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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1-22 16:40 조회(733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23 




세계화에 관심하는 분들이라면 꼭 필독하길 바란다.
대안 세계화를 제시한 저서로서 이곳 세기연이 추구하는 바와도 맥을 같이 하는 좋은 필독서이다.
..........................................
 
 
책소개
“세계화에 반대한다면 무엇을 지향해야 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가장 포괄적인 답변을 제시했다고 평가받은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의 확대개정판. 9.11테러와 이라크전쟁 이후의 세계정세와 ‘제2의 슈퍼파워’로 새롭게 대두한 세계 시민사회의 역할과 성과를 반영하여, 이로 인해 세계화 논의가 직면한 새로운 맥락을 중심으로 전면 재구성됐다.

반세계화 진영의 핵심 이론가와 활동가, 학자들로 구성된 저자들은 무역, 금융, 생산, 문화, 정치, 환경 등의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화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단순한 비판을 넘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세계화에 관한 국제포럼
IFG; International Forum on Globalization

경제세계화가 문화, 사회, 정치,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비판하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주요 활동가, 경제이론가, 학자, 연구자들로 구성된 네트워크. 이 네트워크는 산업혁명 이후 역사적 전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하고 급속하게 세계의 정책과 경제를 재구성하고 있는 경제세계화 현상에 대한 염려를 공유한 이들에 의해 1994년 출범됐다. 새로이 전개되는 신자유주의 모델과 이 모델을 전 세계에 강제하는 관료기구인 세계무역기구,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북미자유무역협정 등에 대항해 세계화에 관한 국제포럼은 새로운 사고, 공동의 행동, 대중교육을 자극하고 촉진하는 일을 해왔다.

세계화에 관한 국제포럼은 다양한 인적 구성, 논의의 깊이와 폭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주요 시민운동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활동적이고 국제적인 이사회, 소수의 헌신적인 사무국 직원들,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각종 쟁점에 관여된 회원 수백 명의 네트워크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수행되는 세계화에 관한 국제포럼의 활동은 사회정의운동 및 환경운동 진영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전개된다.

세계화에 관한 국제포럼은 다양한 출판물을 발간하고,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는 자료를 작성해 대중매체 종사자들에게 전하고, 대규모 대중행사를 조직하고, 전 세계에 걸쳐 쟁점별 세미나를 주최하는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세계화의 여러 영향이나 그 결과에 대응하는 다른 많은 운동과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 몇 년간에 걸쳐 세계화에 관한 국제포럼은 사람과 지구를 위해 보다 정의롭고, 공정하고, 평등하고, 민주적이고, 책임성 있고, 지속가능한 대안의 비전과 정책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데 초점을 맞춘 선도적인 활동 프로그램들을 가동시켜왔다.

역자 : 이주명
필맥 출판사 대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조사부를 거쳐 <한겨레> 기자, 주간 <이코노미21> 편집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아시아보고서』 『손바닥 경제』(공저) 등이 있고, 『월스트리트 누구를 위해 어떻게 움직이나』 『자유문화』 등을 번역했다.

 
 
목차/책속으로
• 목차보기
 
들어가는 글: 전환점
칸쿤: 민주주의의 폭발 / 마이애미: 중남미의 체제변화 / 이라크: 제국의 실패 / 불복종 국가들의 연대 / 새로운 각성

1부 위기에 처한 시스템
1장 대립하는 세계관
2장 기업지배를 위한 설계
3장 부도덕한 삼위일체-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세계무역기구

2부 실천되고 있는 대안들
4장 지속가능한 사회의 열 가지 원칙
5장 세계화의 출입금지구역, 공동자산 되찾기
6장 세계화에 밀려났던 부차성 원칙의 복구
7장 대안의 운영체제(1)
8장 대안의 운영체제(2)

3부 세계의 지배구조
9장 기업의 구조와 권력
10장 새로운 국제구조
11장 세계화에서 지역화로,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

참고목록
경제세계화에 대한 대안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조직들 / 유용한 지표 / 참고문헌 / 저자 소개

