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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글쓴이 : smallway 날 짜 : 09-11-24 21:16 조회(1328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204 



1.   근동 민족들의 신화와 전설이 구약성서의 원전이다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를 소개하기 앞서 수메르 이야기 일부를 소개 합니다.




창세기의 기원-수메르의 천지창조설    구약성서는 신화와 전설의 장대한 드라마 이다   

일생을 수메르 점토판 해석에 바친 사무엘 노아 크레이머 (Samuel Noah Kramer)박사의
책에서 소개되고 있듯이 성서의 천지창조, 에덴 동산, 노아의 홍수, 바벨탑 이야기 등은
수메르인들에게서 영감을 얻었거나 수메르 신화로부터 직접적 영향을 받았다.


구약 창세기 창조신화의 원전 = 수메르의 창세기 그리고 에누마 엘리쉬
인간창조신화의 원전 = 아트라하시스 서사시 + 아눈나키의 유전자 개량에 의한 신 인류창조 이야기
흙으로 인간을 만드는 신화는 수메르+이집트+그리스에서 도용한 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과연 모든 인류의 공통의 조상인가?  
수메르인의 이상향과 그리스 신화가 에덴신화의 원전이다  
아다파 서사시의 아다파, 즉 아다무가 아담의 원형이다

아담의 첫 번째 부인은 릴리스였다  
닌티신화가 남자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든 신화의 원전이다  

선악과는 금지된 것이 아니라 따먹도록 유도되었다
뱀을 사탄으로 여기는 개념은 이집트 신화가 원형이다  
원죄설을 지어낸 목적은 무엇이며 왜 폐기되어야 하는가?



여호와 신은 에블라왕국의 천신이었다.
창세기에 나오는 신은 왜 이름과 단수 복수형이 다른가?  
4명 이상의 서로 다른 신들이 모두 여호와로 표기되었다  
여호와 신은 세계의 하느님이 아니라 유대민족의 신이다 
구약성서나 유대민족신 여호와는 기독교와 관계가 없다





민심을 잃은 바빌론이 쇠약해짐에 따라 에벨(EBEL) 족속
유프라테스 강의 상류인 발리 강변의 '하란' 지방을 중심으로 에블라 제국을 세운다.
하란의 서남쪽에는 '알레포'라는 곳이 있는데. 그 남쪽 30마일 되는 곳에서는
지금도 에블라 왕국의 유적들이 발굴되고 있다. 이곳에서 1968년에
왕의 소상(塑像)이 발견되었는데. 그 소상엔 '에블라'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다

'에블라'는 '에벨족속'의 이름과 관계가 있으며
여기서 '아비루' 또는 '하비루'라는 민족의 이름이 유래되었고
이것이 성경에는 '히브리'로 기록되었다.

'히브리'라는 말이 성경에 기록되면서 그 이름은 다시 '강 건너편 땅'이라는 뜻이 되었으며
'나그네'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다. 한국 고대사에 나오는
십제(十濟: 강을 열번 건너다), 백제(百濟: 수많은 강을 건너 나라를 세웠다)와 비슷하다.


사르곤 ( 2333 – 2279 BC) 수메르와 아카드의 왕 (Sargon of Akkad)



[1]

아카드의 신화에 의하면  부모가 그를 광주리에 담긴채 강을 떠내려가다
수메르의 키쉬 왕궁의 궁녀(宮女)의 눈에 띄어 건져져 왕궁에서 길러지고
키쉬의 왕 '우르 자바바'(Ur -zababa)의 술 관원에 임명된다.
당시 왕의 술잔을 맡는다는 것은 왕이 그만큼 총애한다는 것이었다.

(그건 모세 이야기 인데....)

 
높은 직위로 승진에 승진을 하다가 자신의 근본을 알게된 뒤
키쉬의 왕 우르자바바 왕을 죽여버리고 옥좌에 오른다.
이후 자신의 동족인 아카드인들을 중심으로 하여 세력을 성장하여

태평성대(太平盛代)의 '라가쉬'를 멸망시키고 수메르의 맹주가 되었던
'움마'의 막강한 세력의 잔인했던  '루갈자기시'와 전쟁하여
루갈자기시를 포로로 잡아서 죽이고 수메르를 통일한다
수메르의 하나님을 반역하는 세력들을 토벌하고 북진하여
수메르 하나님을 경건히 섬기던 옛 앗시리아의 땅을 되찾았다.

