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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4-24 14:57 조회(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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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신앙으로는 초자연주의를 믿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들이야말로 미신으로 볼 따름입니다.
만일 그것이 진정한 진리이자 건강한 신앙이라면
이성의 혹독한 테스트를 받아도 여전히 끄덕없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래서 우리에게는 <방법적 회의주의>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까지도 성서의 초자연주의적 사건들을 실제적인 역사적 사실로 보거나
창조론이나 지적 설계 혹은 이상한 신비주의나 그릇된 것들에 빠진 분들에게는
꼭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저/류운 역 | 바다출판사 | 원서 : Why People Believe Weird Things

책소개

『과학의 변경 지대』로 잘 알려진 심리학자이자 과학사학자인 마이클 셔머의, 이 시대 사이비 과학에 대한 비판서. 그는 뉴에이지 과학, 지적 설계론 미신과 심령술 등 우리 시대의 모든 사이비 과학을 집대성하고, 이런 '이상한' 믿음들이 생겨난 이유를 진화론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과학과 사이비 과학, 역사와 사이비 역사를 구분하고 그 차이를 다루면서, 비판과 폭로를 넘어 이런 믿음들에 대항하는 과학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노아의 대홍수는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라는 믿음, 심령술사들은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영적 능력을 갖고 있다는 믿음의 진실을 파헤치고, 인간이 이런 이상한 것을 믿는 이유는 우연하고 불확실한 것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패턴을 추적하고 인과관계를 찾도록 진화한 까닭이라고 말한다. 또한 누구든지 이상한 것을 믿게 만들 수 있는 스물다섯 가지 사고의 오류들을 지적하고, 그런 믿음들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 : 마이클 셔머

Michael Shermer 마이클 셔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제이 굴드 등과 함께 과학의 최전선에서 사이비 과학, 창조론, 미신에 맞서 싸워 왔다. 그는 1997년 과학주의 운동의 본거지인 회의주의 학회Skeptics Society를 설립하고 과학 저널 『스켑틱』(www.skeptic.com)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인과 편집장을 맡고 있다. 가장 새롭고 중요한 생각을 쏟아 내는 과학자들과 인문학자들의 모임 에지 재단Edge Foundation의 회원이기도 하다. 마이클 셔머는 회의주의를 전파하는 활발한 강연 및 저술, 대중 매체 활동을 벌이며 사이비 주장을 펼치는 심령술사들, 창조론자들, 사이비 역사학자들, 컬트 집단들을 고발한다. 과학과 이성, 더 나아가 인류를 위협하는 세력들에 정면으로 맞서며 미국 대중들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 온 그는 과학계의 전사라 할 수 있다. 고故 스티븐 제이 굴드는 “셔머는 이성의 힘으로 인간의 품위를 지켜 내는 행동가이며, 미국 대중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평하기도 했다.

마이클 셔머는 1954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풀러턴의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실험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과학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 동안 교수로 있으면서 옥시덴탈 칼리지, 로스앤젤레스의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글렌데일 칼리지에서 심리학, 진화론, 과학사를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믿음의 3부작’이라 불리는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우리는 어떤 식으로 믿는가』, 『선과 악의 과학』이 있다. 다윈과 자연선택을 공동으로 발견한 앨프레드 러셀 월리스의 평전 『다윈의 그늘에서』를 쓰기도 했다.
  

 역 : 류운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원자폭탄, 그 빗나간 열정의 역사』, 『대멸종』 등이 있다.

