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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7-30 10:13 조회(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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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현대의 지성 가운데 가장 독창적인 이론가로 명성을 얻은 문학평론가이자 사회인류학자인 르네 지라르René Girard의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가 번역 출간되었다.

지라르는 이 책에서 신화와 성서에 나오는 폭력을 비교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희생양 메커니즘의 정체와 양상을 분석한다. 그는 신화와 성서에 나오는 폭력은 모두 실제 사건이며, 폭력에 대한 신화의 해석은 거짓이되, 성서의 해석은 참이라는 전제로 논의를 시작한다. 그가 분석한 폭력은 바로 무고한 희생양에 대한 집단의 폭력, 즉 희생양 메커니즘에 의한 폭력이다. 한데 신화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록들은 희생양을 유죄로 해석하지만 기독교의 성서만이 희생양인 그리스도를 무죄로 본다. 희생양은 원래 집단 전체를 위해 집단 폭력을 한 몸에 당하는 무고한 존재이기 때문에, 성서의 해석이 참이라는 것이다.

결국 지라르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신화의 주인공들이 대개는 근친상간, 친부살해의 주범으로만 치부되던 해석 방식이 어떤 구조로 탄생했으며, 그 이면에 깔린 군중과 집단의 의도는 무엇인지를 밝혀내고자 했으며, 전 세계적인 종교인 기독교의 성서는 어떤 구조와 시각으로 종교적인 설득력을 가지는지 분석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르네 지라르, René Girard
1923년 프랑스 아비뇽 출생. 1947년 파리 고문서학교 졸업, 1950년 미국 인디애나대학 역사학 박사학위 취득. 인디애나대학, 브린모대학, 존스홉킨스대학, 뉴욕주립대학의 교수를 역임하고, 1974년부터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현대 사상과 프랑스 어문학, 프랑스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폭력과 성스러움La violence et le sacre』으로 1973년 프랑스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학평론가이자 사회인류학자인 지라르는 첫번째 저서인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Mensonge romantique et vérité romanesque』(1961)에서 소설 속의 인물들을 대상으로 인간 욕망의 구조를 밝혀내는 작업을 시작하여, 연구 범위와 폭을 꾸준히 넓혀왔다. 『폭력과 성스러움』(1972) 『희생양Le bouc émissaire』(1982) 등의 저서부터는 인류학, 신화, 종교학 쪽으로 관심으로 돌려 ‘희생양’과 구원의 개념을 분석하는 데 주력한다.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Je vois Satan tomber comme l'éclair』(1999)는 신화의 폭력과 성경의 폭력을 비교하면서 거기서 탄생하는 희생양의 양상과 관계를 분석한다.

 
김진식
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알베르 카뮈의 통일성의 향수와 그 미학』 『르네 지라르에 의지한 경제논리비판』이 있으며, 역서로는 르네 지라르의 『폭력과 성스러움』(공역) 『희생양』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문화의 기원』과 올리비에 토드의 『카뮈-부조리와 반항의 정신』(전 2권)이 있다. 현재 울산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머리말

1부 성서의 폭력 이해

2부 신화의 수수께끼

3부 십자가의 승리

맺음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신화와 성서의 폭력 구조와 희생양 메커니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르네 지라르가 이 책을 통해‘사탄’에 주목하는 이유는 인류의 온갖 악의 근원이 사탄이며, 그 사탄의 근원은 바로 우리의 욕망, 그것도 우리의 모방 욕망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 사회에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갈등은 바로 ‘모방적 경쟁 관계’이며 이것이 바로 예수가 ‘스캔들’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이렇게 보면 우리를 죄악에 빠뜨리는 것은 결국 우리 안에 있는 ‘모방적 경쟁 관계’ 즉 ‘모방 욕망’이다. 지라르는 결국 성서와 신화에 등장하는 폭력 구조를 살펴봄으로써 사탄적인 인간 욕망 구조의 본질에 접근하고자 한 것이다. 더불어 「누가복음」의 한 구절이기도 한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를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로 변용해서 현대 사회에 창궐하고 있는 폭력 구조의 본질을 꿰뚫어보고자 한 것이다.

