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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10-02-09 14:56 조회(602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258 




 
아직 읽어보진 못한 책이지만 치노님이 강추하시는 바람에 한 번 읽어보고 싶기도 해서리..^^;;
 
.............................
 
 
 
원제 The European Dream - How Europe's Vision of the Future is Quietly Eclipsing the American Dream (2004)
유러피언 드림 

제레미 리프킨 (지은이) | 이원기 (옮긴이) | 민음사 | 2005-01-18
 
 

책소개

  •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제시한다
    아메리칸 드림이 막을 내리고 유러피언 드림의 시대가 온다

    종합적인 사고와 신선한 시각으로 세계의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리프킨이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유러피언 드림』. <소유의 종말>,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등으로 잘 알려진 저자 제러미 리프킨은 과학기술 발전이 세계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 책은 오래된 아메리칸 드림과 새로 부상하는 유러피언 드림에 관한 것으로, 저자는 아메리칸 드림은 더 이상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본문은 먼저, 역사적, 문화적 맥락에서 부의 축적과 자율성이라는 아메리칸 드림의 핵심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히고, 반대로 공동체 의식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유러피언 드림의 덕목이 어떻게 유럽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는지를 추적한다. '일하기 위해 사는 미국인'과 '살기 위해 일하는 유럽인'의 삶을 비교 분석하고, 세계 최대 단일 경제권인 EU를 살펴본다.

    그리고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본 아메리카 드림과 자연을 생명 공동체로 파악하는 유러피언 드림을 비롯해 정치 패러다임의 변화, 종교, 인종의 차이 등을 비교분석한다. 20여 년을 미국과 유럽 양 대륙에서 보낸 리프킨은 이 책에서 수많은 통계와 논거를 통해 유러피언 드림이 비단 유럽인들의 삶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국제 환경에 맞춰 변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러다임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양장본]

저자 : 제레미 리프킨

 

최근작 : <노동의 종말>,<유러피언 드림>,<리프킨 대표 3부작> … 총 21종 (모두보기)

소개 :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태어났다. 워싱턴 시의 경제동향연구재단을 설립해 현재는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리프킨은 여러 나라의 지도층 인사들과 정부 관료들의 자문역으로 활약하고 있을 뿐아니라, 기업과 시민포럼에서 자주 강연하고 있다.

 

그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넘나들며 자본주의 체제 및 인간의 생활방식, 현대 과학기술의 폐해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온 세계적인 행동주의 철학자이다. 전세계 지도층 인사들과 정부 관료들의 자문역을 맡고 있으며 과학 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활발히 집필 작업을 해 왔다.

 

과학 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로 연구한 리프킨의 저서들은 16개국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의 수많은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지은책으로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Who Should Play God?>(함께지음), <The Emerging Order>, <Biosphere Politics>, <Beyond Beef> 등이 있다.

  • 옮긴이 이원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였다.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뉴스위크》 한국 판 창간 멤버이자 뉴욕 주재원을 거쳐 현재 《뉴스위크》 한국 판 편집위원이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 서문

    "구세계"에서 얻는 새로운 교훈

    1 아메리칸 드림의 특색
    2 새로운 기회의 땅
    3 소리없는 경제 기적

    "현대"의 형성

    4 공간, 시간, 그리고 모더니티
    5 개인주의의 발달
    6 사유 재산 개념의 발달
    7 자본주의 시장과 민족국가의 확립

    다가오는 글로벌 시대

    8 세계화된 경제의 네트워크 상거래
    9 유럽 "합중국"
    10 중심 없는 정부
    11 시민사회에 대한 구애
    12 이민 딜레마
    13 다양성 속의 조화
    14 평화 유지를 위한 노력
    15 제2의 계몽주의
    16 유러피언 드림의 보편화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출판사서평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

“유러피언 드림이야말로 이 시대의 새로운 비전이다.” 노 전 대통령이 최근 가장 공감하며 지인들에게 권한 책은 『유러피언 드림』이다. 왜 그럴까? ‘아메리칸 드림’이 몰락하고 있다는 증거는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하지만 그 대안은 무엇일까? 그 지적 공간을 채워 준 책이 바로 제러미 리프킨의 『유러피언 드림』이다.