목차

스티븐 제이 굴드의 서문 - 우리는 회의주의의 긍정적인 힘을 믿는다
프롤로그 - 비과학과 마술이 텔레비전을 점령하다

제1부 과학과 회의
1. 회의주의자 선언
회의주의자란 어떤 사람인가 | 과학적 방법론을 이루는 회의의 태도 | 정말 그럴까? | 나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나는 생각한다
2. 과학과 사이비 과학은 어떻게 다른가?
퍼식의 역설 | 사이비 과학과 사이비 역사 가려내기 | 누적과 진보 | 인간이 가진 가장 소중한 도구
3. 이상한 것들을 믿게 만드는 스물다섯 가지 사고의 오류
흄의 공리 | 과학적 사고의 문제점 | 사이비 과학적 사고의 문제점 | 사고의 논리적 문제점 | 사고의 심리적 문제점 | 스피노자의 언명

제2부 사이비 과학과 미신
4. 통계와 확률이 설명하는 에드거 케이시의 초능력
5. 볼 수 없는 세계로
변성된 의식 상태란 무엇인가? | 죽음을 경험하다 | 영원히 살고 싶은 욕망 | 인간 복제와 냉동 보존술 | 역사를 통해 영원히 살 수는 없을까?
6. 외계인에게 납치되다!
내가 만난 외계인 | 로스웰 사건4 | 외계인에게 납치된 사람들
7. 중세와 현대의 마녀 광풍
마녀 광풍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까닭은? | 1980년대 미국을 휩쓴 악마 숭배의 공포 | 진실과 거짓 사이, 기억회복 운동의 위험
8. 『아틀라스』의 저자 아인 랜드와 개인숭배

제3부 진화론과 창조론
9.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10. 창조론자를 잠재우는 진화론자의 스물다섯 가지 답변
진화론은 무엇인가? | 철학을 바탕으로 한 논증과 답변 | 과학을 바탕으로 한 논증과 답변 | 창조론자들과의 논쟁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
11. 연방 대법원에서 격돌한 진화론과 창조론
미국인 중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몇 퍼센트일까? | 공립학교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금지하다 | 창세기와 다윈 모두에게 균등한 시간을 할애하라 | 창조과학 대 진화과학 | 대법원으로 간 진화론 논쟁 | 과학 공동체가 힘을 합치다 | 과학을 정의하다 | 창조론자들의 대응 | 진화론자들의 손을 들어 준 판사들 | 세기의 소송

제4부 역사와 사이비 역사
12. 토크 쇼에서 만난 홀로코스트 부정론자들
13. 누가, 왜 홀로코스트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하는가?
홀로코스트 부정론자들의 근거지 역사 비평 연구소 | 부정론 운동의 역사 마크 웨버 | 비주류 역사학자 데이비드 어빙 | 수정주의의 교황 로베르 포리송 | 신 나치 에른스트 췬델 | 말썽꾼 데이비드 콜 | 세계 역사의 배후에는 유대인이 있다? | 홀로코스트 부정론과 음모론 | 홀로코스트 부정론의 골갱이와 소수 과격파
14. 홀로코스트가 일어났다는 걸 어떻게 알까?
홀로코스트 부정론자들의 방법론 | 누가 증명의 부담을 지고 있는가? | 유대인 말살은 의도된 것이었는가? | 가스실과 소각로 | 유대인 사망자 수는? | 극단적 음모론 | 홀로코스트가 불가피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15. 순수한 인종이라는 신화
벨 곡선을 평평하게 하기 | 킨지 보고서가 밝히는 인종주의 개념의 허상

제5부 영원히 마르지 않는 희망
16. 모든 가능한 세계 중에서 최선의 세계를 과학이 찾아낼 수 있을까?
17. 왜 이상한 것을 믿을까?

개정판에 부치는 글­진화의 산물인 믿음 엔진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속으로

과학이 진보적인 까닭은 과학적 패러다임이 실험, 확증, 반증을 통한 지식의 누적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사이비 과학, 비과학, 미신, 신화, 종교, 예술이 진보적이지 않은 까닭은 과거를 토대로 지식의 축적을 허용하는 목표나 메커니즘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 패러다임들은 전환되지도 않고, 다른 패러다임들과 공존하지도 않는다. 누적의 의미를 가진 진보는 그것들의 목적이 아니다. 이런 말이 비판은 아니다. 그냥 관찰에 의한 결과일 뿐이다. 예술가들은 선배들의 양식을 개선하지 않고 새로운 양식을 만들어 낸다. 사제, 랍비, 목사 역시 스승들의 말씀을 개선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냥 스승들의 말씀을 되풀이하고, 해석하고, 가르친다. 사이비 과학자들은 선배들의 잘못을 고치지 않는다. 그냥 그 잘못을 계속할 따름이다.--- p.90


