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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2-19 13:02 조회(487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426 




 
 
자연과 인간의 다양성, 젠더와 섹슈얼리티 | 원제 Evolution's Rainbow (2005년)
진화의 무지개 

조안 러프가든 (지은이) | 노태복 (옮긴이) | 뿌리와이파리 
 
 
이제껏 비정상, 질병, 오류로 간주되어온 동성애, 양성애, 트랜스젠더, 간성, …
이러한 성적 다양성, 곧 ‘무지개’는
과연 자연과 인간의 진화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

성적 다양성이야말로 자연과 인간의 진화를 이끄는 한 축임을
진화생물학적 관점에서 밝힌 최초의 책!
2005년 스톤월 북어워드(논픽션 부문) 수상작. 왜 동성애나 트랜스젠더와 같은 성적 다양성은 사라지지 않을까? 유전자의 문제이거나 질병은 아닐까? 저명한 생태학자인 조안 러프가든이 자연과 인간에서 나타나는 젠더 표현과 섹슈얼리티의 다양성, 곧 ‘무지개’야말로 오히려 진화과정을 이끄는 한 축임을 진화생물학의 관점에서 밝힌 최초의 책이다.

기존 진화론의 ‘성선택’을 비판하며 그 대안으로 ‘사회적 선택’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데, 이를 통해 인간사회에서 성적 다양성인 무지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통찰력있게 보여준다. 기존의 ‘남성(수컷)/여성(암컷)’이라는 고정된 젠더 이분법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편견으로 굳어버린 오해와 무지를 걷어내고 공유된 인간성에서 생겨난 “인간 다양성의 정상적인 한 부분으로 존중”한다면, 종의 미래는 더욱 풍부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들어가며: 거부된 다양성

제1부 동물의 무지개
1 성과 다양성
2 성 대 젠더
3 몸 안의 성
4 성 역할
5 두 가지 젠더로 구성된 가족
6 다양한 젠더로 구성된 가족
7 암컷선택
8 동성 섹슈얼리티
9 진화론

제2부 인간의 무지개
10 배아에 관한 이야기
11 성 결정
12 성 차이
13 젠더 정체성
14 성적 지향
15 심리학적 관점
16 질병 대 다양성
17 유전공학 대 다양성

제3부 문화의 무지개
18 두 개의 영혼, 마후, 히즈라
19 유럽중동 역사상의 트랜스젠더
20 고대의 성관계
21 톰보이, 베스티다, 구에베도체
22 미국의 트랜스젠더 정책

부록: 정책 권고
옮긴이의 말
후주
찾아보기
 
 
 
교미의 유일한 목적으로 정자 전달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온갖 문제점이 줄줄이 뒤따른다. 만약 수컷이 정말로 ‘바람난 아내를 두었다면’, 충실하지 못한 짝을 버려야만 한다. 그런데 수컷 큰부리바다오리는 짝을 버리지도 않고 짝이 배우자외 교미를 받아들여도 공격하지 않는다. 수컷 큰부리바다오리는 짝의 문란한 정도에 맞추어 부모로서 자신의 새끼 돌보기를 줄이지도 않는다. 왜 그러지 않을까? …(중략)… 그런 관점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짝짓기가 정자 전달만큼이나 관계 이루기에 관한 것이라고 제안한다. (182쪽) - 알라딘
왜 동성애가 암컷 보노보들 사이에서 진화했을까? 암컷들은 친척관계가 없는 다른 암컷과도 돈독한 우정을 지속하며, 먹이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고 수컷보다 암컷끼리 서로 먹이를 나누어 먹으며, 동맹을 맺어 수컷에게 협공을 펼치거나 심지어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먹이를 더 잘 통제하고 수컷의 위협이 적기 때문에 암컷 보노보는 그러한 우정을 맺지 않는 암컷 침팬지보다 더 이른 나이에 번식을 시작한다. 번식을 처음 시작하는 나이가 어리니 평생토록 번식에 더 많이 성공한다. 동성 섹슈얼리티를 비롯한 이러한 사회체제에 속하지 않은 암컷은 무리의 혜택을 공유하지 못한다. 암컷 보노보는 레즈비언이 아니면 생존이 위태롭다. (223쪽) - 알라딘
무엇보다도 성선택 이론이 다양성을 억압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성선택 이론은 수컷끼리의 경쟁을 나약한 개체를 솎아내는 활동으로 여기며, 암컷선택이란 수컷끼리의 경쟁에서 이긴 수컷와 잠자리를 함께하여 새끼들에게 훌륭한 유전자를 물려주기 위한 수단이라고 본다. 부당하게도, 이러한 퇴행적이고 엘리트주의적인 견해는 유전자 풀의 다양성이 대부분 나쁜 유전자, 즉 수컷이 반드시 제거해야 하고 암컷이 피해야 하는 유전자들로 이루어진다고 여긴다. (254쪽)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훌륭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이 생물학적 비평서는 독자들이 자연계의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바라보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잠재력을 지녔다.”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때로는 심오하다. … 예리한 지성의 폭발적인 힘과 더불어 강력한 믿음과 윤리적 용기를 함께 보여준다. … 러프가든은 의미 있는 주제에 관한 중요하고도 솔직한 책을 썼다.”
 