박스 차례
<박스 A> 이라크에 강요된 기업형 자유
<박스 B> 상충하는 패러다임에 관한 논평
<박스 C> 자유무역에 장애가 되는 공익법규
<박스 D> 무역 관련 수송이 필연적으로 낳는 환경적인 결과
<박스 E> 미국의 쟁점이 된 일자리
<박스 F> 세계화와 기후변화
<박스 G> 세계의 경제적 아파르트헤이트
<박스 H> 아르헨티나와 국제통화기금 및 세계은행
<박스 I> 세계무역기구에서 부자들이 부리는 위선
<박스 J> 캐나다의 시민의제
<박스 K> 지속가능한 칠레
<박스 L> 문화다양성: 차별성과 다양성을 유지할 원주민의 권리
<박스 M> 문화다양성: 문화적 동질화에 저항할 각국의 권리
<박스 N> 공동자산이 기업의 생명특허 자산으로
<박스 O> 쿠리티바: 생태도시의 예
<박스 P> 소규모 농민들에게 불리한 세계무역기구의 편향
<박스 Q> 대기를 보호하는 농업으로의 복귀
<박스 R> 쿠바의 유기농업
<박스 S> 실업과 국제통화기금의 역할
• 책속으로
 
신자유주의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실패는 그 바탕에 있는 경제모델 자체에서 비롯됐다. 왜 그러냐 하면, 이 경제모델은 달성될 수 없는 조건들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자유주의 모델에 입각해 세계화된 경제는 스스로의 존속을 위해 ① 저렴한 자원의 끊임없는 확대 공급 ② 새로운 시장의 끊임없는 확대 공급 ③ 저렴한 노동력의 꾸준한 공급을 필요로 한다. 더 나아가 이 모델은 많은 나라 정부들이 신자유주의 프로젝트에 협조할 것을 요구한다. 단기적으로는 이런 조건들이 충족될 수 있다. 실제로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특히 이 모델을 앞장서 받아들인 나라들에서 위와 같은 조건들이 부분적으로 충족됐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한계가 분명히 있는 지구상에서 위와 같은 조건들이 계속 충족되기란 불가능하다. 지구상의 자원들 가운데 많은 것들이 이미 심각하게 줄어든 상태이고, 그 가격이 비싸지고 있다. 석유가 대표적인 사례일 것이다. (‘들어가는 글: 전환점’ 31쪽)

공동자산의 형태를 정확하게 범주화해 규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몇 개의 지역이나 나라들을 거치며 흐르는 강물, 지역적일 수도 국가적일 수도 있는 생물다양성, 지역적이거나 국가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세계적인 것일 수도 있는 방송 주파수 대역, 생명의 유전자 구조와 같은 것들은 여러 범주를 넘나들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공동자산을 파괴하는 무기나 유독물질의 무역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 차원의 문제로 볼 수도 있지만 결국은 국제적인 문제일 수밖에 없다. 이처럼 공동자산의 범주화는 어려운 일이지만, 여기서 우리는 공동자산과 관련해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의 중심 원칙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이런 것이다. “그 어떤 세계 무역체제도 인간 활동의 모든 측면을 모조리 그 중앙집중적인 규칙에 종속시켜서는 안 되며, 그 어떤 종류의 세계 무역이나 투자에도 포함되지 않고, 무역과 투자를 규제하는 그 어떤 규칙에도 들어맞지 않는 인간 활동의 측면이 많이 존재한다는 사고방식을 인정하고 수용해야 한다.” (5장 ‘공동자산 이해하기’ 157쪽)

세계화가 문제라면 지역으로 돌아가야 함은 논리상 필연의 결론이다. 다시 말해 지역사회들이 각자 스스로가 선호하는 경제와 정치의 진로를 결정하고 그 과정을 통제하는 힘을 회복할 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되도록 해주는 조건들을 복원해야 한다. 초국적 기업들의 지휘 아래 생산의 특화, 비교우위, 수출지향 성장, 단작농업, 그리고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동질화가 강조되는 글로벌 모델에 모든 체제를 순응시켜서는 안 된다. 이런 방향과는 정반대로 가는 길을 뒷받침하는, 우리 자신의 제도와 기구들을 창출해야 한다. 이런 방향전환에서 원칙으로 삼아야 할 것은 부차성(Subsidiarity)이다. 부차성의 원칙이란 가능한 지역을 지향하자는 것이다. 어떤 결정이든 그 결정을 담당할 능력이 있는 가장 낮은 수준의 행정단위에서 내려야 한다. (6장 ‘부차성 이해하기’ 210쪽)

