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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2-18 08:09 조회(561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417 




 
모자란 남자들 

후쿠오카 신이치 (지은이) | 김소연 (옮긴이) | 은행나무
 
 
왜 남자의 평균수명은 여자보다 짧을까? 왜 남자의 암 발생률은 여자보다 높은 것일까? 후쿠오카 신이치는 이 책에서 정확한 과학적 근거에 의해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생명의 탄생으로부터 이어지는 성의 발달, 그리고 인류의 영원한 숙제인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를 분자생물학적인 관점으로 밝히고 있다. 문학의 부드러움과 재미를 담은 과학 에세이.

<모자란 남자들>에서는 생명의 기본 사양은 여성이며, 남성은 단순히 여성을 위한 전달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고 말한다. 실제로 여성의 몸은 모든 것이 갖춰진 완벽체이며, 남성은 여성에서 변조된 것에 불과하므로 '생물학적인 운명'으로 연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이처럼 이 책은 '남자는 여자에 비해 모자란' 이유를 명확한 과학의 결과를 근거로 서술한다. 그러나 저자의 진짜 목적은 더 아름다운 암컷을 만들기 위한 필요에 의해 수컷이 탄생하면서, 생명체와 세계가 더욱 완벽하고 아름답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프롤로그

제01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본 남자
제02장 남자의 비밀을 엿본 여자
제03장 냄새 없는 냄새
제04장 잘못된 체포
제05장 SRY 유전자
제06장 뮐러 박사와 울프 박사
제07장 진딧물 같은 인생
제08장 약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남자이니
제09장 Y의 여로
제10장 하버드의 별
제11장 잉여의 기원

에필로그
용어집
옮긴이의 말
 
 
“아담이 이브를 만든 게 아니다.
이브가 아담을 만든 것이다.”


베스트셀러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가
분자생물학을 통해 밝히는 남녀 관계!
★ 아담과 이브의 창조 신화를 뒤엎는 발칙한 과학 에세이 ★



왜 남자의 평균수명은 여자보다 짧은 것일까. 살면서 더 힘든 일을 많이 해서? 왜 남자의 암 발생률은 여자보다 높은 것일까. 사회적으로 훨씬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후쿠오카 신이치는 《모자란 남자들》에서 정확한 과학적 근거에 의해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생물학적으로 남자는 ‘모자란 여자’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남자는 수명이 짧고 쉽게 질병에 걸리며, 정신적으로 약하다.” - 본문 226p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男子!

일본에서 과학서로는 보기 드물게 60만부 이상의 경이적인 판매를 기록한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의 신작 《모자란 남자들》(은행나무 刊)이 출간됐다. 전작에서는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위해, 생명과학의 역사, 생물을 무생물과 구분하게 만드는 요소 등을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좀 더 대중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테마를 제시한다. 바로 ‘남자와 여자’.
《모자란 남자들》에서는 생명의 탄생으로부터 이어지는 성의 발달, 그리고 인류의 영원한 숙제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분자생물학적인 관점으로 밝히고 있다. 저자는 구체적인 생물학 실험 결과와 지금까지 있었던 과학사의 중요한 발견을 통해 밝혀진 ‘불변의 사실’을 전한다. 생명의 기본 사양은 여성이며, 남성은 단순히 여성을 위한 전달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 실제로 여성의 몸은 모든 것이 갖춰진 완벽체이며, 남성은 여성에서 변조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생물학적인 운명’으로 연약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 사회적 관점에서의 남녀관계, 즉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는 인식 혹은 고정관념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이미 사실로 검증된 ‘과학적 남녀관계’는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남자는 여자의 심부름꾼일 뿐!

