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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드 밀즈)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04-14 05:07 조회(6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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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주에는 신이 없다 

저자 데이비드 밀스 | 출판사 돋을새김 
 

책소개

  •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신이 없어도 인간은 행복할 수 있다!

    신은 정말 있을까? 아니면 우리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신의 부재를 증명할 수 없다고 하지만, 신이 있다는 것 역시 증명할 수 없다.『우주에는 신이 없다』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주장들을 반박하는 책이다. <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의 크리스토퍼 히친스와 함께 과학과 종교 논쟁의 중심에 있는 저자 데이비드 밀스는 우주의 변화와 구조, 그리고 아름다움을 설명하는 데 신이 왜 필요하지 않은지를 과학적 사실과 명쾌한 논리로 펼쳐놓는다.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면서, 잘못된 과학 지식과 맹목적인 믿음에서 비롯된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논리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저자소개

  • 저자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데이비드 밀스는 30여 년간 무신론자로 살고 있으며, 과학과 종교 간의 논쟁을 다룬 세 권의 책을 집필했다. '우주에는 신이 없다'는 그가 가장 만족스러워하는 책이다. 뉴욕에 있는 앨버트 엘리스 연구소에서 전 세계 심리요법 치료사들에게 배포한 심리학 서적과 자기계발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나사의 우주왕복선을 취재하는 기자로 활동했다. http://www.davidmills.net

    역자 권혁
    아주대 영문과 졸업. 출판기획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역서 : '게티즈버그 연설, 272단어의 비밀',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예수의 네 가지 얼굴', '망고 스트리트', '월플라워', '진주', '사랑을 잃고 살아남는 법' 외 다수.

목차

  • 한국 독자들에게
    개정판 서문
    들어가는 말 - 이 책의 내용은 모욕적인 것일까?
    제1장 - 어느 무신론자의 인터뷰
    제2장 - 우주의 기원은 자연적일까, 초자연적일까?
    제3장 - 틈새의 신: 우주는 설계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을까?
    제4장 - 시계장치 같은 행성의 ‘기적’
    제5장 - 지구상의 생명이라는 ‘기적’
    제6장 - 창세기는 현대 과학과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제7장 - 기독교적 인식이라는 ‘기적’
    제8장 - 지옥이라는 신화
    제9장 - 기독교 근본주의자와 인터넷 포르노의 ‘위험성’
    제10장 - 미국은 정말 기독교 원칙 위에 세워졌을까?
    제11장 - 지적설계: 기독교의 최신 유행
    나오는 말 - 마지막 상념
    추천사 - 성흔, 종이에 베다(도리언 세이건)
    각 장의 주
    참고문헌

책속으로

나는 왜 무신론자가 되었는가 -데이비드 밀스 인터뷰

진행자 : 우주에서 벌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직접 확인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신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성서에도 이렇게 써 있습니다. “바보들은 마음속으로 ‘하느님은 없다고 말한다’.”


밀스 : 그 구절을 인용하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저는 또 다른 성서 구절을 들려줍니다. 마태복음서 5장 22절, “하지만 ‘너는 바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옥의 불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진행자 : 신이 진짜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실 수 있나요?


밀스 :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노아의 대홍수가 설화임을 증명하는 것은 너무 쉬운 일입니다. 신이라는 개념과는 달리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에, 허구라는 것을 증명하기는 쉽습니다. 과학은 인류의 기원과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은 창세기가 전적으로 신화라는 사실을 논쟁의 여지없이 증명했습니다. 그래서 내밀한 철학에 근거해서는 신이 없다는 확고한 증거를 내세우기 힘들지만, 과학이 성서의 내용 중 많은 부분이 허구라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이 바로 성서가 ‘신의 말씀’이 아니라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그리스나 로마의 신들보다 기독교의 신을 믿어야 할 이유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제우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제가 제우스 신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논리의 법칙에서 입증 책임은 긍정하는 쪽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입증해야 합니다. 반면에 명확한 반증이 없으므로 모든 존재를 믿어야 한다면, 왜곡된 그 ‘논리’ 때문에 명왕성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분홍 코끼리들이 살고 있다고 믿어야만 합니다. 현재로선 명왕성을 탐사해보지도 않았고, 코끼리들이 살고 있지 않다는 것도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신이 분홍 코끼리나 그리스의 신들보다 더 그럴 듯하게 보이는 것은 다만 기독교의 신을 받아들이도록 반복적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진행자 : 하지만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신을 믿을까요?


