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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1-12 12:12 조회(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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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나뱁티스트의 믿음과 실천을 발견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에 감격하는데, 이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너무 팽배해 있는 크리스텐둠Christendom/기독교국가체제에 대한 의미 있는 대안이라고 믿는다. 스튜어트 머레이는 이 책에서 예수를 따르는 자들의 급진적 신앙을 탁월하게 요약하고 있다.
 
감사의 글
추천의 글
-어브 윈즈(Erwin Wiens)
-최봉기
한국어 서문 : 허현
서문 : 그레고리 보이드(Gregory A. Boyd)
‘The Naked Anabaptist'란?
1장 아나뱁티스트, 툭 터놓고 말하기
2장 아나뱁티즘의 본질
3장 예수 따름
4장 크리스텐둠(Christendom) 기독교 국가체제 이후
5장 공동체와 제자도
6장 정의와 평화
7장 1세대 아나뱁티스트
8장 오늘날의 아나뱁티즘

이 책을 이용한 소그룹 공부 가이드
후주
부록 : 아나뱁티즘에 대한 자료들-국내외 서적 및 웹사이트
 
 
저자 : 스튜어트 머레이 (Stuart Murray)   
 
 
 
최근작 :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소개 : 스튜어트 머레이는 12년 동안 동부 런던의 타워 햄릿(Tower Hamlets)에서 도시 교회 개척자로 사역했으며, 교회 개척사역 분야에서 지도자이자, 조언자, 작가, 전략가, 상담가로 활동해 왔다.
런던 스펄전 대학에서 9년 동안 교회 개척과 복음 전도에 대해 가르쳤으며, 현재도 그 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머레이는 아나뱁티스트 성경해석학(Anabaptist hermeneutics)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런던 아나뱁티스트 네트워크의 대표로 있다. 2001년 9월부터 그는 아나뱁티스트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사역 가운데서 특히 도시 선교, 교회 개척, 이머징 교회에 대해 활발히 가르치며 자문하고 있다.
영국의 런던, 글래스고(Glasgow), 맨체스터(Manchester), 브리스톨(Bristol), 버밍햄(Birmingham), 스톡 온 트렌트(Stoke-on-Trent), 그리고 네덜란드(the Netherlands) 에서 활발히 교회 개척을 주도하는 도시 선교 단체인 'Urban __EXPRESSION__'을 설립하였다. 지금은 북미 지역에서도 이 선교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그는 교회 개척, 도시 선교, 이머징 교회, 포스트 크리스텐둠, 현대 선교학에 있어서 아나뱁티스트의 영향 등과 같은 주제들에 대해 많은 저술활동을 하였으며, 그 중의 최근 저서들로는Post-Christendom: Church and Mission in a Strange New World (Paternoster 2004), Church after Christendom (Paternoster 2005), Changing Mission (CTBI 2006) 이 있다.
 
이 책의 제목The Naked Anabaptist은 분명히 재치 있는 대답이다. 이 책의 내용도 재치 있다. 저자는 방대하면서 뛰어난 역사적 기록과 연구 내용을 포스트-크리스텐둠 시대를 사는 수많은 아나뱁티즘 연구자에게 제공한다. 이 책은 요람에서 아나뱁티스트가 된 자들이나 아나뱁티스트로 개종한 자들, 또는 여전히 아나뱁티스트가 될지 말지를 고민하는 자들 모두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제임스 크레이빌_James R. Krabill, Mennonite Mission Network

한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나뱁티스트의 믿음과 실천을 발견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에 감격하는데, 이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너무 팽배해 있는 크리스텐둠Christendom/기독교국가체제에 대한 의미 있는 대안이라고 믿습니다. 스튜어트 머레이는 이 책에서 예수를 따르는 자들의 급진적 신앙을 탁월하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충성스러운 제자가 되려는 한국의 구도자들과 신자들에게 산 위의 빛이 될 것을 소망합니다.
어브 윈즈_Erwin Wiens 목사,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자문

