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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이라도 읽어보길 바람~!)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1-30 17:18 조회(613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53 




 
구할 수만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
 
 
 
폭로
 
저자 제임스 랜디 | 역자 박인희 | 출판사 산해
 
 
 
 

책소개

  • 이 책은 가짜 초능력자 및 자신이 신의 계시를 받은 종교인인양 환자들을 속여 그들의 약해진 마음을 틈타 돈을 얻어내는 '사기꾼'들을 폭로하는 책이다. 지은이는 미국에서 부흥사이자 신앙치유사로 활동하는 가짜 성직자들을 의심, 그들의 술수에 빠진 신자인 척 그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그들의 부흥집회에 참석하여 그들의 사기를 확인하기도 하고, 도청장치를 설치하기도 하며, 쓰레기 봉지를 뒤지는 등 그간 얻은 정보로 그들의 사기극을 세상에 알린다.

목차

  • 칼 세이건의 서문:인간의 생명에 미치는 미신과 신비주의의 위험
    서론:중세 암흑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
    1 신앙치유의 기원
    2 현대 사회의 신앙치유
    3 교회에서 보는 신앙치유
    4 신앙치유사들의 재산
    5 신앙치유사들의 통신사업
    6 A. A. 알렌과 미러클 밸리
    7 르로이 젠킨스와 10만 달러 사업
    8 W. V. 그랜트와 이글즈 네스트
    9 피터 포포프와 그의 놀라운 추종자들
    10 오럴 로버츠와 믿음의 도시
    11 팻 로버트슨의 무차별 치유
    12 심령 치과의사와 어메이징 그레이스
    13 바티칸 공인 마술사 디오리오 신부
    14 그 외의 치유사들
    15 의학의 실제적 한계
    16 증거는 어디에?
    17 법률적인 측면
    18 아멘!
    개정판을 펴내며:그들은 아직도 활개치고 다닌다

출판사서평

마술사 어메이징 랜디
60년대, 세계적인 마술사로서 명성을 떨쳤던 제임스 랜디, 이제 그의 이름은 마술사로서보다는 초능력자 사냥꾼으로서 더 잘 알려져 있다. 몇 년 전부터 그는 자기 앞에서, 자신이 지닌 초능력을 입증해 보이는 사람에게 100만 달러를 주겠다는 전세계적 이벤트를 벌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 최근 우리나라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끌었다. 물론 속임수를 쓸 수 없도록 통제된 조건에서 초능력이 사실임을 증명하여 100만 달러를 받아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숟가락 구부리기로 유명한 유리 겔러 또한 랜디 앞에서 그 가면이 벗겨졌다.

신비스럽게만 보이는 초자연 현상이 결국은 마술사들이 부리는 눈속임과 다를 게 없다는 것이 사이비 초능력자들의 천적인 랜디의 주장이다. '폭로'는 그 중에서도 치유의 기적을 선보이는 신앙치유사들의 술책을 파헤친 책이다.

신앙치유란 무엇인가?
어느 종교에나 그 종교에서 섬기는 신의 권능으로 질병을 물리친다는 신화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몇몇 사제들은 자신이 그 권능을 받았다면서 병자들을 치유하기도 한다. 질병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들의 권능을 믿고 의지하여 치료받기를 원한다(그 대가로 많은 재물이 헌금이라는 이름으로 바쳐진다). 이런 것이 신앙치유이다. 그 외에도 무슨 병이든 고쳐준다는 기적의 온천(세계 곳곳에 있다)이라든가, 메스도 안 대고 환부를 제거한다는 심령수술 등이 모두 신앙치유의 범주에 들어간다.

제임스 랜디는 그러한 신앙치유사들이 과연 환자를 치료하는지, 치료했다면 그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지 조사하기 시작한다.

