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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2-18 16:07 조회(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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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여성, 그리고 가족의 기원과 진화 | 원제 Mother Nature |
 
어머니의 탄생 
 
세라 블래퍼 허디 (지은이) | 황희선 (옮긴이) | 사이언스북스 |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책. 인류 역사와 진화사에서 편견의 장막에 가려 수동적인 여성이자 자기희생적인 모성이라는 단일한 계층으로 무더기 취급을 받아 온 어머니들을 저자는 다면적이고 능동적인 존재로 생생하게 되살려 냄으로써 새롭고 혁명적인 모성 상(像) 및 가족의 배치를 제시한다. 나아가 현대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10대 임신, 낙태, 영아 살해, 입양 등 출산과 양육을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지침들을 제공한다.

여전히 모성을 둘러싼 논쟁의 이면에는 자기가 낳는 모든 자식들에게 조건 없이 헌신하는 ‘자기희생적 모성’이 ‘좋은 엄마’, 어머니의 교본이며, 따라서 출산과 양육의 책임은 온전히 여성에게 있다는 오래된 사고방식이 깔려 있다. 정말로 자연은 여성을 어머니로 설계했을까? 여성은 자신이 낳는 모든 아이들을 기르려 하고 또 차별 없이, 조건 없이 그 모두에게 자애로울까?

다양한 문화권의 인류 집단과 동물 사회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재구성해 낸 현실의 어머니는 언제나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수행하며 그 사이에서 타협하고,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투자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성을 교란하고 분할하며, 양육에 도움을 줄 대행 어미를 곁에 두는 등 여러 정치적 목표를 손에 쥐고 곡예를 하는 다면적이고 능동적인 전략가인 것으로 밝혀진다.
 
 
 
머리말 9쪽

1부 동물들을 살펴보기
1장 지뢰밭 같은 모성 29쪽
2장 어머니에 대한 새로운 관점 65쪽
3장 발달에 숨겨진 수수께끼 107쪽
4장 상상 불가능한 변이 143쪽
5장 진화적으로 유의미한 환경의 가변성 169쪽

2부 어머니와 대행 어머니
6장 젖 길 205쪽
7장 지상에서 모성으로 243쪽
8장 영장류식 가족계획 285쪽9장 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 331쪽
10장 최적의 아버지 수 377쪽
11장 누가 보살폈는가? 423쪽
12장 비자연적인 어머니들 455쪽
13장 아들이냐, 딸이냐? 경우에 따라 다르다 499쪽
14장 오래된 타협과 새로운 맥락 549쪽

3부 영아의 관점
15장 타고난 애착 능력 595쪽
16장 애정 어린 눈길과의 마주침 611쪽
17장 무엇으로부터 또는 누구로부터 안전한가? 633쪽
18장 태아의 역량을 강화하기 649쪽
19장 왜 사랑스러워야 할까? 683쪽
20장 “기를 가치가 있는 아기”가 되는 법 701쪽
21장 지방의 문제 737쪽
22장 인간의 결속에 대하여 753쪽
23장 엇갈리는 발달 경로 793쪽
24장 좀 더 나은 자장가를 위하여 825쪽

감사의 글 841쪽
주(註) 847쪽
참고 문헌 911쪽
옮긴이의 글 995쪽
찾아보기 1005
그림 및 사진 저작권 1011쪽
..........................
 