그렇다면 고인은 왜 『유러피언 드림』을 “최고의 내용”이라고 흥분했을까? 인권, 정치, 경제, 환경, 에너지, 문화 등을 다각적으로 종횡무진 분석해 나가는 리프킨은 ‘유러피언 드림’에서 ‘공동체의 회복’을 보았던 것이다. “긴밀하게 연결된 네트워크 세계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와 삶의 질”이 미래 사회의 잣대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국인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들 말하지만, 이제 나는 유러피언 드림을 위해서라면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하겠다.” 살 만한 가치야말로 ‘바보 노무현’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희망이었고, 리프킨이 바로 그 “함께 사는” 희망을 말했던 것이다.

제러미 리프킨은 이처럼 늘 변환의 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독보적인 사회사상가이자 미래학자다.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에서 노동 시간 단축 운동의 기폭제를 제공했고, 『소유의 종말』에서는 “시간과 체험의 상품화”를 예고했으며, 『수소 혁명』에서는 수소 에너지가 세계 권력 구도를 바꿀 수 있다고 진단했다. 리프킨에 대한 노 대통령의 관심은 다른 책으로도 이어져, 특히 에너지 정책에 대해 『수소 혁명』의 일독을 권했다고 한다.

노 대통령은 “한국판 유러피언 드림”을 꼭 쓰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노 대통령의 신념을 만들고 지켜 주는 수단이었던 독서. 노 대통령이 생전에 전했던 희망 신드롬은 이제 봉하마을의 추도 행렬에 이어 고인의 저서들과 독서 목록들의 독서 행렬로 이어지고 있다. 생전에 늘 책상머리에 책을 수북이 쌓아 놓던 고인의 서재를 상상하며 고인의 명복을 기리는 마음을 독서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 아쉽게도 ‘독서 정치’를 펼쳤던 노 대통령의 “한국판 유러피언 드림”을 우린 보지 못했지만, 누군가 그 희망의 싹을 언젠가 다시 틔워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05년 1월 민음사 논픽션 신간 「유러피언 드림」은 종합적인 사고와 신선한 시각으로 세계의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리프킨이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야심작이다.
「소유의 종말」,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러미 리프킨은 과학기술 발전이 세계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노동의 종말」(1995)은 노동 시간 삭감을 위한 사회 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고, 「바이오테크 시대」(1998)는 생명공학 연구가 초래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소유의 종말」(2000)에서는 “소유의 시대”는 가고 “시간과 체험의 상품화”라는 새로운 국면을 진단했고, 「수소 혁명」(2002)에서는 “혁명적인 수소 에너지”가 세계 권력 구조를 뒤흔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독보적인 사회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는 리프킨이 이번 저서를 통해 또 한번 미래학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보인다. 「유러피언 드림」의 판권은 현재 13개국에서 계약되었고 그 밖에 도 계약이 다수 진행 중이며, 리프킨의 모든 작품들은 약 2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 미국인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들 말하지만, 이제 유러피언 드림을 위해서라면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제러미 리프킨
▶ 19세기에 유럽인 토크빌이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보여준 것처럼, 미국인 리프킨은 21세기 비전 유러피언 드림을 펼쳐 보인다. 리프킨은 유럽의 엄청난 실험과 그 파급 효과의 본질을 제대로 진단하고 있다. ―로마노 프로디(전 EU집행위원장)
▶ 리프킨은 항상 거시적 통찰력을 보이고 뜨거운 쟁점을 제시하여 많은 학자들과 정치인들의 칭송을 받았다. 사회 정의의 예언자로서 그가 또다시 새로운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 ―<뉴욕 타임스>

