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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1-07 08:06 조회(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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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1 : http://ildaro.com/book (1490)




 
 
 
 
 
 
 
 


모든 여성들은 독립을 꿈꾼다



21세기 여성들의 화두는 ‘독립’


 오늘을 사는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 추구하는 바는 사랑도, 명예도, 결혼도, 가정도 아닌 ‘독립’이다. 여성들은 나이와 지역, 직업을 불문하고 자기 삶의 정체성을 찾기를 원하며 독립적인 삶을 향해 나아가기를 꿈꾼다. 《나, 독립한다》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살아나가려는 모든 여성들에게 공감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건네줄 것이다.



독립을 왜 하려고 해?


 오늘을 사는 여성들에게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는가?”라고 묻는다면, 많은 여성들은 “스스로 삶의 방식을 선택하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행복한 삶의 기준도, 선택하고자 하는 인생의 방향도 저마다 다를 것이다. 그 수많은 선택의 지점에서 여성들의 욕구는 무엇보다 ‘독립’일 것이다.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기준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는 여성들에게 독립을 권하지 않는다. ‘여성의 행복한 삶’에 대한 이미지와 판타지가 넘쳐 나지만, 사회가 정한 선을 넘어서려 할 때는 어김없이 경고가 날아온다. “여자가 왜 독립을 하려고 해?”라며 구슬리고 때로 위협하면서 독립적인 삶을 꿈꾸는 여성들의 발목을 잡곤 한다. 인터넷 신문인 여성주의 저널 일다(www.ildaro.com)에서는 이런 현실 속에서 여성들의 삶의 정체성 찾기와 관련된 변화에 대해, 그리고 독립이라는 화두에 대해 소통하고 고민하는 장을 만들고자 2006년 <변화와 독립> 칼럼 연재를 시작했다. 여성들 삶의 정체성 찾기와 관련한 ‘변화’에 얽힌 사연과 시도들, 그리고 ‘독립’에 대한 일상의 경험을 담은 글들이 쌓여가는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과 지지가 쏟아졌다. <변화와 독립> 칼럼은 현재도 독자들의 커다란 지지와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연재 중에 있다.

 <도서출판 일다>의 첫 출간 도서인 《나, 독립한다》는 독립을 선택한 여성들과 이를 지지하는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담아 탄생했다. 저자들은 다른 매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야경이 보이는 집에서 우아하게 와인 한 잔 마시는 장면’은 독립한 여성의 진정한 실체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나, 독립한다》에는 훨씬 구체적이고 솔직하며 매력적인 여성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여덟 빛깔의 독립


▲ 부모로부터의 간섭과 의존에서 벗어나, 남자친구의 보호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20대 여성의 좌충우돌 독립 성장기

▲ 아이를 포기하고 자신의 인생을 선택한 여성, 시간이 훌쩍 지나 딸과 극적으로 재회했지만 이제 또다시 선택을 해야 한다.

▲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는 장애여성이 말하는 나의 독립, 나의 30대

▲ 가족도 결혼도 원하지 않는다. 인생 최초로 ‘세대주’가 되어 독립의 첫 발을 내딛는 20대 여성의 이야기

▲ 10년간의 감옥 같은 결혼 생활에서 탈출하고 이혼을 통해 자유와 행복을 찾아가는 40대 여성의 이야기

▲ 세상이 말하는 것과 조금은 다른 연애, 연인과의 동거를 통해 관계로부터의 독립을 깨닫는 20대 레즈비언의 이야기

▲ 독립이 젊은이의 전유물은 아니다. 황혼의 새 출발을 시작한 50대 여성의 연륜이 묻어나는 독립 이야기

▲ 달랑 몸 하나만 가지고 집을 나와서도 독립은 가능하다. 백수로 출발한 독립의 길에서 만난 세 여자 간의 연대를 말하는 30대 여성의 이야기



화려하지 않아도 좋아


 저자들은 TV광고에 나오는 아파트 속에 들어가 명품을 걸치고 친구들에게 김치냉장고를 자랑하는 여성들의 삶이 전혀 부럽지 않다고 말한다. 방 한 칸에 행복을 느낀다. 나는 독립했으므로. 박제된 삶에서 벗어나 소중한 인생의 의미를 찾았으므로. 누군가 만들어놓은 규율이 아닌, 나만의 방식대로 사는 삶이 주는 행복을 알았으므로.

