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09
어제 922
최대 10,145
전체 2,240,621



    제 목 :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1-10 14:36 조회(506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52 




 
아래 에코뮤니티가 일종의 공동체 운동 입문서라면 이 책은 실제적인 행동 안내서다.
매우 구체적인 지침과 함께 나와 있다. 몸의 건강한 자립을 추구하는 모든 분들께 권하는 저서다.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페이퍼백] 
 
저자 트래피즈 컬렉티브 | 역자 황성원 | 출판사 이후
 
 
 
 

책소개

  • 당신은 진심으로 세상을 바꾸기를 원하는가?

    급진적인 사회 혁명부터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에서부터 세상을 바꾸어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트래피즈 컬렉티브'라는 이름으로 모인 저자 세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이고 네트워크로 소통하고 워크샵을 진행한 과정과 그 결과를 보여준다.

    본문은 건강과 교육, 의사 결정과 지속 가능한 삶, 자율, 그리고 먹을거리와 언론, 문화 행동주의와 직접행동이라는 아홉 가지 분류 아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경험, 실천적인 지침을 담고 있다. 저자들이 직접 해 보았거나, 네트워크 단체에서 실제로 구현해 보았던 내용들을 담았으며, 혁명도 놀이처럼, 변화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저자소개

  • 엮은이―트래피즈 컬렉티브The Trapese Collective
    앨리스 커틀러, 킴 브라이언, 폴 채터톤이 함께하는 조직이다. 이 책에는 사회인류학을 전공하고 망명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도 한 앨리스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깊이 깨달은 킴, 그리고 국제정치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멕시코 <사빠띠스따>와 연대 활동을 하기도 한 폴 세 사람의 고민이 녹아 있다.
    <트패피즈 컬렉티브>는 좀 더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연대하고 저항하면서 생태적으로 건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집단이다.

    옮긴이―황성원
    대학에서 영문학과 지리교육을 전공했다. 환경단체 활동가, 고교 교사를 거쳐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 현실의 어려움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이론과 방법들에 대해 책을 읽고 공부하고 있다.『세계의 빈곤, 누구의 책임인가』(이후, 2007)를 비롯 몇 권의 역서와 공역서가 있다.

목차

  • 여는 글-우리 손으로 세상 바꾸기

    1. 위기의 세상을 위한 전체론적 해법
    2. 전기를 자급하는 방법
    3. 수평적 삶을 꿈꾸는 이유
    4. 합의를 통한 의사 결정 방식
    5. 우리를 병들게 하는 사회
    6. 우리 스스로 건강 돌보기
    7. 우리는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
    8. 학습을 통한 변화
    9.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다
    10. 공동체 정원 만들기
    11. 문화행동주의가 필요한 이유
    12. 체제를 희롱하고 전복하는 방법
    13. 자율 공간이 필요한 이유
    14. 자율 운영되는 사회센터 만들기
    15. 미디어를 되찾아야 하는 이유
    16. 텔레비전을 넘어 소통하는 방법
    17. 직접행동이 필요한 이유
    18. 활기찬 캠페인 조직하기

    맺는 글―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옮긴이의 글―이것은 나와 내 친구들의 이야기다

책속으로

 

19쪽
이 책에서는 아홉 가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 속에서 사람들은 통제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투쟁하고, 좀 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아홉 가지 주제는 “지속 가능한 삶”, “의사 결정”, “건강”, “교육”, “먹을거리”, “문화행동주의”, “자율 공간”, “언론”, 그리고 “직접행동”이다.


