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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0-16 10:45 조회(530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488 




 

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 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저자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

 
 
 마이클 가자니가 (Michael S. Gazzaniga)     
 
 최근작 : <뇌로부터의 자유>,<왜 인간인가?>,<윤리적 뇌> … 총 33종 (모두보기)
 소개 : 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뇌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 사상가로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분리 뇌 연구로 좌우 뇌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밝히는 데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뇌의 사회적, 법적, 철학적 함의를 연구하는 신경윤리학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1961년 다트머스대학을 졸업하고 1964년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로저 스페리에게 수학했다. 다트머스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 미국... 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뇌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 사상가로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분리 뇌 연구로 좌우 뇌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밝히는 데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뇌의 사회적, 법적, 철학적 함의를 연구하는 신경윤리학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1961년 다트머스대학을 졸업하고 1964년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로저 스페리에게 수학했다. 다트머스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 미국 심리학회장, 미국 대통령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지금은 산타 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곳에서 인간의 정신에 대해 연구하는 SAGE센터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가자니가는 뛰어난 대중 강연과 왕성한 저술 활동으로도 유명한데, 대표적으로 The Social Brain(1985), Mind Matters(1989), Nature’s Mind(1994), The Ethical Brain(2005), Human(2008) 등이 있다. 특히 인간의 뇌와 정신에 관한 학문을 집대성한 The Cognitive Neurosciences 시리즈는 전공자들 사이에서 그 분야의 백과사전으로 통한다. 그의 이러한 학문적 성과는 The Brain and The Mind라는 TV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제작되어 대중에게도 소개된 바 있다.
200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열린 <월드 사이언스 포럼>에 초청되어 뇌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으며, 그의 저작물 중 《왜 인간인가?》(Human)와 《윤리적 뇌》(The Ethical Brain)가 국내에 번역되어 있다. 특히 《왜 인간인가?》는 인간이 인간인 이유에 대해 그동안 인류가 파헤쳐 온 각 분야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역작으로, 학계와 대중 사이에서 인간과 뇌, 인간의 미래에 대한 가장 완벽한 보고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지신경학의 아버지’ 마이클 가자니가의 도발적 주장,
“언제까지 살인자의 뇌만 탓할 것인가?”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마이클 가자니가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
‘인지신경학의 아버지’ 마이클 가자니가의 도발적 주장,
“뇌 탓인가, 내 탓인가?”


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
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마이클 가자니가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

범죄 권하는 사회!
이게 정말 그들의 ‘뇌’가 한 짓이라고?


장면 1.
1981년 3월. 노동계 지도자들과 오찬을 하던 레이건 대통령을 향해 존 힝클리가 총을 쏘았다. 총알은 레이건의 심장에서 12cm 떨어진 허파를 관통했고, 레이건은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재판 도중 한 정신과 의사에 의해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은 존 힝클리는 대통령 살인 미수 사건에 대해 정신이상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장면 2.
2009년 8월. 평소 자신의 집안을 엿본다는 이유로 정 모 씨(26세, 남)가 이웃 김 모 씨(40세, 여)를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정 씨는 이미 2000년 10월에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 징역 5년에 치료감호를 받았지만 우울증을 계속 앓다가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 법원은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장애를 이유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다시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 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

1. 베일을 벗는 인간 뇌의 비밀
오늘날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인간의 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인간의 뇌는 부위별로 코드화되어 있어서 개별적으로 감각을 받아들여 처리하며, 이 과정에는 모듈화된 뉴런 연결이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의식은 뇌 기능의 결과이다. 더 나아가 뇌는 ‘의식’하기 전에 ‘기능’하기까지 한다. 즉, 우리는 이미 벌어진 일을 사후에 인식하고 설명한다는 말이다. 뱀을 보고 뒷걸음질 쳤을 때가 바로 그 예이다. 뇌는 우리가 의식하기도 전에 몸이 물러서도록 기능했고, 우리의 의식은 이 상황에 대해 뒤늦게 ‘뱀을 보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물러섰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신경과학의 이런 발견은 갈릴레오와 뉴턴이 창조하고 리처드 도킨스가 완성한 결정론적 세계관에 최후의 증거를 제공하는 듯하다. 우주가 일정한 물리 법칙을 따라 움직이듯 뇌도 물리 법칙에 의해 기능하고, 인간의 생각, 감정, 행동은 이러한 뇌의 기능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마치 본부석에 앉아서 하나하나 조종하고 있는 듯한 ‘자아’의 존재는 이들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만약 그렇다면,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는 것인가? 자유의지가 없다면 인간은 자신의 행동에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정말로 살인자의 살인은 그의 뇌가 시킨 일일 뿐이어서 개인은 책임질 필요가 없는가? 법정에서 정신이상을 이유로 감형을 하는 게 올바른가? 마이클 가자니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2. 뇌를 넘어야 보이는 자유의지와 책임
첫째, 뇌는 물리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대표적인 복잡계이자 창발 시스템이다. 뇌에서는 수백, 수천, 어쩌면 수백만 가지의 시스템이 분산되어 처리되며, 어떤 순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이 끓어오른 개념이 지배적인 개념이 된다. 즉, 뇌에서는 수많은 체계가 표면으로 올라가 의식적 인지라는 상을 거머쥐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소위 먹고 먹히는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이 모든 시스템이 밝혀진다 해도 결코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날씨나 교통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는 것처럼.
둘째, 뇌는 유전자의 영향을 크게 받지만 세부적으로는 후천적인 경험과 학습도 뇌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즉, 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밑그림은 유전자가, 색칠은 학습과 경험이 담당하는 것이다. 특히, 뇌는 여러 대의 진화를 거치면서 뼛속부터 사회적이고 도덕적으로 구조화되었다.
셋째, 뇌는 결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오랜 진화를 거치면서 생존에 절대적인 사회적 가치를 발달시켰다. 뇌는 결정 공식을 따르는 자동 기계이지만, 뇌 하나만 떼어 놓고 분석해서는 자유나 책임 같은 사회적 가치를 설명할 수 없다.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할 때 예측 불가능한 새로운 일들과 규칙이 생겨난다. 개별 뇌에서는 결코 발견할 수 없는 자유와 책임이 그 대표적 가치이다.
넷째, 뇌의 곳곳으로 들어온 감각을 종합하고 질서를 부여해 해석하는 기능은 좌뇌에 있다. 가자니가는 이를 해석기 모듈이라 부른다. 해석기는 우리에게 ‘자아’의 존재감을 가져다준다. 비록 우리 뇌는 의식하기 전에 기능하고 우리는 이미 벌어진 일을 해석할 뿐이며 그나마 불완전하지만, 해석기를 통해 의식적 경험의 개별적 측면들이 논리가 통하는 온전한 하나로 묶이고 드디어 개인만의 이야기가 탄생하는 것이다.