《나, 독립한다》에서는 수많은 삶의 방식 중 ‘독립’을 선택한 여덟 명의 여성들을 통해 다양한 독립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젊은 여성이나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만이 독립적인 삶을 꿈꾸는 것은 아니다. 나이 육십에 접어든 여성도, 장애를 가진 여성도,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도, 방을 마련할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는 여성도 독립을 갈망하고 독립적으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여성들이 얼마나 독립적인 삶을 원하는지, 각자 놓여 있는 자리에서 다채로운 독립을 어떻게 일궈 가고 있는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지만, 모두가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독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용기가 필요하다. 삶의 방향을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데 있어 자신의 의지보다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로부터 자신이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혹은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만나는 경험은 ‘행복한 삶의 방식’을 찾고 있는 여성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나, 독립한다》를 통해 독립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건넬 수 있기를, 그래서 더 많은 여성의 독립 이야기를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한다.



저자 소개


* 김희수

스물여덟, 학원 강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극히 소심하고 평범하나, 남들은 나를 '사고뭉치'라 부른다.

* 윤하

마흔, 어린이 창의성ㆍ철학 프로그램을 계발ㆍ교육하며 아이들에게서 미래와 희망을 발견하면서 살고 있다.

* 장미

서른다섯, 지역에서 장애인들이 어떻게 자립해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일을 하고 있다. 답답하면 가끔 여행을 가기도 하고,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에 가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 이승민

스물여덟,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일어난 큰 변화는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하며 스물여덟 해 동안 잠자고 있던 운동 신경을 발견한 일이다.

* 숙경

마흔 셋, 여성단체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체니’(체 게바라+스콧ㆍ헬렌 니어링)라 불리길 좋아하고, 원칙을 지키면서도 생태적이며 대안적인 삶을 꿈꾼다.

* 권정연수

스물넷, 정신없는 기자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는 사회 초년생. 앞으로 상담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꿈이 있다.

* 이옥임

쉰아홉, 이십삼 년간 교직에 몸담았고 은퇴한 후 서울근교에 있는 텃밭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내게 남겨진 시간을 아쉬워하지 않고, 시를 쓰며 자연과 벗하여 살고 싶다.

* 정희선

서른여섯, 몇 년간의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얼마 전 안정적인 직장을 갖게 됐다. 당분간은 미래에 대한 불안보다는 오늘만 생각하며 분주하게 살고 싶다.



추천의 글


 ‘조신하게’ 한 가정에 소속되어 있다가 사회가 인정하는 다른 가정을 이루어 분가하는 것을 정석으로 여기는 사회에서, 학교 혹은 직장처럼 ‘합당한 이유’ 없는 독립은 일종의 금기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젊은 날엔, 타 지역으로 진학하는 아이들이 부러웠고 가내수공업에 가까운 창작업이 아니라 먼 곳에 근무해야 하는 직장을 꿈꾸기도 했다. 덜컥 저지르듯 독립을 해 버린 어느 날, 결혼한 친구의 집들이에서 돌아와 깨끗한 아파트와 반짝이는 신혼 가구에 대비되는 빈한한 자취 살림에 한숨을 내 쉰 일도 있다.

 이제 독립 가구주 십오 년차, 책을 읽으며 지나온 시간을 떠올린다. 독립하지 않았다면 겪지 않았을 많은 일들, 좋았던 것과 나빴던 것들. 그리고 하나의 결론.

 ‘그때, 저지르길 잘했어.’                                                  

- 만화가 한혜연 -

                     

                 

오랫동안 독립을 꿈꿔 왔던 나도 올해 초에야 비로소 모든 것을 혼자 꾸려 나가는 생활을 시작했다. 어쩌면 이렇게도 비슷한 과정들을 거쳐 독립의 길에 올랐을까. 몰래 웃으며 글을 읽는 동안 독립의 길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나는 과연 관계에서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들, 나를 규명할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도 독립적인가. 독립적이기 위해 어떤 행복을 버릴 이유는 없지만, 왠지 그 자유가 내게 또 다른 행복을 줄 것 같다.                             

- 싱어 송 라이터 소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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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32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19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7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2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3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494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5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2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395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0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19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47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1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4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3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1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97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29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4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0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0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6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75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4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7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8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0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6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0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2 02-17
107 만남 (2) 화상 504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99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17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1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19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5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5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87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1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5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1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2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4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3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8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7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13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11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8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96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4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93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4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0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1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89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1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4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9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1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8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3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68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2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7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29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2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8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5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5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3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2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2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6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3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5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4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7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0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4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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