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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1-14 00:45 조회(886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2 




 
[본문 중에서]

복음서에 대한 사회-수사학적 시각은 양식비평과 전승사, 다른 한편으로는 편집비평과 문학비평에 대한 통합이다. 사회-수사학적 접근은 복음서를 공동체의 수집물로 혹은 독립된 작가로서 개인의 신학적 행위의 산물로서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회-수사학적 접근은 복음서를 복음서 기자와 공동체 사이에서 일어난 상호작용의 표현이라고 본다. 이를 나는 “교회정치학”(Kirchenpolitik)이라고 명명한다. “교회정치학”이라는 용어는 역설적이다.
 
이것은 두 가지 전제를 가지고 있다. 첫째, 교회 규범에 따르면 교회의 생활은 반(反) 정치적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참고. 막 10:42-44), 처음부터 교회 내에는 권력 구조들이 있었다.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카리스마나 제도적 권위를 통해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둘째, 교회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삶은, 교회 밖에 존재하는 “세속적” 환경의 힘의 구조들과 분리될 수 없다. 우리는 초기 기독교 내에서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를 이끌기 위해 임의대로 폭력을 사용하지는 않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이 전반적으로 사회 정치와 구별되는 중요한 점이다.  출처 : --- 본문 중에서 
 
 
 복음서의 교회정치학  
 저자 게르트 타이센 | 역자 류호성 외 |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책소개
 
이 책은 네 복음서를 사회-수사학적 방법(socio-rhetoric approach)으로 접근한 독일의 대표적인 신약학자 게르트 타이센의 연구서이다. 저자 자신의 복음서 연구의 종합이라고 스스로 밝혔듯이 거장 신약학자의 통찰력과 분석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에서 타이센은 복음서의 저자들이 각자가 가진 예수 전승을 토대로 공동체 내에 합의를 도출하고, 공동체 외부와의 관계를 설정하며, 공동체의 자기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공동체의 갈등을 해결하며 권력 구조를 형성하였다고 주장한다. 이를 근거로 복음서 기자들은 자신들의 청중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공동체 내에 존재하는 권력자 및 직책을 맡은 이들과의 경쟁 속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길 원하였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관철시킨다. 특히 외부와의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피할 수 없이 드러나는 공동체의 정치적 입장을 이 책은 세밀한 관찰과 설득력 있게 추론하였다. 
참고로 이 글의 원제는 “Gospel Writing and Church Politics: A Socio-rhetorical Approach”이다. 역자는 이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이라고 명명하였다.
 
저자 소개
 
 저자 : 게르트 타이센 
게르트 타이센(Gerd Theissen)은 별다른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저명한 독일의 신약학자이다. 독일의 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스위스의 뉴샤텔 대학(1989), 스코트랜드의 글라스고우(1990)와 영국의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1997), 그리고 스웨덴의 룬트 대학(2002)에서 명예박사학위 취득하였다. 덴마크 코펜하겐 신약학 교수를 거쳐, 지금은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신약학 교수(1978-현재)로 있다. 한국어로도 여러 권의 저서가 번역되어 있으며 주요 연구 주제는 초기 기독교의 사회사, 문학사, 종교사 그리고 역사적 예수와 신약 신학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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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서문
약어표
 
Ⅰ. 서론/복음서의 사회-수사학적 해석
Ⅱ. 마가복음서의 교회정치학
1. 전승의 수집과 각색을 통한 합의 창출: 기적 이야기와 수난 이야기
2. 공동체의 외부 관계 설정: 로마 황제의 '복음'에 대한 '반-복음'
3. 유대교와 분리된 정체성 강화:유대교와의 제의적 경계 설정
4. 공동체의 내부 관계 설정:마가에 나타난 방랑하는 카리스마적 지도자와 지역 공동체
5. 공동체의 내부 권위 구조 형성:방랑하는 카리스마적 지도자를 대체하는 지역 지도자
 
Ⅲ. 마태복음서의 교회정치학
1. 복음서 쓰기를 통한 합의 창출:유대적 기독교 전승과 이방적 기독교 전승의 통합
2. 공동체의 외부 관계 설정:'현명한 유대인의 왕'에 의한 세계 지배
3. 유대교와 분리된 정체성 강화:유대교와 윤리적 경계 설정
4. 공동체의 내부 관계 설정:유대인 그리스도인과 이방인 그리스도인의 통합
5. 공동체의 내부 권위 구조 형성:교사 예수를 가진 평등주의적 공동체
 
