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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9-07 11:11 조회(571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83 





 
<신을 옹호하다> 
 

테리 이글턴 (지은이) | 강주헌 (옮긴이) | 모멘토
 
 
(* 이미 예전에 읽은 책이지만 나의 솔직한 소감을 남기는 바이다. )
 
 
물론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사람들(김민웅, 김규항 등등)도 매우 진보적인 인사들이지만
유감스럽게도 나의 입장을 말씀드리면, 이 책을 결코 추천할 수 없다.
 
사실 도킨스나 히친스가 공격했던 유신론은 <초자연주의적 유신론>이다.
도킨스의 경우는 자신이 공격할 타겟에 대해 이 구분을 매우 정확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인류에게 저질러 왔던 끔찍한 종교의 폐해를 생각해볼 때
종교의 유의미한 효과를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다.
그런 면에서 나는 도킨스나 히친스 같은 무신론자들의 비판이 되려 현시점에선 진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테리 이글턴이 이 책에서 말하는 유신론은 어이없게도 토미니즘적인 신관으로 안내하고 있다.
낡은 유신론을 잘 해석해내기만 한다면 여전히 좋게 볼 수 있다는 입장인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 책에서 그에 대한 유신론적인 상세한 분석들을 다루고 있진 않다.
아마 그런 의도로 쓴 책도 아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도킨스와 히친스를(합쳐서 '디치킨스') 비판하고
유신론을 옹호하는 것은 너무나 어줍잖은 단견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볼 때 마르크스주의자인 테리 이글턴은
결국 자신이 지향하는 사회적 실천을 위해
기독교라는 종교를 활용하고 있는 자일 뿐이다.
 
사실상 그것은 종교를 말하고자 하는 의도보다는 오히려 사회정의운동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설령 그것이 아무리 휴머니티할 지언정) 종교와 사회운동은 다르다고 본다(이점에 대해선 따로 또 언급할 것이다).
 
그렇기에 테리 이글턴은 종교사상적으로 대안을 주지는 못할 뿐더러
고작해야 낡은 토미니즘적인 유신론으로 안내하고 있는 것인데,
사유의 측면에서 보자면 이는 오히려 사유의 반동이 되고 있다. 그 자신은 이 모순을 깨닫지 못하는 듯 하다.
 
따라서 종교를 통해 사회적 실천을 노리는 마르크스주의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내가 볼 때 도킨스와 히친스 같은 무신론자들의 견해들은
저들이 초자연주의적 유신론적 종교들을 타겟으로 하는 한
여전히 유의미한 효과들을 지닌다고 본다.
 
어줍잖게 테리 이글턴 같은 자가 이들을 비판하고 나설 일이 아닌 것이다.
그의 말대로 신을 옹호하려면 유신론에 대한 섬세한 연구부터 제대로 선행되어 할 것이리라.
하지만 이글턴의 주장에는 그같은 준비도 없이 그저 성급하게 디치킨스를 비판해댔을 뿐이었다.
 
 
............................................
 
 
 
 
 
 

<존재하는 신>   

 
앤터니 플루 (지은이) | 홍종락 (옮긴이) | 청림출판
 
 
이 책은 평생 무신론자였다가 유신론자로 전향한 자의 입장이 담긴 책이라고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앤터니 플루가 주장하는 유신론은
무신론을 넘어서지도 못했던 <이신론>이다.
 
이신론이란, 신은 우주의 이법을 창조하고서 세상 돌아가는 일들은 이법에 맡겼다고 보는
근대 유신론이다. 갈릴레오, 뉴턴, 가깝게는 아인슈타인의 신 이해도 굳이 말한다면 이신론에 많이 가깝다.
궁극적으로 자연과학자들 중에는 이러한 자연의 이법의 기원과 출처에서만큼은 신을 받아들이겠다는 것이다.
 
