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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11-20 14:46 조회(663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63 




 

비판적 글 읽기를 촉진하는 새로운 학습목표와 학습성과를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기술을 학습하거나 연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책.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문화적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생물심리사회적인 관점으로 개념들을 이해하게 한다.

서막 심리학 이야기 
제1장 심리과학을 비판적으로 생각하기 
제2장 신경과학과 행동 
제3장 선천성, 후천성, 그리고 인간의 다양성 
제4장 일생에 걸친 발달 
제5장 감각 
제6장 지각 
제7장 의식상태
제8장 학습 
제9장 기억 
제10장 사고와 언어 
제11장 지능 
제12장 동기와 일 
제13장 정서 
제14장 스트레스와 건강 
제15장 성격 
제16장 심리 장애 
제17장 치료 
제18장 사회심리학 

데이비드 G. 마이어스 (David G. Myers)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시간주 홀랜드의 호프 칼리지에서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심리학자로서 왕성한 학문 활동을 하며 “사이언스”(Science),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American Scientist), “심리과학”(Psychological Science)을 비롯해 30여 종의 과학 학술지에 많은 논문들을 발표해 왔다. 그는 학생을 가르치는 일 외에도 심리학의 발견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에 힘써, 많은 대중 강연에 강사로 초대받고 있으며, 40여 종의 잡지와 여러 신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주저인 Psychology (「마이어스의 심리학 제8판」, 시그마프레스)를 비롯, 개정을 거듭하고 있는 주요 교과서들을 썼고, 일반인을 위한 심리학책으로 The Pursuit of Happiness(「마이어스의 주머니 속의 행복」, 시그마북스), Intuition: Its Powers and Perills(「직관의 두 얼굴」, 궁리), Psychology Through the Eyes of Faith(「신앙의 눈으로 본 심리학」, IVP) 등 여러 책을 저술하였다. 시애틀 토박이인 마이어스는 시애틀 시의 인간관계위원회 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빈민가정 지원센터를 설립하였고, 청각 장애인을 위해 청각보조기구를 보급하는 운동도 펼치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이며, 학생들이나 이웃들과 길거리 농구를 즐겨 한다. 가족으로는 부인 캐럴과 세 자녀가 있다.
 
 

비판적 사고의 강화 | 비판적 글 읽기를 촉진하는 새로운 학습목표와 학습성과를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기술을 학습하거나 연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문화적 분석 수준의 강조 |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문화적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생물심리사회적인 관점으로 개념들을 이해하게 한다.
문화적 다양성과 성적 다양성의 범위 확장 | 심리학에 관한 비교문화적 조망을 보다 철저하게 제시하고 남성과 여성의 심리학을 통합하며, 전 세계의 독자들을 위하여 세계 전역에서 수행된 최신의 연구결과들을 소개한다.
철저하게 고려하여 개정된 교수 프로그램 | 학습목표와 스스로 답해보기를 통해 새로운 개념에 대한 사유를 유도하고, 학습성과와 복습문제 및 용어와 개념을 제시하여 학업의 성취를 높인다.
예리한 임상적 관점 | 심리학의 다양한 개념들을 보다 임상적인 관점으로 조망하였으며 특히 성격, 심리장애, 그리고 치료를 다룬 장을 더욱 개선하였다.
심리학의 새로운 직업 소개 | 잘 응용할 수 있고 연구에 근거한 부록을 수록하여 심리학을 전공하고 관련 직업을 고려 중인 학생들에게 길잡이가 된다.
 
 
 
 
미선 (13-11-20 14:53)
 
우연히 중고책방에서 절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한 이 책은 엄청나게 두껍고 큰 책이다. 하지만 내가 알기에 심리학 이 분야에서 마이어스의 이 책 만한 책이 없다고 회자될 만큼 매우 유명한 책이다.

약간 과장에서 말한다면, 심리학 분야는 이 책 한 권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알찬 정보들이 빼곡이 들어 있다. 내용도 세심하게 잘 배려가 되어 있어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똑같은 표지의 책으로 <마이어스의 심리학 개론>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는 <마이어스의 심리학> 책의 요약 버전 정도되며 이 책이 원본이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오히려 이 책을 더 추천하는 바다.

앞서 말했듯이 워낙 부피가 크고 두꺼워 어디 들고 다닐 책은 아니다.
그냥 집에서 펴놓고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그러한 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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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5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4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2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2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7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70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2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5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1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1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8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4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8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9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55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60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8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9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3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1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6 02-17
107 만남 (2) 화상 505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0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2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2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20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6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6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9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2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61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20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31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5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9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2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2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9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8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5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5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7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1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2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90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6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5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03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91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7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1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0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7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7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9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6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20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9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5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72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1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6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5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3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6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5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4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8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1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5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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