사기가 판치는 부흥집회
랜디가 주목하는 사람들은 미국 전역에서 부흥사이자 신앙치유사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직자'들이다. 랜디는 그들이 치유했다고 주장하는 환자들의 신상과 의학적인 증빙 자료를 요구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한다. 그래서 우회적인 접근을 시도하는데, 그들의 술수에 빠져든 신자인 척 가명으로 그들에게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그들의 사기 현장인 부흥집회에 참석하여 그곳에서 치유가 어떤 식으로 벌어지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도 하고,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부흥사 일행의 행동을 탐지하기 위해 도청장치를 설치하기도 하고, 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봉지를 뒤지는 등 첩보작전 뺨치는 치밀함과 열정으로 그들의 뒤를 밟는다.

그래서 랜디가 알아낸 진실은 신앙치유사들이 사실 모두 '사기꾼'들이란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목소리를 듣고 환자의 이름과 병명을 알아맞춘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행사 전에 미리 그의 측근들이 다각도로 정보를 수집해서 비밀 무전기로 일러주는 내용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하는 연기일 뿐이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환자를 자신들의 권능으로 그 자리에서 일으켜 걷게 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휠체어는 주최측에서 미리 준비한 것이고 거기 앉은 환자 또한 실제로는 걸을 수 있는 사람들을 그들이 붙잡아 앉힌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신앙치유가 왜 해로운가
이런 식의 사기를 쳐서 부흥사들은 엄청난 수의 신봉자들을 확보하고 그들로부터 막대한 헌금을 거둬들인다. 자발적으로 바치는 것을 거둘 뿐만 아니라 온갖 핑곗거리를 만들어 헌금을 강요하기도 한다. 유명한 부흥사 오럴 로버츠는 800만 달러의 헌금이 모이지 않으면 하느님이 자신을 데려가실 거라며 신자들을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고, 피터 포포프는 하느님의 사업을 방해하는 자들로부터 자신의 사무실이 습격당한 것처럼 자작극을 벌여 헌금을 보내달라고 호소한다. 그렇게 거둔 돈으로 그들은 일반인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사치스러운 생활을 흥청망청 즐기고 있다.

이들 신앙치유사의 초능력 치유 사기가 다른 '초능력자'의 속임수보다 더 질이 나쁜 것은, 그들이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농락하며 돈을 뜯어내기 때문이다. 신앙치유사들은 과학이 성취해낸 결과물을 사탄이라 매도하며 근거도 없이 자신만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신앙치유사들에게 속아넘어가 돈은 돈대로 잃고 건강은 건강대로 해치며 생명까지 잃고 있다. 이 책에 서문을 쓴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말한다. '랜디는 구태의연한 신비주의와 미신이 지금까지 이어져온다는 사실보다 이러한 미신과 신비주의가 사람들을 기만하고 모욕하며 때로는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기적은 없다
이것은 비단 미국에서만 일어나는 이상 현상이 아니다. 랜디의 추적 결과 드러난 진상은 우리 눈에도 익숙한 풍경들이다. 이따금씩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뉴스의 초점이 되는 이런저런 종교단체의 불미스런 사건들을 보면, 멀쩡한 사람들이 왜 그런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는지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분노하게까지 될 것이다.

신앙치유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사기극은 수백 년 전에도 있었다. 과학 시대인 현대에 와서도 사람들이 그들에게 속아넘어가는 것은, 사람들 자신이 맹목적으로 기적을 믿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의혹도 외면한 채 신비주의에만 매달리려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기적을 믿고 싶어하는 한, 기적을 빙자한 사기꾼들은 계속해서 출현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이성에 근거하여 현실을 분석하고 선택하며 스스로 삶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우리는 이들 사기꾼들에게 더욱 의지하게 될 테고 계속 당하게 될 것이다. 그 진상을 낱낱이 폭로한 랜디는 당부한다, 더 이상은 속지 말라고.

