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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4-15 14:23 조회(489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22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음 |정성희, 김주현 옮김 |LINN| 2013년 01월 15일 출간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과학자이자 신학자이다. 이 책에서 그는 과거 코페르니쿠스 혁명부터 오늘날 종교 심리학까지, 과학과 신앙에 관한 담론들을 쉽고 자세한 논조로 풀어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과학적 무신론 및 과학적 방법의 한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첨예한 핵심 논쟁들을 놀라울 정도로 명쾌하고 읽기 쉽게 소개하였으며, 전 세계의 주요 종교가 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주목하였다.

서문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Chapter 1 과학과 종교의 대화

PART 1 역사 : 3대 기념비적 논쟁

Chapter 2 왜 역사를 연구하는가?
Chapter 3 논쟁 1 :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와 태양계
Chapter 4 논쟁 2 : 뉴턴, 기계적 우주와 이신론
Chapter 5 논쟁 3 : 다윈과 인류의 생물학적 기원

PART 2 과학과 종교 : 일반적인 주제들

Chapter 6 과학과 종교의 상호작용 모델
Chapter 7 과학, 종교 그리고 사물에 대한 설명
Chapter 8 과학, 종교 그리고 신의 존재 증명
Chapter 9 과학과 종교에서의 검증과 반증
Chapter 10 실재론과 과학 및 종교에서의 그 대안
Chapter 11 창조 교의와 자연과학
Chapter 12 신은 세상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Chapter 13 과학과 종교에서의 모델 사용
Chapter 14 자연과학과 자연신학
Chapter 15 과학과 종교에서의 이론적 변칙
Chapter 16 과학과 종교에서의 이론 발전
Chapter 17 다른 신앙에 나타난 과학과 종교의 상호작용

PART 3 과학과 종교 : 현시대의 논쟁들

Chapter 18 도킨스와 과학적 무신론 : 과학은 신을 부정하는가?
Chapter 19 우주론 : 인류 원리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Chapter 20 양자 이론 : 과학과 종교에서의 상보성
Chapter 21 진화생물학 : 자연 속의‘설계’를 논할 수 있는가?
Chapter 22 진화심리학 : 종교 신앙의 기원
Chapter 23 종교의 심리학 : 종교적 체험 탐구
Chapter 24 종교 인지과학 : 종교는 ‘자연적’인가?


PART 4 과학과 종교 분야의 사례연구

Chapter 25 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 1881~1955)
Chapter 26 토런스(Thomas F. Torrance, 1913~2007)
Chapter 27 컬슨(Charles A. Coulson, 1910~1974)
Chapter 28 바버(lan G. Barbour, 1923~ )
Chapter 29 피콕(Arthur Peacocke, 1924~2006)
Chapter 30 판넨베르크(Wolfhart Pannenberg, 1928~ )
Chapter 31 폴킹혼(John Polkinghorne, 1930~ )
Chapter 32 머피(Nancey Murphy, 1951~ )
Chapter 33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 1953~ )
Chapter 34 클레이턴(Philip Clayton, 1956~ )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 알리스터 맥그래스 (Alister E. McGrath)  
최근작 :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 총 172종 (모두보기)
옥스퍼드 대학교의 역사 신학 교수이며, 옥스퍼드 센터의 전도와 변증 책임자이며 『크리스천 투데이』 의 편집 자문이다. 신학, 과학, 기독교 변증학 등의 다방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명쾌하게 많은 책을 저술한 복음주의권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 중 한 사람이다.
 

역자 : 정성희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졸업, 동 대학원 수료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 재직 중

역자 : 김주현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졸업
한국 IBM 근무
현재 전문 번역사로 활동 중
번역서 《론리플래닛 베트남》, 《론리플래닛 필리핀》 외
 

‘과학과 종교’의 상호작용을
역사, 신학, 철학, 그리고 과학의 관점에서 조명한 이 분야 최고의 입문서!!!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과학자이자 신학자이다. 이 책에서 그는 과거 코페르니쿠스 혁명부터 오늘날 종교 심리학까지, 과학과 신앙에 관한 담론들을 쉽고 자세한 논조로 풀어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과학적 무신론 및 과학적 방법의 한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첨예한 핵심 논쟁들을 놀라울 정도로 명쾌하고 읽기 쉽게 소개하였으며, 전 세계의 주요 종교가 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주목하였다.