Ⅳ. 누가복음서와 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1. 복음서 쓰기를 통한 합의 창출:누가-행전에 나타난 초대 기독교의 다원성
2. 공동체의 외부 관계 설정:정치적 충성과 선포의 자유에 나타난 한계 그리고 통치자들의 자기 신격화
3. 유대교와 분리된 정체성 강화:유대인과 그리스도인 사이의 점진적 분리
4. 공동체의 내부 관계 설정:다양한 사회적 계층의 통합
5. 공동체의 내부 권위 구조 형성:교회의 공식적 직위에 대한 거부
 
Ⅴ. 요한복음서의 교회정치학
1. 복음서 쓰기를 통한 합의 창출:애제자에 의해 정당화된 예수에 대한 깊은 성찰
2. 공동체의 외부 관계 설정:이 세상의 통치자와 로마 제국
3. 유대교와 분리된 정체성 강화:유대교와의 분리 및 요한공동체의 반유대주의
4. 공동체의 내부 관계 설정:소박한 그리스도인과 영적인 그리스도인
5. 공동체의 내부 권위 구조 형성:요한공동체의 '단일 권위성'
 
Ⅵ. 결론
 
참고문헌
역자 후기
 
 
..................................................................
 
* 그리고 아래의 글은 위의 책 내용 중에서 
'Ⅳ. 누가복음서와 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장-5장'에 대한 본인의 레포트글이다.
..................................................................
 
 
3. 유대교와 분리된 정체성 강화 :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사이의 점진적 분리

누가는 기독교가 유대의 전통을 깨뜨렸다는 비난에 반대한다.(행 25: 8)
누가는 성전과 기독교의 관련성을 강조한다. 성전에 대한 비판적인 예언은 예수가 아니라 스데반이 행한다(행 6:14).
바울도 율법을 준수하는 유대인으로 묘사된다.(행16:3)

누가는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이 점차적으로 분리되어 갔다고 제시한다.

첫 단계는 예수의 유년 이야기에서 드러난다. 이스라엘은 회복되고 확장되어야 한다.
이방인들의 구원은 이스라엘의 영광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이다.

두 번째 단계는 예수의 선포 속에 있다. 예수의 사역은 이스라엘로 제한되고 이방인과의 관계는 이면으로 밀려난다.
세 번째 단계는 부활 후에 일어난다.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는 것은 성령의 사역으로 새로워진다.
다른 민족들을 하나님 나라로 수용하기 위해 무너진 다윗 가문이 소생된다.

마지막 단계는 이방인을 향한 선교에서 일어난다. 이스라엘은 대부분 고립되는데,
누가는 이 잘못의 원인을 그리스도인이 아닌 유대인의 탓으로 돌린다.

역사비평적 입장에서 보면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분열은 이방인 선교에서 -할례의 포기와 금지된 음식을 먹는 것은 유대인의 전통적 정체성을 파괴하는 것이었다- 기인한 것이다. 그런데 누가가 보기에 이방인 선교는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의 메시지를 거부한 결과에서 비롯했다고 보았다. 바울은 회당에서 선교를 시작하지만 회당에서 거절된 다음에야 바울은 선교 방향을 이방인들에게 돌린다(행 13:46).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사아의 분리는 사전에 미리 결정된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늦은 단계에서 발행하였다고 누가는 거듭 강조한다. 누가에게 십자가 죽음은 결정적인 전환점이 아니다. 누가는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분리가 부활 이후에 발전된 것으로 알았다.

누가에 따르면 유대인과 그리스도인들 모두 똑같은 메시아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단지 그리스도인은 이것의 성취로 예수를 믿는다.

4. 공동체의 내부 관계 설정 : 다양한 사회적 계층의 통합

누가는 상류 계층에 도달했거나 또는 상류층에 접근하려고 하는 기독교의 한 부류를 대표한다. 누가-행전에는 야고보서를 제외한다면 소유에 대한 비판적 가르침이 아주 많이 들어 있다. 부자에 대한 저주는 오직 누가에서만 발견된다. 누가는 초기 기독교가 소유를 공유하는 공동체였다고 묘사한다.

