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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1-28 18:23 조회(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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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캐시 루디 (지은이) | 박광호 (옮긴이)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2-04-15 |

원제 Sex and the Church: Gender, Homosexuality and the Transformation of Christian Ethics (1997년)


가족, 종교, 젠더, 성적 지향, 섹스. 이것들만큼 우리와 밀접히 관련 있으며 우리의 삶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좀처럼 이것들을 진지하게 성찰하거나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이 책은 가족, 젠더, 동성애, 섹스, 기독교, 페미니즘, 공동체 등과 연관된 주제들을 두루 검토하면서 동시에 이것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풀어나간다. 기독교 전통 사상에 충실하면서도 상당히 급진적인 성 윤리를 이끌어낸다. 
 

제1장 분리된 교회: 현대 기독교의 정치 지형
제2장 “삭막한 세상의 안식처”: 젠더화된 신학의 역사적 뿌리
제3장 섹슈얼리티, 구원, 그리고 가족 가치 운동
제4장 동성애자 공동체와 가족의 가치
제5장 “그리스도 안에는 남자도 여자도 없다”: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젠더와 성 정체성
제6장 진보적인 성 윤리를 향하여
 
 
P.17 : 우리는 섹스 바로 그 자체가 거대한 갈등인 세계를 물려받았다. 섹스는 더 이상 (설사 예전에는 그랬다 하더라도) 종의 재생산만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다. 그렇지만 섹스를 그저 즐거움을 얻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떤 면에서 섹스는 우리 개개인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규정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며 우리가 누군가와 성적인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면 그 사람과 정말로 “결합한” 것은 아니라고도 이야기된다. 어떤 담론들-특히 성 혁명과 관련한-에서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적 성관계가 우리의 해방을 나타내는 통로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해 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구상한 새로운 창조세계에 부합하는 성 행위는 어떤 것인지, 반드시 거부해야 할 관념은 어떤 것인지 분별하는 문제 말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P.87 : 가족은 한때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생활공간과 집안일을 공유하는 다양한 친족 집단을 의미했지만, 지난 100년 사이에 오직 이성애 부부와 그들이 직접 낳거나 입양한 자녀만을 뜻하게 되었다. …… 오늘날의 보수 이데올로기에서 모든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집에 머무르면서 자녀에게 도덕적, 영적 보살핌을 제공하는 어머니와 돈을 벌어오는 아버지와 적절한 수의 자녀뿐이다. 이 논리에서 이 작은 단위가족은 완전하다. 사실 이 밖의 구성원은 대개 노골적으로 환영받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연약한 균형 상태를 깰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할아버지를 돌보며 같이 산다면 추가 수입이 필요할 것이다. …… 이 핵가족의 논리에서 성인 둘은 충분한 인원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체계가 견딜 수 있는 전체 인원에 해당한다.

P.94 : 가정 예찬 이데올로기는 …… 섹스 자체를 욕정에 따르는 죄악 행위로 바꿔버렸다. 즉, 성욕을 인간의 욕구 중에서도 아주 저급한 것으로 추락시켰다. 오직 여성만이 섹스를 낭만과 순결로 끌어안음으로써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이 되게 할 수 있었다. 여성이 관장하는 섹스는 달콤하고, 예민하며, 우아한 행위로, 그럼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반면 결혼관계 밖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수 없었다. …… 이제 여성은 성행위의 질서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게 되었고, 그럼으로써 부부의 성관계 횟수를 제한하고, 결과적으로 자녀의 수를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더 넓게 파악해보면, 여성의 성 통제는 성행위가 영적인 의미로 가득 차게 되었음을 뜻했다.
 
 
저자 : 캐시 루디 (Kathy Rudy)   

 소개 : 노스캐롤라이나 더럼에서 살며 듀크 대학교에서 윤리학과 여성학을 가르친다. 철학, 신학, 정치학, 여성학, 윤리학 등을 통섭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Beyond Pro-life and Pro-choice: Moral Diversity in the Abortion Debate(1996), The Politics of Representing Jesus: Jacques Derrida and John Howard Yoder(1989) 등을 썼다.