르네 지라르는 이 책에서 신화와 성서에 나타난 폭력과 희생양 메커니즘에 주목하면서 그 둘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서론에서 경계하고 있듯이 지라르는 비교 만능주의적인 입장에서 신화와 성서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구조를 통해 신화와 성서를 새롭게 읽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고자 했던 것이다.

신화의 해석은 집단 폭력의 희생물을 죄인으로 표현한다. 신화를 만드는 사회는 폭력에 전염되어 과도하게 모방에 빠져들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희생물에 죄가 있다고, 그래서 그로 인해 자신들이 다시 화해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바로 이 화해로 인해 희생물은 최종적으로 찾아온 평화를 가져다준 존재로 떠받들어져서 신격화된다. 그러나 그러한 신화적 해석의 문제점은 희생물에 가한 폭력적 만장일치가 만들어낸 환상을 알아보지 못하고, 신화적 폭력 뒤에 숨어 있는 군중 현상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한편 성서에 등장하는 희생물은 무고한 존재로 표현되고 있다. 성서에도 신화와 유사한 군중 현상이 등장하지만, 그 본질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처음에는 신화 기록자들처럼 모방 전염의 유혹으로 속는 듯하지만, 결국에는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모방 전염으로 인해 다른 군중들처럼 정신을 못 차렸던 성서 기록자들도 특이한 경험을 통해 희생물의 무고함을 알아보게 된다.

르네 지라르는 이런 신화와 성서의 희생양 메커니즘 구조를 신화에 등장하는 오이디푸스 이야기와 『구약 성서』의 요셉의 이야기, 그리고 예수 수난 이야기를 면밀히 비교하면서 밝혀낸다. 먼저 유명한 오이디푸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언젠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취할 것이라는 신탁에 따라 오이디푸스는 추방을 당하지만 끝내 다시 테베로 돌아와 왕이 된다. 그러나 신탁의 예언이 실현되고, 아폴론은 페스트를 내려 오이디푸스를 다시 추방시킨다.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요셉은 형제들에 의해 이집트로 떠나는 대상(隊商)들에게 노예로 팔려가지만, 뛰어난 지혜로 이집트를 기근에서 구해내고 파라오에 의해 재상에 임명된다. 오이디푸스와 요셉의 이야기는 모두 두 주인공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한다. 두 이야기 모두 가족에게 일어난 위기로 시작하여 어린 주인공이 가족에 의해 추방됨으로써 그 위기가 해소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한 집단이 한 구성원에 대해 만장일치로 반대하여 그를 폭력적으로 추방시키는 모방 위기와 희생양 메커니즘 구조를 보여준다. 그렇게 신화와 성서 이야기의 시작은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둘 사이의 간극이 발생한다. 다시 말해 신화와 『구약 성서』 이야기는 집단 폭력이 제기하는 결정적인 문제, 즉 그 정당성과 합법성의 문제에서 분명한 차이를 드러낸다. 신화에서 주인공의 추방은 매번 정당화되지만, 성서 이야기의 주인공의 추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어린 시절에 추방을 당하고, 왕이 된 후에 다시 추방을 당하는 오이디푸스의 경우에는 그럴 만한 충분하고도 당연한 이유가 있었다. 신탁이 예언한 불결한 짓을 했을 뿐만 아니라 도시에 페스트를 퍼뜨린 주범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신화 속의 희생양은 항상 잘못을 범한 자고, 그를 박해한 자들은 항상 옳다. 그러나 『구약 성서』에서는 그와 반대다. 요셉이 자신을 추방시킨 형제들에게 보복을 한 것은 합당한 결과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오이디푸스의 이력은 그의 유죄를 말해주는 추방으로 끝나고, 요셉의 이력은 그의 무고함을 말해주는 승리로 끝난다.