오늘날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한국교회가 누군가로부터 배워야 한다면, 오랜 세월 동안 역사적으로 검증되었으며 현존하는 교회 중 가장 적합한 모범으로 아나뱁티스트를 제시하는 데 나는 주저하지 않는다.?이 책은 모두를 아나뱁티스트로 초청하는 것이 아니다. 아나뱁티스트는 지나간 역사 속에서도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다만, 각자가 있는 곳에서 그들과 더불어 우리의 중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함께 바라보고 믿고 따르자는 것뿐이다. 최봉기_목사, 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세상이 교회를 향해“너희는 누구냐?"며 질책한다. 지금 한국교회가 아나뱁티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들은 오백 년 전 너무 이른 시기에 크리스텐둠Christendom, 기독교국가체제를 통한 기독교 신앙의 변질을 보고 초기 예수 운동의 회복을 꿈꿨다. 이들의 반(反)크리스텐둠적 전통과 실천은 마치 교회사 속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한국교회에 숨겨졌었다. 이들이 오늘 크리스텐둠의 긴 그림자 아래서 고통 받는 한국교회에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는 것이다.
허 현_목사, LA 이음교회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순례자로 크리스텐둠이라는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거쳐 포스트-크리스텐둠으로 출애굽하는 시기에 있다. 이 책은 거의 500여 년 동안 같은 여정을 거쳐 온 믿음의 선진들과 그들과 같은 고민을 하는 독자 사이에 대화의 장을 열어준다. 이 같은 여정을 지나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그레고리 보이드_Gregory A. Boyd, The Myth of a Christian Nation과 The Myth of a Christian Religion의 저자

“벌거벗듯이 솔직해 지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이것은 또한 전통적인 메노나이트에게도 의미심장한 일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태어나면서부터 아나뱁티즘에 대해서 몰두 했었든지 아니면 단지 특별한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제임스 토우즈_James Toews, Neighbourhood Church의 담임 목사(Nanaimo,B.C.)이며Mennonite Brethren Herald 칼럼니스트

“이 책은 메노나이트의 교단적 전통이라는 인종적, 문화적 양식에 가려져 있던 급진적인 아나뱁티즘의 핵심 논제가 무엇인지를 단순하고 명료하게 단점까지도 숨김없이 드러냈다. 아나뱁티스트 전통을 타문화 속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책이다."
존 로스_John D. Roth, Goshen College 교수

“스튜어트 머레이는 아나뱁티즘의 핵심에 대한 흥미로운 탐험을 제안한다. 전통적인 아나뱁티스트에게 이 책은 성령에 의해 주도되었던 역동적인 운동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책이다. 또한 아나뱁티스트에게 배우고 따르고자 하는 현대인에게는 그들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통해 격려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능력 있는 비전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마크 반 스틴 윅_Mark Van Steenwyk, The Missio Dei community 설립자

“우리 부부는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아나뱁티스트가 되기로 결단한 이 책의 저자가 다수의 복음주의 진영 사람을 위해 아나뱁티스트적 성서해석의 장점에 대해 열정적으로 글을 썼다는 것은 고무적이었다. 이 새로운 책에서, 저자는 과거 아나뱁티스트의 불완전함을 간과하지 않으면서도, 아나뱁티스트 믿음의 풍성함을 분명하게 강조한다."
루스 & 론 페너_Ruth & Ron Penner, Evangelical Mennonite Conference 목사 부부


“여기 한국 교회가 따를만한 모범이 있다”
최 봉 기
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 전 미 버지니아 평화교회 담임목사

한국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목소리들이 고조되고 있다. 이구동성으로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변화의 방향과 내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선교 신학자 한 분은 변화의 요구 상황을 다루는 개념 선택에서 개혁이냐 대안이냐를 놓고 고심한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개혁은 이미 개신교의 역사적 출발점이었던 만큼 다시 그 개혁이라는 말을 사용하기가 부담스럽단다. 또한, 이처럼 절박한 상황에서 개혁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해서도 다시금 자신이 없다고도 했다. 그렇다면, 대안이어야 할 텐데 문제는 용어가 적합하더라도 역사적으로 검증된 모범 즉 실재하는 본보기가 없으면 신뢰도 설득력도 없어서 무의미하다는 의견을 같이 나누었다. 나는 그때 얼른 아나뱁티스트를 떠올렸다.