우파는 펄쩍 뛰고 좌파는 심드렁하며 ‘고상한’ 사람들은 입을 다무는, 은밀하고도 가장 근본적인 주제!
성, 결혼, 가족에 대한 현대 기독교의 논쟁에 새로운 빛을 던지다

불가능해 보이던 퀴어 이론과 기독교 신학의 동침, 매혹적인 결론을 낳다!?
_ 리사 더건, 뉴욕 대학교 교수
동성애에 대한 자유주의자와 보수주의자 모두의 견해와 정서에 도전한다. 정말 독특하고 뛰어나다!?
_ 스탠리 하우어워스, ≪타임≫ 선정 2001년 ‘미국 최고의 신학자’ 


가족, 종교, 젠더, 성적 지향, 섹스. 이것들만큼 우리와 밀접히 관련 있으며 우리의 삶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좀처럼 이것들을 진지하게 성찰하거나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이 책은 가족, 젠더, 동성애, 섹스, 기독교, 페미니즘, 공동체 등과 연관된 주제들을 두루 검토하면서 동시에 이것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풀어나간다. 기독교 전통 사상에 충실하면서도 상당히 급진적인 성 윤리를 이끌어낸다. 

이 책은

가정과 결혼은 하느님의 뜻?
기독교 우파의 가정 예찬과 동성애 혐오, 그 이면의 신학과 정서를 파헤치다!
개인주의적 기독교, 가부장제, 이성애주의의 강고한 삼위일체를 향한 공동체적 기독교, 페미니즘, 퀴어 이론 연합의 통렬한 하이킥!


왜 그들은 롬니가 미덥지 않은 것일까? “문제는 섹스야, 이 바보야!”
미 대선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미국 유권자의 30%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로널드 레이건이나 조지 부시의 당선에 중요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는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표심을 누가 얻느냐 하는 것이다.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전은 이 점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다. 유력 후보이며 엄청난 선거 자금을 모은 롬니가 이들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표심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면서 어느 때보다 길고 지루한 레이스가 펼쳐진 것이다. 샌토럼은 낙태와 동성애를 강도 높게 비난하면서 ‘가족의 가치’를 앞세웠고, 이것이 무명에 가까웠던 그가 남부에서 기독교 우파의 지지를 얻고 롬니를 끈질기게 괴롭힌 동력이 되었다. 이런 문제에서는 민주당도 비껴갈 수가 없는데, 오바마 행정부는 피임을 건강보험 적용항목에 포함시키는 정책으로 교계로부터 집중포화를 받았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색깔’ 공세가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것처럼, 미국에서는 ‘섹스’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는 요구가 늘 따라다니는 것이다. 
왜, 언제부터 미국에서 섹스가 그토록 중요한 정치적 쟁점이 된 것일까? 왜 “나는 동성애자가 싫어요”라고 외치지 않으면 그들의 ‘낙점’을 받기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 우리나라의 주류 기독교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의 판박이나 다름없다는 점에서 이 문제는 우리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그들에게 아름다운 것은 ‘인생’이 아니라 ‘(핵)가족’이며, 
그들의 정서적 고향은 ‘성서’가 아니라 ‘TV드라마 <초원의 집>’이다!

이 책의 저자에 따르면 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는 1980년대를 전후로 현실 정치에 본격적으로 관여하기 시작했으며, 그 이면에는 1960~1970년대 베트남 반전 운동과 더불어 확산된 성 개방 풍조에 대한 위기감이 있다. 
이 책은 산업혁명 이후에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을 돌보는’ 영역 분리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가정 예찬 풍조’로 이어졌으며, 어떻게 1950년대가 일시적이고 예외적으로 그러한 이상을 구현한 시기로 받아들여졌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남자에게는 집과 식구를 먹여 살린다는 전투적인 책임을 부여하고 여자에게는 집을 돌보는 영적인 책임을 부여하여 여성을 ‘고귀한’ 존재로 만드는 듯한 이 ‘젠더화된 신학’이, 실은 얼마나 가부장적이고 비성서적인지, 기독교의 ‘종말론적 신학’과 맞물리면서 얼마나 파괴적인 위력을 발휘하는지, 어떻게 구원을 가름하는 조건이 되어 우파 기독교인이 ‘낙태 반대’와 ‘동성애 혐오’를 신앙의 자연스러운 귀결이자 ‘미국인의 소명’으로 받아들이게 하는지를 역사적, 신학적, 사회학적으로 상세히 고찰하고 있다.