 네이처
: “자연계의 성과 젠더 다양성에 관한 정보의 개론서로서, 러프가든의 책은 과학계 안팎의 독자들의 절실한 요구를 채워주는 가장 풍부하고도 권위 있는 역저다. 이 책은 매우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더 애드버킷
 : “동물계의 닫힌 문을 열어젖힌다.”
 
트랜스젠더 진화생물학자,
젠더의 고정관념을 뒤집다


얼마 전, 극중 소재로 동성애를 다룬 TV드라마와 그에 대한 비난광고가 사회적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다지만,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라 불리는 이들은 여전히 숱한 사회적 편견, 불이익과 싸워야 하는 게 현실이다. 그런데 왜 동성애나 트랜스젠더와 같은 성적 다양성은 사라지지 않을까? 유전자의 문제이거나 질병은 아닐까?

『진화의 무지개』는 이러한 편견에 맞서, 자연과 인간에서 나타나는 젠더 표현과 섹슈얼리티의 다양성, 곧 ‘무지개’야말로 오히려 진화과정을 이끄는 한 축임을 진화생물학의 관점에서 밝힌 최초의 책이다. 글쓴이는 30년간 도마뱀을 연구한 저명한 생태학자로, 그 자신이 1998년 52세의 나이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이기도 하다.

글쓴이는 기존 진화론의 ‘성선택’을 비판하며 그 대안으로 ‘사회적 선택’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성적 다양성이 생명체의 진화, 생존과 번식에 어떠한 이점을 가지기에 계속 유지되며 인간사회에서는 그러한 무지개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통찰력 있게 보여준다. 특히, 생물학에서부터 의학, 심리학, 유전공학에 이르기까지 기존 이론들의 바탕에 깔린 ‘남성(수컷)/여성(암컷)’이라는 고정된 젠더 이분법을 강하게 비판한다. 기존 이론들이 이 이분법에 따라 성적 다양성을 그 자체로 인정하지 못하고 ‘질병’, ‘비정상’으로 간주함으로써, 결국 과학적으로도 수많은 오류를 낳았을 뿐 아니라 인권침해, 증오범죄 등의 여러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왜 오류인가

다윈의 성선택은 진화생물학에서 최초로 젠더를 다룬 이론이다. 성이 구별된 거의 모든 동물은 수컷이 암컷을 소유하고자 서로 끊임없이 투쟁하며, 그 결과 암컷은 가장 강한 수컷, 최상의 유전자를 지닌 수컷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동물의 사회는 “매력적이고 잘생기고 건강한 전사형 수컷을 찾는, 신중한 안목을 갖춘 처녀 암컷”의 삶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이 책에 따르면, 자연은 이빨과 발톱이 으르렁거리는 경쟁의 정글이 아니라 다양한 성적 행동을 통해 온갖 종류의 우정과 협력이 사회적 관계를 맺는 곳이며, 여기에는 성적 다양성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성선택 이론은 젠더 표현과 섹슈얼리티의 다양성에 의해 여지없이 무너진다. 성선택 이론의 논지에 따르면, 한 종 내에 여러 젠더가 있다면 번식능력이 열등한 젠더는 진화과정에서 없어져야 마땅하다. 그 자체로는 번식할 수 없는 동성애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성적 다양성은 여전히 많은 동물 종에서 발견되는데, 그 예는 음경이 달린 암컷 점박이하이에나, 다섯 개의 젠더를 가진 옆줄무늬도마뱀, 수컷끼리 짝을 지어 백년해로하는 회색기러기, 인류의 친척뻘로서 암컷끼리 동성애를 통해 생존을 유지하는 보노보 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생식세포의 크기에 따른 남녀(암수)의 이분법적 모형, 유전적 우월성의 위계구조를 전제로 하는 성선택 이론으로는 이렇듯 몸과 행동, 생활사에서 나타나는 성적 다양성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성선택 이론과 그 영향을 받은 여러 분야의 이론들은 이렇게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모두 예외나 속임수, 관찰자의 오류로 치부함으로써 다양성을 억압하고 젠더 고정관념을 영속화했다. 그렇기에 트랜스젠더인 글쓴이로서는 “자연에서의 내 위치를 부정하고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정형화된 틀 속으로 나를 구겨 넣는” 성선택 이론을 부정하는 것은 “학문적인 과제가 아니”라 “성선택 이론 때문에 인간의 본성이 잘못 파악”되는 것을 막는 작업이다.