저자 : 세라 블래퍼 허디 (Sarah Blaffer Hrdy)    
 
소개 : 1946년 7월 11일, 미국 텍사스 주의 댈러스에서 태어나 래드클리프 칼리지(Radcliffe College)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1968년, 인류학자 어빈 드보어(Irven DeVore)의 학부 수업을 수강하던 중 인도의 랑구르원숭이(Langur)가 보이는 기괴한 행동(영아 살해 행동(infanticidal behavior))에 흥미를 느껴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 진학, 영장류 사회 생물학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인도 아부에서 랑구르원숭이, 특히 수컷 랑구르원숭이에서의 영아 살해 행동을 관찰,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1975년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 연구 결과는 1977년 『아부의 랑구르: 암컷과 수컷의 번식 전략(伊The Langurs of Abu: Female and Male Strategies of Reproduction伊)』으로 출간되었다. 영아 살해가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동물이 무작위적으로 벌이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라는 통념을 뒤엎고 번식 과정에서 직면하게 되는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개체들의 적응적 행동임을 밝혀 커다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그동안 낡은 편견에 가려 누락되어 왔던 암컷의 관점을 다윈주의에 통합시킴으로써 진화 패러다임을 양성 모두로 확장하는 데 크나큰 역할을 했다. 1981년에 출간한 『여성은 진화하지 않았다(伊The Woman that Never Evolved伊)』는 자연계의 암컷 영장류들이 경쟁적이고 성적으로 독단적이며, 능동적인 전략가라는 사실을 입증해 찰스 다윈(Charles Darwin) 이래 생물학을 지배하고 있던 성적으로 수동적이며 수줍은 암컷이라는 가정을 폐기하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그해 《뉴욕 타임스(伊New York Times伊)》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 후 15년이 넘는 긴 기간 동안 아마존 저지대와 아프리카 등지의 부족 집단 및 현대 도시 사회, 사회성 곤충과 포유류, 영장류 등 방대한 인류학, 생물학 자료들을 바탕으로 모성과 여성/암컷의 본성을 재검토한 결과물로서 1999년에 『어머니의 탄생(伊Mother Nature伊)』을 출간했다. 2009년에는 모성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양육과 관련한 주제를 좀 더 심화시켜 다룬 『伊어머니와 타인들(Mothers and Others伊)』을 출간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인류학과의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국 국립 과학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미국 기술 과학 아카데미 회원이다. 현재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가족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환경 복원에 힘쓰고 있다.

 
★자기희생적 ‘모성 신화’에 반기를 든 화제작★
지금까지 당신이 알고 있던 어머니는 잊어라!
여기 세상 모든 엄마들의 진짜 역사가 있다!

무조건 희생하는 어머니? 천만에!
세상 모든 어머니는 기업가적 제왕이자, 정치가, 전략가이다!



바야흐로 ‘엄마의 시대’다. 텔레비전을 켜면 분유, 기저귀 등 아기용품에서부터 정수기, 공기 청정기, 라면, 학습지에 이르기까지, 상위 1퍼센트 안에 드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구입해야만 할 것 같은, 현명하고 개념 있는 엄마들을 향한 상품 광고로 가득하다. 신문과 인터넷, 각종 시사 프로그램은 자녀의 내신 성적을 소수점까지 관리한다는 ‘알파맘’과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며 조력자 역할만 한다는 ‘베타맘’ 논쟁으로 연일 뜨겁다. 소설 『엄마를 부탁해』와 영화 「마더」로 촉발되어 대중문화 예술계를 강타한 엄마 열풍은 해를 지나서도 수그러들 줄 모르고, 이러한 사회 현상을 반영한 듯, 얼마 전에 폐막한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는 모성을 다룬 작품들을 선보였다.

보다 열린 교육 및 직업 선택의 기회와 피임법 등 산부인과적 의학 기술의 발달로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어머니의 스펙트럼이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모성을 둘러싼 논쟁의 이면에는 자기가 낳는 모든 자식들에게 조건 없이 헌신하는 ‘자기희생적 모성’이 ‘좋은 엄마’, 어머니의 교본이며, 따라서 출산과 양육의 책임은 온전히 여성에게 있다는 오래된 사고방식이 깔려 있다. 이렇듯 모성이 ‘전적인 헌신’과 동일시되는 사회에서는 직업적 성공과 자녀 양육을 놓고 야망을 선택하거나, 성별이나 출생 순위에 따라 자식들을 차별하거나, 영아 유기나 방치, 살해 등으로 양육을 포기하는 어머니들은 ‘비정한’ 내지 ‘비자연적인’ 어머니라는 비난을 받으며 사회적 처벌을 감수해야만 했다.