내가 왜 이책을 허접스런 반동의 책으로 보는고 하니
결국 이 책은 창조과학에서 옮겨온 지적설계론으로 안내되는 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교한 자연법칙에 누군가는 창조주가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 우주과학이나 진화론에서도 언급하듯이
우리의 피조세계가 매우 정교한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빈틈도 많은 불합리한 점 역시 많다는 점이다.
 
이미 도킨스가 <눈 먼 시계공>에서 상세한 비판을 가한 바 있긴 하지만
개리 마커스 역시 <클루지>Kluge를 통해 우리의 진화가 실수투성이들로 점철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다.
만일 신이 있다면 아마도 술 한 잔쯤 걸치고서 세상을 창조했을 거라는 얘기다.
 
그런데 앤터니 플루는 마치 근대의 낡은 유신론이기도 한 그러한 이신론을
마치 현대의 무신론을 극복한 새로운 유신론이라도 되는 양
설명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순진스럽기까지 하다.
 
무엇보다 그러한 저서가 기존의 보수 기독교를
여전히 고착화시키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저서는 분명하게 반동적인 유신론 저서라고 할만하다.
 
이런 책들이 마치 최신의 이론인 양 홍보하는 것은
아마도 출판사가 노리는 마케팅 효과일 것이다.
보는 눈이 있다면 이에 넘어가질 않길 바라는 바다.
 
 
미선이 (11-09-08 07:11)
 
P.S - 사실상 기존 진보 기독교 진영의 많은 책들이
종교와 사회운동에 대한 정확한 구분 없이
진보좌파적 성향의 사회운동을 위해 기독교를 활용하려는 측면이 많다.
즉, 기독교가 좌파 사회운동을 위해선 유효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서와 예수를 보는 시각은 철저히 좌파 사회운동에 맞춰져 있다.
반면에 종교의 존재론적인 성찰은 그만큼 희석되어 있다.

그러한 사회정의운동들은 종교적 신념에 따른 파생적인 열매일 뿐이지
종교의 핵심이나 본류에 속하는 것들이 아니다.
그럼에도 사실상 이 구분을 제대로 하고 있는 이론가는 거의 찾기 힘들다.

기존 민중신학 진영에도 이러한 구분 없이 민중운동 사회운동을 위해
종교적인 범주들을 하위에 놓고 있을 따름이다.
이들에게는 신과 성서와 예수 그리고 교회라는 것도
철저히 좌파적인 사회정의 운동을 위한 테제로서만 기능할 때 의미가 있다고 여긴다.

따라서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의 내적인 문제보다
그저 바깥으로 나가 사회운동에 골몰하는 이유 역시 짐작할 것으로 본다.
기독운동을 기독교인들의 사회정의운동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볼 때 진정한 기독운동은 종파운동이지 사회운동이 아니다.
물론 그것이 진정으로 제대로된 종파운동이라면 사회운동이라는 열매로도 드러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회운동이 종교에 있어 핵심이나 본류에 속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적어도 이들은 한국의 유영모 함석헌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들여다봐야 할 것이다.
아직 한국의 진보 기독교 진영은 유영모와 함석헌을 제대로 넘어서질 못했을 뿐만 아니라
몇몇은 이들을 기념한다고는 하지만 그저 사장시켜 박물관에 고이 모셔놓고 있는 느낌만 든다.
나는 그토록 얌전한 유영모와 함석헌을 잘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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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00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50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0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35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5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7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22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9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3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54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9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36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5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1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3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96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76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2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6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32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8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65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2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56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2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5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7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9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5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54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3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1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2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4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10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6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9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1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902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32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54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80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2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2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8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4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2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9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80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4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9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2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74 02-17
107 만남 (2) 화상 515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6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77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4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2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1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7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41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8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6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3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0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4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6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2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6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4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3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8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5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9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4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5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1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9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6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7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8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5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9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2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90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82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95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3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6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6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9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2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6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32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2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9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8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8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2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0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5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6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9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24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5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8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5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2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41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9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7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6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2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5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46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4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0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0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2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4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7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55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7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2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8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0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1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01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6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9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2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5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7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9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1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2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9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0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8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66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9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3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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