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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6-15 06:11 조회(1298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 




 
 
나 자신이 지금까지 접한 모든 기독교 서적들 중에서 가장 탁월한 책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나는 서슴없이 윙크 행님의 이 책을 현재 꼽고 있다.. 두 번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다..
다행히도 이 책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읽고 또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영감과 경이로움의 탄성들을 자아내게 하는 그러한 책이자,
거의 기적 체험에 맞먹는 매우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케 하는 탁월한 기독교 저서가 바로 이 책이다..
사탄과 맞짱뜨고 싶은 사람은 필히 읽어 볼 것~! 
 
 
 
(예전에 썼던 글인데, 올려놓는다.)
 
 
 
월터 윙크, 한성수 역,『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한국기독교연구소, 2004)
원제 : Engaging the Powers: Discernment and Resistance in a World of Domination
 
 
 

나 자신이 오래전에 한국의 민중신학과의 만남을 통해서 느낀 신학적 충격 중의 하나는 민중신학을 접하기 전까지는 <사탄>이나 <마귀>라는 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예배 시간이나 기도 중의 잡념 혹은 보이지 않는 그 어떤 초자연적 존재로서만 이해했었는데, 민중신학은 그게 아니라 실제로 사람을 피 흘리게 만들고 생명을 빼앗고 평화를 유린하는 독재 체제나 노동 악법, 국가보안법 같은 사회적 악법들 또는 불의한 제도나 사회구조 역시 바로 실존적인 사탄의 정체라는 사실을 가르쳐줬었다는 점이다..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이 점을 명시적으로 말한 바 있다..

예수 시대 당시에는 팔레스틴의 민중들을 소외시키고 억압했던 잘못된 율법 체제들과 예루살렘 성전 체제들이 바로 그것이겠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크게는 당시 로마 제국의 틀 안에 있는 기제들이다..
 
애초 보수신앙에 젖어 있었던 내게 이런 얘기들은 가히 머리통이 뒤집히는 얘기가 아닐 수 없었다.. 왜냐하면 실로 사탄이나 마귀 같은 어둠의 권세들은 무슨 초심령적인 세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매일 매순간 온갖 우리네 일상의 사회현장과 신문지면에서도 쉽게 접하고 만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실제로 사람을 피흘리게 하고 죽인다..
 
 
그런데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은 민중신학 이후에 실로 오랜만에 나 자신이 신학서적을 읽어서 받았던 두 번째 충격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이란 책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나 자신이 접한 신학서적들 가운데 정말 “끝내주는 걸작 중의 걸작”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처음엔, 이 책을 알리는 서평에도 쓰여 있듯이 과정신학자 그리핀이 이 책을 가리켜 "우리시대의 가장 중요한 신학서이자 지금까지 나온 신학서들 중의 가장 중요한 신학서”라는 평가를 한 것을 보고서, 내가 볼 때는 너무 성급하고 과잉한 칭찬이 아닐까 하고 처음에는 매우 미심쩍게 월터 윙크의 이 책을 들여다봤었다.. 그러나 웬걸.. 정말이지 나로서도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외국의 신학서적들 중 가장 최고의 신학서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게 되버린 것이다..
 
저자인 월터 윙크는 악한 세력들이라는 권세들을 다루면서 먼저 세계관의 문제를 언급한다.. 다시 말해, 어떠한 세계관을 가지고 악한 세력들을 보느냐에 따라 달리 채색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통합적인 세계관을 지지하고 있는데, 이는 저 하늘의 영역과 이 땅의 삶이 이분되지 않고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는 사태로서의 통합적인 세계관을 의미한다.. 그럼으로써 월터 윙크는 악한 영들은 세계 안에서의 불의한 체제와 결코 무관하지 않고 세계 안의 불의한 체제와 싸우는 것은 실로 우리가 악한 권세들과 싸우는 것이고 말한다..
 
