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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6-21 11:48 조회(203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642 





스펙트럼 시리즈 1권. 역사적 예수 연구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세계적인 5명의 석학들이 서로 논문을 쓰고 이에 대하여 논평을 하는 형식으로 중요 현안들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 이채롭고 유익한 책이다. 이들은 모두가 저마다 권위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역사적 예수 연구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이며, 그 학문적인 색채가 진보적인 스펙트럼에서 중도와 보수의 원숙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이다. 

지금까지 한국 신약학계에 출판된 역사적 예수 연구가 대부분 제3의 연구경향에 치우쳐 있어서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 책은 그 혼란스런 내용들이 어떤 모습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준다.

역사적 예수 탐구: 서론 _폴 로즈 에디, 제임스 K. 베일비) 

1. 소실점에 선 예수 _로버트 M. 프라이스 

논평: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2. 예수와 공동 종말론의 도전 _존 도미닉 크로산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3. 인간 예수 배우기: 역사비평과 문학비평 _루크 티모시 존슨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4. 예수를 기억하며: 어떻게 역사적 예수 탐구가 길을 잃었는가? _제임스 D. G. 던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대럴 L. 복

5. 역사적 예수: 복음주의 관점 _대럴 L. 복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인명 색인 / 역자후기 


저자 : 로버트 M. 프라이스 (Robert M. Price)
 최근작 : <역사적 예수 논쟁>
 소개 : 조니콜먼 신학교의 신학 및 성서학 교수다. 예수 세미나 회원이며 The Journal of Higher Criticism의 편집자다. Deconstructing Jesus, The Incredible Shrinking Son of Man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 : 루크 티모시 존슨 (Luke Timothy Johnson)
 최근작 : <역사적 예수 논쟁>,<매력있는 신약성서개론>,<초기 기독교 신앙체험>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 에모리 대학교의 신약학 교수다. 역사적 예수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친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The Real Jesus: The Misguided Quest for the Historical Jesus and the Truth of the Traditional Gospels, 기독교문서선교회 역간)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저자 : 존 도미니크 크로산 (John Dominic Crossan)
 최근작 :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가>,<역사적 예수 논쟁>,<역사적 예수> … 총 78종 (모두보기)
 소개 : 예수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드폴대학교 명예교수로서 미국성서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역사적 예수』, 『예수: 사회적 혁명가의 전기』, 『예수는 누구인가』, 『가장 위대한 기도』, 『비유의 위력』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옮긴이 김준우 박사는 한국기독교연구소 소장으로서, 『역사적 예수』, 『예수에게 솔직히』, 『불멸의 다이아몬드』 등 2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저자 : 제임스 D.G. 던 (James D.G. Dunn)
 최근작 : <칭의 논쟁>,<역사적 예수 논쟁>,<예수님에 관한 새 관점>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 영국 더럼 대학교 신학부의 라이트푸트 명예교수다. 그는 예수, 바울, 초기 기독교에 관한 폭넓은 책을 출판해왔으며, 바울 신학의 새 관점을 이끄는 주도적 인물 중 한 명이다. 저서로는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새물결플러스 역간), Beginning from Jerusalem(새물결플러스 근간) 등이 있다.

저자 : 대럴 L. 보크 (Darrell L. Bock)
 최근작 : <세상에서 나의 믿음이 흔들릴 때>,<역사적 예수 논쟁>,<BECNT 누가복음 1> … 총 37종 (모두보기)
 소개 : 『다빈치 코드 깨기』(Breaking The Da Vinci Code)로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오른 저자며, 달라스 신학대학원의 문화 참여 부책임자이자 신약학 수석 연구교수다. 저서로는 『키워드로 푸는 성경』 사복음서, 사도행전-에베소서(디모데 역간), 『역사적 예수 논쟁』(새물결플러스 역간), 『예수 폐위』(국제제자훈련원 역간), 『NIV 적용주석 누가복음』(솔로몬 역간) 등이 있다.

역자 : 손혜숙 
 소개 : 목원대학교(B.Th.)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M.Th.)을 거쳐 미국의 에모리 대학교에서 루크 티모시 존슨의 지도 아래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애틀랜타 쉐퍼드 신학대학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며 애틀랜타 보라 감리 교회 영어 목사로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 역사적 예수에 대한 잘못된 탐구와 복음서 전승의 진리』(기독교문서선교회) 외 다수가 있다.


“역사적 예수 연구의 역사와 현재 동향에 대해 어느 한쪽의 입장만이 아니라 여러 대립하는 견해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책으로서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 학문적으로도 수준이 높은 소개서를 찾는다면, 이 책이 바로 그 책이다.” 

“새물결플러스 스펙트럼(Spectrum) 시리즈”는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핵심적인 신학적 주제들에 대해 다양한 관점들을 제시하고 논의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건전한 신학적 사고를 하도록 돕는다. 시리즈의 첫 권은 “역사적 예수 탐구”에 관한 논쟁을 다루고 있다.