내가 아나뱁티스트를 체험한 지 거의 30년이 다 되어 간다. 미국에서 윤리학으로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을 때에 지도교수가 평화에 대해 공부하려거든 그들을 찾아가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맛을 보아야 할 것이라고 추천했다. 그때 나는 인근에 있는 메노나이트 교회를 찾아가 아나뱁티스트들과 함께 신앙과 삶을 나누었으며, 그 뒤에도 독일 스위스 등 그들의 역사적 발자취를 추적하면서 연구를 쉬지 않았고, 교수 안식년을 맞이해서는 미국 동부에 있는 이스턴 메노나이트 신학대학원에서 일 년 동안 상주하며 대화와 연구할 기회를 얻었다. 미국으로 이주해 온 지금 나는 침례교 목사인 동시에 메노나이트 대학교에서 평화에 관한 학문을 공부하고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안수를 받은 사역자가 되었다. 그리고 거기서, 당시 미흡했던 종교개혁의 대안으로 출발했던 지난 500여 년 동안의 아나뱁티스트들의 발자취가 무엇인지를 알았다. 또한, 그토록 참혹했던 박해의 과정에서 그들의 신앙이 어떻게 다져져 오늘날까지 유지되어 현대에 이르렀고, 그들이 지키고 살아온 평화교회 전통의 영향력과 동시에 고민이 무엇인지를 단순한 외부자의 관찰이나 학습이 아니라 내부자가 되어 함께 나눌 수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이처럼 역사적으로 검증된 아나뱁티스트의 실천적 신앙 내용이야말로 현재 우리 한국 교회가 직면한 변화의 요청에 부응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으로 보았던 것이다.

아나뱁티스트들은 종교개혁 당시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성서의 사람들이요 선교의 사람들, 성서를 직접 해석하고 실천한 사람들, 그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일의 중심에 두고 그분의 말씀을 즉각적으로 따름으로 급진적인 제자도를 실천한 사람들, 산상수훈을 있는 그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했든 사람들, 형제애와 상호부조를 통하여 나눔의 공동체를 구현한 사람들, 그래서 평화를 사랑하고, 박해자를 포함하여 그 누구에게도 비폭력적이고 무저항을 실천한 사람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통하여 이 시대의 순교자, 곧 백색 순교를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오늘날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한국교회가 누군가로부터 배워야 한다면, 오랜 세월동안 역사적으로 검증되었으며 현존하는 교회 중 가장 적합한 모범으로 아나뱁티스트를 제시하는 데 나는 주저하지 않는다.
스튜어트 머레이는 이 책을 통하여 그 아나뱁티스트를 순진하게 해부하였다. 이 책의 원 제목이 'The naked Anabaptist'인 것은 그 때문인 것 같다. 그는 아나뱁티스트에 대해 말하면서 무엇을 감추거나 에둘러대지 않았다. 또한, 크게 자랑할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이 그냥 발가벗는 심정으로 정직하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었다. 아마도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 후터라이트, 아미시, 혹은 메노나이트 그 어느 곳 소속도 아니며 앞으로도 소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는 그냥 실천이 동반된 신앙의 풍요한 전통을 소유하고 500여 년을 지나면서 오늘날까지도 기독교 신앙의 본보기가 되는, 역사적 평화교회라 불리는 아나뱁티스트인 것만으로 감사하고 만족했을 뿐이다. 그래서 그는 역사적으로 아나뱁티스트의 발자취를 거슬러 올라가 거기서 그들의 정체성을 알고 그 기나긴 여정 속에 자신을 합류시키고자 했다. 그는 이렇게 아나뱁티스트를 깊이 알았기에 동시에 그들의 단점도 발견할 수 있었다.

저자는 아나뱁티스트를 역사적으로 추적하면서 이제 더는 이들을 과거의 어두운 그늘 속에 묻혀 있거나 혹은 주류로부터 분리되어 이탈했거나 아니면 여전히 의심쩍게 홀대받는 대상으로 보지 않았다. 오히려 아나뱁티스트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면서도 지금 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하나의 이머징emerging 교회라고 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아나뱁티스트와 대조되는 기독교를 크리스텐둠Christendom으로 부각시켰다. 물론 이것은 그만의 독특한 개념이 아니다. 크리스텐둠이란 기독교를 국교화한 콘스탄틴 황제 이후 가톨릭, 그리고 가톨릭에서부터 개혁을 시도했던 루터, 칼빈, 쯔빙글리, 영국 국교회 등 미흡한 개혁을 그대로 정당화시키면서 교회의 영역을 제국주의적으로 확장하고 또한 같은 방식으로 유지하는 개신교 등 기독교의 부정적인 일반 현상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 오늘날 기독교에 대해서 여전히 개혁의 대상이라든지 대안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이유는 바로 과거나 지금이나 최소한의 형식적 그리스도인을 자처하면서 기독교의 기득권을 누리고 유지 시키려는 타락상 때문이다.