밀스 : 어릴 때부터 교육받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그렇게 교육받은 어린이들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을 믿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모든 어린이들은 무신론자로 태어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신앙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는 한 명도 없습니다. (……) 버트런드 러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사람의 종교는, 거의 예외 없이, 그가 속한 집단의 종교이다.” 대다수가 따르는 의견을 완벽한 허구라고 내칠 수 있을 수 있을 만큼 독립적인 정신을 갖춘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린이들 중에는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저는 민주주의를 지금까지 있었던 것 중에서 가장 훌륭한 형태의 제도라고 분명히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나 철학 혹은 과학에 관련된 문제들까지 민주적인 방법으로 진실을 가려낼 수는 없습니다.

진행자 : 종교가 사람들에게 커다란 위안을 준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십니까?


밀스 : 가끔은 그렇기도 합니다. 하지만 끔찍한 죄의식과 불안의 근원이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하늘 위에는 모든 행동과 모든 생각을 감시한다는, 참견과 엿보기를 좋아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만약 어떤 ‘죄’를 찾아내면, 불이 활활 타오르는 고문실에 영원히 가두고 불태우겠다고 협박합니다. 이런 믿음이 위안이 될 수는 없겠죠.

 

신은 정말 있을까?
그저 우리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출간 즉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아마존 베스트셀러!

데이비드 밀스는 《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의 크리스토퍼 히친스와 함께 과학과 종교 논쟁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데이비드 밀스가 자신의 책 중 가장 만족스러운 작품이라고 밝힌 《우주에는 신이 없다》는 종교적으로 매우 배타적인 미국에서도 무신론에 관한 책으로는 드물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다.


저자는 이 책에서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의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잘못된 과학 지식과 맹목적인 믿음에서 비롯된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억지 논리를 낱낱이 파헤친다. 그리고 우주의 변화와 구조 그리고 아름다움을 설명하는 데 신이 왜 필요하지 않은지를 과학적 사실과 명쾌한 논리로 설명한다. 또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다양한 예들을 풍부하게 제시하여, 현대 과학이나 신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서술해 나간다.
이 책은 현재 유행하는 종교적 교의를 논박하는 이해하기 쉬운 입문서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다루고 있다.

 
ㆍ만약 신의 이야기가 신화일 뿐이라면,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ㆍ성서 속의 기적과 부활에 대한 증거는 어떤 것이 있을까?
ㆍ신이 없는 인생은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ㆍ과학과 종교는 현실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ㆍ정치와 종교 간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무엇일까?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사이비 과학에 대한 이성적인 반박

신에 관한 논쟁은 신의 존재나 부재가 어떤 쪽으로든 확실히 증명되기 전까지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지 모른다. 신의 부재를 증명할 수 없다고 하지만, 신이 있다는 것 역시 증명할 수 없다. 하지만 저자는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초자연적 존재를 굳이 개입시키지 않고 물리법칙만으로도 우주의 형성과 운행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기원이나 물질의 탄생, 생물의 진화와 같은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그 결과 빅뱅이론, 양자역학, 초끈이론 등의 놀라운 발견들을 해냈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이나 지적설계론자들은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어떤 과학적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창조론자들은 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해낼 때마다 일단 그것을 부정해놓고, 반박할 증거를 찾지 못하게 되면 슬그머니 견해를 바꿔왔다는 것이다. 그들은 현대 과학이 발견해낸 놀라운 사실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억지 논리를 내세울 뿐이라고 주장한다.

창조와 진화, 끊이지 않는 논쟁

1859년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된 후 창조와 진화 논쟁은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창조론에서는 신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창조 주간이라고 알려진 짧은 기간 동안 창조했으며 생명체의 기원과 복잡성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창조주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들은 성서의 연대기를 바탕으로 지구가 6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창세기에서 말하는 대로 신이 6일 동안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이 맞다면, 모든 생물의 화석이 하나의 퇴적암층에서 발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생물의 진화를 증명하는 수많은 화석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발견되고 있으며, 지질주상도는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서서히 복잡한 형태로 진화해왔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결과 또한 지구가 6천 년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만약 지구의 역사가 창조 주간과 함께 시작되었다면, 만약 창세기가 정확한 역사적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면, 지구에는 선사시대가 없었으며 그 시대에 살았던 인류와 동물 역시 없었다. 공룡은 불과 몇 천 년 전에 현대인과 나란히 산책하고 있었다.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의 이야기는 전부 다 사실인 것이다!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살고 있었던 원시인들에 대한 고고학의 발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수도 없이 발견된 원시 석기시대의 도구와 인공유물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197쪽)


‘생명체는 종을 뛰어넘어 진화할 수 없으므로, 대규모의 진화는 일어날 수 없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또한 전제 자체가 그들이 입증하려는 결론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잘못된 추론이며 오류라고 지적한다.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기적’들

창조론자들은 자연의 완벽한 질서와 아름다움, 일상생활에서 겪는 기적들이 모두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저자는 자연이 어느 정도 질서 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무질서하고 아름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사실이라고 하면서 우주비행사 존 글렌의 말을 예로 든다.