아메리칸 드림은 더 이상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한다
‘아메리칸 드림’은 미국의 이상이며 세계인들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자수성가 신화가 물질만능주의로 변하고 개척과 모험 정신은 한탕주의로 변질되고 개인주의가 이기주의로 퇴색하면 고매한 이상과 공동체 의식에 대한 동경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미국의 정신’과 ‘선택받은 나라’에 대한 신념이 강한 미국인들은 세상의 근본적인 변화는 미국이 주도하리라 믿고 있다. 그러나 지금 그 변혁은 ‘신세계’ 미국이 아니라 ‘구세계’ 유럽에서 시작하고 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은 유럽에서는 모더니즘에 대한 철저한 비판이 일어났으나 포스트모더니즘 역시 ‘보편성’(인권과 자연권)을 인정하면서 내부적 모순에 직면했다. 리프킨은 자가당착에 빠진 포스트모더니즘을 대신해 등장한 것이 바로 유러피언 드림이라고 주장한다.

리프킨이 유럽인보다 더 유럽의 비전을 명확하게 읽어낸다
리프킨은 우선 역사적, 문화적 맥락에서 부의 축적과 자율성이라는 아메리칸 드림의 핵심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히고, 반대로 공동체 의식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유러피언 드림의 덕목이 어떻게 유럽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는지를 추적한다. 미국은 더 이상 “기회의 땅”이 아니며, 미국과 유럽은 각각 외교, 평화 유지, 국제 원조 등에서 상반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리프킨은 이 책에서 명확한 근거와 특유의 통찰력으로 비교사회학적 측면에서 구체화하고 있으며, 유러피언 드림의 이상을 유럽인들보다도 더 날카롭게 읽어내고 있다. 리프킨은 아메리칸 드림이 배타성 때문에 더 이상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아메리칸 드림의 덕목을 높이 사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희망 때문에 “사회적 집단 책임과 세계화 의식”을 강조하는 유러피언 드림에 주목한다. “나는 양쪽 꿈의 최선을 통합하고 싶은 열망에서 이 책을 통해 둘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유럽의 조용한 경제 혁명: 미국이 뒤지고 있다
리프킨은 “일하기 위해 사는 미국인”과 “살기 위해 일하는 유럽인”의 삶을 꼬집는다. 그는 다양한 통계와 실증적인 사레를 들어, 자본주의에 대한 유럽의 보다 인간적인 접근이 물질만능과 효율성 중심의 미국적 비전보다 훨씬 양질의 시민과 문화를 낳는다고 주장한다. 현재 미국인의 근로 시간이 유럽인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생산성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생산성과 기술 면에서 유럽이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EU는 아직 유아기이지만 GDP, 삶의 질, 환경, 교육 등 모든 면에서 미국을 능가하면서 새로운 슈퍼파워로 부상하고 있다. 유럽 선진국 18개국의 빈부차가 미국보다 적고, 세계 백만장자 가운데 32퍼센트가 유럽에 살고 있으며 또 그 수가 가장 빨리 늘어나고 있다. 유로는 예상을 뒤엎고 강세이며, 《포춘》이 선정한 140개 대기업 가운데 미국 회사(50개)보다 유럽 회사(61개)가 더 많다. 세계 1위 휴대폰 업체는 모토로라가 아니라 핀란드의 노키아이며, 무선통신 시장의 선두주자는 영국의 보다폰이며, 세계 최대의 출판사는 독일의 베르텔스만이며, 세계 비행기 시장을 장악한 회사는 보잉이 아니라 유럽의 에어버스이며, 세계 4대 은행 가운데 3개가 유럽 은행이다. 미국이 아시아(중국)를 주시하는 동안 유럽에서 전혀 다른 경제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리프킨은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가 유럽의 변화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가늠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에 대응할 준비도 돼 있지 못하다고 경고한다.