이 책은 사회 변화에 대한 새로운 이론이나 정치 정당 혹은 운동 집단(“우리에게 10파운드를 주시면 우리가 당신을 위해 세상을 지켜 줄께요”라는 식의)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 거창한 이야기를 풀어내지 않는다. 세상의 잘못된 점에 대해(많은 훌륭한 책들이 이미 이런 일을 하고 있다), 정부를 전복할, 혹은 정치적 권력을 잡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이야기를 늘어놓지도 않는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직면하는 도전들에 대항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그리고 정부나 기업들과 관계없이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32쪽
이 책의 각 주제들은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장은 주제와 그 역사, 개념, 문제와 허점을 소개하는 장이고, 다른 한 장은 이런 개념들을 현실화하는 방식들로 구성된 좀 더 실용적인 “요령” 안내다. 이 안내는 그 주제에 대한 최종적인 지침이 아니라, 자신들이 살면서 실현한 방식대로 이야기해 준 사람들의 기여를 드러내는 것이다. 독자들의 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하면 어떤 것들은 좀 더 분명해질 수도 있고, 다른 것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집단적으로 시도해 보고 여러분 식의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것을 사용하며, 비슷한 일을 행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고 혹은 각색하거나 좀 더 향상된 방식을 추구하기를 바란다. 주제마다 끝 부분에는 심도 있는 독서, 연구 자료들을 제시해 놓았다. 이 자료들의 사상이 얼마나 스며들고 퍼져 나갈지는 알 수 없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런 자료들이 불꽃을 튀기게 할 만한 것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쓸모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어쨌든 이 책은 행동과 성찰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불안하게 다가오고 있는 위기에 대응하여 일상적으로 점점 더 긴급해지고 있는 조정안들의 개요를 잡아 본 것이다. 안내서가 있다고 해서 통제권을 되찾아 오는 것이 쉬워지지는 않겠지만, 저항의 운동과 네트워크,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창의력을 자극하고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  
     

출판사서평

|행동하라, 변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일상에서부터 세상을 바꾸어 보려는 사람들이 쓴 책이다. <트래피즈 컬렉티브>라는 이름으로 모인 앨리스 커틀러와 킴 브라이언, 폴 채터톤 세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이고 네트워크로 소통하고 워크샵을 진행한 결과를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세상이 하라는 대로 살면서 구경꾼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이 청년들은 모임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는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찾아 주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명확하다.


“이 세상이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 왜 그런지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미 당신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이 바로 우리다!|

책은 모두 아홉 개의 주제(18개의 장), 즉 ① 지속 가능한 삶, ② 의사 결정, ③ 건강, ④ 교육, ⑤ 먹을거리, ⑥ 문화행동주의, ⑦ 자율 공간, ⑧ 언론, 그리고 ⑨ 직접행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기를 자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합의를 통해 의사 결정을 민주화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 방법, 우리를 병들게 하는 사회에 나의 건강을 맡기지 않는 방법, 학습을 통해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교육법, 공동체 정원을 만드는 방법, 집회와 시위 문화의 획기적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 텔레비전을 넘어서고 미디어를 독립시킬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활기찬 캠페인을 만들고 누구나 직접행동에 나설 수 있는 구체적 방법까지 빼곡하다. 원제 그대로 “세상을 바꾸는 핸드북”인 것이다.


책에 담긴 모든 이야기는 뜬구름잡는 이론이 아니라 <트래피즈 컬렉티브>가 직접 해 보았거나, 네트워크 단체에서 실제로 구현해 보았던 내용이다. 우리나라에 당장 적용하기 힘든 내용들도 분명히 있다. 분명한 것은 정부를 전복하자거나, 정치적 권력을 잡자거나 하는 말이 단 한 마디도 나오지 않는 이 책이 담고 있는 이야기가 굉장히 혁명적이라는 사실이다.

