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9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1 명 / 손님 9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74
어제 860
최대 10,145
전체 2,270,405



    제 목 :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글쓴이 : 흰구름 날 짜 : 09-03-29 08:28 조회(849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50 




신간안내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 인간의 가슴에 신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
 
존 쉘비 스퐁 지음, 이계준 옮김, 한국기독교연구소, 2009.

 

책소개

인간의 가슴에 신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쓴 책으로 예수에 대한 깊은 고찰을 바탕으로 하였다. 저자 개인적으로 신앙을 깊은 차원에서 통합시키는 과정으로 과거의 낡은 초자연적인 형태의 기독교는 죽었다는 인식에서부터 새로운 기독교가 생성하리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한다. 본회퍼의 사상을 근거로 삼고, 인간 예수를 통해 길을 찾는 동시에 종교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이란 말 뜻에 이르길 바란다고 한다.
 
1945년 나찌 독일의 감옥에서 젊은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가
"종교 없는 기독교"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었는데, 스퐁 주교는
"비종교인을 위한 예수"(Jesus for the Non-Religious)라는 원제를
붙인 이 책에서 본회퍼의 급진적 사상에 살을 입혔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승천, 기적 이야기 등 "예수의 신화들"이
예수의 제자들에 의해 언제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를 해명할 뿐만
아니라, "만들어진 신"을 주장하는 기독교 비판자들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한다. 기독교 초기 500년 동안 벌였던 예수의 본성에 대한 논쟁을
벗어나서,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완전한 인간성의 궁극적
차원"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이해한다. 비종교인들을 위한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 책은 오늘날과 같은 탈기독교 시대에
신앙인들과 비신앙인들 사이에 뜻 있는 대화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

저자 소개

저자 : 존 쉘비 스퐁 (John Shelby Spong)

 

미국 감독교회(성공회)의 뉴왁 교구 감독으로 24년 간 봉직하고 2000년에 은퇴하였다.그는 미국교회에서 "가장 논쟁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그가 흑인, 여자, 동성연애자들을 교회생활에 완전히 참여시키는 운동의 선봉에 서오면서, "머리가 거부하는 것은 결코 가슴이 예배할 수 없다"는 확신으로 철저하게 정직한 신앙을 추구해왔기 때문이다.

전통적(전근대적) 기독교 신앙을 오늘날에도 정직하게 고백할 수 있도록 성서, 예수, 하나님, 죄, 윤리, 천당과 영생의 문제를 새롭게 해명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성경을 해방시켜라』, 『성경과 폭력』등이 있다.

 

역자 : 이계준

 

현재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신반포교회 원로목사로서 감리교신학대학, 보스톤대학교, 에모리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은 책으로 『기다리는 아버지』, 옮긴 책으로 스퐁 주교의 『성경과 폭력』(공역) 등이 있다.

목차

'21세기 기독교총서'를 발간하면서
머리말
프롤로그 : 유배된 신자의 애가

제1부 예수의 신화들로부터 인간 예수를 분리시키는 작업
1장 서론 : 새로운 탐구의 문을 열며
2장 베들레헴 상공에 별은 없었다
3장 예수의 부모는 소설적 합성물
4장 열두 제자의 역사성
5장 복음서의 기적 이야기들은 필요한가?
6장 자연 기적 : 해석적 표정이지 역사적 사건이 아니다
7장 치유 기적 : 하나님 나라 비전
8장 예수는 문자 그대로 죽은 자를 살렸는가?
9장 십자가 처형 이야기 : 역사로 둔갑한 예배
10장 십자가 : "성경대로" 만들어진 이야기
11장 부활과 승천 신화 속의 영원한 진리

제2부 예수의 원래 이미지들
12장 서론 : 에수의 원래 이미지 탐구
13장 구전 : 예수가 기억된 곳은?
14장 새로운 유월절로 이해된 예수
15장 속죄일의 상징들 아래서 이해된 예수
16장 인자 예수
17장 부차적인 이미지들 : 종, 목자
18장 예수 : 유대인의 모든 절기를 위한 사람