사실 이러한 세계관은 그 자신도 직접 언급하지만 칼 융이나 떼이야르 드 샤르뎅 혹은 (화이트헤드가 촉발시킨) 과정철학에서 볼 수 있는 유기체적 세계관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이는 영속성의 영역과 유동성의 영역이 함께 관련되고 있는 통전적이고도 총체적인 세계관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 깔려 있는 형이상학적 세계관은 나 자신이 추구하는 <새로운 민중신학>(Process Minjung-Theology)과도 닮아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윌터 윙크가 쓴 이 책의 진면목은 우리 시대의 권세(Powers)에 의해 나타나고 있는 지배 체제의 성격과 그리고 폭력과 비폭력 저항에 대한 논의들에서 지금까지의 신학서를 넘어서는 탄복하고 존경할만한 눈부신 통찰들을 이끌어내면서 우리를 압도하는 점에 있다고 하겠다..
 
윌터 윙크는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에서 현재의 지배 체제들을 분석하면서 미국의 진짜 종교는 기독교가 아니라 <폭력>이라는 이름의 종교라는 것을 매우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그리고 이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저들과 똑같이 되지 않으면서 그러한 권세들에 대해 가장 유용하게 저항하는 방법을 일깨워주고 있다. 그것이 바로 월터 윙크가 수십 년을 세계 역사적 사례들까지 연구하면서 내린 확증인 결코 나약하거나 소극적인 저항이 아니라고 부르짖는 <비폭력 저항>이다..
 
이 책의 진가는 지배 체제라는 권세들에 대한 비폭력 투쟁의 방법과 효과를 분석하면서
풍부한 성서주석과 세계 안의 온갖 역사적 예증 사례들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도 단연 빛난다..
 
비폭력 투쟁이란 단순히 폭력을 쓰지 않는 것으로서의 소극적 투쟁이 아니다. 비폭력 투쟁이란 모든 가능성에 대해 열어놓고 있는 보다 적극적인 세계 치유로서의 가장 효과적 투쟁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효과에 대한 체험은 거의 기적에 맞먹는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이를 기적이라고 여겨왔던 연유 또한 전적으로 우리 자신들부터의 인식에 뿌리 깊게 깔려 있는 <‘구원하는 폭력’에 대한 신화>가 깊이 자리해왔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더욱 놀라운 폭로가 아닐 수 없다고 하겠다..
 
월터 윙크는 <구원하는 폭력>의 신화를 깨고서 진실로 우리에게 <구원하는 비폭력>의 유용한 실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 구원은 나 자신의 구원만이 아니라 나와 나를 억압하는 자가 함께 받는 모두의 구원에까지 열려 있는, 세계 안에서의 매우 놀라운 투쟁인 것이다.. 참으로 이 책은 이천 년전에 이 땅에 오신 그 역사적 예수를 우리의 신앙의 구주로서 다시금 고백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어떤 면에서 실제적으로 <구원하는 비폭력>은 서남동의 민중신학에서 논의된 <한>과 <단>의 변증법을 떠올리게도 했는데, 나 개인적으로도 이것은 깊이 숙지하고 연구해볼만한 가치 있는 기회를 가져다줬다고도 하겠다. 즉, 민중의 한을 끊는 단으로서 제시될 수 있는 게 -좀더 숙고되어야 할 논의들일테지만- 바로 윌터 윙크가 제시하는 비폭력 투쟁과 접점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요약본이라는 월터 윙크의 <예수의 비폭력 저항>도 괜찮지만 나는 가능하면, 이 두꺼운 책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을 꼭 사두라고 권하고 싶다.. (예컨대, 우리가 ‘춘향전’ 전체를 읽지 않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줄거리만 뽑아서 읽는다면 어찌 그 전체에서 느껴지는 참다운 맛깔스러움을 알겠는가)..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매우 풍부한 성서주석들과 세계 안의 온갖 경험 사례들을 담고 있기에 아마 늘상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도 괜찮을만한 신학서적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거의 30여 년을 연구해서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그 30년 동안 맺혀진 땀과 결실의 느낌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월터 윙크의 저서를 읽으면서 나 개인적으로도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에 대한 체험을 느끼게 했던 바라
정말이지 신학서를 읽고서 이렇게 감동 먹기란 실로 오랜만의 일이 아닐 수 없겠다..
 