머레이는 아나뱁티스트의 장점에 대해서 너스레를 떨고 약점을 에둘러 대는 비겁한 저자가 아니었다. 그는 아나뱁티스트의 단점과 그 한계를 알고 있으며 그것들을 감추기보다는 들어 내놓고 솔직하고 거리낌 없는 대화를 원한다. 그는 아나뱁티스트의 너무 실천적 행동을 강조하는 율법주의적 성향을 지적한다. 예수 중심에 둠으로 신약을 강조하다 보니 구약을 홀대한다는 비판을 받는 등 그들의 선택적 성향을 지적한다. 매우 역설적으로 보이나 그들의 예외적인 지성주의와 반지성주의의 극단적 성향을 지적하기도 한다. 성경해석의 다양성과 파문의 실천으로 말미암은 분열과 분파, 분리주의적 성향도 지적한다.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침묵과 은둔적 성향도 지적한다. 그리고 모든 운동이 다 그러하듯 적당한 시기에 제도화되는 순응과 타성적 성향도 지적한다. 아마도 이러한 예리하고 날카로운 지적이 아니었다면 이 책은 돋보이지 않을 것이다. 나도 이런 지적 사항을 이 책에서 보지 못했다면 독자들에게 추천하고자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무엇이든 진실이 아니면 누구에게도 감동을 줄 수 없음을 알고 있으며, 종교, 정치, 경제, 사회든 이제 우리는 모두 면에서 진실에 합류할 때가 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단점의 벽을 넘은 다음에도 저자는 여전히 아나뱁티스트를 지지한다고 선언한다. 내가 이 책을 여러분 모두에게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어느 무엇 혹은 누구의 장점에 대해서 무심코 장단을 치며 따르거나 있을 법한 흠에 대하여서 흉만 보고 배척하는 삶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이 시대의 질병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개독교” "도가니” 이후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교회가 사회를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교회를 우려하고 있다. 대안을 찾고 있으나 따를만한 모범을 발견하지 못해서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이 땅의 목회자, 신학도들을 포함한 모든 신자가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이는 모두를 아나뱁티스트로 초청하는 것이 아니다. 아나뱁티스트는 지나간 역사 속에서도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다만, 각자가 있는 곳에서 그들과 더불어 우리의 중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함께 바라보고 믿고 따르자는 것뿐이다.

이 책을 번역한 강현아님은 과학자로서 누릴 수 있는 특권들을 내려놓고 메노나이트 신학교에 들어가 그들의 신학과 신앙을 함께 나누었기에 이 책의 번역자로 적합하다고 본다. 이 책을 출판한 대장간은 지금까지도 그러했거니와 앞으로도 이 땅의 기독교 신앙이 바르게 되는 것을 사명으로 알고 어려운 형편에서도 굽히지 않기에 더욱 신뢰가 가고 기대가 된다. 좋은 책이란 아마도 그렇게 해서 나오는가 보다
 
 
 
미선이 (12-01-12 13:29)
 
후기 서평


누누이 말하지만, 세기연이 기독교 전통 자체를 아예 부정하는 단체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임을 말씀드린다. 예컨대, 성육신 교리나 성화의 개념 등등 몇몇 중에서 유익한 요소들은 이를 받아들이고 있다. 삼위일체라는 교리도 예수라는 존재를 보다 새롭게 해석해냄으로써 이전과 다른 새로운 차원의 삼위일체론을 추구할 따름이다. 적어도 기독교 전통 자체를 부정하기 위한 그런 목적을 지니고 있진 않다는 것이다. 다만 늘상 밝히는 얘기지만, 그 어떤 막강 파워의 기독교 전통이라도 오류와 비극에 선행할 수 없다고 보는 입장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가장 큰 새로운 전환으로 기초 관점으로서의 패러다임 변혁이 있어야만 하며 그 새로운 패러다임 기반 하에서 기존 기독교의 모든 테제들을 처음부터 다시금 검토하면서 재수립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보다 유용한 것들이 있다면 여전히 받아들이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재수정 또는 필요하다면 폐기될 수도 있어야 한다고 보는 것뿐이다.

