 297 
제27장 ‘me’와 ‘I’의 공헌 307 
제28장 발현적 자아의 사회적 창조성 312 
제29장 자아에 대한 개인설과 사회설의 대립 321 

제4부 사회 

제30장 인간 사회의 기초: 인간과 곤충 329 
제31장 인간 사회의 기초: 인간과 척추동물 341 
제32장 유기체, 공동체, 환경 348 
제33장 사상과 커뮤니케이션의 사회적 기초와 기능 357 
제34장 공동체와 제도 366 
제35장 사회적 활동에서 ‘I’와 ‘me’의 융합 381 
제36장 민주주의와 사회의 보편성 390 
제37장 종교적ㆍ경제적 태도에 대한 고찰 399 
제38장 공감의 본질 410 
제39장 갈등과 통합 415 
제40장 사회조직에서 성격과 이성의 기능 424 
제41장 이상적 사회의 발달에서 장애와 전망 431 
제42장 요약과 결론 443 

보완적 에세이 

Ⅰ 행동에서 이미지의 기능 455 
Ⅱ 생물학적 개인 465 
Ⅲ 자아와 반추과정 471 
Ⅳ 윤리학에 관한 단상 496 

인간의 '전면적 진실'을 담은 보기 드문 명작ㆍ옮긴이의 말 509
참고문헌 511
찾아보기 517


조지 허버트 미드 (Mead, George Herbert)
 소개 :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사우스 해들리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미국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동시에 대표적인 사회심리학자로 손꼽힌다. 그의 아버지는 오벌린 신학대학의 교수를 지냈기에 기독교적인 가정교육을 받으며 철학적 식견을 키웠다. 1887년에 하버드대학에 입학해 철학을 전공했고, 학창시절에는 뒷날 저명한 철학자로 성장하게 되는 로이스(Josiah Royce)와 친하게 지내며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받았다. 또한 하버드에서 근대심리학의 창시자인 제임스(William James)의 철학과 심리학에 심취한 것에 이어 독일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유학할 때는 무의식 개념을 부정한 심리학자 분트(Whilhelm Wundt)의 사상에 몰두했다. 1891년 미시간대학에서는 사회학자 듀이와 쿨리 등을 만난다. 미드의 관심사였던 헤겔의 관념철학에 듀이가 몰두해 있었기에 서로 교류할 수 있었고, 쿨리의 ‘거울 이미지 자아’ 개념은 미드의 자아론과 일맥상통하는 상징적 상호작용 이론의 대표적 개념으로까지 자리매김한다. 이렇게 미드는 젊은 시절, 세기의 사상가들과 친분을 쌓으며 철학ㆍ심리학ㆍ사회학을 두루 섭렵하며 학문적 탁월함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1894년에는 미국 실용주의의 중심지인 시카고대학으로 옮겨 4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미드는 행동주의 심리학이 심리학계를 지배하던 1920년대에 행동주의 심리학의 창시자 왓슨(J.B. Watson)의 이론 중 일부만을 받아들여 ‘사회적 행동주의’를 제시했다. 이는 정신을 부정하지 않고 행동으로 정신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사회적 제스처가 자아의식의 출발점이라는, 당시로서는 매우 독창적인 이론이었다. 듀이, 쿨리 등과 동시대를 살았지만 그들에 비해 책으로 쌓은 업적이 많지 않아 당시 널리 알려지지 못했으나, 그의 사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심리학 분야에서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정신ㆍ자아ㆍ사회』(1934)를 비롯해, 『현재의 철학』(1932) 『행위의 철학』(1938) 등이 있다.

인간과 정신의 본질을 꿰뚫어 진실을 밝히고 있는 명작 중 명작 

연쇄살인, 강간, 장바구니물가 폭등, 취업난의 장기화, 방화, 자살 등 사회에는 끊임없이 무수한 사건이 터지며 뉴스를 채워나간다. 작고 큰 사건 하나하나에 얽힌 개개인의 이해에서 오는 다양한 반응과 갈등은 오늘도 계속되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 영향 아래서 매일매일 다른 나를 경험한다. 상황이 이런데 인간은 환경이나 사회와 상관없이 혹은 타인 없이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까? 사회를 무시한 채 개인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을까? 『정신ㆍ자아ㆍ사회』(1934)에서 저자는 인간이라는 생물학적 존재는 타인과 관계를 맺어야만 하는 ‘사회 속에서’ 비로소 정신을 지닌 생각하는 존재로 성장한다고 주장한다. 옮긴이는 이 책에 대해 “사회적 존재인 인간과 정신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며 “인간의 ‘전면적 진실’을 담은 보기 드문 명작 중 명작”이라고 '옮긴이의 말'에서 평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의 태도를 통제하는 공동체의 구성원이 되지 않는 한, 우리 자신이 될 수 없다. 자의식적인 인간으로서 획득한 것이 우리를 사회의 구성원으로 만들며 자아를 부여한다. 자아들은 다른 자아들과의 분명한 관련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 개인은 자기가 속한 사회적 집단의 다른 구성원들의 자아와 관련해서만 자아를 소유한다.”(본문 254쪽, 제3부 자아)