정말로 자연은 여성을 어머니로 설계했을까? 여성은 자신이 낳는 모든 아이들을 기르려 하고 또 차별 없이, 조건 없이 그 모두에게 자애로울까? 심지어는 새끼들에게 자신의 몸을 일용할 양식으로 내어 주는 어미 거미처럼 ‘자기희생적 모성’이 인류 여성,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동물 암컷들이 지닌 종 전형적 특성인 것일까?
(주)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한 『어머니의 탄생(伊Mother Nature伊)』은 이러한 의문에 답을 얻고자 지구상에 생명체가 출현한 이래 존재했으며, 존재하고 있는 모든 어머니이자 여성들의 삶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간 한 여성 과학자의 장대한 여정을 담고 있다.

30년 이상 현장에서 영장류 사회 생물학을 연구한 진화 생물학자이자 인류학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인 세라 블래퍼 허디(Sarah Blaffer Hrdy) 박사는 여성에게 배타적이었던 과학자 사회에 성공적으로 입문하는 동시에 자녀들을 잘 길러 내려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린 실존적 고민들로부터 출발해, 칼라하리 사막의 !쿵 산, 야노마모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부족 집단들과 후기 산업 사회의 도시 상류 계층, 남아메리카 판자촌의 하층민, 그리고 사회성 곤충과 포유류, 영장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권의 인류 집단과 동물 사회를 분석해 엄마이자 여성/암컷들의 진짜 역사를 재구성해 낸다.

다윈주의 페미니스트, 모성 신화를 전복하다!

「창세기」에 따르면 신은 먼저 하늘을 창조했고, 그 다음으로 지구를, 그 다음으로는 다양한 식물들 각각을, 인간 외 동물의 모든 종들을, 그리고 6일째에는 남자를, 그리고 그의 갈빗대(혹은 그의 넓적다리뼈) 하나를 취해 여성을 창조했다. 1859년에 찰스 다윈은 성서적 설명에 대한 혁명적 대안을 하나 제시하고, 자신의 대안 창세기에 『종의 기원에 대하여(伊On the Origin of Species伊)』라는 제목을 달았다. 다윈은 인간이 다른 모든 동물과 마찬가지로 자연선택이라 명명된 점진적이고 무심하며 비의도적인 과정에 의해 진화했다고 제안하며 진화 이론을 생물계를 설명하는 가장 정합적이고 포괄적인 이론의 위치로 끌어올려 놓는 데 성공한다. 그 후 잇달아 『인간의 유래와 성에 연관된 선택(伊The Descent of Man and Selection in Relation to Sex伊)』과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伊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s伊)』까지 출간하며 인간 본성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혁명적 견해를 19세기 지식 사회 및 이후 세대 다윈주의자를 포함한 생물학 진영에 널리 퍼뜨렸다.

하지만 다윈은 성적으로 수줍고 정숙한 여성과 자기희생적인 모성이라는, 빅토리아 시대에 만연해 있던 가부장제적 편견과 도덕주의자들의 바람을 자신의 성선택 이론에 포함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태초에 여성/암컷을 스스로가 능동적인 행위자가 아닌 하나의 ‘자원’, 단일한 계층으로 무더기 취급해 버림으로써 진화 이론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종의 전체가 아닌 절반만을 포함한 반쪽짜리 이론이 되고 만 것이다. 저자는 다윈주의에 드리워진 남성 편향적 관점을 걷어 내고, 그동안 누락되어 왔던 여성/암컷의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봄으로써 모성과 여성의 참모습을 밝혀내는 여정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조지 엘리엇과 끌레망스 루아예, 앙투아네트 브라운 블랙웰 등 초기 모계 혈통 다윈주의자라고 볼 수 있는 19세기 여성 지식인들의 글에서부터 ‘부주의한 마초주의’를 교정한 시각으로 자연계를 바라본 현대 진화생물학자 및 사회생물학자들의 연구 업적에 이르는, 다윈에게 등을 돌림과 동시에 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진실을 외면하게 된 페미니스트들과의 간극을 좁히고 화해를 시도한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역사 또한 들려준다.