“가정 예찬”이 진짜로 예찬하는 것은?
“가정과 결혼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데 대해 기독교인들은 명시적으로든 암묵적으로든 동의한다. 사회적으로도 그것이 ‘행복 자체’로서 인식되는 마당에, 또 “생육하고 번성하라” 혹은 “한 몸이 될지니라” 같은 성서의 말씀 앞에서 기독교인이 어떤 반론을 제시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한다. 기독교 우파는 바로 이 저항하기 어려운 명제를 반복해서 들려주고 찬양함으로써 ‘구원받을 이성애자 기독교인’으로서의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여기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의문을 제기한다. 가정이 절대선이 될 수 있는가? 그렇게 가정을 예찬함으로써 정말로 이득을 보는 쪽은 누구인가? 여성이 가족을 하느님과 연결해주는 ‘사도’로 격상된다면, 하느님과 ‘동성인’ 남자는 어떤 존재가 되는가? 기독교가 혈연 가족 위에 기초할 때 그 본질은 어떻게 왜곡되는가?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정 예찬의 가면 뒤에 어른거리는 ‘가부장제’, 심지어 ‘자본주의’의 그림자를 볼 수 있을 것이며, 흔히 간과되며 ‘가정의 가치와 배치되는’ 성서의 또 다른 메시지들(마 10:34~39, 막 3:31~35, 고전 7:7~8 등)을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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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발 그냥 결혼하게 해주세요?” 질문을, 프레임 자체를 바꿔라!
이 책이 다루고 비판하는 것은 보수 기독교 우파의 관점만이 아니다.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가족과 섹스를 바라보는 프레임의 본질적인 문제 또한 냉철하게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진보주의자들이나 동성애자들은 동성애자 결혼의 ‘합법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저자는 그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이 문제를 가지고 씨름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성 소수자의 ‘해방’으로 이어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첫째는 그것이 여전히 가정과 결혼을 지상과제로 설정하기 때문으로, 이 책은 동성애자에게까지 ‘충실한 양자 관계’를 요구하는 사상 이면에 여전히 ‘가정 예찬’이 자리하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입증하고 있다. 둘째는 그것이 여전히 이성애자와 동성애자를 구분하고 그들이 서로 ‘다른’ 존재라고 말하기 때문으로, 이런 틀에서는 동성애자가 정식으로 성직자가 되거나 결혼과 군복무를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하더라도 ‘시혜적인’ 성격을 벗지 못하며 그러한 자격을 그들 마음대로 주었다가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가 정말로 쟁점으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가 젠더나 섹스에 관해 묻지 않아온 새롭고도 중요한 질문들을 제기한다.