제3부 비종교인들을 위한 예수
19장 서론 : 예수는 실제로 살았다
20장 예수 안에서 만난 하나님은 누구인가?
21장 종교적 분노의 근원에 대한 인식
22장 예수 : 부족 경계선의 파괴자
23장 예수 : 편견과 상투성의 파괴자
24장 예수 : 종교적 경계선의 파괴자
25장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인간의 초상

에필로그 : 그리스도 능력 (Christpower)
참고문헌
 
,,,,,,
 
 
"안전벨트를 조여라! 스퐁 주교는 우리를 태우고 예수와 더불어 거친 길을
겁없이 달린다. 처음에는 우리가 예수에 대해 배웠던 모든 신화들을
벗겨낸다. 다음에는 보다 믿을 수 있는 예수를 새로운 인간성의 열쇠로
제시한다. 이 책은 내가 읽었던 가장 대담한 책이며 동시에 가장 희망적인 책이다."
- Bill Press, CNN 논평자, How the Republicans Stole Religion의 저자

"개인적인 풍부한 경험과 성서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전통적인 종교를 해체하고, 이 시대의 의식과 소통하는 새로운 예수상을 보여준다."
- Hal Taussig, A New Spiritual Home: Progressive Christianity at the Grass Roots의 저자.

"예수의 인간성에 대한 스퐁 주교의 탁월한 해석은 그의 독자들이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간에 예전에 예수의 신성으로 믿었던 것에 대해 새롭게 눈뜨게 만드는 관점을 보여준다. 진리에 목마른 독자에게는 쉽게 읽혀진다."
- Rabbi Dr. Jack D. Spiro,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서평

기독교인들은 지금 사순절 기간을 순례하며 새로운 부활 체험을 기다리고 있다. 역사의 도도한 흐름은 언제나 낡은 껍질들을 뚫고 솟아나는 새 생명의 힘찬 기운을 통해 그 생명력을 이어왔다. 세계적 금융위기를 통해 그 종말이 분명해진 신자유주의체제 이후 시대를 열기 위한 몸부림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는 오늘의 현실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낡은 세계관과 학설의 모순과 폐해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선명한 비전과 전략일 것이다.
 
   사회문화적 변화는 종종 종교비판에서 출발한다. 종교가 흔히 "행복한 저능아"(자크 엘룰)를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낡은 시대를 재생산하는 미신과 광기의 모태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리처드 도킨스가 쓴 {만들어진 신}(God Delusion, 2006)은 기독교가 지옥의 공포와 성서문자주의를 통해 어떻게 인간의 주체적인 사고능력을 박탈하며 "미국 탈레반"처럼 전 세계에서 만행을 자행하는지를 신랄하게 지적하고 있다. 자본의 포로가 된 한국교회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근본주의의 몰상식과 폭력이 극심하여 비종교인들로부터 외면당할 뿐만 아니라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져 급속하게 몰락하는 기독교는 도킨스의 종교비판을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도킨스가 기독교의 전통적인 초자연적 유신론을 망상으로 치부하고 곧바로 무신론으로 빠져든 것은 오늘날 자연과 초자연을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이원론적 세계관이 무너져버린 때문이며, 하나님의 실재에 대한 새로운 정의(설명) 방식을 배우지 못한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킨스처럼 무신론에 빠져드는 책임은 일차적으로 교회에 있다. 로마 가톨릭 교회나 개신교 모두가 이 시대에 가장 독창적인 신학자들(한스 큉, 에드워드 쉴레빅스, 찰스 큐란, 레오나르도 보프, 매튜 폭스, 로이드 기링, 존 힉 등) 백여 명을 침묵시켜버려 그 창조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킨스의 기독교 비판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것은 영국의 돈 큐핏, 마이클 굴더를 비롯해서 미국의 존 쉘비 스퐁과 같은 독창적인 신학자들의 저작들을 검토하지 않은 학자로서의 나태함과 그로 인해 복음서와 예수 연구에 대한 그의 무지(無知)라 하겠다.
 