초월적 신앙을 역사라는 인간적 작업과 연결하는 것은 불편한 일이며 그 과정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는 역사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뿐 아니라, 네 복음서의 문학적 성격과 역사적 신빙성, 복음서의 자료로부터 실제(역사적) 예수를 복원하는 방법론적 절차들, 더 나아가 역사와 신앙의 관계에 관한 우리의 선험적 전제들이 뒤엉켜 돌아간다. 

이 책은 역사적 예수 연구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세계적인 5명의 석학들이 서로 논문을 쓰고 이에 대하여 논평을 하는 형식으로 중요 현안들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 이채롭고 유익한 책이다. 이들은 모두가 저마다 권위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역사적 예수 연구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이며, 그 학문적인 색채가 진보적인 스펙트럼에서 중도와 보수의 원숙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이다. 지금까지 한국 신약학계에 출판된 역사적 예수 연구가 대부분 제3의 연구경향에 치우쳐 있어서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 책은 그 혼란스런 내용들이 어떤 모습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준다. 



미선 (16-06-21 13:14)
 
최근 역사적 예수 연구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특히 로버트 프라이스는 국내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역사적 예수 연구에 있어 성서 고등 비평을 반영한 상당한 실력가다. 여기에 존 도미닉 크로산과 루크 티모시 존슨까지 포함시켜 다양한 견해들을 책 한 권에 담아냈으니 실속이 큰 책이라 할 수 있다.

프라이스는 예전에는 엄격한 잣대로서 역사적 예수 불가지론자(agnostic)의 입장을 밝힌 바 있었는데 현재는 이 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예수 신화학파 쪽으로 한 발 더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어떤 면에서 다른 네 명의 학자들보다 성서 비평에 매우 철저했던 불트만의 입장에 가장 충실한 입장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프라이스는 역사적 예수 세미나 회원이기도 했지만 그 자신이 침례교회 목사를 6년 정도 맡기도 했었고 현재는 감독교회 회원이라는 점도 이채롭다.

존 도미닉 크로산은 알다시피 예수사건을 사회정의 운동의 성격으로 본다는 점에서 기존 진보적인 기독교 신학 진영의 견해를 대체로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크로산은 앞서 말한 프라이스의 견해에 대부분 동의한다. 하지만 역사적 예수의 실존성에 있어선 프라이스와 견해를 달리할 뿐이다. 크로산은 나머지 다른 이들의 견해에 대해서도 대체로 동의한다고 말하면서 부가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루크 티모시 존슨의 견해도 상당히 인상적인 점이 있다. 복음서의 내용을 문학작품으로 볼 것을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러면서도 창작된 이야기가 아닌 복음서의 예수는 과거 사실로서의 예수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장하는 바에 대한 간격과 괴리가 느껴지기도 한다. 일종의 절충적인 타협의 느낌이 있다.

제임스 던은 신앙의 그리스도와 역사적 예수의 이분화에 항거하며 신앙의 그리스도는 역사적 예수 탐구에 장애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한 대럴 보크의 견해는 복음주의(대체로 보수적인) 진영을 대변하는 예수 이해를 잘 드러낸다고 보여진다. 어쨌든 이들에게 있어 복음서의 예수는 거의 역사적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뒤로 갈수록 나타나는 점은 앞의 프라이스가 상당히 엄격하고 깐깐하게 받아들이는 지점들을 뒤의 대럴 보크로 갈수록 마치 지극히 당연한 것처럼 너무 쉽게 받아들이는 느슨함을 보여주기도 하는 점도 엿볼 수 있다.

............

아쉽게도 필자가 <기독교 대전환> 책에서도 밝힌 바 있는, 역사적 예수 탐구 입장은 이 글에 나와 있진 않지만, 대략 로버트 프라이스와 존 도미닉 크로산 견해의 중간쯤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복음서를 문학 작품으로 봐야 한다는 점에선 루크 티모시 존스와도 견해를 같이 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결론은 다르다.

알다시피 필자의 역사적 예수론 입장은 <다중예수론>이다. 곧 역사적 예수는 한 명이 아닌 <여럿 예수들>이라는 입장이다(보다 상세한 건, 필자의 <기독교 대전환> 책 참조.)

그런 점에서 프라이스의 불가지론과 그리고 여럿 인물이 합성되었다는 관점의 예수론을 나는 받아들이지만, 나는 그것이 당시 1세기 시대적 역사와 무관한 순수 백퍼센트 창작이 아닌 시대적 사건의 경험이 반영된 문학 작품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다른 맥락이 있다. 이때 그 시대적 사건의 성격은 존 도미닉 크로산이 말한 종교적이면서도 사회정의 운동의 요소가 자리한다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입장은 크로산과 달리 적어도 마가복음이 그렸던 예수는 한 명의 예수가 아니라 다양한 예수사건들이 합성된 것으로 본다는 점에서 크로산과도 또 다른 점이 있다. 물론 그 중에 그래도 나사렛 예수라는 한 명이 가장 핵심으로 포함될 수 있겠지만 그에 대한 실존 여부는 물론이고 마가 복음의 기록에서 볼 때 어디까지가 순수 나사렛 예수에 관한 역사적 사실인지 아닌지를 정확히는 확정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만일 우리가 역사적 예수 탐구에 대해 솔직하게 나올 경우 이 잣대는 엄격해질 수밖에 없다.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손쉽게 느슨하게 자료 가치나 문헌 해석들을 받아들인다면 이는 다른 일반인의 관점에서 볼 땐 결국 설득력을 상실하는 셈이 될 것이다.
 