♧ 본문 소개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중세 암흑시대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에 소개한 믿음과 치료 행위는 20세기에도 실제로 존재한다.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달나라로 여행을 가고 바다 깊숙한 곳을 걸어다니며, 한때 사막이었던 곳에 정원을 만들고, 자연에서 놀라운 물질을 추출해내는 등 매일 우리 모두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우주의 비밀과 씨름하는 가운데 수백만에 달하는 문명인들이 원시적 치료 행위를 신봉하고 있다. 이 신봉자들은 과학과 문명의 세상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다. 그들은 과학을 두려워하며 거기에 의심을 품고 있다. 그들은 숲을 위험하고 어두운 곳이라고 생각하고 반짝이는 밝은 불빛 주위만 열심히 날아다니며 기꺼이 불빛 속에 몸을 던지기도 하는 나방과 같다. 서론 pp. 24~35

반하트 교수와 내가 바로 그날 그랜트에게서 암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한 노인과 인터뷰할 때, 나는 이미 휠체어 속임수의 전모를 다 알고 있었다. 그는 부흥사가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으시오!'라고 해서 용감하게 그렇게 따라했다고 말했다. 질문이 오가는 가운데 그가 알고 있는 암은 걷는 능력에 영향을 줄 정도로 위급하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실제로 우리는 그를 만나려고 그의 집을 방문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 4층에 사는 그는 하루에도 몇 차례씩 계단을 오르내렸다! 그렇다면 그가 왜 휠체어에 타고 있었을까? 그는 목사님이 휠체어에 타고 집회장소에 오라고 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휠체어는 교회 안내원이 준비해주었으며 그는 평생 한번도 휠체어를 타본 적이 없었다. p. 150

오럴 로버츠는 17세 때 성령의 힘을 받아 결핵이 나은 다음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하느님과 대화를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가 '폐를 청소했다'고 주장하는 치유와 관련하여 어떤 의료기록도 내놓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기적적 치유 행위도 빛을 잃었다. 또한 당시 그는 정통 의학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몇 달 동안 그러한 치료를 받은 다음에야 비로소 치유되었다고 주장할 수 있었다. p. 260

슈타이너는 어메이징 그레이스에게 하느님 또는 성령께서도 실수를 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어메이징은 '절대 그럴 리가 없지요!'라고 단호하게 부정했다. 그러자 슈타이너는 그녀가 청중 가운데 불러내 '치유'한 그 사람은 다름 아니라 치유집회마다 찾아다니는 도널드 헨빅이라는 사림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다른 신앙치유사들로부터 이름이 불리어져, 있지도 않은 질병을 '치유'받은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당시 그레이스는 더듬거리면서 사태를 수습해보려고 했지만, 그녀가 스스로 시작한 게임에 말려들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집요한 질문을 피하기 위해, 그녀는 단지 슈타이너와 헨빅을 외면한 채 '이보세요, 나는 더 이상 이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선언했다. p. 298

내가 가장 자주 받은 두 가지 질문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첫 번째 질문은 다음과 같다. '비록 신앙치유사들이 병을 낫게 하지는 못한다 해도, 최소한 그들은 치유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지 않는가? 만약 그들이 피해를 준다면 그들은 실제로 어떤 피해를 주는가?'

 

사람들이 마술적인 치료에 의존하게 가르침으로써 신앙치유사는 치료받고자 하는 이들을 중세와 같은 암흑시대로 퇴보시킨다. 신앙치유사는 치유받고자 하는 이들에게서 혼자 힘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빼앗아간다. 그리하여 그들이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적법한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만든다.


다음은 두 번째로 내가 자주 받는 질문이다. '치유가 일어난다면, 치유사들의 치유 방법을 왜 의심하는가?'

치유사든 다른 어떤 사람이든 질병을 기적으로 치유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이 책은 검증 과정을 통과할 수 있는 단 한 건의 신앙치유 사례를 찾아내려는 나의 진지한 노력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러한 실례를 한 건도 발견하지 못했다. pp. 365~366

포포프는 텔레비전 시청자들에게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허락하신 권위를 증명해줄 수 있는 치유 증거를 보내주기를 요청했다. 그는 만족한 고객들로부터 20만 건의 답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나는 그에게 편지를 보내 그 가운데 무작위로 다섯 통을 선택하여 독립적이며 중립적인 의료진들로부터 평가를 받게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는 나의 제안을 거절했다. 왜 그랬을까? 나는 그가 어떤 결과가 얻어질 것인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우리가 제기한 비판과 폭로에 대해 대응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그는 완전히 실패했으며, 우리의 맹공격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이 입증되었다. 우리의 공격을 받아 당황한 그는 허둥대는 빛이 역력했다. 그리고 지금도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그를 당황하게 만들 수 있다.