이성애 중심의 사회는
올바르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인간게놈 연구가 밝혀냈듯 모든 사람은 유전적으로 서로 다르며, 성호르몬, 호르몬 생성-전환의 촉매인 효소, 호르몬 수용체도 젠더 결정에 영향을 준다. 게다가 환경적 · 문화적 요인까지 고려한다면 성적 다양성은 실로 무한하다고 하겠다. 이 책은 이처럼 지금껏 많이 연구되지 못한 인간의 무지개에 대해 다양한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이런 생물학적 근거가 없다면, 그토록 오랜 역사, 여러 사회에 걸쳐 인간의 무지개가 존재해온 것을 쉽게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과학적인 근거와는 무관하게, 인간사회에서는 문화, 종교, 정치, 권력관계 등의 영향으로 이성애 중심 사회체계가 자리를 잡음으로써 성적 다양성은 ‘비정상’, 혐오와 차별의 대상으로 취급받고 있다. 특히 글쓴이는, 성적 다양성을 정상이 아닌 ‘질병’으로 간주해 격리하려 하거나 ‘치료’하려 하는 경향에 대해 힘주어 비판한다.

예컨대 혐오치료라는 요법은 그야말로 인권유린의 잔혹함을 보여준다. 동성을 찍은 야한 사진들을 보여주고 성적인 자극을 느끼는 조짐이 보이면 처벌을 내리는 방식인데, 처벌에는 구토를 유발하는 약물을 투여하거나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강한 전기충격을 가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었다. 심각한 육체적 · 정신적 부작용을 남겼음은 물론이다. 이 밖에도 ‘치료’를 위해 오랜 연구와 온갖 불필요한 치료요법, 수술, 투약 등이 동원되었지만, 그것들은 온갖 폐해와 부작용만 남겼을 뿐, 동성애 기질이나 젠더 변이에 대해 어떠한 적합한 이론이나 치료법도 내놓지 못했다. 근본적으로 성적 다양성은 질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무지개의 다양한 색채를 남녀라는 두 가지 색으로 ‘정화’하려는 식의 ‘치료’가 나치즘의 우생학과도 비슷하다고 경고한다.

인간의 무지개는 이제까지 과학, 종교, 그리고 관습에 의해 부정되어왔고 이론적으로도 골칫거리였지만, 분명히 인간 삶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며 지극히 ‘자연스러운’ 삶의 형태다. 글쓴이는 우리가 만약 편견으로 굳어버린 오해와 무지를 걷어내고 무지개를 우리의 유전자 풀, 즉 공유된 인간성에서 생겨난 “인간 다양성의 정상적인 한 부분으로 존중”한다면, 종의 미래도 더욱 아름다운 색으로 채색될 것으로 전망한다.
 
 
 
미선이 (12-02-19 13:19)
 
앞서의 데이비드 버스의 <욕망의 진화>책소개에서 다윈의 성선택 이론을 언급한 바 있지만,
균형을 맞추기 위해 보다 최신의 이론을 하나 더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자연계에 충만한 성의 다양성을 논하면서 기존의 성선택 이론이 갖는 취약점을 극복하고 있는 책이다.

엄밀히 말하면, 기존의 다윈의 성선택 이론 자체를 부정했다기보다
기존의 성선택 이론이 갖는 <생식 번식 중심적 시각> 혹은 <이성애 중심주의>를 생물학적으로 비판하면서
자연계는 번식과 밀접한 관련없이도 성의 다양성을 드러내보여주는 진화를 계속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연세계의 진화는 이제 문화적 차원에 이르러서는 훨씬 더 복잡 다양한 양상들로 전개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깨달음은 성은 결정되어 있다는 게 아니라
성도 결국은 형성과정에 놓여 있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생물학적 조건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은 사회적 문화적 차원의 젠더 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점을 지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마치 종교가 완결이 아닌 형성과정에 언제나 놓여 있듯이
성 역시 여전히 진화과정에 놓여 있다는 얘기다.

달리 말해 내가 남성으로 태어나느냐 여성으로 태어나느냐 보다도
결국은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이냐의 문제가 나의 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문제라는 얘기다.
'나'라는 자아나 존재가 완결되어 있거나 고정되어 있지 않듯이 말이다.

게 중에 의식이 있다는 기존의 진보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양성 평등>이라는 표현을 곧잘 쓰기도 하는데 내가 볼 때 이는 지양되어야 할 점에 속한다고 생각된다.
이제 성 평등은 <양성 평등>이라기보다 <다양한 성 차이들에 대한 평등>을 지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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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55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852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16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8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30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204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85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655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259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843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0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388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812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97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31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57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23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167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355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8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88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859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04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8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96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6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244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95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857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7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50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14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66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91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88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4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920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75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262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1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29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34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892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14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0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42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060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45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8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1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157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22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9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22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47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465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734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532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7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6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3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24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1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91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86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1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22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4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5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19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9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3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1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9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8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822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8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3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70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1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8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3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6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45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8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6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5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40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20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2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8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20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55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0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7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96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3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3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77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3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103 02-17
107 만남 (2) 화상 477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3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512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78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7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0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4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54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0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71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33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65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5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08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204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7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9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5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3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6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47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4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70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24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5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6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7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1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8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9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4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92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4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3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17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6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20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7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9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7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812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9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5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3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72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1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5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9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5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1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72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48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37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2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8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5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07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1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8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4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5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8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9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0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1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4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0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56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0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3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36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2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5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0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9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6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10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74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8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2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91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9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8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6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8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4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7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7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2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3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8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5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1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03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1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01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5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68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1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64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