묵묵히 읽어보라!
 
두꺼운 책을 읽는 맛은 결코 짧게 가지 않고 평생을 간다.. 내가 볼 때, 평생을 가지고 다녀도 좋을 책이 바로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이다.. 정말이지 나 자신이 이 책을 읽으면서 “와아~”하는 감탄사를 몇 번이나 내뱉었는지 모를만큼 온갖 찬사를 덧붙여도 아깝지 않을 기독교 신학서의 마스터피스가 아닐 수 없겠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기독교 학술상을 받았다는 이 책은 온갖 찬사들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신 분과 한국기독교연구소 측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은 맘이다.. (참고로 이 글은 나 자신이 읽고서 너무 좋아서 자발적으로 쓴 글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월터 윙크는 어떻게 이러한 발상과 연구를 할 수 있었는지.. 정말 감탄스럽기만 하다..
 
책을 보니까 저자가 한국에도 온 적 있다고 하였는데 언제 한 번 꼭 뵙고 싶기도 하다.. 또한 이 분의 또 다른 저작인 “The Powers That be : Theology for a New Millennium”과 “The Human Being : Jesus and the Enigma of the Son of Man”도 궁금하기에 꼭 소개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서평에도 있듯이 이 책은 정말 학문적으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구적으로도 많은 공헌을 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땅에서의 하나님 나라 운동의 필독서로 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정말 통속적 말 그대로 “안보면 손해다!”라는 것이 어떤 건지를 말해주는 사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을 안봤었다는 점일 게다..
 
이 책은 그만큼이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절절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하겠다..
 
 
====================================
 
 
 
서론
 
제1부 지배체제
 
1. 지배체제의 신화
구원하는 폭력이라는 신화
현대 대중 문화에서 구원하는 폭력이라는 신화
구원하는 폭력과 국가안보체제
 
2. 지배체제의 기원
인간은 본성적으로 폭력적인가?
지배체제 이전의 시간?
지배체제의 등장
성서적 대안의 등장
하느님이 통치하는 미래
 
3. 지배체제의 이름짓기
코스모스 : 지배체제
아이온 : 지배의 시대
싸르크스 : 지배받는 존재
 
4. 지배체제의 성격
권세들은 선하다
권세들은 타락했다
권세들은 구원될 것이다
 
5. 지배체제의 가면을 벗기기
요한계시록 12~13장에 나타난 현혹시키는 장치
요한계시록 13장에 따른 우상숭배의 제조자
기만적인 가설들
기만적인 체제로부터의 해방
 
제2부 실재에 대한 하느님의 새로운 선언
 
6. 하느님의 탈지배적 질서 : 예수와 하느님의 통치
지배
평등성
정결함과 거룩함
인종차별주의/종족중심주의
가족
율법
희생제사
비폭력
여인들과 어린이들
치유와 귀신 쫓아내기
결론
 
7. 폭력의 악순환 사슬을 끊기 : 십자가의 권능
십자가의 승리
폭력의 악순환을 끊기: 지라르의 가설
지라르의 가설에 대한 평가
 
8. 비인간적인 것을 씻어내기 : 써버릴 수 있게 되기
권세들에 대하여 죽기
교회와 권세들
제3부 사탄의 세력들과 비폭력적으로 맞붙기
 
9. 예수의 제 3의 길 : 비폭력으로 맞붙기
예수의 비폭력적 맞붙기
주제 선언 : 악을 그대로 닮지 말라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10. 우리가 증오하는 바로 그것처럼 되지 않기
우리는 우리가 증오하는 것이 된다
폭력적 흉내내기(Violent Mimesis)
악의 전염
 
11. 정당한 전쟁과 평화주의를 넘어서
초대교회의 비폭력
정당한 전쟁 이론
비폭력에 대한 교회의 사명
"폭력 감소 기준"의 역할
정당한 전쟁과 평화주의를 넘어서
 
12. 그러나 만일... 이라면 어쩔 것인가?
비폭력을 연습하기
힘 대(對) 폭력?
 