그는 대제국을 이루고난 뒤
바빌론의 이쉬타르 여신(세미라미스가 신격화된 것)을 숭배하고
자신의 딸인 '엔헤두안나(Enheduanna)'를 여사제로 삼아
이쉬타르를 찬양하는 시를 짓게 했다.
 

[2]

사르곤의 손자인 나람신 (Naram-sin) 은 할아버지가 이룩했던 제국이 쇠약해지며
왕위 다툼이 성행하던 아카드 제국의 제 4 대 왕이 된다.
그는 군대를 다시 훈련시켜 정복 전쟁을 다시 개시하여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는다.


그는 바빌론,수메르의 숙적이었던 엘람을 격파하고 반란을 획책하는 수메르인들도
모두 굴복하자 북으로 그의 시선을 돌린다.
나람신은   에블라의 모든 것을 불태운다.
에블라의 왕족들은 나람신에게 끌려가 수메르에서 포로 생활을 하게 된다.
(히브리인 포로 이야기 아냐?)


엘람족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나람신 왕은
엘람족들이 사는 자그로스 산에  승전비를 만들어 기념했다.


수메르유명한 왕
메소포타미아 전설적 왕:  알룰림, 탐무즈(두무지드), 지우수드라
키시 1왕조 / 우루크 1왕조:  에타나, 엔메바라게시 / 엔메르카르, 루갈반다, 길가메시
우르 1왕조:  메스칼람두그, 메산네파다, 푸아비
아다브 / 키시 3왕조 / 우루크 2왕조:  루갈안네문두 / 쿠바바 / 엔샤쿠샨나
라가시 1 왕조 / 우루크 제3왕조:  우르난셰, 에안나툼, 엔안나툼 1세, 엔테메나, 우루카기나/루갈자게시
아카드 제국, 아카드 사르곤 엔헤두안나, 마니시투슈, 나람신, 샤르칼리샤리, 두두, 슈투룰
라가시 제 2왕조 / 우루크 5왕조:  푸제르마마, 구데아 / 우투헤갈
우르 제3왕조 우르남무, 슐기, 아마르신, 슈신, 입비신


2.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와 "성서의 뿌리"





저자 :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

ㆍ1934년 서울에서 태어나심
ㆍ서울대 불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ㆍ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 외국인교수 자격시험 합격
ㆍ플로베르 연구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
ㆍ서울대ㆍ성균관대ㆍ이화여대ㆍ계명대ㆍ한양대 교수 역임
ㆍ1984ㆍ1999년 국제 PEN 번역문학상 2차례 수상
ㆍ1985년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프랑스 최고문화훈장 받음
ㆍ프랑스ㆍ파키스탄정부 초빙으로 중근동ㆍ간다라 역사문화연구 중
ㆍ저서로는 사서 반드시 봐야 할
   《프랑스 문학사》, 《예수의 생애》,
   《사르트르 연구》, 《성서의 뿌리》,
   《예수와 붓다》,    《법화경과 신약성서》등 20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출판사 서평)

성서의 원류가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혀 주었다

이 책은 우선 그 목차만 훑어보아도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누구나
평소 종교에 대해 갖고 있던 많은 의문점들을 해소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우선 흥미진진하고 화려한 목차만 보아도 이 책이 종교서적을 능가하는
누구나 필요로 하는 필수적 교양서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독교가 형성 된지 2천년이 되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서의 원류가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조차 거의 알지 못한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조차도 왜곡된 내용이 많다.

이 책 《성서의 뿌리-오리엔트 문명과 구약성서》는 그 이름이 말하고 있듯이
한 저명한 비교종교학자가 수십 년에 걸쳐 메소포타미아와 이스라엘, 요르단, 터키, 그리스 등지의
성서의 주무대와 이집트 문명지역과 인도문명지역을 답사하고 연구하여 온 결정판이다.

이미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학계에서는 지금까지 일반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성서의 출처와
형성과정을 역사적 사실과 고고학적 자료에 근거하여 명쾌하게 밝혀낸 명저로 회자되고 있다.
동서양을 통틀어 방대한 자료수집과 예리한 분석을 통하여 구약성서를 이토록 정확히 밝힌 책은
지금까지는 없었다는 것이 비교종교학자들의 평이다.