르네 지라르는 이렇게 신화와 성서를 대비시키면서, 『구약 성서』의 이야기가 없었더라면 지나쳤을 신화의 중요만 면을 찾아낸다. 신화는 따돌림을 당하면서 압박을 받는 모든 희생양들을 언제나 비난하는데, 이런 비난이 바로 군중 현상이라는 것이다. 흥분한 군중들은 신화의 주인공들이 친부살해, 근친상간, 수간과 같이 끔찍하고 전형적인 범죄를 범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희생양들을 추방하고 죽이고 싶어하는 성향이 자신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채지도 못한다. 한편 성서의 이야기는 그러한 군중들의 모방 범죄와 모방 욕망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예수가 말한‘스캔들’로 정의내리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르네 지라르의 독창적인 이론의 궤적

문학 텍스트를 대상으로 한 욕망 구조의 분석에서 출발하여 인간의 폭력성 그리고 성서의 새로운 해석에 이르기까지 르네 지라르 사상의 궤적은 보기 드물게 독창적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문학 텍스트에서 단순한 문학성을 찾는 문학 연구에만 만족한 것이 아니라, 거기서 얻은 결론을 이용하여 인간의 또 다른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천착으로 이어서, 결국 인문학이 걸어가야 할 행로까지 보여주었다.

인간 욕망의 발생 원인을 단순히 그 대상물에서만 찾는 대부분의 기존 사상에 비해 인간들 사이의 모방에서 찾는 지라르의 이론은 인문학의 여러 분야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 것이다. 하여 서구 인문학계에서는 지라르가 ‘기본적 인류학’이라 부르는 것에 기초하여 여러 분야의 학자들이 새로운 길을 모색한 지 오래다. 또한 지라르 특유의 관점을 신화나 민담 등의 구비 문학에 적용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하여 큰 화제를 불러 모은 「Passion of Christ」라는 영화의 전 세계적인 성공은 이제 성서의 기록과 기독교적인 전통이 단지 기독교도들이나 신자들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의 암시라고 볼 수 있다. 그동안 다양한 사상의 궤적을 밟아온 르네 지라르가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에서 시도한 성서 해석의 방법도 성서의 새로 읽기, 다시 읽기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비교적 최근 들어서 지라르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기독교 기록에 대한 연구는 많은 종교학자들과 성직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희생양』과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에 나타나 있듯이 기독교의 기록을 폭력이 등장하는 다른 기록과 같은 위상에 두고 접근하는 지라르의 입장을 살펴보건대, 그가 ‘기독교를 인문학에 도입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의 기독교는 인문학의 옆이나 위나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한가운데에 있다. 지라르의 이런 사상은 지금껏 여러 사상들이 귀중하게 취급하던 모든 인위적인 절충안들을 무산시켜버리는 ‘거대 담론’과 같은 것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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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예수는 신화다'에 충격과 회의를 경험하신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희망도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
고대 근동의 이교의 신화와 기독교 복음서의 신화가 어떤 차이를 지니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하나까요.
모방 욕망과 폭력적 제의 그리고 희생양 메커니즘에 대한 탁월한 성찰들은 혀를 내두르게 한답니다.
 
지라르는 신학자가 아닌 문화비평가이자 인류학자임에도 유대 기독교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하여
제가 보기엔 그 어떤 신학자들보다도 독창적인 그만의 이론으로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해내고 있는데
제 생각엔 예수의 대속론도 지라르의 이론을 통해서나마 그 정당한 해석이 마련될 수 있다고 여겨지는군요..
 
본서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을 만큼 신학을 넘어 인문학계에서의 명저이자
비로소 기독교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르네 지라르의 저서랍니다.^^*
 
참고로 이 책과 함께 월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도 함께 읽으면
복음서 예수 이해에 대한 더욱 탄탄한 이론적 전망들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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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202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358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68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95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58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41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6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226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1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83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35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07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411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82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56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83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121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11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81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46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00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27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209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76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291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081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54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88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604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62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22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91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54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76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327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74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235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158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46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32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9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78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738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770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72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10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8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528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85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51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305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044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42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13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62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42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8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17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541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05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7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0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34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7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17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45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414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11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054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44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922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47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86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7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32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48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612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82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6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55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18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9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05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308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435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177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55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83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57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805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444 02-17
107 만남 (2) 화상 498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7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873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11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732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73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225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11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84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75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0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44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645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14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038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917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8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1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13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23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87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42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04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33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15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17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71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8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769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7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527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56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185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1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528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0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86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1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14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61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26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9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0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1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52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10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840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80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0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9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431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272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36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04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21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1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03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76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57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432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97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24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56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071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02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5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89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9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23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94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46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99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68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162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3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6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0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849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63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236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14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98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66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86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428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05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12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92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86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0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9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931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8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53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0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427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03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37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75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254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8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91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26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2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97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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