다른 어떤 이유보다도 사람들이 이상한 것들을 믿는 이유는 바로 믿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느낌이 좋다, 편안하다, 위로가 된다는 것이다. 1996년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성인의 96퍼센트가 신의 존재를 믿고, 90퍼센트가 천국의 존재를 믿고, 79퍼센트가 기적을 믿고, 72퍼센트가 천사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했다.(, 1월 30일 A8) 지고한 힘, 사후의 삶, 신의 섭리에 대한 믿음을 불식시키려 애쓰는 회의주의자들, 무신론자들, 호전적인 반종교주의자들이 정면충돌한 것은 (일부 인류학자들이 믿는 것처럼, 만일 신에 대한 믿음과 종교가 생물적인 기초를 갖고 있다면) 만 년의 역사, 아니 어쩌면 십만 년의 진화의 역사일 것이다. 기록된 모든 역사 속에서, 전 세계 어디에서나 그런 믿음을 믿는 자들의 비슷비슷한 비율을 공통적응로 찾아볼 수 있다. 비종교적응로 이를 적절하게 대체할 만한 것이 부상하지 않고선, 이 수치는 크게 바뀔 것 같지 않다.--- p.504


출판사 리뷰

이 시대의 사이비 과학에 대한 통렬한 비판서!

새 천년이 시작된 이후로 과학과 이성, 더 나아가 인류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는 과학계의 흐름이 거세다.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Letter to a Christian Nation』, 대니얼 데닛의 『마법 깨뜨리기Breaking the Spell』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신은 위대하지 않다God Is Not Great』,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큰 반향을 얻은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God Delusion』이 대표적인 저서들이다. 그러나 이런 운동들은 이들보다 먼저 대중들에게 과학 정신을 전파하는 운동에 앞장서 온 과학계의 전사戰士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우리에게 『과학의 변경 지대』로 잘 알려진 심리학자이자 과학사학자 마이클 셔머다. 그는 회의주의 학회를 설립하고, 과학 저널 <스켑틱>을 통해 인간이 갖는 모든 “이상한 믿음”들과 싸워 왔다.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는 뉴에이지 과학, 지적 설계론 미신과 심령술 등 우리 시대의 모든 사이비 과학을 집대성하고, 이런 “이상한” 믿음들이 생겨난 이유를 진화론적으로 설명한다. 셔머는 단순한 비판과 폭로를 넘어 이런 믿음들에 대항하는 과학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과학의 세기, 왜 인간은 아직도 이상한 것을 믿는가?

미국 성인의 52퍼센트가 점성술을 믿는다. 42퍼센트는 죽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답했다. 35퍼센트가 유령이 존재한다고 믿으며 실제로 심령현상을 겪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67퍼센트였다. 종교와 관련해서는 미국 성인의 96퍼센트가 신의 존재를, 90퍼센트가 천국의 존재를, 79퍼센트가 기적을, 72퍼센트가 천사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했다. 이런 여론 조사 결과에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이 놀라움과 의문을 제기했지만, 이 수치는 해를 거듭하면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와 학교, 대중 매체를 점령하고 있는 모든 “이상한 것들”을 다룬다.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고 믿는 사람들, 사람의 마음을 읽고 미래를 예언한다고 주장하는 심령술사들, 과학의 허울을 쓴 창조론자들, 홀로코스트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거나, 인종 간에 우열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
마이클 셔머는 이러한 이상한 믿음에 대항하는 유일한 무기로 이성을 내세운다. 그는 비합리주의와 맹신이 가져온 역사의 비극에서 우리를 구하는 열쇠는 바로 과학을 도구로 삼은 회의주의의 정신이라고 말한다. 미국 대중들은 선도하는 데 앞장서 온 셔머의 대표작을 통해 우리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는 최선의 무기를 얻게 될 것이다.

무엇이 이상한 것인가?