3. 뇌 그 이상의 존재, 인간
뇌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마이클 가지나가는 결국 책임은 뇌의 속성이라기보다 두 사람 간의 계약이고 이런 맥락에서 결정론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뇌를 특징으로 하는 인간의 본성은 변함이 없지만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라는 바깥세상에서 행동은 변할 수 있다. 즉, 아무리 뇌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인다 할지라도 개인은 자신이 하기에 따라 뇌의 무의식적 의도에도 제동을 걸 수 있다는 말이다.

“당신이 내 빵을 한 입 베어 먹었다고 당신에게 포크를 던지지는 않을 것이다. 한 사람의 행동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순찰자가 나를 따라오는 게 보이면 속도계를 확인하고 속도를 늦춘다.”(323쪽)

저자는 끝으로, 이제 우리는 하나의 뇌만 따로 떼어 볼 게 아니라 하나의 뇌를 가운데 두고 다른 뇌와 상호작용하는 전체 그림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는 모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그리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 책임감 있는 존재일 수도 있고, 없는 존재일 수도 있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마이클 가자니가와 《뇌로부터의 자유》에 쏟아진 찬사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인 마이클 가자니가는 탁월한 통합자이기도 하다. 이 훌륭한 저서에서 그는 신경과학이 풀어야 할 궁극적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그저 신경의 집합체인가? ‘나’는 냉혹한 결정론의 부산물일 뿐인가? 이에 대한 그의 도발적 주장을 들어 보라.
 -로버트 사폴스키, A Primate’s Memoir 저자
 
친구와 앉아서 인간의 본성과 자유의지에 대해 수다를 떨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세계 석학의 대중 강연으로 유명한 기포드 강연을 기반으로 집필되었기 때문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심리학자이자 사상가인 저자의 지적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조나단 하이트, The Happiness Hypothesis(《행복 가설》)저자
 
마이클 가자니가는 시장에 내놓을 만한 위대한 질문이라는 상품을 많이 가지고 있다.
-New York Times
 
현대 신경생물학의 최고 권위자가 선사하는 읽는 즐거움!
­Wall Street Journal
 
매력적이고, 읽기 쉽고, 때로 유머까지 넘치는 대중을 위한 뇌 안내서이자, 뇌과학자, 심리학자, 심리상담사, 특히 검사와 변호사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Library Journal
 
인간성의 본질에 대한 매혹적인 긍정이다.
­Kirkus Reviews
 
세계적 사상가 중 한 명인 마이클 가자니가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풍부하게 전한다.
­CNBC.com
 
마이클 가자니가가 이 책에서 다루는 영역은 무한하다. 그는 자유의지에 대한 오래된 논쟁에 딴죽을 걸고, ‘현대 과학의 문제점’에 대해 수많은 생각거리를 제시한다.
 ­Portland Mercury
 
현대 뇌과학이 지향해야 할 도덕적 의미에 대해 환상적이고, 호기심어리며, 무엇보다 설득력 있게 다루고 있다.
­Rea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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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829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164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679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09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082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391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827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701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81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694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774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146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88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310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106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96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48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66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97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301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869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05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8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46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1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249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61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302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71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01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80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028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34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05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719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21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508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48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99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58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332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76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0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81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86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48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625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73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00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49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99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35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5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707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22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9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3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54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92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3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5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0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3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9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76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2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6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3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8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65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2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3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5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2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5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7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9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5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5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3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1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2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4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09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6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9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18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90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3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54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80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2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2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8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39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2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9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80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41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8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2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74 02-17
107 만남 (2) 화상 515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6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77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4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2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1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7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6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41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79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6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3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0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3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6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2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6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4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3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8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5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9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4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5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1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9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6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7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5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8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54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93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2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90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82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95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8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3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6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64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93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2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6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3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2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9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8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2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0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5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6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9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24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5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8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5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2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41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9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7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7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6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1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5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46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4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09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0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2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8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4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7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55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76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2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8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0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1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09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6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2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5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7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9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1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2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0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6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9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35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