지금 소개하는 책은 기독교 전통의 주류는 아니더라도 기독교 역사에서 엄연히 한 분파를 차지하며 이어져 왔던 <아나뱁티스트>(재세례파)의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것이다. 재세례파란 유아세례를 반대하고 나중에 다시 세례(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뜻에서 나온 것인데, 원래 이 명칭은 재세례파를 반대하는 반대 진영으로부터 이들을 지칭하기 위해 나온 것이다. 따라서 아나뱁티스트라는 재세례파 명칭에는 약간의 비하적인 의미도 없잖아 있는 걸로 안다. 어쨌든 이들 아나뱁티스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기독교 신앙은 결국 역사적 예수의 삶을 닮고자 하는 그러한 신앙관을 지니고 있다. 그런 점에서는 이곳 세기연이 추구하는 신앙관과도 부합된다.

이 책에서 콘스탄틴누스 황제 이후의 주류 기독교 시스템 전체를 <크리스텐덤>Christendom(기독교왕국)으로 부르고 있다. 이는 새로운 기독교를 추구하는 세기연이 이전의 낡은 <기존 기독교>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한 맥락의 이해다. 그리고 현재의 기독교 시대를 <포스트 크리스텐덤>이라고 부른다. 기존의 크리스텐덤을 넘어서고자 하는(혹은 넘어서야만 하는), 그런 점에서 기독교의 새로운 변혁이 도래했다고 보는 <후기-기독교왕국>의 시대라는 것이다.

이들이 추구하는 실천적 기독 신앙은 그런 점에서 상당히 급진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다. 마치 예수운동 시대에 자신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예수를 극단적으로 따르며 추종했던 무전걸식의 방랑의 래디칼리즘을 떠올리게 해준다. 그래서 이들의 제자도는 <급진적 제자도>로 표현된다. 이들 아나뱁티스트들이 추구하는 신앙의 핵심 가치와  신념은 7가지로 나오며 예수중심적 접근을 지향한다(70-71쪽).

이들의 교회론도 서로 함께 나누는 공산사회적인 공동체주의에 가깝다. 이들 나름대로는 거의 원형의 예수운동에 접근하고자 하는 맥락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책에서 주장하는 상당 부분이 이곳 세기연이 주장하는 것들과 서로 겹쳐질만큼 비슷한 내용들이 눈에 많이 뜨일 것으로 본다.

나는 기독교 전통 안에 비록 주류는 아니더라도 이러한 분파가 있어왔음을 정말로 반갑게 여긴다. 물론 그렇다해도 거의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메노나이트도 이들과 관련된 분파라고 한다.

하지만 약간의 한계도 보인다. 우선은 실천적인 지향들은 상당히 급진적이긴 하나 신학적 기조는 여전히 추상적인 점이 없잖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예수중심을 추구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어떤 역사적 예수의 유형인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성서관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존 기독교가 지닌 문자적 성서 이해나 초자연주의에 대한 입장, 그리고 설득력 있는 신관 추구 등등 이러한 기조들에 대해 분명하고도 구체적인 스탠스를 취하진 않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것이 모호할 경우 아나뱁티스들 안에서도 보수 기독교로 언제든지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 것이다. 실제로 메노나이트들 중에는 여전히 '목적이 이끄는 삶'(교회)류의 기독 신앙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고 말한다.