|혁명도 놀이처럼, 변화도 즐겁게|

WTO 반대 집회나 시위에 현수막이나 돌멩이 대신 꽃을 나눠 주고, 꽃가루를 뿌리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 되었다. 평화의 메시지를 평화적으로 전하겠다는 이들의 모습은 곧 큰 호응을 얻었고, 그것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도 전해졌다. 광대 분장을 하거나 저글링을 하면서, 밴드를 만들어 즉석 공연을 벌이면서 집회에 참여하는 방법 또한 다양해졌다. 그 모든 움직임이 한데 엮여 폭발한 장소가 바로 2008년 5월의 촛불 현장이었다. 도대체 이 아이들의 발랄함과 생기는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스팔트 위에서 소풍 온 듯 집회를 즐기는 사람들의 웃음은 도대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궁금해하던 사람들에게 이 책이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아나키스트 사상과 자율주의 사상을 기본 원칙으로 만든 지침서다. 공식적인 정부 없이도, 자신들에게 꼭 맞는 사회를 조직할 수 있다는 확신을 담고 있다. 필자들은 국경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가르는 것에 반대하고, 다만 보편적인 사람의 존엄성을 지지할 뿐이다. 전쟁과 자원의 불균등 분배를 반대하고, 과잉 소비를 억제하자고 권하면서, 일상생활에서 각자의 통제권을 찾자고 주장한다. 이 책에 글을 쓴 전 세계 젊은이들은 이미, 체제를 희롱하고 신자유주의라는 괴물을 해학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강건해져 있다.

|멋지다, 직접행동!|

지금까지 세상은 거대 담론 중심으로 돌아가는 듯 보였다. 개인보다는 전체를, 나보다는 집단을, 국민보다는 국가가 잘 돼야 사람들에게도 각자의 몫이 돌아올 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트래피즈 컬렉티브>는 생각을 바꾸자고 한다. 국가권력의 실수나 폭력적 성향은 지겹도록 보아 왔으니, 수직 구조가 아니라 수평 구조에서 각자의 저항, 각자의 행동, 각자의 캠페인으로 일상을 새롭게 조직하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필자들은 비어 있는 공간을 공동체 공간을 되살려 쓰는 예술가들의 이야기나, 자비로 패러디 신문을 발행하면서 성장해 가는 지역 일꾼들의 이야기, 생태 위기를 퍼머컬쳐나 텃밭 공동체로 극복하려는 이들의 살아 있는 체험을 들려주면서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다. 이들이 이야기하는 변화와 혁명은 참으로 쉽다. 이렇게 즐겁게, 놀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누구라도 쉽게 그 길에 서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말고는 뾰족한 수가 없다는 절망에 빠져 있는 어른들은 사실, 굉장히 많다. 아니, 대다수가 그렇다. 노동이 지겹다고, 즐겁게 살고 싶다고, 환경문제가 심각하다고, 전쟁은 그만 끝나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 행동에서는 무기력할 따름이다. 진짜 무력하다기보다는 그렇다고 착각하면서 산다. 승리하거나 변화를 경험한 일이 적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난다면 절망을 비워내고, 가슴 뛰는 일상을 새롭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세상을 바꿔 줄 ‘구세주’를 기다리지 말고(필자들은 그런 존재는 있지도 않다고 역설한다!), 나무에서 감이 익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답답한 놈이 우물 파듯, 제 스스로 변화의 물꼬를 트자!
“무언가를 하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바람직하다.”

책 속으로

19쪽
이 책에서는 아홉 가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 속에서 사람들은 통제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투쟁하고, 좀 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아홉 가지 주제는 “지속 가능한 삶”, “의사 결정”, “건강”, “교육”, “먹을거리”, “문화행동주의”, “자율 공간”, “언론”, 그리고 “직접행동”이다.


