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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글쓴이 : 치노 날 짜 : 08-12-04 11:37 조회(672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97 




 

한국 교회는 왜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있는가?

'예수 없는 껍데기 교회로 성장할수록
예수님의 질책과 세상의 모멸적 비난은 더 매서워질 것입니다. '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대부분 한국에 있을 정도로 급성장한 한국 교회가 정작 우리나라에서 불신과 모멸과 비판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것은 단지 교인수의 감소에서 찾는 위기가 아니라 보다 본질적인 면에서의 위기이다. 그것은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우리의 ‘믿사오니’ 열정과, 예수의 삶을 올곧게 닮아가는 ‘따르오니’의 삶 사이의 간격, 그 멀어진 간격으로 말미암는다. 한완상 박사는 사회학자로서의 노련한 안목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 시대 교회가 앓고 있는 중병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치료할 해법을 모색한다. <민중과 지식인>이 한국 사회에 던진 화두를 던졌다면, 이 책은 한국 교계에 던지는 또 하나의 화두이다. 목회자 없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로 시작한 새길교회에서 틈틈이 전했던 메시지 가운데 이 시대에 필요한 주제들을 모아 전면 수정하여 엮은 책으로, 수많은 책들 가운데 처음으로 인세를 받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새롭게 조명되고 해석되어야 할 역사적 예수
사회과학자의 눈에 비친 한국 교회의 고질적인 병은 겉으로 드러난 환부를 치료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문제의 배후에 자리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즉 역사적 예수에 대한 몰이해, 내지 이해 부족에 있다. 그 대표적인 증후를 ‘사도신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정녀의 몸에서 탄생했다는 것과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에 처형당했다는 사실 외에는 그분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 일용할 양식의 문제, 빚진 자를 탕감하는 문제, 탐욕과 독선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문제 등 이 땅의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셨던 예수, 밑바닥 인생의 억울한 고통을 함께 나누시고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당했던 그 당시 씨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나사렛 예수에 대한 외면은 결국 예수의 구체적 삶이 증발되어버린 신조와 신앙고백만 남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양적 팽창 속에서 지속되어온 반지성적 풍토와 기복적 신앙, 경직되고 불투명한 교회운영과 권위주의적 교회 구조, 천박한 이기주의와 개교회주의를 치료할 해법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회복에 있다고 본다.

신앙, 그 감동의 역설
종교적 선민의식과 종파주의를 초월하신 예수, 그에게서 한국 교회가 제대로 배워야 할 평화적 저항, 익살스러움, 날카로움, 통쾌함, 당혹스러움, 탄성을 발하게 하는 해학적 감동, 그리고 신앙의 역설을 애정 어린 질책과 함께 절제된 언어로 풀어냈다. 구약의 사렙다 과부와 나아만 장군의 이야기, 누가 자기의 어머니요 가족인지를 말한 예수의 이야기,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등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예들을 통해 하나님의 팔이 어떻게 ‘밖으로’ 굽으셨는지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그동안 줄곧 안으로만 굽었던 한국 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확인케 한다. 지면서도 이기는 우아한 패배의 원리, 승리의 십자가가 아니라 실패와 자기 부인의 십자가 정신, 자기 비움과 남 채움의 원리 등은 끊임없이 자기 속에서 충동하는 탐욕과 독선의 힘을 비워내기 위해 그리스도인들이 체득해야 할 삶의 방식이자 우리에게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촉구하는 우리 시대의 ‘불온한 발언’이기도 하다.

사회를 치료하는 소셜 닥터, 그 지난했던 길
이 책은 한완상 박사가 신앙을 갖게 된 과정, 부모님에 대한 기억, 고등학교 2학년 때 신학자와 의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이야기, 대학생 시절 절친했던 친구의 어이없는 죽음, 학보병으로 ... 