“존 글렌은 두 번째 우주여행을 하면서 우주왕복선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며 ‘창조주가 실제로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당시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글렌의 말을 인용하면서 대자연에 대한 신의 지배를 확신하는 이메일을 내게 보냈다. (……) 하지만 나는 글렌이 창조주에 대한 말을 하던 바로 그때 그 우주왕복선이, 허리케인 미치가 덮쳐 다섯 나라 전역의 기간시설을 파괴해버린 중앙아메리카의 상공에 떠 있었다는 것 또한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수천 명이 죽었고 수백만 명이 집을 잃었다. 하지만 나와 이메일을 주고받던 기독교인들은, 글렌이 타고 있던 우주왕복선 아래의 불과 320킬로미터밖에 안 되는 곳에서 폭풍이 저지른 인명피해와 대재앙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228~229쪽)

 
“자연이 어느 정도의 아름다움과 짜임새를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자연은 허리케인, 토네이도, 지진, 홍수, 가뭄, 번개, 화재, 기근, 유행병과 같은 자연재해를 너무 자주 일으켜 아무 죄도 없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이들을 무자비하게 살육한다. 자연은 분명 질서와 무질서, 매력적인 것과 역겨운 것, 목적 있는 것과 제멋대로인 것의 혼합물이다.”(229쪽)


신이 기도에 응답했다거나 일상생활에서 목격했다는 신의 개입 또한 마찬가지다. 그들은 선택적 관찰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을 선택적으로 관찰해 그것이 바로 신의 기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교회에 모인 사람들은 병을 앓고 있거나 병원에 입원한 사람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한다. 만약 병석에 누워 있던 사람이 건강을 회복하게 되면, 교회는 그것을 과장되게 부풀려 기적을 행하는 그들의 신이 베푼 은혜로 돌린다. 그 사람이 죽게 되면, 이 슬픈 결과가 신의 존재나 기도에 응답하는 신의 능력을 부정하는 증거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기대에 어긋난 것은 냉철하게 ‘신의 뜻’이라고 받아들이거나, 신학적 논쟁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순수하게 자연스러운 사건으로 받아들인다. (……) 달리 말하면, 신자들은 선택적 관찰이라고 알려져 있는 오류, 즉 명중한 것은 계산하지만 빗맞은 것은 무시해버리는 지각적 오류를 수용함으로써 응답받은 기도라는 환상을 만들어낸다.”(225쪽)

창조과학의 또 다른 변주, 지적설계

데이비드 밀스는 최근 새롭게 등장해 미국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지적설계의 오류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지적설계론자들은 독실한 신자로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동시에 과학적인 의식을 갖춘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갈망한다. 성서의 창조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빅뱅이론을 수용해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에 우주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들은 스스로 과학적인 사람인 체하며 역사적으로 인정된 성서의 가르침과 해석을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창조과학의 주장과 흡사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과학과 성서 사이에 부조화가 드러날 때 창조과학은 성서의 편에서 과학을 포기하거나 왜곡했지만, 지적설계에서는 과학의 편에 서서 성서를 포기하거나 왜곡한다는 것이다. 지적설계론자들은 “현재 유행 중인 사상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며, 성서에 매달리는 것보다 지적 품위를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시때때로 견해를 뒤집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결정적으로 지적설계가 이미 세속의 과학에 굴복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주가 그 자체로 완벽한 것이 바로 지적설계의 증거이며 초자연적인 지적설계자가 우주 전체를 인간의 특징에 맞도록 미리 계획하고 손질해놨다는 그들의 주장 또한 사후 추론의 오류라고 지적한다.


“만약 인류가 먼저 있었고 우주가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모든 특징들을 다 갖추고 나중에 생겼다면 이처럼 믿을 수 없을 만큼 운 좋은 우연에 대해 경탄하면서 우주에 있을 지적설계자를 찾아 나서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주가 먼저 있었고 생명체가 나중에 나타났다면 생명체는 분명 어쩔 수 없이 자신을 만들어낸 환경에 적응해야만 할 것이다.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생명체의 조건과 환경에 대해 만족스럽고 알기 쉬운 설명을 미세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제공한다. 지적설계자가 필요한 것처럼 보일 때는 오로지 논리가 거꾸로 진행되었을 때뿐이다.”(317쪽)

신 없이도 인간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기독교인들은 종교가 인간을 도덕적으로 만들어준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불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사건들은 대부분 종교적인 문제로 발생한 것이며, 지옥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한다. 그리고 신이라는 존재를 가정하지 않았을 때 오히려 우리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인생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그들의 성스러운 교리를 전혀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합니다. 위기의 순간이나 죽음이 닥쳐오면 고백할 믿음을 감추고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런 위기의 순간에 절박하게 종교를 찾는 사람은 진지하게 내세를 믿는 사람들뿐입니다. 무신론자들은 당연히 그러한 사람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죽음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은 무신론자가 아니라 오히려 천국과 지옥 중 어느 곳으로 가게 될지 확신하지 못하는 종교인들입니다."(57쪽)