이 책은 사회 변화에 대한 새로운 이론이나 정치 정당 혹은 운동 집단(“우리에게 10파운드를 주시면 우리가 당신을 위해 세상을 지켜 줄께요”라는 식의)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 거창한 이야기를 풀어내지 않는다. 세상의 잘못된 점에 대해(많은 훌륭한 책들이 이미 이런 일을 하고 있다), 정부를 전복할, 혹은 정치적 권력을 잡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이야기를 늘어놓지도 않는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직면하는 도전들에 대항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그리고 정부나 기업들과 관계없이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32쪽
이 책의 각 주제들은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장은 주제와 그 역사, 개념, 문제와 허점을 소개하는 장이고, 다른 한 장은 이런 개념들을 현실화하는 방식들로 구성된 좀 더 실용적인 “요령” 안내다. 이 안내는 그 주제에 대한 최종적인 지침이 아니라, 자신들이 살면서 실현한 방식대로 이야기해 준 사람들의 기여를 드러내는 것이다. 독자들의 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하면 어떤 것들은 좀 더 분명해질 수도 있고, 다른 것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집단적으로 시도해 보고 여러분 식의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것을 사용하며, 비슷한 일을 행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고 혹은 각색하거나 좀 더 향상된 방식을 추구하기를 바란다. 주제마다 끝 부분에는 심도 있는 독서, 연구 자료들을 제시해 놓았다. 이 자료들의 사상이 얼마나 스며들고 퍼져 나갈지는 알 수 없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런 자료들이 불꽃을 튀기게 할 만한 것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쓸모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어쨌든 이 책은 행동과 성찰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불안하게 다가오고 있는 위기에 대응하여 일상적으로 점점 더 긴급해지고 있는 조정안들의 개요를 잡아 본 것이다. 안내서가 있다고 해서 통제권을 되찾아 오는 것이 쉬워지지는 않겠지만, 저항의 운동과 네트워크,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창의력을 자극하고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76쪽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퇴비로 만든다(9장과 10장을 보라). 포장된 상품보다 적게 포장되어 있어나 아예 포장이 없는 상품만 사도록 한다. 중고 상품을 구입하고 옷이나 살림살이들은 친구나 이웃, 중고품 가게에 기증한다. 지역의 “프리 사이클” 네트워크에 가입한다. 낡은 옷은 다른 옷들을 말릴 때 사용한다. 종이는 이면지로 재활용한다. 프린터 카트리지는 리필해서 사용한다. 광고 메일은 수신 거부한다. 건축 자재는 재활용한다. 재사용할 수 있는 천 귀저기를 사용한다. 문컵Mooncup처럼 재사용할 수 있는 생리용품을 사용한다. 보온병과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 테이크아웃점에는 컵이나그릇을 가져가서 내용물을 받아 온다. 친구나 이웃들과 자가용이나 프린터를 공동으로 사용한다. 음식 쓰레기 처리용으로 지렁이 화분을 키운다. 자연 염색약과 페인트를 사용한다. 학교, 직장, 지역 카페, 가게 등의 장소에서 분리수거를 하도록 종용한다.

87쪽-자료
280쪽-문화행동주의, 반란의 상상력

307~312쪽
〈레버렌드 빌리Reverend Billy〉와 〈쇼핑 중지 교회The church of Stop Shopping〉는 스타벅스와 디즈니를 대상으로 주로 행동해 온, 연극 공연을 병행하며 순회하는 직접행동 친화 단체다. 스타벅스와 디즈니에 행동을 집중시켜 온 것은 이 기업들이 환경이나 노동과 관련된 끔찍한 기록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행동은 공간 점거와 교회 예배를 섞어 놓았다고 하면 가장 적합한 묘사일 것이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찬송가와 설교, 악귀를 쫓는 주문들을 가지고 스타벅스 커피점이나 디즈니 가게를 점거한다. 우리는 항상 이 “교회”의 열광적인 신도였다. 우리가 이들의 최신 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를 고무시켰던 것은(소비에 반대하는 교회와 30명으로 구성된 탄탄한 쇼핑 중단 성가대를 만든다는 원래의 생각과 빌리가 미국에 있는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다는 사실을 제외하고) 이들이 항상 신선하고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꾸준히밀고 간다는 점이다. 단적인 예는 2005년 크리스마스 선물 주는 날(Boxing Day, 12월 26일을 말한다. 옮긴이) 에 있었던 일로, 이들은 플로리다 주에 있는 디즈니랜드에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습격했다. 첫 번째 장점이 혁신적인 것이라면, 두 번째로 위대한 점은 이들의 끈질김이다. 지금쯤이었으면 우리는 이미 소진되었거나 관점을 바꾸었을 것이다. 하지만 급진적인 증기 롤러를 닮은 쇼핑 중단 교회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이들이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그 정치학과 구조에 있어서 모두 급진적이다.