“지구가 탄생한 것은 46억 년 전. 그로부터 최초의 생명이 발생하기까지는 약 10억 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생명체 출현 이후의 또 다른 10억 년, 그동안의 생물의 성은 단일했으며, 모두가 암컷이었다.” - 본문 150p

생명의 기본 사양이 암컷이고, 이 지구상에는 무려 10억 년 동안 암컷만 존재했다. 그렇다면 수컷은 도대체 왜,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 《모자란 남자들》은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남자의 모자람’을 설명하고 있다.
17세기 네덜란드의 레이우엔훅은 과학자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과학자들이 부러워할 만한 물건이 있었다. 바로 현미경. 그는 닥치는 대로 현미경으로 관찰했다. 그리고 우연히 정액 안에 꼬리가 달린 작은 동물이 우글거리고 있다는 ‘대발견’을 하게 된다. 한편,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조용히 혼자 실험실에 처박혀 지내던 미국의 과학자 네티 마리아 스티븐스는 X염색체보다 5배 정도 작은, 남성의 근원이 되는 Y염색체의 존재에 대해 세상에 선포한다.
이후 Y염색체 위에 있는 많은 유전자 중 생식기관을 남성화시키는 ‘범인 유전자’를 밝히기 위해 세계 과학자들의 치열한 경쟁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그 ‘범인’인 SRY 유전자의 ‘체포’ 과정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똑같은 수정란이 SRY 유전자에 의해 여성과 남성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고, 암컷만 존재하던 진딧물 세계에 수컷이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경위와 칭기즈칸의 Y염색체가 뻗어나간 광대한 영역에 대한 이야기 등이 차곡차곡 쌓인다. 때로는 역사책처럼, 가끔은 추리소설처럼 과학의 역사와 사실은 드라마틱하게 흘러간다.
모든 것은 이 결론에 다다르기 위해.

“어머니의 유전자를 다른 누군가의 딸에게 전해주는 ‘운반자’, 지금 모든 남성들이 하는 일이 바로 이것이다. 진딧물의 수컷이든, 사람의 수컷이든 말이다.” - 본문 152p

일찌감치 제목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은 ‘남자는 여자에 비해 모자란’ 이유를 명확한 과학의 결과를 근거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모자란 남자들》의 진짜 목적은 ‘남자는 여자에 비해 모자라고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저자는 더 아름다운 암컷을 만들기 위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고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요에 의해 수컷이 탄생하면서 생명체는, 그 생명체가 존재하는 세계는 더욱 완벽하고 아름답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후쿠오카 신이치만의 문학 냄새나는 과학 이야기

이 책은 저자가 1988년 콜로라도에서 열린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 주최의 비공개회의에 운 좋게 참가하여 ‘데이비드 페이지’라는 과학자의 굉장한 발표를 듣기 직전의 상황부터 시작된다. 저자를 두근거리게 했던 그 발표는 과학사 아니, 인류역사상 가장 놀라운 발표가 될 것이었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 못했다. 《모자란 남자들》은 프롤로그부터 마치 미스터리 소설의 첫 머리를 읽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할 만큼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모자란 남자들》은 과학서이지만, 분자생물학의 최신 정보를 알려주고 그에 대한 해석을 담은 책이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과학의 난해함과 딱딱함보다는 문학의 부드러움과 재미를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과학서다.

“교과서는 왜 재미가 없을까. 이유는 바로 왜, 그때, 그런 지식이 필요했는가 하는 절실함에 대한 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가 어떻게 그런 발견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완전히 표백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본문 30p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는《모자란 남자들》에서 단순히 과학 지식 혹은 상식을 명제로 써놓은 것이 아니라, 그 배경과 과정 등의 방대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글은 저자 자신의 경험은 물론, 17세기 말의 네덜란드, 20세기 초의 미국 등 타임머신처럼 이야기는 과학 역사 속 장소와 시간으로 옮겨 다닌다.
또 염색체를 ‘거대한 백과사전’이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한다던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 실험의 과정을 놀라우리만치 자세히 설명하기도 한다. 생명체에는 왜 남녀 구분이 생기게 되었는지, 그 생명체는 왜 귀찮고 번거로운 과정을 통해 자손을 번식해야 하는지 등 누구나 궁금할 법한 질문의 답을 유창한 문장 표현력과 문학적 감성을 담아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 생식 행위와 쾌감, 그리고 ‘가속각’의 관계에 대한 저자만의 대담한 분석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이 ‘문학적 감성이 첨가된 재미있는 과학 에세이’의 장점이다.

