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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글쓴이 : 미선 날 짜 : 14-12-15 16:17 조회(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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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지만, 인간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우리들의“동료 피조물”인 동물의 권리와 복지에 해방을 다룬다. 저자는 동물이 신학적 고찰의 대상이 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피상 적인 판단과는 달리, 기독교 전통이 동물을 중요하게 받아들이는데 필요한 원천과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동물은 기독교의 경험에 있어서 가장자리가 아니라 인간의 곁에서‘같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자신의 정당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그는 결론 내린다.

한국 독자들에게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장 _ 종교 그리고 동물의 고통에 대한 감수성
제2장 _ 동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학
제3장 _ 동물권과 동물신학
제4장 _ 생태신학과 동물신학의 갈등
제5장 _ 동물신학에 대한 논쟁에 답하다
제6장 _ 예수와 동물 - 한 다른 관점
제7장 _ 초기 중국 기독교에서의 동물과 채식주의
제8장 _ 동물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것에 관하여
제9장 _ 요약 : 동물을 위한 예언자적 교회를 향하여
부록1 _ 사냥에 관해 주교님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부록2 _ 동물 및 종교관련 주요도서
부록3 _ 한국에 소개된 동물보호 및 채식 관련 책
색인


저자 : 앤드류 린지 (Andrew Linzey)
동물과 기독교 문제에 관해 광범위하게 글을 써 거의 200편의 논문과『기독교와 동물의 권리』Christianity and the Rights of Animals및『동물신학』Animal Theology과 같은 명작을 저술하였다.
영국과 미국의 많은 대학에서 강연했으며,‘옥스포드 동물윤리센터’Oxford Centre for Animal Ethics를 설립하기도 했다. 2001년에는 캔터베리 대주교로부터“특별히 하나님께서 지으신 지각이 있는sentient 피조물들의 권리와 복지와 관련된 창조신학의 분야에서 독창적이고도 많은 개척자적 연구”를 수행한 공로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역자 : 장윤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로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전통적 기독교 교리와 현대 세계와의 소통을 위한 연구에 힘쓰고 있다. 미국 뉴욕의 유니온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신학과 과학, 신학과 예술(미학), 신학과 경제, 신학과 생태, 신학과 여성, 그리고 에큐메니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소장,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까지 총 2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했다.
저서로는『세계화 시대의 기독교 신학』,『신자유주의시대, 평화와 생명 선교』등이 있으며, 역서로는『켈트 그리스도 : 창조세계의 치유』등이 있다.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동물 신학의 탐구 


이 책은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지만, 인간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우리들의“동료 피조물”인 동물의 권리와 복지에 해방을 다룬다. 

“나는 네가 왜 이 문제에 시간을 모두 허비하는지 모르겠어. 맙소사, 그것들은 단지 동물일 뿐이야!”이 말은 앤드류 린지가 1970년대에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할 때 그의 동료 학생 중 하나가 그에게 던진 말이다. 지금은 목사이자 박사가 된 앤드류 린지는 이후 동물은 단지 무언가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중요한 존재이며 따라서 우리들에게도 중요한 존재여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저자는 동물이 신학적 고찰의 대상이 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피상 적인 판단과는 달리, 기독교 전통이 동물을 중요하게 받아들이는데 필요한 원천과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동물은 기독교의 경험에 있어서 가장자리가 아니라 인간의 곁에서‘같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자신의 정당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그는 결론 내린다.

동물보호운동은 약하고 무구하고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존재들을 위한 새로운 감수성의 발현이다. ~ 오랫동안 평화와 정의를 갈망해 온 한국인들이 창조세계의 모든 생명체로 이 정의와 연민을 확장하기를 바란다. 
<저자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한 국가의 위대함과 도덕적 진보는 그 나라의 동물이 받는 대우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마하트마 간디>

인간이여, 당신들이 동물보다 우월하다고 뽐내지 마십시오. 동물들은 죄를 짓지 않지만, 인간은 자신의 위대함을 가지고 땅을 더럽히기 때문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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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91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86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1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22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4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5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19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9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3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1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9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8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821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8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3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26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70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1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8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3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6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45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8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6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5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40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19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2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8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20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55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0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7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96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3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3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77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3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103 02-17
107 만남 (2) 화상 4773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3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512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7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7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0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4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54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0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71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33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65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5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08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20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7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9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5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3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6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47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4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70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24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5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6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72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1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8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9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4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92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43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3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17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6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20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7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9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7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812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9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5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3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72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1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5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9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5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1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72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4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37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2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8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5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07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1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8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4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5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8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9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0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1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4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0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56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0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3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36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2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5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0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9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6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10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74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8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2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91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9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8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6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8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4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7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7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2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3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8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5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1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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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01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5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68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1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6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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