나는 성서가 쓰여질 당시는 신화와 사실에 대한 구분 자체를 자각할 수 없었던 시대였다고 본다. 고대인들은 신화를 사실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사실을 신화로 둔갑시키기도 하는 상호 얽힘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지녔다고 볼 수 있다. 근본적으로 픽션과 팩트는 풀릴 수 없을 만큼 얽혀 있다. 신화와 사실의 구분 태도들은 적어도 근대 이후에 나타난 부산물인 것이다.

그렇기에 역사적 예수 탐구는 사실상 기본적으로 또한 솔직한 의미로서 얘기한다면 프라이스처럼 <불가지론>의 입장일수밖에 없다고 본다. 과학적 사실 추구의 방법으로 접근되는 역사적 예수 탐구는 마치 유신론과 무신론의 논증 자체가 확정된 정답이 나올 수 없는 문제처럼 이 역시 확정될 수 없는 사안이라고 본다. 아마도 역사적 예수 연구의 1세대를 정리한 바 있던 거의 백 년 전의 슈바이처의 통찰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역사적 예수는 그 자체로 동시대의 다양한 이해관계들이 반영되고 있는 일종의 투쟁의 장이기도 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들은 기회가 되면 따로 밝히겠지만, 나는 역사적 예수 탐구는 근본적으로 불가지론이라고 보면서도 역사적 예수는 현시대의 유효한 성장의 합리적 실용주의 여지도 있다고 보며, 현시점에서의 역사적 예수 탐구는 <자연주의> 관점으로 접근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초자연주의적 예수>는 더이상 현대인들에게 거의 설득력을 지니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연주의 접근>과는 결코 양립 가능하지 않다고 보여진다. 이미 일반 역사학에서도 고대 역사를 접근할 때 무슨 초자연적인 신화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인 것처럼 보는 이해로서 접근되고 있지 않잖은가. 그렇다고 신화를 버려야 하는 것이 아닌 현대에서 부여잡아야 할 것은 신화의 의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의미를 통해 고대 사건의 사실 유무를 유추할 뿐이다. 하지만 이는 추정의 범주적 한계를 벗어나긴 힘들 것으로 본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지금까지 필자의 <다중예수론>을 가장 앞질러 거의 가깝게 표현한 이는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역사적 예수 연구다.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필자의 견해와 차이가 있는 점도 있지만, 그는 예수사건을 <민중운동>이라는 집단의 사건으로 봤었고, 한 명의 인물이 주도적으로 일으킨 사건으로 보진 않았었다. 물론 아쉽게도 위의 책 역시 이러한 역사적 예수 견해는 나와 있지 않다.

그러나 1세기 당시의 예언자 운동, 메시아 운동, 십자가 운동은 단 한 명의 인물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곳곳에서 일으킨 사건들에 해당하며, 나는 이러한 요소들이 마가복음에 반영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 최초의 복음서인 마가복음에는 한 명의 인물 전기를 기록하고 있지 않다. 마가복음에는 위대한 탄생도 없고 정확한 끝맺음의 결말로 없다. 그저 여러 사건들을 담아내고 있을 뿐이다. 

물론 보수적인 전통 교회에서는 이러한 견해를 받아들이긴 힘들겠지만,
기회가 되면 필자의 역사적 예수에 대한 이러한 견해들을 피력할 때도 올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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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70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449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754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034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08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21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0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088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64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14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76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52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260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68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5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05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6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22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8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39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75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8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86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4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9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92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9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4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1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7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13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5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4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9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7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4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1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4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8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4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7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6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8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25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3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7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7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1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7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5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0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4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7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3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0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97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7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4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3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5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6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3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5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97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3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5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91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2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0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0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9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4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2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9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3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0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1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8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7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5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3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3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2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9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3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7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8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2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4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7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4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58 02-17
107 만남 (2) 화상 470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4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9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5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9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0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1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5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0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38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3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84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0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3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99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9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5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4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0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4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5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2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5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51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8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2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0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1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53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49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1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7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8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2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8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9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16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6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1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6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0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4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4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0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0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2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1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1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3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8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1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3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5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5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0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0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6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4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5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8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5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2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6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6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31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2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1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6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8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6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1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5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92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4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5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9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70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0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3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2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1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5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3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4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29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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