과연 사회는 개인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무엇을 반영하는가

조지 허버트 미드(George Herbert Mead, 1863~1931)는 사회심리학의 거장이자 상징적 상호작용론의 창시자로서, 『정신ㆍ자아ㆍ사회』는 그의 사회심리학 체계를 담고 있다. 미드는 과학적으로 사회심리학자이고 철학적으로 실용주의자였다. 독자적인 학문관을 가진 그는 심리학이 오직 개인적 자아나 정신의 연구와 동일하다는 당시의 고정관념에 의문을 품었고 정신이 어떻게 행동과 함께 발현되는지 알고자 했다. 그러던 가운데 개인의 행위를 사회적 행위 안에서 바라보기 시작했다. 
『정신ㆍ자아ㆍ사회』에서 미드는 ‘과연 사회는 개인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무엇을 반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정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행동으로 정신의 존재를 설명하고자 했다. 이는 고전심리학은 물론이거니와 기존 행동주의심리학의 관점과도 달랐다. 독창적이었던 미드의 상징적 상호작용론은 연구논문으로 많이 남겨졌지만, 책으로는 발간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 『정신ㆍ자아ㆍ사회』는 미드의 강의록을 토대로 그의 제자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노력이 더해져 출간되었다. 

“정신을 단순히 개인 유기체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불합리하다. 비록 개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더라도 본질적으로 그것은 사회적 현상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생물학적 기능조차도 일차적으로는 사회적인 것이다. 개인의 주관적 경험이 정신의 설명으로 가능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위해서는 뇌의 자연적·사회생물학적 활동과의 관련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이것은 단지 정신의 사회적 본질을 인식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정신이 사회적 과정, 즉 사회적 상호작용의 경험적 매트릭스 안에서 일어나 발달한다고 간주해야 한다.”(본문 218쪽, 제2부 정신)

사회심리학자이자 실용주의자인 미드가 걸어온 학문의 길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사우스 해들리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미드는 1887년에 하버드대학에 입학해 철학을 전공했다. 그는 근대심리학의 창시자인 제임스(William James)의 철학과 심리학에 몰두했고 무의식 개념을 부정한 심리학자 분트(Whilhelm Wundt)의 사상에 심취했다. 1891년 미시간대학에서는 사회학자 듀이와 쿨리 등을 만났다. 미드의 관심사였던 헤겔의 관념철학에 듀이가 몰두했기에 둘은 서로 교류할 수 있었고, 쿨리의 ‘거울 이미지 자아’ 개념은 미드의 자아론과 일맥상통하는 상징적 상호작용 이론의 대표개념으로까지 자리매김한다. 이렇게 미드는 젊은 시절, 세기의 사상가들과 친분을 쌓으며 철학ㆍ심리학ㆍ사회학을 두루 섭렵할 수 있었다. 
1894년에는 듀이를 따라 미국 실용주의의 중심지인 시카고대학으로 옮겨 4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곳에서 행동주의심리학의 창시자 왓슨(J.B. Watson)의 이론 중 일부만을 받아들여 ‘사회적 행동주의’를 제시했다. 미드의 주요저서로는 사회철학과 사회심리학의 정점을 보여주는 『정신ㆍ자아ㆍ사회』를 비롯해, 사상사를 다룬 『19세기 사상의 흐름』과 실용주의 사상이 담긴 『행위의 철학』 등이 있다. 

언어학에서 사회철학까지, 다양한 학계에 넓고 깊은 파장을 일으키다 

『정신ㆍ자아ㆍ사회』는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세밀하고 통찰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사회적 행동주의의 관점에서 언어의 기원을 포함해 개개인이 사회적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과 함께 사회가 형성되는 과정도 세세하게 분석한다. 특히 행동의 주체인 ‘주체로서의 나’(I)와 타인의 반응으로 이루어진 ‘객체로서의 나’(me) 사이의 상호연관성을 설명한 미드는 “자아는 태어나자마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경험과 활동과정에서 등장하는 것”이라며 “완전한 자아는 ‘주체로서의 나’와 ‘객체로서의 나’의 조화에서 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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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6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1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77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3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9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4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97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9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5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0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05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01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5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2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8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1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2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6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6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0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8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5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30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5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92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5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9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3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43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8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8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2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6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1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5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9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6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4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18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0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8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5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4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7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7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4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7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0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4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62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0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3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1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0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5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3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1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4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1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28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9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84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7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49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3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4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3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9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3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5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6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82 02-17
107 만남 (2) 화상 4713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5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1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6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0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1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2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6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14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40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47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9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1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4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02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0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6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5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2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5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6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3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6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6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9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7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36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21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6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6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5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2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9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9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7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9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9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0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3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7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9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2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7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16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1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6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5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1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4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4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9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3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4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6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6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1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57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2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7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5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9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6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0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3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7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4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0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79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4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5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2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7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0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7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27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6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0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5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6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0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8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1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3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2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6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4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5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31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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