이 책은 과학과 사이비 과학, 역사와 사이비 역사를 구분하고 그 차이를 다룬다. 심령술사들과 초감각 지각(ESP), UFO와 외계인 납치, 유령과 흉가는 불안한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든다. 사회의 도덕적 공황과 집단 히스테리는 마녀 광풍을 낳는다. 17세기 악마 숭배와 아동 성학대 등의 죄목으로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고발했던 마녀 광풍이 오늘날에도 똑같이 재현된다는 사실은 섬뜩하기조차 하다. 과학의 권위를 빌리려는 창조론자들은 공립학교에서 소위 “창조과학”과 진화과학을 똑같이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대량 살상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홀로코스트 부정론자들, 미국 백인이 미국 흑인보다 아이큐가 15점이나 높다고 생각하는 인종주의 학자들과 함께 이런 주장들은 사회에 해를 가져온다.

이 책에서 셔머는 이런 “이상한 믿음”들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그런 믿음들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이상한 것 #1 노아의 대홍수는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다?
“노아의 대홍수”가 역사적으로 실제 있었던 사건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창조론자들이다. 40일 동안 폭우가 내려 전 세계가 잠겼다. 노아가 모든 동물을 암수 한 쌍씩 방주에 태웠다. 현재 지구상의 생물은 모두 이 대홍수 때 방주를 타고 살아남은 인간과 동물들의 후예이다. 과연 참일까?
마이클 셔머는 이들이 신화나 종교를 과학으로 바꾸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수백만 종에 이르는 생물들을 각각 둘씩 짝지어 길이 약 137미터, 폭 23미터, 높이 14미터짜리 배 한척에 몰아넣는 일이 가능하기나 할까? 동물들이 서로 잡아먹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 포식자 전용 갑판이라도 만들었단 말인가?

이상한 것 #2 심령술사들은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영적 능력을 가졌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최초로 심령술사가 출연했다. 오프라 윈프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심령술사는 250명의 방청객들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심령술사는 어떤 중년 여성이 보트 사고로 남편을 잃은 것을 맞추어 낸다. “남편은 당신을 아직도 매우 사랑한다고 전해 달라는군요.” 여자는 울음을 터뜨리고 방청객들이 술렁이며 감탄하기 시작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이 심령술사는 정말 죽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영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게 아닐까?

마이클 셔머는 심령술사들이 쓰는 이런 “콜드리딩cold-reading”의 원리는 사실상 간단하다고 말한다. 방청객 중 누군가 반응을 보일 때까지 두루뭉술한 질문을 던지다가 표적이 발견되면 구체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훈련만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심령술사나 점성술사들은 위안과 희망을 얻고 싶어하는 불행한 이들의 마음을 파고들어 비판 능력을 마비시킨다.

이상한 것 #3 행운의 닭똥을 팝니다!
어느 회의주의 학회 회장이 시험 삼아 신문에 광고를 실었다. “행운의 닭똥”을 판다는 광고였다. 그는 광고에서 자신이 기르는 닭이 어깨에 앉아 있다가 이따금 “실례”를 하는데, 그 닭똥이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주장했다. “지난 몇 주 동안 저는 로토에 당첨되었고, 남에게 빌려 주었다가 까맣게 잊어버린 돈을 돌려받았으며, 최근 출간한 책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닭털을 몇 개 뽑아 점쟁이에게 보였다. 점쟁이는 “탄생 별자리로 보아 그 닭은 전생에 박주의자였으니 닭똥을 널리 팔아 행운을 퍼뜨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실험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닭똥을 판 값으로 20달러를 벌었다! 셔머는 운명과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과 미신은 종종 이런 우스꽝스러운 현상을 낳는다고 말한다.

이상한 것들에 대한 믿음은 진화의 낡은 산물이다!