주도면밀한 전략가이자 기업가적 제왕인 어머니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수컷과 수줍고 수동적인 암컷이라는 단순한 도식을 포함한, 여성/암컷의 본성을 둘러싸고 양산된 수많은 편견과 신화들이 폐기된 자연계는 여성과 모성만이 아니라 배우자 관계 및 부모 자식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간 종 전체의 기원과 진화에 대해 보다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저자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치부되는 ‘자기희생적 모성’이 실제 자연 세계에서는 얼마나 특수한 경우에 해당되는지를 보여 준다. ‘극단적인 보살핌’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서 사랑을 받은 동화 『샬럿의 거미줄(伊Charlotte's Web伊)』에 등장하는 어미 거미 샬럿처럼 일생에 단 한 번 번식하고 죽는 단회 번식 종이나, 고도로 근친 번식적인 집단, 또는 번식 이력을 끝낼 시점에 가까운 어미들에게서나 발견될 뿐, 암컷이라는 성의 종 전형적 특성이 될 만큼 보편적으로 진화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현실의 어머니들은 자기희생은커녕 유연하고 조작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였다. 평생에 걸쳐 여러 차례 연속적으로 번식하는 다회 번식 종이 대부분인 포유류와 영장류에서는 특히 여성/암컷이 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넣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인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언제나 지금 앞에 놓인 번식의 기회와 미래에 보다 나은 조건에 찾아올 번식의 기회 사이에서, 그리고 한정된 자원을 각각의 자식에게 동등하게 분배할지, 아니면 그중 일부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할지 등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일련의 타협들을 주도면밀하게 처리해 낸다.

또한 저자는 제인 구달이 가장 총애한 어미 침팬지 ‘플로’를 통해 어머니들은 그저 맹목적인 양육자가 아니라 기업가적 제왕의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밝힌다. 질 대 양에서 양을 선택한 수컷들의 번식 전략에 맞서 자신의 자식들에게로 아비 투자를 끌어들이고 영아 살해의 위협을 가하려는 또 다른 수컷들로부터 자식들을 지켜내고자 부성을 교란하고 분할하며, 자원과 배우자를 놓고 경쟁 관계에 있는 다른 암컷들로부터 자신의 자식을 성공적으로 길러 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는 성향이 다양한 부족 집단과 동물 사회의 어머니들에서 발견이 되었다. 즉 야망이 ‘좋은 어머니’ 되기와 양립할 수 없다는 낡은 사고방식에 종말을 고하고, 야망을 품는 여성/암컷의 성향이 모성과 충돌하기는커녕 어머니로서의 성공에서 본질적인 부분을 차지한다고, 모성과 야망은 두 마리 토끼가 아니라 한 마리 토끼라고 말한다.

가족, 나아가 인간의 진화를 밝히다!

‘전적인 헌신’을 어머니의 교본에서 삭제하고, 모성과 야망이 하나의 꾸러미 속에 서로 분리될 수 없게 연결되어 있음을 받아들인다 해도 여전히 현대 사회의 많은 어머니들이 ‘성이 운명’이라는 프로이트의 속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갓 출산을 한 어머니의 경우, 모유 수유가 아기의 안전과 지능, 면역 체계에 선사하는 이득을 적극 선전하는 기사를 읽으며, 존 볼비의 애착 이론(인간 영아가 생애 첫해에 일차적 애착 인물에 대한 본유적 욕구를 갖고 그 역할은 어머니만이 충족시킬 자질이 있으며, 그런 애착을 박탈당한 인간 아기는 불치의 손상을 입게 된다는 내용의 제안)으로 중무장된 전문가들의 권고 사항을 들으며, 여전히 직장으로 돌아가 일을 재개해야 하는지, 가정에서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한다.