 야훼도 기름부어 준,  유대인의 구세주 -고레스 대왕(Cyrus Ⅱ)


..이브는 아담의 두 번째 부인이었다.
..(참고로, 아담의 첫번째 부인은 역시 흙에서 태어난 이혼한 릴리스(Lilith)
..둘다 유일하게 배꼽이 없었다고 하지요 ... 믿거나 말거나.....  .-"유대인 신화' 니까...)
..모세는 홍해의 물을 가르지 못했다  ....등등

이 책은 <수천 년 간 쉬쉬해 온 성서의 숨겨진 사실들을 밝힌다>와 같은 테마를 가지고
기독교의 원류는 물론 유대교와 이슬람교까지 총망라하고 있어,
기독교인의 진정한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점이 많아 무엇보다도
목사님들과 신부님들까지도 이 책이 기독교인의 필독서라고 강조하며 일독을 권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인류를 평화공존으로 이끈 역사적 인물로
키루스 대왕(Cyrus Ⅱ, 재위 559~529 BC)을 모델로 꼽고 있다.

키루스 대왕은 페르시아 제국의 건국시조로서
신 바빌로니아를 정복하고 전 오리엔트를 지배하는 최대의 제국을 건설하였다.
기원전 586년 그는,       (한국은 지금도 일제 잔재에 100여년간 시달리고 있는데 ....)
유다왕국 패망시 바빌론에 끌려와 50년 간이나 포로생활을 하고 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주었다.

이미 유대민족은 아시리아 제국의 민족분산정책과 인종혼합정책으로 타격을 입은 데다
바빌로니아의 초토화 정책으로 당시 유대민족이나 여호와 신은 사실상 없어진 상태였다.
이러한 절망적 시기에 나타난 유대민족의 구세주가 바로 키루스 대왕이었다.
성서에 나오는 유대인의 위대한 해방자 바사[페르시아]의 고레스란 바로 이 키루스 대왕을 가리킨다.

그는 오리엔트와 그리스의 거의 모든 민족으로부터 자비롭고 관대한 이상적인 군주로 존경을 받았다.
그는 유대인의 은혜로운 해방자로서, 성서가 찬양하는 유대인이 아닌 유일한 인물이다.
특히 성서에서는 여호와 신까지도 그가 기름부음을 받은 구세주이며 구세주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극찬하고 있다.

키루스 대왕은 피정복 민족들의 고유문화와 각기 다른 종교를 존중해주는
관용과 포용의 정책을 폈으며, 그 덕택으로 그의 대제국의 다양한 종교와 민족은 평화시대를 구가하였다.

키루스 대왕은 종교의 벽을 초월하여 유대민족을 해방시켜 주었으며
여호와 신 숭배와 여호와 신전건립을 허가하여 주었다.
그는 유대민족의 실질적 구세주였던 것이다.




성서에서 여호와 신이 키루스 대왕을 구세주라 부르고 있는 점을 들어

이 책의 저자는
우리 인류가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은 바로 이와 같은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즉 인류는 지구라는 한 배를 탄 공동의 운명체로서, 만일 자기 민족이나 자신의 종교만이
우월하다고 고집하며 몸을 일으킨다면 배는 전복되고 인류는 공멸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므로 저자는 성서의 뿌리를 이루는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등지의 역사,
고고학적 자료, 신화와 전승 등의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성서에 대한 무지, 오해, 편견에서 벗어나
인류를 평화공존의 장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램으로
《성서의 뿌리-오리엔트 문명과 구약성서》를 집필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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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50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819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102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713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06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74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34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20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16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485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19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562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91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682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93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227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04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923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598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11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39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34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87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3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20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8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8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4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3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4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50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2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7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61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40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27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7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5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4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2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2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7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70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2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5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1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1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8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4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8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9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55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60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8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9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3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1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6 02-17
107 만남 (2) 화상 505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0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2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2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20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6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6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9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2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61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20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31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5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9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2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2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9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8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5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5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7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1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2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90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6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5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03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91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7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1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0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7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7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9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6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20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9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5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72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1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6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5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3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6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5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4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8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1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5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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