과학과 종교에 관한 연구는
인간이 탐구하는 학문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분야다


오늘날 종교와 과학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문화적 권력이자 지적 권력이 되었다. 몇몇 과학자들과 종교인들은 서로 사투를 벌이며 논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과학과 종교 간의 전쟁이라 할 만하다.
과학과 종교의 상호작용은 이들이 상대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면 어떤 식으로 배울지,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 것인지를 묻는 것으로 시작한다. 과학과 종교의 문화적 중요성을 감안할 때, 이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 맺고 있는지를 탐구하는 일은 두 분야 모두를 더 풍성하게 할 수도, 또는 두 분야 간의 갈등을 더 심화시킬 수도 있다. 이렇게 양쪽 모두에 위험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의 상호관계를 탐구하는 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연구임에 분명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과학과 종교의 접점을 탐구하는 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과학과 종교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친숙한 내용을 이 책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면서 관심 주제와의 연관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미선 (13-04-15 14:59)
 
5-6년 전인가 오래전에 맥그래스가 한국에 와서 성공회대에서 강연한 것을 직접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범재신론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는 도킨스 류의 무신론 진영을 비판하지만
보수 근본주의 한계마저 넘어서는 대안적 유신론이 갖는 성찰들에 대해선 그다지 정확한 포지션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당시만해도 거의 잘모른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예를 들면, '범재신론'이라는 그 개념 하나로도 쉽게 커버할 수 있는 문제들에서도
그는 매우 헤매이는 듯한 느낌이었고, 물론 'panentheism'이라는 용어조차도 일절 언급되지 않았었다.
어쨌든 당시로선 그랬었다.

그랬던 그가 그로부터 몇 년 동안 나름대로 이 부분에 대한 공부를 새롭게 열심히 했는지 몰라도
마침내 과학과 종교에 대한 정리된 개론서를 하나 써낸 것이다.
나 역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책들 중에 추천할 수 있는 책이 나와 매우 반가운 마음이다.

솔직히 이 책을 보면서 맥그래스가 진작에 왜 이러한 정리부터 먼저 해보질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적어도 이 책은 맥그래스의 이전 전작들에 비해 과학과 종교의 방향을 세심하게 잘 살펴보고 있으며,
오히려 이 책 이후의 맥그래스 입장이 새롭게 기대댈 정도다.
이 책에는 매우 진보적인 과학철학 및 과학신학자의 입장도 잘 개진되어 있다.
오히려 보수 기독교 입장에서도 받아들이긴 힘든 내용들을 주장하는 학자들이다. 

실날 같은 기대인지는 몰라도 맥그래스가 아직은 모호한 선탠스인 중간 복음주의 입장을 지니고 있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진보적인 기독교 진영의 학자로 조금씩이나 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어보면 나는 그런 느낌을 매우 많이 받았었다. 진작에 나와야 할 내용들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 도킨스에 대한 딴지는 옛날에 비하면 많이 누그러진 느낌도 있다.
내가 볼 때 도킨스가 초자연주의 유신론만을 타겟으로 명시하고서 이를 비판한 것이기에
그 맥락에서 볼 경우엔 도킨스 역시 크게 틀린 얘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고(물론 발언이 과했던 점은 있다)
또한 맥그래스가 이 책에서 비판하는 도킨스에 대한 딴지 역시 크게 엇나가 있진 않다.
다만 맥그래스는 도킨스가 부정한 유신론이 초자연주의 유신론이었다는 점을 덧붙일 필요가 있었다.
그래도 맥그래스는 도킨스가 페일리의 설계자 이론을 효과적으로 반박했다는 점에 대해선 인정하고 있는데,
이런 견해는 오히려 역으로 보수 기독교 측의 반발을 불러올 수 있는 건수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쨌든 맥그래스의 입장은 과학은 신이 있다 없다를 다루지 않는다고 본 진화생물학자 굴드의 입장을 지지하는 걸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과학과 종교 간의 상호 대화 및 접점을 찾는 지점에 있어선
매우 뚜렷한 자신의 입장을 제시해보이진 않지만
흥미롭게도 이안 바버와 필립 클레이튼에 대해선 상당한 우호적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알다시피 이안 바버나 필립 클레이튼은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 학자들이다.
이들에 대한 맥그래스의 소개 글은 마치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에서
뭔가 해답을 발견한 듯한 입장 마냥 상당한 우호적인 언술을 전개하고 있었다.
나 자신이 맥그래스의 다음 작업들에 조금씩 기대를 갖게 되는 건 아마도 바로 이러한 점들 때문일 것이다.

아직 맥그래스가 전체 기독교 판세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있진 않지만
적어도 이 책은 이곳 새로운 대안을 지향하는 몸학기독교 입장에서 볼 때도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잖이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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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5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7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6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1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5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46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24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8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9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9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1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5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6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4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1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9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5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7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9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4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6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0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02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5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3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5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1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7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7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66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89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5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9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9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7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98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3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34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61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7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4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3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3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4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1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9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8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6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9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7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6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2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6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0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6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5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73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0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0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98 02-17
107 만남 (2) 화상 46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8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13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8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2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5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3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8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9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4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6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2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5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7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4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7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9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6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79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6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72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2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5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62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5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3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2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7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4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8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9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4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5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8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3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00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9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5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2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8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3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9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0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9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8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3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6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8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00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5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5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3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82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9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7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5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7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7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4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5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2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1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7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0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3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97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0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5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00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51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8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5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7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4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2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72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62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4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7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9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3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2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7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6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3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8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4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13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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