13. 역사의 새로운 전망: 비폭력- 과거, 현재, 미래
비폭력의 과거와 미래
비폭력의 미래
제4부 사탄의 세력들과 영적인 삶
 
14. 감식 테스트 : 원수를 사랑하기
하느님은 모두를 포용하신다
완전주의에 반대하여
원수들이 주는 선물
사랑이 변화시킨다
 
15. 우리들 내면의 폭력성을 감시하기
내면의 수감자
무엇인가 변화를 원한다
무엇인가 비폭력을 원한다
공격의 창조적 역할
 
16. 기도와 사탄의 세력들
역사는 중보자들에게 달려 있다
하느님은 중보자
권세들과 영적인 전쟁으로 맞붙기
기도와 악의 문제
결론
 
17. 하느님의 승리를 축하하기
 
Notes
본문성경색인

 
.....................................
 
 

* 이 책에 대한 찬사들

 
우리 시대에 신학에 관한 가장 중요한 책이다. 아마도 이제까지 나온 신학에 관한 책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책일 것이다.
- David Ray Griffin,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처음 두 권에서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준 윙크 교수는 이 책이 문화적 및 개인적 내면 세계로 향하는 그의 여정에서 가장 뜻깊은 것임을 입증했다. 이 책은 지난 20세기 전반부에 칼 바르트의 '로마서 주석'이 끼쳤던 영향을 앞으로 미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학문적으로 큰 공헌일 뿐 아니라, 이 지구에 대해서도 큰 공헌이다.
- Arthur J. Dewey, Xavier University
 
이 책은 우리 세대에 나온 신학 책들 가운데 가장 중요하며, 흥미진진한 책이다. 다음 세기에도 기독교인들의 사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제도적 교회가 그 영향을 충분히 받아들일 것인지는 의문이다. 만일 그러지 못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암흑시대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Charles Elliott, Cambridge University
 
내가 읽었던 수많은 책들 가운데 최고이며 가장 중요한 책이다.. 그는 기독교가 아니라 폭력이 미국의 종교라는 점을 매우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Jack Nelson-Pallmeyer, Jesus Against Christianity의 저자
 
놀랍고 감동적인 이 책에서 월터 윙크는 예리한 신약성서 신학을 지구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중의 힘", 그 봉기와 비폭력 운동들에 적용시키고 있다. 그결과 정당한 전쟁(just war)이론과 폭력적 해방투쟁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도록 만들며, 그것에 비추어 예수의 혁명적인 "제3의길"을 새롭고 대담하게 드러내고 있다.
- Richard Eeats, Fellowship of Reconciliation

 
(이 외에도 여러 찬사들이 있는데 너무 많아 일일히 받아적기가 힘들어서리..^^; )
 
 2004-11-28 00:21:45 
한마디 (06-07-11 06:45)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칼을 지니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베드로처럼 폭력을 쓰라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도 주권이 있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합니다. 막연한 증오와 탐욕을 위한 전쟁은 나쁘지만 2차세계 대전에 미국이 참전하여 불의에 맞서싸운 것은 축복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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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129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147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994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266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454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727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102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665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632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939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265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25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384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283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270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737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36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909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7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481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932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07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41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686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33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237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449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982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947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919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13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86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17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63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335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65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924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93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60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234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768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07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97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541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02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84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33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90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3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42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984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89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6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531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135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53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054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8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25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5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48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66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2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9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8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4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79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8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5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98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0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3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5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0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1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77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4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2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3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0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3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9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65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0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2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76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5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6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09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1 02-17
107 만남 (2) 화상 483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5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0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67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3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08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1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4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3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2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1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3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9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2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5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6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38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6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1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97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2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2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89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9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6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3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0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1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3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1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4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9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4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7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7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6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36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7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9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9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1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5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3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6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3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9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73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7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5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1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1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5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1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2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57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29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4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0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88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09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3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58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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