미디어 개혁을 지향하는 진지한 운동이라면 그게 어떤 운동이든 동시적으로 추구해야 한 몇 가지 목표들을 설정해야 한다. 그 중 하나는 상업적 글로벌 미디어의 위력과 집중을 세계적으로나 각국 내부적으로나 대폭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 아울러 미디어, 특히 방송의 비영리적, 비상업적 부분의 위력과 생명력을 현저하게 강화시켜야 한다. … 활동가들과 활동가 단체들이 해야 할 일 가운데 가장 우선적인 것은 바로 미디어 개혁의 문제를 우선적인 과제로 설정하는 일이다. 만약 상업적 미디어가 계속해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대중의 눈을 가리고, 신변잡기적이고 사소한 내용의 비중을 높이고, 극도의 상업주의와 최종적으로는 자기이익만을 관철하도록 놔둔다면 환경이든 건강이든 정치든 어떤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목표를 달성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8장 ‘더욱 민주적인 미디어를 실현하는 단계들’ 242~243쪽)

지속가능성과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옷과 장난감을 만들고, 책이나 잡지를 발간하고, 농산물을 재배, 가공, 유통하고, 필수품을 만들고, 만족스러운 삶에 기여하는 것들을 공급하는 데 거대한 초국적 기업들이 왜 필요한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사실 거대 기업들도 자신의 생산공정 가운데 많은 부분을 소규모 독립 생산자들에게 하청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장에 접근하는 문제에 관한 한 지배적인 글로벌기업들은 자신들의 통제권을 지키려고 한다. 그래야 거래의 조건과 가격을 사실상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함으로써 이익을 챙길 수 있고, 사업에 따르는 위험을 소규모 생산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기업들의 이런 행태는 시장의 기본원칙을 어기는 것이라는 점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그들의 이런 행태는 효율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갖고 있는 힘을 지나치게 휘두르는 것이다. (9장 ‘대안의 사업구조를 향해’ 405쪽)
 
• 출판사 리뷰
 
오늘날 지구상 수십억 명의 사람들은 세계화가 초래한 결과 속에서 숨쉬며 살아가고 있다. 지역을 불문하고 젊은이들은 나이키 운동화와 리바이스 청바지를 즐겨 입고 할리우드판 영화나 음악에 열광한다. 온대지방에서도 열대지방에서 수확한 과일을 손쉽게 맛볼 수 있으며,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이들이 영어라는 만국공용어를 사용해 어렵잖게 의사소통을 한다. 이렇게 세계화된 모습은 얼핏 볼 때 고도로 발전된 이상적인 세계의 모습 같지만, 실상은 그 반대라는 게 이 책을 쓴 저자들의 관점이다. 저자들은 오늘날의 세계화는 기업의 가치를 다른 모든 가치보다 우선시하는 사람들에 의해 설계되고 발전된 것으로 결코 진화된 인류의 모습을 대변하는 게 아니며, 오히려 그로 인한 폐해와 고통을 전 인류가 함께 겪게 됐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세계화의 악폐에 대해 단순히 비판하고 성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시민들이 힘을 합쳐 노력하면 현재의 모든 위험과 비극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그 구체적인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책 속에는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와 각국이 취해야 할 정책들, 지역사회의 구성원이면서 동시에 세계시민인 인류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 기업권력을 수호하는 오늘날의 세계지배구조를 대신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모습에 대한 디테일한 제안이 담겨있다.

또한 이 책에는 세계화에 대항해 세계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전개된 대안의 행동들이 풍부하게 소개돼 있다. 그 사례는 브라질 쿠리티바 시의 생태도시 실험이나 쿠바 정부의 유기농업 장려정책 같은 정부 차원의 대안모색에서부터 지속가능한 어촌경제를 위한 칠레 어민들의 어촌공동체, 안정적인 식량확보를 위한 방글라데시 농민운동, 멕시코의 소규모 커피생산자들로 구성된 지역동맹이 벌인 생태적 농업방식, 생물해적질 저지에 앞장선 인도의 나브다냐 운동 같은 대중 중심의 풀뿌리 대안운동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 책의 저자들도 각각 정책연구소, 대중미디어센터, 캐나다인평의회, 포커스 온 더 글로벌 사우스, 식량우선, 제3세계 네트워크, 열대우림 행동 네트워크, 식량안전성센터, <에콜로지스트> 등에 소속돼 다양한 분야에서 대안의 아이디어들을 주도적으로 실행함으로써 말뿐이 아닌 솔선수범의 미덕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획기적인 사건들은 ‘오늘날 경제세계화는 이미 그 한계에 이르렀으며,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안적 실천이 세계화 주도 권력의 독주를 막고 더 나은 세계를 가능하게 한다’는 저자들의 주장이 적확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1999년 미국 시애틀에 이어 2003년 9월 멕시코 칸쿤에서도 세계무역기구 협상이 좌초됐다. 미주자유무역지대 협상 역시 2003년 12월 마이애미에 이어 며칠 전(2005년 11월 5일) 브라질에서 또다시 결렬됐다. 지난 달(2005년 10월 20일)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33차 총회에서 문화다양성협약안이 압도적인 표차(찬성 148, 반대 2, 기권 4)로 통과됐다.