존재하지도 않는 지옥을 상상하며 교의에 얽매인 채 살아갈 것인가, 신이라는 존재 없이 현재의 삶을 마음껏 누릴 것인가. 이제 그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책속으로 추가


진행자 : 하느님이나 내세를 믿지 않는다면, 대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밀스 : 사람들이 인생에는 오직 한 가지 의미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생의 목표는 재생산과 생존이겠지요. 하지만 더 철학적인 대답을 원하시는 것이겠죠? 그 질문에 대한 단 하나의 현실적인 대답은, 500명의 사람들에게는 서로 다른 500가지의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이, 남들에게는 전혀 소중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누군가 평생 간직하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이, 제겐 따분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의미만 찾겠다는 오류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가치를 추구한다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누구나 서로 다르며, 서로 다르게 살아갈 완벽한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진행자 : UFO든 하느님이든, 혹은 그 무엇이든 간에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믿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밀스 : 최대한 행복해지기 위해선, 일반적으로 외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나 취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적인 추구가 별난 형태의 종교일 이유는 없습니다. 한 개인이 깊은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수백만 가지의 다양한 소일거리, 사교, 예술 또는 과학 활동에 창조적으로 몰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만족을 얻으려면 자신들이 권하는 종교가 필요하다고 설교하면서 매우 영악하게 개종자들을 끌어모으려 노력합니다.

진행자 : 종교가 윤리적 행위를 촉진시킨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밀스 : 지금 기독교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라면, 미국은 분명 이 지구상에서 가장 종교적인 국가입니다. 동시에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범죄율을 기록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국민의 10퍼센트 미만이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는 유럽 국가들의 범죄율은 미국에 비해 지극히 미미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인당 자선 기부금은 ‘기독교인들의’ 미국보다 세속적인 유럽 국가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한 국가의 종교적 열정과 윤리적 행위 사이에는 전도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종교가 윤리적 행위를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들은 너무나도 자주, 다른 사람들을 공정하고 다정하게 대하는가보다 ‘올바른’ 종교에 속해 있는지를 따져 도덕성을 규정하려 합니다. 더 나아가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은 비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에 비해 도덕적이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이 불가피하게 편협과 편견 그리고 성전(聖戰)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1장 <어느 무신론자의 인터뷰> 중에서

 
 
 
 
불독사랑 (10-07-13 01:07)
 
음...이 책도 괜찮지만 좀 이야기의 깊이는 떨어지는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동문선에서 나온 "무신론이란 무엇인가"(줄리안 바기니, 강혜원 옮김)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저는 공언된 무신론자들의 글에서 더욱더 장엄하고 진지한 삶의 진실을 보게 되더군요. 특히 버트란트 러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같은 분들...

    
미선이 (10-07-15 05:48)
 
님이 말씀하신 "무신론이란 무엇인가"라는 그 책은 저 역시 읽었지만
제가 보기에는 위의 책과 약간 성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무신론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은 무신론에 대한 일반적 오해나 편견을 거둘 수 있도록
진정한 무신론주의가 어떤 것인지를 소개한 책이라면
위의 <우주에는 신이 없다>라는 책은 기존의 기독교 유신론 입장을 가진 자들에게
이를 반박할 수 있는 좋은 논리적 근거들을 제공하는 유익한 책이라고 봅니다.
즉, 성격이 기존 유신론에 대한 반론서로서의 무신론 저서라는 점에서 이를 소개한 것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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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165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304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2790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346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2566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277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058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3680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137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3715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001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4800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432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087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157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595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3690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2968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3920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517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3918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769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3844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562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5959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17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508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4911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385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592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705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41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581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20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414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578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164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111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894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843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725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04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249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49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703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0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36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678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6937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00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16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03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01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0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74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9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52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86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6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85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29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7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3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1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5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9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3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5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3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10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3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56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5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60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5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7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6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1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5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4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2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8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9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9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1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5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6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4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1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9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5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7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9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4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6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0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02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5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3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5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1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7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7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6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9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5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9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9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7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9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3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34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61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7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4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3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3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4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1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9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8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6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9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7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6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2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6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0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6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6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5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7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0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0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98 02-17
107 만남 (2) 화상 46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8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1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8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2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5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3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8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9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4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6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2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5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7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4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7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9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6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79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6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72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2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5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62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5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3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2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7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4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8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9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4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5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8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3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00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9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5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2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8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3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9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0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9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8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3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6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8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00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5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5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3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8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9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7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5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7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7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4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5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2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1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7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0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3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97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0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5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00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51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8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5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7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4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2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72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62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4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7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9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3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2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7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6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3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8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4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134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