 

신앙치유사들의 주장은 실속 없는 허풍에 불과한 것으로, 어떤 검증 절차도 통과할 수 없다. 기적을 바라도록 길러졌으며 초자연적인 중재가 없이는 자신은 무력한 존재라고 확신하는 희생자들 그리고 능력 이상으로 권위자들을 지원하라는 협박에 시달린 불쌍한 치유의 희생자들은 환멸감에 빠진 독특한 문화계층을 형성하여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다. 심한 고통을 안겨주는 거짓말, 헛된 약속 그리고 화려한 사기술이 접목된 '치유 쇼'는 그들의 눈을 가려 현실을 보지 못하게 하고 생산적인 사회로부터 그들을 쫓아냈다. 치유의 희생자들은 정의를 저버리고도 조금도 창피해할 줄 모르는 약삭빠르고 입심 좋으며, 고도의 훈련을 받은 사기꾼들의 봉이다.
p. 397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제임스 랜디
북미와 유럽 등에서 명성을 떨치며 1960년대 미국 지상파 방송에서 '랜디 쇼'를 진행하는 등 당대 최고의 마술사로서 '어메이징 랜디'라는 칭호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다 80년대 이후 전세계적인 초능력자들의 발흥에 눈길을 돌렸다. 교묘한 속임수, 즉 트릭의 수법을 그 누구보다 잘 꿰뚫고 있던 그는 초능력자들의 단골 메뉴인 숟가락 구부리기, 염력, 심령치료, 텔레파시, 원격투시, 수맥탐사 등이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제임스 랜디 교육재단(James Randi Educational Foundation, JREF)'이라는 비영리 재단을 설립, 초능력 등의 신비 현상을 증명하는 사람에게 100만 달러를 준다는 '100만 달러 챌린지'라는 도전적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기도 하다. 이 이벤트는 얼마 전 우리나라 방송 프로그램으로도 방영되었다.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수많은 자칭 '초능력자'들이 100만 달러에 도전했으나 아직 1차 테스트에 통과한 사람도 없다. 오히려 대표적인 초능력자로 꼽히던 유리 겔러가 트릭을 사용했다는 것을 밝혀내는 등 '초능력자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현재 그는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이 다수 포진한 '미국 초현상연구회(SCICOP)'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CNN, FOX TV 등 전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또 자문을 받는, 초능력과 초현상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옮긴이 박인희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에 '아빠라는 이름의 남자' '나에겐 지금 못할 것이 없다' '더 나은 삶의 선택' '카르마' '인상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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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280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026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034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89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86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69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64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958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551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539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834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143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74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91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90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72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64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240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831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59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368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79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95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9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561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22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153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33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86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87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85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02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6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80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6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22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8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84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6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9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12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65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7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86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42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90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742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2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0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27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334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874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0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9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411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04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44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7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0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147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1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8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210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45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449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725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51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5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5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2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22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0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74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6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0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0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3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4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0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8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2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0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8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72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99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6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17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1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86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0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7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2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5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3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72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4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3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38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05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1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6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0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4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9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5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8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2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2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57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088 02-17
107 만남 (2) 화상 476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2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9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5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6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8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3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4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8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2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4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9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17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53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8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3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1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38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3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3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676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1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4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5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02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67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8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2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82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32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15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0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4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19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6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7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6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92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21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40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6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3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6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89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4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62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31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26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0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75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3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9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9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6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2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7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8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9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8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9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1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2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1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46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8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47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9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5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66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1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89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8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6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4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7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36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58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1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2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69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4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9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9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03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9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4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5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9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45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