   미국 성공회에서 교회의 신앙을 수호하기로 서약하고 주교로서 24년 동안 봉직하고 은퇴한 스퐁 주교가 평생에 걸친 신앙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예수 연구에 몰두한 후 76세에 출판한 이 책의 원제목은 Jesus for the Non-Religious(HarperSanFrancisco, 2007)이다. 그는 초자연적 유신론이 붕괴된 후 많은 사람들이 단순하게 무신론으로 빠져드는 현실에서, 기독교의 전통 교리들을 정직하게 해석하는 작업에 일생을 바친 분이다. "머리가 거부하는 것은 가슴이 예배할 수 없다"는 그의 확신 때문이다. 기독교는 전통적으로 예수를 유신론적 신관에서 해석하여, 예수를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성육신으로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희생(대속) 제물"로 가르쳤지만, 오늘날에는 그 유신론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예수 이야기 전체가 일반인들에게는 "문자적으로 헛소리"가 되어버렸다. 따라서 저자는 예수를 가두었던 유신론이라는 견고한 콘크리트 층을 파괴하고 예수 체험의 의미를 새롭게 밝힘으로써 현대인들이 예수를 정직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1부에서 먼저 예수의 신화들, 곧 예수의 탄생, 기적, 부활과 승천 등의 신화들을 벗겨내고 그 신화들을 만들어낸 체험과 그 신화들이 만들어진 과정을 치밀하게 해명함으로써 그 신화들의 의미를 밝힌다. 2부에서는 예수에 대해 1세기 신자들이 해석했던 본래적 이미지들을 다각도로 밝힌다. 이처럼 예수의 신화들과 본래적인 이미지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철저하게 벗겨낸 후, 3부에서는 인간 예수가 누구였는지를 예수의 구체적 활동들을 통해 밝힌다. 예수의 신성(神性)은 "참 사람 예수의 온전한 인간성"에서 체험된 것임을 밝힘으로써, 칼케돈 신조에 고백된 "참 하나님이며 참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형이상학적 도그마를 참 사람 예수의 인간성에 초점을 맞추어 "한 인격 안의 두 본성"을 재해석하여 우리들의 가슴에 신성을 회복시키는 길을 열어준다. 스퐁 주교는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보다 더욱 철저한 기독교 비판과 더불어 현대인이 거룩함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며, 또한 죽어가는 기독교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설득력을 입증한다.
 
/ 한국기독교연구소 김준우 소장
 
 
정관 (09-04-01 13:57)
 
맞아요  존힉,매튜폭스, 한스큉 의 글들을 보니 참 생동감있어 보이는데 가톨릭에서만 해도 엄청나게 비판을 하고
욕을 해대길래  저들이  농담으로 저러나 보다 했었는데...  자기들에게 뭔가 찔리는게 있나보죠... 
이럴줄 알았더면 왜 비판하는 지를 자세히 알아나 둘걸....



게시물수 274건 / 코멘트수 33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750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2852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107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31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29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20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1004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426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568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976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499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451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255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2091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647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895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2094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479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653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750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4054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295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342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3098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2852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3072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280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729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3167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469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3050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811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655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895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64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6004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801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4094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767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877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209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520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515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75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317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644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488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97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420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919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922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31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737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98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273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637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18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389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6018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24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564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5012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924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772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81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59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74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921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263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789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19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183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519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975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812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932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818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903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24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604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41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2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1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31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80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110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5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600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6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72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1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2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3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35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4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29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4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9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7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25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31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9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10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21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52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6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13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2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2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2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1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10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4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2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9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4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95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3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91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4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80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4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30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9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2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1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7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1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3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4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4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66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3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4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6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5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2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7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15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3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2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2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3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7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3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2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3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51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8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5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1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7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3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9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3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74 02-17
107 만남 (2) 화상 5218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3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6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3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6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2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50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1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7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5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9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9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6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89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30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8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5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7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93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6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3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3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67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3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6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3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2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3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95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80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86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7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6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3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5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8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9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4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5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7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99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5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1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5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4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2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9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6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8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30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6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4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3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51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95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60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10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2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3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9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9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7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7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25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6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2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9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9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9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2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6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3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4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8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100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9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5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200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6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800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9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4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90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70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8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2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4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7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1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29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5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602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