유럽 합중국: 세계 최대 단일 경제권 탄생
EU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는 크게 다르다. 유럽의회는 민족국가가 행사하는 정치, 경제 권한 다수를 갖고 있고 자체적인 군대도 설립했다. 운송, 에너지, 통신 부문에서 유럽 전체를 단일 첨단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트랜스 유러피언 네트워크’(TEN), 범유럽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갖추며 경제뿐 아니라 교육, 인재, 정치,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네트워크화된 유럽”을 꿈꾸고 있다. 리프킨은 이제 사고의 틀을 바꿀 것을 촉구한다. EU 국민들은 자신들을 프랑스인, 독일인이라기 보다는 유럽인으로 더 인식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50개 주를 ‘아메리카 합중국’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처럼 앞으로 유럽 각국을 EU의 일부로 생각해야 하며, 따라서 독일과 미국이 아니라 독일(GDP 1조 8660억 달러)과 캘리포니아 주(GDP 1조 3440억 달러)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2의 과학 계몽주의: 자연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바뀐다
아메리칸 드림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았지만 유러피언 드림은 자연을 생명 공동체로 파악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열역학과 유기생물학, 불확실성 원칙, 양자역학, 과정철학, 생태학, 그리고 사이버네틱스와 시스템적 사고방식 등이 기존 계몽주의의 기초를 무너뜨리면서 싹텄다. 미국은 “아마추어 엔지니어들의 나라”라고 할 만큼 과학 기술에 대한 애착이 강한 반면 유럽에서는 러다이트를 비롯한 친환경 반기술 운동의 뿌리가 깊다. 최근 EU는 유전자 변형(GM) 식품과 유전자 변형 미생물(GMO) 도입에 대한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하여 미국과 무역 마찰을 빚었다. 유럽인들은 GMO가 환경과 인간에 끼칠 수 있는 예기치 못할 영향력과, GM 식품이 문화 정체성을 해칠 수 있는 점을 우려한 것이다. 또한 안전과 환경 테스트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REACH 시스템을 도입했다. 2002년 EU는 “예방 원칙”을 사용한다는 법령을 채택했고, 이것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것이다. 아메리칸 드림은 “리스크를 감수”하며 자연을 개척하는 것이었지만, 이제 유러피언 드림은 “리스크 예방”으로의 전환을 촉구한다. EU는 사실상 “지구 환경에 대한 인류의 책임을 정치적 비전의 핵심으로 강조한 최초의 통치 체제”이다. 아직 현실적인 난관이 많지만 리프킨은 EU가 적어도 과학기술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설정했다는 데 큰 의의를 둔다. 그 비전에 따르면 세계는 포괄성, 다양성, 지속 가능성, 삶의 질, 조화에 대한 유러피언 드림과 어우러진 “제2의 과학 계몽주의”로 나아갈 것이다.