  • 프롤로그-한국 교회여, 우아하고 멋지게 지는 법을 체득하라

    참회하는 마음으로 쓴 수난절 편지

    I. 팔이 밖으로 굽으시는 하나님

    01-내 삶에 오신 예수님
    02-팔이 밖으로 굽으시는 하나님
    03-평화의 도시에 평화는 없었다
    04-개마고원에서의 꿈

    II. 아, 기독교인임이 부끄럽구나

    05-사회를 치유하는 소셜 닥터Social Doctor
    06-유배지 같은 현대사회에서
    07-종교는 비우고 사랑은 채우고
    08-아, 기독교인임이 부끄럽구나

    III. 예수 없는 예수 교회

    09-왜 한국 교회는 버림받고 있나
    10-예수 없는 예수 교회의 신앙고백
    11-예수 이름으로 예수를 괴롭히는 교회
    12-무덤은 버리고 역사는 채우고
    13-껍데기 신앙은 가라

    IV. 신앙, 그 감동의 역설

    14-사랑은 지면서 이기는 힘
    15-스스로 지우신 하나님
    16-누가 하나님나라의 주인인가
    17-해학과 저항의 예수

    V. 우아한 패배, 참 평화의 길

    18-우아한 패배, 참 평화의 길
    19-멋지게 지신 예수님
    20-사랑은 동사요, 하나님도 동사다
    21-십자가, 그 멋진 패배의 미학

    에필로그-기억과 회상의 힘
  •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한국에 있습니다. 주요 개신교 교파마다 세계 제일의 교회를 갖고 있다고 자랑하는 터에, 한국 기독교를 ‘개독교’라 폄하하고 개신교 성직자를 ‘먹사’로 희화하는 오늘의 현실을 보고 크리스천의 한 사람으로서 자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른바 안티 기독교의 온갖 비난과 질책은 한국 개신교회를 향한 이 시대 ‘돌들의 외침’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역행하는 교회가 불러일으킨 자업자득의 결과 같기도 합니다. 기독교 신자들은 분노하기에 앞서, 왜 한국 교회가 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진솔한 자기반성을 먼저 해야 합니다.
    (/ pp.6~7)

    예수를 열심히 믿는 신자일수록 그들의 하나님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믿고 싶어 합니다. 옛날 유대종교에 열성이었던 신자들처럼 말입니다. 종교적 선민의식이 강한 사람일수록, 그들의 하나님을 배타적인 신으로 믿고 싶어 합니다. 과연 우리 하나님은 그 팔이 안으로만 굽으실까요? 온갖 사이비 종파주의자들이 굴을 파거나 숨어 살면서 종파적 이기주의를 극대화하는 것도, 그들의 하나님이 종파적 신이기에 그 팔은 항상 안으로만 굽는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p.41)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마 16:24). 여기에서 ‘자기부정’과 ‘십자가 지기’는 같은 뜻의 말씀을 두 번 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부정은 자기 비움과 같습니다. 자기 비움은 끊임없이 자기 속에서 충동하는 탐욕과 독선의 힘을 비워내는 일입니다. 십자가 지기는 자기 지움을 뜻합니다. 영어로 ‘cross out’은 지워 없앤다는 뜻입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자기 탐욕과 독선을 지워 없애라는 명령입니다. 이것은 예수따르미가 지켜야 할 기본입니다.
    예수께서 친히 걸어가신 길이 이러할진대, 예수의 이름으로 자기를 지워 보려는 모든 노력을 단지 그것이 교회 테두리 밖에서 이뤄진다는 이유로 정죄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종교적 독선주의, 배타주의, 이기주의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언뜻 보기에 예수따르기에는 자기 패배 같은 모습이 있습니다. 온갖 탐욕의 경쟁에서 스스로 지기를 자청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따르미의 상징으로 십자가보다 두 번 지우는 결단의 상징인 ×가 더 적절한 듯합니다. 실제로 십자가를 질 때 생기는 십자가의 모습도 이에 가깝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새로운 기독교 상징을 주장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 pp.217~218)