마이클 셔머는 인간이 이런 이상한 것을 믿는 이유는 우연하고 불확실한 것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패턴을 추적하고 인과관계를 찾도록 진화한 까닭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두뇌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기 위해 “믿음 엔진Belief Engine”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사냥을 할 때 바람을 등지고 서면 사냥감이 냄새를 맡기 때문에 실패하게 된다. 밭에 소의 배설물을 뿌렸더니 수확이 늘었다. 이렇게 “믿음 엔진”을 통해 의미있는 패턴을 찾아낸 우리 선조들은 진화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불행히도 우리 뇌가 항상 의미있는 패턴만을 찾아낸 것은 아니었다. 기우제를 지내면 가뭄이 물러갈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이 대표적이다. 마이클 셔머는 이런 마술적 사고는 인과적 사고 메커니즘이 진화하면서 어쩔 수 없이 생겨난 부산물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이런 부산물까지를 진화의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잠에서 깰 때 본 환각이 유령이나 외계인이 되고, 빈집에 울리는 소리가 정령과 폴터가이스트의 존재가 되며, 나무의 음영이 성모 마리아의 얼굴처럼, 화성 표면의 산들이 드리운 그림자가 외계인이 만들어 놓은 사람의 얼굴처럼 보이는 것도 모두 이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이상한 것들”은 완전히 현대화된 인간에게 여전히 마술적 사고가 작용하는 사례들이다. UFO, 외계인 납치, 심령현상을 믿는 사람들은 “믿음 엔진”의 잘못된 방향을 보여 준다. 과학의 세기에도 인간이 이런 수렵 · 채집 시대의 마술적 사고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인류의 기나긴 역사에서 과학적 사고방식이 생겨난 역사가 아직은 짧은 까닭이다.

이상한 것을 믿게 만드는 사고의 스물다섯가지 오류

기적이나 괴물, 신비를 믿는 사람들은 어딘가 비정상적인 사람들일까? 마이클 셔머는 이들이 대부분 정상적이고 멀쩡한 사람들이지만 어떤 이유로 제대로 된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누구든지 이상한 것을 믿게 만들 수 있는 스물다섯 가지 사고의 오류들을 지적한다.

· 과학적 사고의 문제점:
1 이론은 관찰에 영향을 미친다
2 관찰자가 관찰된 것을 변화시킨다
3 장비가 결과를 구성한다
 
· 사이비 과학적 사고의 문제점:
4 일화를 든다고 해서 과학이 되진 않는다
5 과학의 언어를 사용했다고 해서 과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6 대담하게 진술한다고 주장이 참이 되지는 않는다
7 이설異說이라고 다 같이 올바르다고 판명되는 것은 아니다
8 증명의 부담
9 소문과 실상은 같지 않다
10 설명되지 않는다고 해서 설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11 실패를 합리화하다
12 사후 추론
13 우연의 일치
14 대표성
 
· 사고의 논리적인 문제점:
15 감정적인 말과 잘못된 유비
16 무지에의 호소
17 대인 논증과 피장파장 논증의 오류
18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19 권위에 지나치게 의존하기
20 이것 아니면 저것, 양자택일의 오류
21 순환 논증
22 귀류법과 미끄러운 비탈길 ?
 
· 사고의 심리적인 문제점:
23 부실한 노력과 확실성, 통제, 단순성에 대한 욕구
24 부실한 문제 풀이
25 이념적 면역, 또는 플랑크 문제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도 이곳이 아시아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한 것은 그의 “아시아” 이론이 관찰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관찰 행위가 관찰된 것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에 과학은 언제나 이 영향을 최소화하려 노력하지만, 사이비 과학은 그렇지 않다.
언제나 후대에 올바르다고 판명되는 “창조과학”처럼 과학이 쓰는 전문 용어를 빌려 과학처럼 꾸민다 해도 그것을 뒷받침할 증거나 실험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대담한 진술이 곧 참은 아니며, 사람들이 비웃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은 코페르니쿠스를 비웃고 라이트 형제를 비웃었지만, 웃음거리가 된다고 해서 그가 꼭 옳다고 말할 수 없음은 당연하다. 창조론자들은 늘 진화론자들에게 증거를 대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모든 전문가들과 전체 공동체가 인정하는 믿음이 진화론이기에, “증명의 부담”을 지고 있는 쪽은 창조론자들이다. 지금까지 말한 것은 사이비 과학적인 사고의 문제점들이다.
“산타클로스가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할 수 없다면 산타클로스는 틀림없이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은 “무지에의 호소”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는 사고의 논리적인 문제점들이다.