푸른 수소와 검은 수소: 유럽의 비전이 세계 미래를 좌우한다
유러피언 드림의 실행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수소 에너지 개발이다. 로마노 프로디 전 EU집행위원장은 수소 프로젝트를 유로 도입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리프킨이 전작 ??수소 혁명??에서 밝힌 바와 같이 수소 경제는 세계 권력 구조를 뒤바꾸어 놓을 만큼 강력한 잠재력을 지닌다. 이처럼 중요한 수소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미국 대통령 부시 역시 수소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나 그 접근 방식이 유럽과는 판이하다. 수소는 추출 원료가 석탄과 원자력일 경우 각각 이산화탄소와 핵폐기물이 발생하는데 이를 ‘검은 수소’라 하고, 태양열, 수력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얻은 수소를 친환경적인 ‘푸른 수소’라고 한다. 그런데 EU는 푸른 수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지만 미국의 수소 프로젝트는 검은 수소를 기반으로 한다. 이처럼 유러피언 드림은 추상적인 이상에 그치는 게 아니라 세계 미래에 결정적인 방향 제시를 하는 현실적인 비전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공감의 시대: 인권의 근거가 달라진다
글로벌 사회에서 인간의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인간의 취약성도 크게 달라졌다. 9ㆍ11 테러와 쓰나미 등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수십억 인구가 이러한 위협을 매일 접하고 있다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으며, 인류가 안전을 보장받으려면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서로 간에 새로운 계약을 맺어야 한다. 더 이상 국경, 재산권, 시민권이라는 제한된 보호만으로는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다. 지금까지 인권은 궁극적으로 이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통론이었으나, 리프킨은 이와 같은 인간의 취약성에 대한 인식과 안전의 필요성에서 인권의 근거를 찾는 것이 보다 더 현실적이라고 주장한다. 정치학자 브라이언 터너의 주장처럼 “인간은 다른 사람의 고난에서 자신도 얼마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권리를 원한다.” 리프킨은 이타심이 공감만큼 깊지 않으며 인간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내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한다. 이제 홉스의 리바이어선(Leviathan), 루소의 사회계약론, 마키아벨리의 공화주의를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 즉 공통 취약성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된 “공감의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EU의 실험: 정치 패러다임이 바뀐다
미국과 EU, 즉 아메리칸 드림과 유러피언 드림이 궁극적으로 엇갈리는 부분이 바로 주권 문제다. 미국은 국가의 권위를 최고로 보며 국가 내에서만이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과거 민족국가 시대의 주권 개념을 더욱 고수하고 있다. 그 결과 국제 사회에서 일방주의라는 비난을 받는다. 반면 유럽인들은 보다 더 큰 공동체에 포함되어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때 개인의 자유가 신장된다고 본다. 점점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글로벌 세계에서 EU는 국가법보다 보편적 인권 규약을 상위에 놓고 있으며, 실제로 인권 협약을 위반한 나라에 병력을 파견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는데, 이것은 각 국가가 “도덕성이 주권보다 앞선다는 원칙”을 받아들인 획기적인 변화다. 자크 들로르 전 EU집행위원장이 EU를 “미확인정치물체”(UPO)라고 명명한 것은, 이처럼 EU가 영토를 기반으로 하는 과거 민족국가와는 판이하게 다른 새로운 실험이기 때문이다.

다양성 속의 조화: 인종과 종교 분쟁이 없는 미래를 위하여
현재 EU는 외국인들의 대거 유입으로 인종 문제와 정체성 위기를 고민하고 있다. 한편 출산율이 낮은 유럽은 2050년에 60세 인구가 전체의 3분에 1에 달할 전망이다. EU가 유러피언 드림을 이루는 데는 고령화 문제와 그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인구 고령화와 ‘젊은 꿈’ 사이에 괴리가 있어 보이지만 유러피언 드림을 이끄는 것은 “젊음의 혈기가 아니라 노련하고 성숙한 지혜”라고 리프킨은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민의 문호를 개방하고 출산율을 늘리는 등의 희생이 필요하다. 아메리칸 드림의 도가니(melting pot) 모델과 달리 유러피언 드림의 핵심은 서로 다른 집단들의 조화를 추구한다. 즉 유러피언 드림은 자연의 정복보다는 생태 공동체를, 시간 사용의 효율성보다는 삶의 질을, 융화보다는 조화를 추구하는데, 그중에서도 함께 다양한 색깔을 유지하면서 어울리는 공동체 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지금 세계는 이슬람 근본주의의 갈등이 첨예화되면서 테러로 이어지고 있다. 만약 유러피언 드림이 구체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고 공존하는 문화가 자리 잡는다면, 유럽의 비전은 세계 평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한편 리프킨은 아메리칸 드림의 덕목 가운데 개인적 책임 의식을 높이 사고 있는데, 새로운 비전을 위해 이것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꿈을 위해서는 희망이 있어야 하므로 “신중한 낙관론”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20여 년을 미국과 유럽 양 대륙에서 보낸 리프킨은 이 책에서 수많은 통계와 논거를 통해 거시적 비전을 강화하고 있으며, 유러피언 드림이 비단 유럽인들의 삶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국제 환경에 맞춰 변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러다임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치노 (10-02-09 15:09)
     