저자는 이러한 딜레마가 인류 진화의 역사에서 비교적 최근에 생겨난 현대적 장애물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일하는 어머니는 전혀 새로운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 존재해 온 대부분의 시간과 인간이 등장하기 이전 수백만 년 동안 영장류 어미들은 생산과 재생산의 삶을 결합한 이중 임무 어미로 살아왔다. 단지 과거의 어머니들은 수집을 하거나 장작을 모으는 동안 아이를 데리고 다닐 수 있었고, 그럴 수 없을 때에는 아이의 아버지나 할머니, 형제자매 등 친지들이 대행 어미로 나서서 아이 보살핌에 도움의 손길을 제공해 주었다. 그러던 것이 현대 사회로 오면서 자식 양육의 공간과 일터가 임의적으로 구획되어 어머니 역할과 일 사이에 과거보다 훨씬 더 큰 긴장을 만들게 된 것이다. 저자는 인간 어머니와 가족을 보다 넓은 비교적, 진화적 구도 속에 위치시킴으로써 우리 인류가 협동 양육자로 진화해 왔음을 밝히고, 따라서 한 명의 아이라도 성공적으로 길러 내기 위해서는 타인으로부터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다양한 문화권의 인류 집단과 동물 사회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재구성해 낸 현실의 어머니는 언제나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수행하며 그 사이에서 타협하고,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투자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성을 교란하고 분할하며, 양육에 도움을 줄 대행 어미를 곁에 두는 등 여러 정치적 목표를 손에 쥐고 곡예를 하는 다면적이고 능동적인 전략가인 것으로 밝혀진다. 인류 역사와 진화사에서 편견의 장막에 가려 수동적인 여성/자기희생적인 모성이라는 단일한 계층으로 무더기 취급을 받아 온 어머니들을 다면적이고 능동적인 존재로 생생하게 되살려 냄으로써 이 책은 새롭고 혁명적인 모성 상(像) 및 가족의 배치를 제시하고, 나아가 현대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10대 임신, 낙태, 영아 살해, 입양 등 출산과 양육을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지침들을 제공한다.
추천평
 
에드워드 윌슨 (『통섭』의 저자, 퓰리처상 수상자)
 : “근본적인 중요성을 지닌 주제를 다룬 훌륭하고 해방적인 책이다. 저자인 세라 허디는 모성과 관련한 과학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한 대가인 동시에, 과학의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명문을 써 내는 최고의 작가이다.”
 
 매트 리들리 (『이타적 유전자』의 저자)
 : “모성에 관한 생각들의 장엄한 종합, 이는 넘칠 듯한 따스함과 지혜, 재치로 장식된 책이다. 양극화된 학문의 세계에서 한쪽 발은 페미니스트 진영에, 다른 쪽 발은 진화 심리학에 동시에 담그고 있기란 절대 쉽지 않다. 예술과 과학을 이토록 무한한 노력을 기울여 연결하려는 시도 또한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세라 허디는 그 일들을 해냈다.
 
 뉴욕 타임스 (Newyork Times)
 : “흡입력 있고 재미있다.…… 단지 어머니를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 관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전과 자극을 불러일으킬 책이다.”
 
 프랭크 설로웨이 (<타고난 반항아>의 저자)
 : “이 책은 인간 진화와 관련한 논쟁에서 핵심적인 가정들을 개척자적으로 재평가하고 있다. 짝과 어머니로서의 여성/암컷 전략이 어떻게 인간 본성의 진화를 이끌었는지 증명하면서 허디는 과학에서의 가장 견고한 이론 일부를 전복하는 데 성공했다. 찰스 다윈의 『인간의 유래』 자매판의 가치가 있는 책으로, 읽을수록 매혹된다.”
 