신간 출간의의

모두가 침묵해온, 섹스와 영성과 하느님과의 관계! 
도덕적 섹스와 비도덕적 섹스를 가르는 올바른 기준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 캐시 루디는 ‘동성애자 기독교인’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에게 ‘동성애자 기독교인’이란 애초부터 성립이 불가능한, 아주 이상한 말이다. 어떻게 동성애자‘이면서’ 기독교인일 수 있는가? 회개하고 기독교인이 되거나, 타락하여 동성애자가 되거나 둘 중 하나만이 가능하다고 보이기 때문이다. 저자와 같은 ‘동성애자 기독교인’, 그리고 사실 동성애자 모두는 “바로 그 존재만으로도, 인간은 이성애자 핵가족으로 살게 되어 있다는 관념에 이의를 제기한다.” 
이 책은 동성애 관념이 신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그동안 어떻게 왜곡되어왔는지를 명징하게 서술하면서,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는 남자도 여자도 없다”고 말한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는 이성애자도 동성애자도 없다”고 선포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동성애를 ‘변호’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책은, 누구나 하느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면서도 남자/여자, 이성애자/동성애자, 정상인/비정상인을 분리하는 ‘어떤’ 기독교를 질타한다. 또한 성별과 섹스 모두에 기묘한 영적 의미를 부여해온 ‘젠더화된 신학’을 질타한다. 
저자는 섹스가 우리 깊은 곳의 영적인 부분, 그리고 하느님과 관련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전통적인 관념들을 세밀하게 검토하면서(예를 들면, “결혼이나 임신을 전제로 한 섹스만이 바람직해”, “서로 동의한다면 그걸로 된 것 아닌가?”, “남녀는 원래 서로를 보완하게끔 되어 있다구”, “그래도 자녀를 키우려면 부모가 있어야지” 등등), 어떤 것은 폐기해야 할지 어떤 것은 취하고 살려야 할지를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그 과정에서 ‘동성애자 성 공동체’의 모습은 매우 중요한 본보기를 보여준다. 이 책은 가족을 강조하느라 정작 교회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린(혹은 그러한 기능을 가족에 위임해버린) 교회가 페미니즘과 퀴어 이론의 도움으로 방향을 재설정해야 함은 물론, 그동안 문란하다고 치부해온 동성애자 성 공동체에서 바로 자신의 원형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갈파하고 있다. 
 
 
 
미선 (12-11-28 19:27)
 
이 좋은 책이 이제서야 국내에 번역되어 나왔다는 건 어쩌면 다행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통탄스런 일이기도 하다. 앞서의 래티 러셀이 이성애와 동성애가 모두 가능한 양성애자 여성신학자였다면
이 책의 저자인 캐시 루디는 동성애자 기독교인이다. 여성신학을 표방한다기보다
윤리학자에 가깝지만, 그 주장만큼은 여성신학 이상으로 급진적인 성윤리 성찰을 담고 있다.
그러면서도 현재의 기독교 윤리 문제에 대해 매우 합리적이면서도 성찰적인 방향으로 안내한다.

동시에 이 책은 가톨릭 신학이 지니고 있는 성 윤리에 대해서도 공격적일 수밖에 없다.
가정과 성 윤리에 대해서만큼은 보수 개신교와 천주교는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정이다.
현재의 남한사회에서는 천주교를 신뢰할만한 종교로 꼽기도 하지만 나는 이것도 한시적이라고 생각한다.
핵심 교리와 사상이 변하지 않는 한 개혁은 도로아미타불이 되기 십상인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보수와 진보 기독교 진영을 통틀어서
기독교 성 윤리에 대해 조명하고 있기에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기독교 윤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고 볼 만큼 매우 탁월한 저작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점에서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오마이뉴스>에 올라온 서평 참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3243

<웹진>에 올라온 글 참조.
http://chingusai.net/xe/webzine/246615

레인보 (13-01-01 17:03)
 
오호 재미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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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111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894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843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725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04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249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49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704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0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36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678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6938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00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16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03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01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0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75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9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52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86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6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85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29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7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38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1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5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96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3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5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3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11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3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5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5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61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5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6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1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5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4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2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8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9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9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1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5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6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4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1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9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5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7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9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4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6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0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03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5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3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5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1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7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7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6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9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5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9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96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75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9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3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34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61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7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4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3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8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4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4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1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9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8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6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98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7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6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2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6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0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6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6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5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7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0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0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98 02-17
107 만남 (2) 화상 46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8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1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8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2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5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3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8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9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4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45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6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2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5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7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57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4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7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9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6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8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6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8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72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2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5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62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5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3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28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7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4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8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9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4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5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8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3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00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9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5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23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8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3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9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0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9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8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3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6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8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00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5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5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3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8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9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7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5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7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7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4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5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2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1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7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0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3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9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09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5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00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51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8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5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7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4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2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9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72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62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4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7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9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3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2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7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6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4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8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4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136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