360~362-빈공간 점유, 열쇠 바꾸기
빈 공간 점유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실제로 점유하는 행위다. 문제는 철문이나 방범창, 커다란 자물쇠 때문에 발생한다. 창문과 문을 손상시키거나 부수고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은 불법이다. 아주 경미한 손상이라고 하더라도 그로 인해 체포될 수 있다.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이 있으면 이런 법적 문제를 감수하는 위험이 줄어든다. 혼자서 빈 공간을 점유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종종 더 재미있기도 하다. 적당한 낮 시간을 정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밤에 수상한 소리를 들으면 좀 과민해지기 때문이다. 안에 들어가서는 그 장소가 사람이 살고 있는 곳처럼 보이도록 만든다.


열쇠 바꾸기
안에 들어간 뒤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앞문 열쇠를 바꾸고 모든 출입구를 점검하는 일이다. 누가 드나드는지를 통제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점거했다고 볼 수 없으며, 집주인이나 경찰이 들이닥쳤을 때 바로 쫓겨날 수 있다. 한 사람이 열쇠를 다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창문과 다른 문들을 확인하고 커튼을 치며, 주전자를 올려놓고 당신이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도구가 있다면 나사를 풀어서 먼저 있던 예일 자물쇠(원통형 자물쇠)를 떼어 내고 오래된 실린더를 새 것으로 교체한 후 다시 자물쇠를 끼워 넣는다. 강도로 고발당할 수 있으므로 낡은 실린더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한다. 모티스mortice 자물쇠(열소 없이 잠그는 붙박이형 자물쇠) 같은 더 튼튼한 자물쇠를 한 개 더 달아야 할 수도 있다.

452~456쪽
현수막 걸기


파이 던지기


봉쇄
봉쇄는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몸이나 물건으로 막는 것을 뜻한다. 농민들이 트랙터를 몰고 길을 막는 것에서부터 도로를 점거한 결연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봉쇄라는 방식은 인기 있는 선택이었으며, 이것을 실행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476쪽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것을 이야기해 줄 능력이 없습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살아 왔던 것을 생각해 보면
생각해 낼 수 있는 새로운 생각이라는 것은 아주 적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우리는 이것을 희소한 상품처럼 다뤄야 하나요?
아니면 다시 사용하고 재활용해야 하나요?
여러 가지 생각들이 공유될 수 있도록 공공장소에 상상을 넘어설 정도로 높이 쌓아 올립시다.
혁명이 표절되어 번져 나갈 것입니다!
생각이 집합을 이루지 않으면 혁명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책을 읽고 잘 사용하세요.
당신만의 결론과 목표를 가지고.

 
 
 


게시물수 274건 / 코멘트수 33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265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1870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952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474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52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18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09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344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474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864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300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308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113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976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487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741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996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359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530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265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888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159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208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971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1870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951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150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597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3043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344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931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710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515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773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483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863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647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989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663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767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119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433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445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616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189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545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385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04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292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789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814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181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629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899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162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510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06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268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919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125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400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871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802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619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65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46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63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823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15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661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08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068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37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816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68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805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692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75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129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875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296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10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952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47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64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95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285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85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9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8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45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0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243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602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29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705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011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795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022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335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9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04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713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21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4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478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98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574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32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7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39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96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846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46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61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71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99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3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98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2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46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695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2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16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8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2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81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4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80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2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4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0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27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8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6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16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5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64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1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2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4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1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3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6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72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4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4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2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0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31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08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84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0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88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1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4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79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0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1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7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3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1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795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3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8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1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58 02-17
107 만남 (2) 화상 514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5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59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8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3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1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0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5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39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75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5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2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8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1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4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1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5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29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2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4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78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4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4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4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0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5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41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7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4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44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8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1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89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8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4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4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8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1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5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2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8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7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0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4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54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0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2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8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1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4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7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3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1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09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9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6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6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5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0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4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34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3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0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69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2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2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6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3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6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0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7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9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0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09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5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0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44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6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8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0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1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3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48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5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8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21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