과학자는 조용히 실험실에서 연구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게 주 임무다. 하지만 후쿠오카 신이치는 책을 쓴다. 해마다 신작이 나올 만큼 창작력도 엄청나다. 아마도 교과서처럼 재미없는 책으로 과학에서 멀어져간 사람들에게 ‘과학이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우리와 밀접한 관계와 의미를 지니고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생물학은 ‘WHY’에 대해서는 답을 할 수 없지만, ‘HOW’를 말할 수는 있다고 말한다. 그는 《모자란 남자들》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거나 그냥 지나쳤을 ‘여자와 남자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한다. 조목조목, 그러나 교과서는 말해주지 않았던 과학 본연의 재미와 신비함을 담아 드라마틱하게.


독자 서평

“문학작품처럼 아름답고 풍부한 표현력과 경쾌한 문체로 남자들의 슬픈 운명을 알려주고 있다.”

“긴박감 넘치는 과학자들의 생생한 인간 드라마와 섬세한 연구 방법의 묘사를 통해, 수컷이라는 존재의 본질이 서서히 분출되는 과정을 한 편의 훌륭한 논픽션으로 독자에게 보여준다.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남자란 어떤 존재인가를 알게 된다.”

“모든 남성이 지금 읽어야 하는 책”

“유전자라는 복잡한 세계를 아마추어인 독자들도 잘 알 수 있도록 적절한 비유를 사용해서 말하면서 끌어들인다. 과학자들이 냈던 이전의 교양서나 계몽서와는 완전히 다르다.”
 
 
 
 
미선이 (12-02-18 08:19)
 
이 책은 여성주의자들이 좋아할만하고 남성들(특히 기독교 남성들)은 불편해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왜냐하면 구약성서에 따르면 남성 아담이 창조된 이후 탄생된 여성 하와는 '돕는자'로 묘사되어 있는데,
실제 과학적 연구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거꾸로 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여성이 더 중심적 존재이며, 남성은 그러한 여성을 돕는존재라는 것이다. 기존의 남녀 존재 의미를 역전시킨다.

어쩌면 남성들은 불편할 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생물학적 진화론 연구를 볼 때도
암컷 여성이 수컷 남성을 고르는 식의 주도적인 <성선택>sexual selection이 많다는 점도
이미 다윈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연구된 생물학적 성과에 해당된다.

신이치는 분자생물학자인데, 그는 상당히 필력이 좋은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예전에 <생물과 무생물 사이>를 읽고 자연과학책을 이렇게 쓸 수도 있군아 하는 신선한 느낌을 받기까지 했다.
그 책과 함께 <동적 평형>이란 책도 '생명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는 좋은 책들을 쓴 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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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7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4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5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89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0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12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2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0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0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08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2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7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5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09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05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1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87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87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69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26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4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85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895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06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0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27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8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25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28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74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86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17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73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3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8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1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22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27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06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0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5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0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4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9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1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1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4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3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8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0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4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19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1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0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0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1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5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6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3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44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7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0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58 02-17
107 만남 (2) 화상 520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1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3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0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0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8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9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56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71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7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44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8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4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3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5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7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0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1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3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3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4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11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0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1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8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6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5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38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1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6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76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0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23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7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3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97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34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1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0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7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68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6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81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4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3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2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5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7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9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3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49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8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03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1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0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57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5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02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25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7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5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0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26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32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7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34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8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8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8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66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1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68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5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6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2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8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1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5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88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0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5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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