물론 성서관, 신관, 역사적 예수, 기독론, 창조냐 진화냐 등등 구체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몰라도 신앙은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현대에서는 보다 분명하고도 구체적인 입장들의 표명과 소통을 원하고 있는 측면 역시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실천지상주의의 측면으로만 본다면 아나뱁티스들의 신앙관은 매우 급진적이며 매력적이다. 따라서 우리가 따를 수 있는 정말 소박한 기독교 신앙의 가장 참되고 바람직한 신앙 모델이 있다면 나 역시 이 책에서 주장하는 <아나뱁티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예수의 뇌와 가슴이 동시에 필요하다. 아나뱁티스트들 신앙 추구는 예수의 심장에는 매우 충실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원형의 예수운동을 추구한다면 결국은 예수가 지녔던 예수의 성서관, 예수의 신관, 예수의 세계 이해 등등 이 역시 함께 규명되어야 함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 더이상 보수 기독교로 빠지지 않고 보다 튼튼한 이론적 뒷받침에 의해 지속가능한 급진적 실천이 계속 재생산되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북미권의 기독교 진영은 성서관, 진화론, 동성애, 낙태 문제 등등 여러 다양한 신학적 이론적 입장의 노선들 때문에 서로 간에 분분한 논란이 되고 있다. 오늘날은 다양한 삶의 상황 가운데 놓여 있기에 세부적인 지점에까지 모호하지 않은 입장의 표명들을 요구받는 것이다. 그럴 경우 21세기 현대를 사는 아나뱁티스들 역시 바로 이 지점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과는 또 다르지만 기독교의 여러 분파들 중 <유니테리언>의 경우는 그 자신들의 입장과 신학적 노선을 보다 분명히 밝힘으로서 좀 더 선명한 색조를 취하는데, 내가 보기엔 아나뱁티스트 역시 자신들의 신학적 노선과 입장들을 좀 더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유니테리언도 아나뱁티스트들과 마찬가지로 소수의 기독교 분파에 속하는데 이들의 경우는 상당히 자유롭고 지적인 진보적 신학 노선의 그리스도교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이 이 책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를 추천하는 것은, 그래도 기독교의 전통 유산들 가운데에서도 일말의 희망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반갑게도 많은 기독교 개혁주의자들을 언급하면서 하워드 요더를 비롯해 월터 윙크나 마커스 보그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인물로 거론하기도 한다(85쪽). 즉, 내가 보기에도 여전히 새로운 기독교로서 변혁될 여지 역시 많이 내포되어 있는 점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것이다.

아마도 오늘날 중간 복음주의 진영과 기존 진보 기독교 진영 모두가 무리 없이 합의할 수 있고, 따를 수 있는 초안으로서의 기독교 신앙 모델을 들라고 한다면 이들 아나뱁티스들이 추구하는 기독교 신앙을 떠올려봐도 좋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기독교를 표방하는 이곳 세기연 역시 무리 없이 합의할 수 있는 대목에 해당된다.

그러나 서로 간에 논쟁적이고 분쟁적인 요소들은 보다 구체화된 신학적 맥락으로 파고들어가면서 일어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아나뱁티스트들 역시 좀 더 선명한 기독교 신앙의 체계 수립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쉽게 표현하자면, 가장 이상적인 미래의 기독교를 그려보고자 할 경우, 이곳 세기연이 표방하는 이론적 입장과 아나뱁티즘이 표방하는 실천적 입장이 함께 결합된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냥 쉽게 말하자면 그렇다는 얘기다.

보다 구체적인 이론적 선명성을 취해야만 하는 이유는 이들의 급진적 실천성을 지속적으로 정당화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물론 그 역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쨌든 아직까지도 이 책을 읽지 않으신 기독교인들이라면 꼭 한 번 사보시길 권하는 바이다. 예전에 대장간의 책들 중에 <교회가 없다>라는 좋은 책을 발간해서 아래 세기연 책 게시판에도 추천한 적 있었는데(관련 링크 http://freeview.org/bbs/tb.php/f003/24 참조. 현재 이 책은 <이교에 물든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개정판이 나와 있다),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라는 이 책 역시 바로 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기도 하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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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963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487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66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29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24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349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482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871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325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316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125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983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504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768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2002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371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545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339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907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174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215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978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1928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962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163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610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3052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351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940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724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531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788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500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873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658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4002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668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781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128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444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446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628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195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549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393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09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301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801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823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19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638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90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172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518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077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281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92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132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418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881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811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632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667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47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642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83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164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679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09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082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392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828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701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81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694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775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146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88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310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107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96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48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668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97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302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870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05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8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46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1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25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612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302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71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01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80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03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34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05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72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21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511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48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01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584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33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764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0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81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861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48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62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73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00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50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99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35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5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710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22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9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3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54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9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3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5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1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3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9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76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2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6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3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8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65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25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56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2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5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7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9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5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5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3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1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2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4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10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6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9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1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902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32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54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80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2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2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8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4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2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9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80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4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9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2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74 02-17
107 만남 (2) 화상 515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6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77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4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2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1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7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41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8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6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3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0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3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6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2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6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4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3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8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5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9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4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5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1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9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6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7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8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5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9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2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90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82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95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3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6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6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9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2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6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3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2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9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8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8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2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0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5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6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9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24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5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8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5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2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41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9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7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6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1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5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46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4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0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0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2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8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4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7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55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7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2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8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0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1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00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6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2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5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7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9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1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2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0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8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66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9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35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