    예수의 하나님나라 운동이야말로 우아하게 지면서 마침내 모두 함께 이길 수 있는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새로운 삶, 멋있게 짐으로써 함께 이기는 새로운 삶의 가치를 오늘날 개신교 지도층이 가장 이해를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것은 한국이나 구미에서나 크게 다를 바 없어 더욱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그 원인은 주로 물리적, 물질적 힘에 의한 승리, 그에 따른 평화를 오랫동안 숭배해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이나 한국에서 교회 지도자의 주류는 승리주의 가치를 기독교 본연의 가치로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적 기반이 강한 교회이기에, 힘을 통한 승리와 힘에 의한 평화를 강조하는 교회일수록 역사적 예수 운동의 원래 의도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교인일수록 예수의 삶과는 동떨어진 삶을 정상적인 크리스천의 삶인 양 착각하는 듯합니다. 하기야 성서도 이 문제를 언급하는 데 일관성이 부족한 것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랬다저랬다 혼란스러운 메시지를 던지는 것 같습니다.
    (/ pp.252~53)
  • 한완상 [저]
  • 사회과학자, 행동하는 양심, 자원봉사자의 귀감이 되고 있는 한완상. 그는 교육계, 정치계, 사회학계, 종교계를 넘나들며 참 지식인상을 보이고 있으며 한국 사회와 교계의 환부를 예리하게 진단, 처방하는 소명을 다하고 있다. 엄혹했던 현대사의 격랑으로 두 번의 해직과 수형생활을 겪어야 했지만, 힘의 논리 위에 서 있는 ‘평화 지키기’보다 나눔과 비움을 통해 세워지는 ‘평화 만들기’를 끝까지 주창한다.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강자와 약자가 공존하고 강자가 약자의 체질로 변화되는 이사야 11장은 그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유토피아다. 일제 시대에 태어나 6.25 전쟁을 경험하고, 껍데기뿐인 민주주의로 인해 독재와 비리, 사회의 부조리를 일찍부터 경험했기에 ‘개인이 아니라 사회 전체를 치료하는 예수와 같은 의사’ 곧 소셜 닥터[social doctor]의 길이 그에게는 거역할 수 없는 소명이었다. 그 이력은 높고 범상치 않았으나 지향점은 항상 ‘낮은 곳’이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모리 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니온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서울대 문리대 교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상지대 총장, 부총리겸통일원장관, 부총리겸교육인적자원부장관, 대한적십자 총재를 역임했다. 저서로 현대사회와 청년문화.지식인과 허위의식 . 민중과 지식인 . 저 낮은 곳을 향하여 등 다수가 있다.
  • 미선이 (08-12-04 14:32)
     
    좋은 책 소개 감사여~^^*

    치노 (08-12-04 14:52)
     
    제가 이 책을 주문했는데, 구매할 수는 없고 보고는 싶은신분 저에게 말씀하세요. 다 읽고 대여해 드릴께요^^

    정관 (08-12-04 16:53)
     
    예수는 없어도 돈은 있다. 껍질을 한번 두번 벗기면 돈때문에 모이고 돈으로 선교사업하고...돈때문에 갈라지고...
    문제는 돈에 휘둘리기 때문인데, 그거 없어도 곤란하고 ,사람들이 고것만 잘 처리하면 될 터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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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2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1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31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80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110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5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600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6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72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1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2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3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35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4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29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4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9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7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25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31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9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10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21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52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6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13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2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2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2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1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10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4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2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9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4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3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91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4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80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4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30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9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2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1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7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1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3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4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4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66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3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4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6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54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2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7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15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3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2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2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3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7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3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2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3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51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8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5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1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7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3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9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3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74 02-17
    107 만남 (2) 화상 5218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3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6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3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6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2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50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1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7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5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9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9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6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89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30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8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5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7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93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6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3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3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67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3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6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3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2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3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95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80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86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7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6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3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5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8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9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4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5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7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9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5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1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54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4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2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9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6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8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30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6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4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3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51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95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60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10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2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3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9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9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7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7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25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6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2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9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9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9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2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6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3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4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8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100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9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5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200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6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800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9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4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90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70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8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2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4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7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1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29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5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60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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