    좋은 책이에요. 저 거의 다 읽어가니까..혹시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빌려드릴께요^^

    라크리매 (10-02-09 23:34)
     
    번역자를 저자로 소개했네요
    저자에 대한 안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골테스 (10-02-10 01:44)
     
    자신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철학얘기를 하시더니 슬슬 쓸데없는 딴지를 걸기 시작하시네요?

            
    라크리매 (10-02-10 02:39)
     
    하..지식이 많은자의 오만인가요?
    담은 내용이 방대하고 저자가 누군지 모르기에 부탁한겁니다
    그럼 저자이름을 오타했다는 님의 지적도 쓸데없는 딴지였던거군요
    매사에 꼬인건 님같네요


    1945년 콜로라도주(州) 덴버에서 태어나,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자랐다. 1967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워튼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터프츠대학교 플레처스쿨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의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문명비평가로, 1989년 기계적 세계관에 근거한 현대문명을 비판하고, 에너지 낭비가 가져올 인류의 재앙을 경고한 저서 《엔트로피 법칙》으로 세계적인 이름을 얻었다. 1995년에는 정보화 사회로 인해 머지않아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을 경고한 《노동의 종말 The End of Work》을 출간하였다.

    2000년에는 인터넷 접속으로 상징되는 정보화 시대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 《소유의 종말 The Age of Access》, 2002년에는 화석연료의 고갈과 함께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소 연료 시대를 다룬 《수소경제 The Hydrogen Economy》를 발표하였다.

    그밖에도 《생명권 정치학 Biosphere Politics》(1991), 《바이오테크 시대 The Biotech Century》(1998) 등 많은 저서를 출간하였는데, 출간하는 저서마다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실리콘 칼라', '뉴사이언스', '수소경제' 같은 신조어도 리프킨이 만들어낸 용어이다.

    정강길 (10-02-10 07:50)
     
    아, 이제서야 확인을ㅎㅎ
    보니까 애초 교보문고 사이트에도 저자가 빠져 있었는데 저도 그걸 미처 확인않고 퍼왔었네요..
    라크리매님, 지적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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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907 01-19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62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373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628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626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1444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385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1853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142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525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1786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1967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4756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113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501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576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33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6629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452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533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023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510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2757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433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234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3881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279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389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220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032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554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218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298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722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3875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079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071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680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083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921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3992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732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155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33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682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077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489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720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892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57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741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368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56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777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318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284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031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042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899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9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74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647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966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556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54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844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154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84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9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9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8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649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24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835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00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381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80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96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30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566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232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15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3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87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878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85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03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76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8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64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23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9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84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72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50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131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65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8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870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43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912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74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25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1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277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339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886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0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0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41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05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452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79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11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15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15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8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218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46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4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72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516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6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6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30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23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0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8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7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1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1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4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54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0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8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28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1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8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78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80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7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2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1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9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0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81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2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5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4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81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5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43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39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1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1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7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1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4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99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64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9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2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30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6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2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093 02-17
    107 만남 (2) 화상 476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2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50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6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6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3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94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3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4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9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5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2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57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5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0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19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5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8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4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2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5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3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34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4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68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22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4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62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6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0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7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9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3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8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3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1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53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3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197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6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83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6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9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8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3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4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2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6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1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4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7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9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49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0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6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3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3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0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7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4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0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7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3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5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83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9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0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1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91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0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2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30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21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4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8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58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0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6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76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1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90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8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5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7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5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8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4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61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6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1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2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73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4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0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9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06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00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4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6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0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53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