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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9-29 23:01 조회(693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477 




제가 쓴 <기독교 대전환> 책에도 이미 추천을 해놓았는데, 따로 빼서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여러번 쓴 것 같 긴 한데, 여전히 아래의 책들을 접해보지도 못한 채 성서공부를 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꼭 추천하는 바입니다. 특히 8, 9번 책들은 아주 쉽게 나온 작은 책이며,
10, 11번 책은 좀 더 상세하고 전문적인 성경공부 책이랍니다.
 
............................................
 
 
♣ 성서비평이 반영된 신ㆍ구약성경 개론에 대한 참고도서
 
1. E. 젤린ㆍG. 포러, 김이곤ㆍ문희석ㆍ민영진 옮김, 『구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서회)
2. 김정준ㆍ김찬국ㆍ박대선 지음, 『구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서회)

3. 김영진 외 지음, 『구약성서개론-한국인을 위한 최신연구』(대한기독교서회)
4. 안병무ㆍ김철손ㆍ박창환 지음, 『신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서회)
5. 노만 페린ㆍ데니스 C. 덜링, 박익수 옮김, 『새로운 신약성서개론』(한국신학연구소)
6. 김창락 외 지음, 『신약성서개론-한국인을 위한 최신연구』(대한기독교서회)
7. 노만 K. 갓월드 지음, 김상기 옮김, 『히브리 성서 1, 2』(한국신학연구소)
8. 월요신학서당 편, 『새롭게 열리는 구약성서의 세계』(한국신학연구소)
9. 월요신학서당 편, 『신약성서는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증언한다』(한국신학연구소)
10. 성서교재위원회, 『함께 읽는 구약성서』(한국신학연구소)
11. 성서교재위원회, 『함께 읽는 신약성서』(한국신학연구소)

12. 에드가 크렌츠 지음, 김상기 옮김, 『역사적 비평 방법』(한국신학연구소)
 
→ 1, 2, 4는 감신/장신/한신대 신학교가 공동으로 썼던 성서신학 교재이기도 하다. 반면에 고신/총신/성결신 등등 보수측 신학대에선 성서비평을 위험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서적들은 배움의 과정 자체에서부터 이미 배제되거나 언급되더라도 매우 피상적으로 논의되는 실정이다. 그만큼 서로가 다른 것이다.

3번의 경우 구약의 최신연구라고 제목을 써 놓았지만 앞의 1번과 비교하면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진 않는다. 신약개론서로는 특히 5번이 추천할 만하다.

7번은 매우 전문적인 구약성서 연구서 중의 하나로 탁월한 사회학적ㆍ문학적 비평 연구를 보여주고 있다.

8, 9번은 비교적 쉽게 쓰여져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진보 기독교 진영의 성서세계를 엿볼 수 있는 책이라 이 역시 매우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10, 11번의 경우는 다소 민중신학적 해석이 가미되어 있는 성서공부 교재이다. 물론 창세기부터 신구약 전체를 훑고 있으며, 성서비평의 성과도 함께 반영되어 있다.

12번은 성서를 비판하는 <역사적 비평 방법>이란 어떤 것이며,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개되어 왔으며, 그것의 방법과 목적, 그리고 이에 대한 신학적 논의들을 보여주는 연구서이다. 이외에도 언급할 서적들은 많지만 일반적인 것만 몇 가지 추려보았다.
 
 
................................
 
 
이 외에 안병무의 <갈릴래아 예수>(한국신학연구소) 책도 꼭 추천합니다.
북미의 제3탐구가 반영되어 있진 않지만 그래도
복음서와 예수 연구를 이런 식으로 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실테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교회에서 배워왔던 성경공부가
제대로 된 성경공부가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답니다.
 
성서를 100번 넘게 읽었는데도 전혀 알지 못하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될 것이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이 이렇게도 해석되어진다는 점을 처음 아실듯 싶습니다.
 
게다가 성서의 모순과 오류를 지적하며 기독교를 까는 안티들도
위의 진보적인 성서신학 서적들에 대해선 뭐라 말못합니다.
 
암튼 보수적인 교회에서 성경공부만 해 오신 분들이라면
필독으로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P.S - 중고책방 사이트가니까 아직까지도 정말 싸게 구할 수 있더군요. ^^
 
 
 
 
미선 (12-09-29 23:22)
 
자신이 보수적인 기독교인이었다가 이곳 세기연이나 저의 졸저인<기독교 대전환>을 읽으신 후에
보수 기독교가 아닌 새로운 기독교에 눈을 뜨신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한 가지 과정이 저와 다른 지점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새로운 기독교 이전에 기존의 진보 기독교에 대해서 충분히 접한 과정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는 기존의 보수 기독교와 진보 기독교를 거쳐 새로운 기독교로 이어진 것이지만
많은 이들은 진보 기독교를 접해본 경험이 없어서
성서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성경공부가 이미 현존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목록을 보시면 아실테지만 이미 기독교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이며,
웬만큼 큰 기독교 서점에 가시면 이미 다 나와 있는 책들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저러한 책들이 보수적인 책들과 함께 기독교 서점에 같이 꽂혀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보수 기독교 성서공부 책들만 봐 왔었지
저러한 책들이 바로 옆에 함께 꽂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선
여지껏 잘 몰랐던 분들이 많은 것 같다는 점입니다.

위의 책들은 성서공부에 도움이 될까해서 추려서 올린 것인데 꼭 읽어보시고
우리가 읽는 성서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도 읽히는군아 라는 점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으로 봅니다.
보수 개신교 교회에서 배워 온 성경공부와는 너무나 격이 다른 커다란 차이를 느끼실 것입니다.

    
Wecstasy (12-09-30 19:49)
 
이렇게 정리까지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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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25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5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48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66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2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9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8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4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79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8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5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98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0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3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5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0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1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77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4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2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3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0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3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9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65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0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2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76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5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6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09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1 02-17
107 만남 (2) 화상 483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5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0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67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3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08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1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4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3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2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1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3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9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2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5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6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38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6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1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97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2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2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89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9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6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3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0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1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3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1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4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9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4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7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7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6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36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7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9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9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1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5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3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6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3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9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73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7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5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1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1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5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1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2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57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29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4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0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88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09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3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58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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