 더 타임스 (Times)
 : “모성을 재검토하는 새로운 연구들 중 가장 정교하며 주목할 만한 저작.”
 
 인디펜던트
 : “눈부시게 도발적인 사유의 책으로 의심의 여지없이 저자를 진화 이론가들의 으뜸 암컷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위대한 발걸음을 내딛은 허디는 부모 역할을 보다 고차원적인 적응 단계로 끌어올렸다. 부모, 페미니스트, 그리고 진화 이론가들 모두가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네이처
 : “일하는 어머니와 가변적인 가족 배치가 비자연적인 최근의 발명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봐야 한다.…… 탁월한 인간 행동 생태학 저술이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 “사실이라는 보물들의 발견…… 철저하고, 사려 깊으며, 명쾌하게 서술되었다.…… 어머니의 크고 작은 행동과 생물학적 속성들에 대한 자료와 개념들의 보고.”
 
 
미선이 (12-02-18 16:18)
 
여성주의자들 중에는 희생하는 모성애 신화를 숭고한 여성성의 근거로 여기는 이들도 꽤 많다.
또한 오래전 고대사회에는 평화로운 모권 사회가 있었다고 이를 상정하기도 한다.
낭만적인 선성(善性)을 전제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가설은 거의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정남에도 불구하고 여성주의자들 가운데는 꽤 많이 퍼져 있다.
사실상 이는 마르크스의 원시공산사회를 떠올리게 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물론 역사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많은 고통과 희생자가 되어 왔음도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은연중에라도 보상 받고 하는 심리가 투영되면서
별다른 근거가 없는 가설에 대한 신념들이 형성되기도 했던 것이다.

하지만 다윈주의 생물학을 연구했던 페미니스트인
세라 블래퍼 하디가 보기에도 이에 대한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연구 작업을 해보니 여성이란 존재가 남성만큼이나 전략적이고 지배적이며 상대를 교란시킬 만큼
여성은 고대로부터도 매우 능동적인 정치적 존재였음을 설파한다. 그런데도 여전히
기존 페미니즘 진영 안에는 희생하는 모성애에 대한 미화와 신화화 작업이 매우 만연해 있음을 지적한다.

하디는 이 책에서 여러 생물학적 인류학적 고고학적 연구 자료들을 통해서 
여성성 특히 모성에 대한 새로운 면모들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존 페미니즘 진영에서 다윈주의를 어떻게 수용하고 있는 지에 대한 탁월한 사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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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319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3074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2653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3045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265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705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3147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450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302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799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633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877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613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981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774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4072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746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861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195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503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507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73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296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625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468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81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404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887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899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299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723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971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255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622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15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362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6001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221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534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98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900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741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77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575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721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90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247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768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176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158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488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95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78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90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778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868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226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601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385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06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07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59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781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08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3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81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73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4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5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89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08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0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0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17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09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89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05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25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7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5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08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04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05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8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83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691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2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39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75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8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1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59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09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0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09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2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8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1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2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0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7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0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8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1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71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80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1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99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1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2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0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7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0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9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5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49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4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9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1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27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0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4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12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27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4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0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2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8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08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4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19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1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04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9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0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4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1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8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5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27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9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3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1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78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06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55 02-17
107 만남 (2) 화상 520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14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3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0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4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0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8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9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3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6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7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4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6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8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3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3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54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7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39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1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4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3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0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0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1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7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8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6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5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2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1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3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6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7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99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6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2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3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9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71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9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3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1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0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7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6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5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7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4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37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2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3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72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97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3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7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46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87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00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0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7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0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0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5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50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02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2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4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0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72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4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2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0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2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2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2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6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71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3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8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7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3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58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2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6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5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6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2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8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1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5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85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0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44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