* 일화를 든다고 해서 과학이 되진 않는다
누군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코미디 영화를 보았더니 암이 치유되었다고 주장한다고 해 보자. 그러나 이런 일화는 과학과는 무관하다. 100명의 암환자들을 모아서 25명에게는 코미디 영화를 보여 주고, 25명에게는 앨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를 보여 주고, 25명에게는 뉴스를 보게 하고, 25명에게는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는 실험을 한다고 해 보자. 그러고 나서 실험군 사이에 평균적인 암 완화율에 중대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을 해 보아야 한다. 그 후 이 실험과는 별개로 독자적인 실험을 수행한 다른 과학자들로부터 확증을 받아야 한다. 그 다음에야 우리는 “코미디 영화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공표할 수 있을 것이다.

* 우연의 일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려고 수화기를 집어드는 데 마침 그에게 전화가 왔다. ‘이건 우연의 일치일 리가 없어. 우리 사이에 텔레파시가 통하는지도 몰라.’ 정말 그럴까? 셔머는 이것이 사람들이 확률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라고 말한다. 이 사람은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한 상황에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지 않았거나 다른 사람이 전화했던 적, 또는 자신이 남자친구를 생각하지 않고 있었을 때 그가 전화를 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잊고 있다. 심리학자 스키너가 실험으로 보여 준 것처럼 사람의 마음은 사건들 사이에 관계가 전혀 없을 때조차 관계가 있다고 여기는 경우가 흔히 있다.

* 노력 없이 확실하고 단순한 답을 얻으려는 욕구
셔머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장, 또는 삶 일반이 불확실해 질수록 사람들은 이 변덕과 우연성을 어떻게든 설명하고 싶어하고, 이런 마음이 사이비 과학이나 미신, 미혹에 속기 쉬운 상태를 낳는다고 말한다. 훈련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훌륭한 목수나 골프 선수,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을까? 셔머는 과학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도 마찬가지로 훈련과 경험,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복잡한 현실을 단숨에 꿰는 쉽고 단순한 해답을 얻으려는 성향을 조심해야 한다. 단순한 해답은 그리 쉽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추천평

마이클 셔머는 이성의 힘으로 인간의 품위를 지켜 내는 행동가이며, 미국 대중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 스티븐 제이 굴드 (『풀 하우스』의 저자)


미신과 망상에서 위안을 얻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완벽한 안내서.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셔머는 비합리성의 물결과 싸우는 귀중한 무기를 우리 손에 쥐여준다. -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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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48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14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4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4 01-19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한솔이 37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250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246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993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042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1437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1872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368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1576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1771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3789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2792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205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176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1976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2615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150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291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2775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336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2542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261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041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3662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121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370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4982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4782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422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073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144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588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3655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2966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3906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500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3902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758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3829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550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5942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16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495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4895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375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577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692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404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570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19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404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562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149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094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87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82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71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035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239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484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683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382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35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667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6925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499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149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017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599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484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61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8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33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68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48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68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17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6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2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0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7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8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28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3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1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89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4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3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4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3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69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4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7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8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47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2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4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1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6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87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8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6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4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5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3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0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7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4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6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499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8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3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5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29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2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8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2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39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0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6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5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47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8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8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6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4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8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2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0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28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59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6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36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2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6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0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2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0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8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7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4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78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65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4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0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5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1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1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5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4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5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0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39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85 02-17
107 만남 (2) 화상 464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7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28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6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1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4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2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7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8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2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2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5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1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4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6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2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3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6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7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5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5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6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08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8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4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4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4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2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18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6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2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7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79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3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19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4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67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2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898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4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3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7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1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2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78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3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8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6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2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55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7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798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3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2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7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6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59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4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65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89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6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0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3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1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0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6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488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8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799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4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78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3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6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4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3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1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77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4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2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6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8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2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59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0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6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4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2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7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1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090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