특히, 지금껏 무역자유화의 선봉에 서서 경제세계화를 위한 갖가지 정책들을 주도했던 미국이 갈수록 국제적 영향력 상실해가고 있는 최근의 상황은 이제 세계가 미국 중심의 경제세계화 추세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말해준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에콰도르, 우루과이,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등에 좌파 또는 중도좌파 정권이 들어섬에 따라 그동안 ‘미국의 뒷마당’으로 여겨졌던 남미에서 지금 노골적인 반미정책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월(2005년 9월 28일) 제네바에서는 유럽연합(EU)이 다른 나라들과 손잡고 미국의 독점적 인터넷감독권 행사를 반대하고 나섰다. 또 오는 12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릴 동아시아 정상회의도 미국을 빼고 치러질 예정이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오늘 12월 홍콩에서 개최될 세계무역기구 협상도 난항을 거듭할 것이란 전망이 압도적이다.

이 책은 다양한 국적과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저자들이 연대해 1998년부터 2004년까지 6년간 공동으로 연구조사하고 토론하고 실천해온 것에 대한 결과물을 담은 것이다. 저자들은 책의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새로운 지역적 대안의 실천을 배우고 발전시키기 위해 전 세계를 순회하며 토론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그 토론의 결과를 수렴하여 계속해서 책의 내용을 보완 증보해나갈 예정이다.
 
 
 
정관 (09-01-22 18:24)
 
사실 물러나기 보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인데, 앞에 보이는 난관을 해결하고
희망을 갖게하는 그들의 노력에 우선 찬사를 보내고 싶다. 김대중씨 대통령시절 
어느날 '일등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 많이 놀란적이 있었다.
워낙 정치쪽엔 깊은 견해가 있는 분이라지만, 아무리 독려 차원에서
그런얘기 했으리라 너그럽게 이해해 주려 해도 일등하지 못하는 더 많은
백성들은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아직도 우리 국민들은 그 놈의 일등병에 걸려
다 피해자들로 살아가고 있는데, 서로 나눌줄 알고 나뿐만 아니라 상대를 똑같이
귀히 여길 수 있는 그러한 의식들이 참으로 요긴한 때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앞으로 엄청난 어려운 일에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까 고민중인데
사이비들이 벌써 이러한 데이터를 갖고 잘 이용들 하고 있더라구요...나 참.. 
어려운 일이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고는 지금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밝은 미래를 위하여 지친 팔다리에 더욱 힘을 내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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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368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703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956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215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856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032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676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88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123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621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551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35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39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201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432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620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915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360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847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83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150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50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45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568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46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489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915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58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073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86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7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8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33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66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93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56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94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630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20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0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71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33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054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9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81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54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81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9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9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95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445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98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26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7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276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061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530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7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58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61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2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7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53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74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30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72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21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14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44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312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8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6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72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75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6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07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7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51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84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9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8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02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9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12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4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7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15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52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04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5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8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334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73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15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43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40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103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04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427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90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45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83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6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9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46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9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7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52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16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7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9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42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16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53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81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56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9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427 02-17
107 만남 (2) 화상 496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6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847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0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71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6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21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9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83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74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02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43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63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12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02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88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7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0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116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21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858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40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9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3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12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1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58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69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75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66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51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5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1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9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51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9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85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0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13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58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25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7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9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9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508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09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83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9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8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8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4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262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338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02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18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01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02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75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56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41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966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2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54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05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01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87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9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6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21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93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45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97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66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154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30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5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8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83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79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63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22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13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6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85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40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04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11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91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85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95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8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91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7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51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9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41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018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3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6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245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7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906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23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10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93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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