상류계층에 대한 친밀성과 가난의 윤리에 대한 누가 신학의 친밀성 사이에 존재하는 이 긴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1) 부에 대한 비판은 상류 계층의 구성원들로부터도 일어날 수 있다.
2) 누가는 가난의 윤리를 단지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한정시켰기 때문에 이 윤리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3) 누가의 교회는 교회의 박해와 재산의 손실을 경험했기 때문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4) 누가는 가난한 자를 위하여 소유의 분배를 촉진시키는 공동체 윤리의 형태로 보고 있기에 초기 기독교 전체에 남아 있는 구조적 문제에 대해 반응한 것이다.

타이센은 네 번째 설명이 옳다고 믿는다. 하지만 타이센이 보기엔
누가가 부자들에게 가난한 자들과 함께 나누라고 요구했다는 일반적인 견해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누가는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의 수직적 나눔에 이어,
누가는 가난한 자도 똑같이 공헌할 수 있는 수평적 나눔을 요구하였다.
수직적 차원과 수평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 나눔이 동시에 일어날 때에만 연대가 가능해진다.

누가의 이런 전략적 특징은 세례자 요한의 설교에서(눅 3:10-14), 마지막은 ‘바울의 고별 연설’(행 20:32-35)에서 나타난다. 누가가 보기에 사회적 기부 보다는 아예 소유를 같이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더 중요한 해결책으로 보았다. 메시아의 전임자인 세례자 요한과 열세 번째 목격자인 바울은 수직적 도움이 아닌 소유의 수평적 균형을 주장한다.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꾸어 주느니라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눅 6:34-35)

누가는 소유의 수직적 나눔에 대한 다양한 형태를 알고 있었다. 소유 포기는 나눔의 형태 중 단지 하나일 뿐이다. 누가는 부분적인 소유 포기의 가능성도 보여준다(삭개오 눅 19:1-10). 부정적인 반대 이미지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이다. 누가는 부자들의 기부가 교회의 근본적인 후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초기 기독교의 사랑의 공산주의(the early Christian communism of love) 실험은 부자들의 공헌에 의해서 실현된다. 그러나 누가는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서로를 후원하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그러한 타이센의 얘기 역시 일반적인 견해 그 이상으로 나아가고 있진 못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타이센의 이러한 설명도 만족스럽진 못하다고 본다.

5. 공동체의 내부 권위 구조 형성 : 교회의 공식적 직위에 대한 거부

복음서의 기원은 방랑하는 카리스마적 권위자들로부터 지역 교회를 해방시키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이들 카리스마적 지도자들은 예수의 권위를 직접 체현하였다. 복음서는 카리스마적 지도자들의 자리에 다른 권위를 놓았다. 복음서에는 반-권위주의적인(anti-authoritarian) 정서가 있다.

누가 복음서는 방랑하는 카리스마적 지도자들로부터 지역 교회로의 변화를 보여준다. 누가는 적어도 지역 지도자들을 가치 절하하진 않는다. 누가 복음서의 고별 연설에는 예수가 자신의 통치권과 권세를 제자들에게 위임한다(눅 22: 28-30)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눅 22: 26-27)

누가의 예수는 정치적 통치와 위대한 선행자에 견주어 권위를 정의하고 난 후에, 비로소 자신의 통치를 제자들에게 넘긴다. 제자들 사이의 통치권은, 예수의 고난 중에 옆에 섰던 자만이 넘겨받을 수 있다.

교회 내에서 열두 사도들은 지도자 모임을 형성한다.
이들에게 부여된 예수의 정신은 이들이 이미 예수의 권위에 참가한 것을 근거로 이 권한을 합법화한다(비교 행 1: 6-8)

누가는 교회가 부유한 재산 기증자에 의존하는 것을 거절한다.
이 재산 기증자들은 교회 내에서 권위를 행사해서는 안된다.

바울의 유언은 누가의 긍정적인 이상을 분명히 제시한다.
여기서 바울은 자신의 교회를 하나님에게 위임한다.
바울은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을 위해 손수 노동해서 자신 스스로 생계비를 벌었다.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

여기서 교회 지도자들은 부유한 재산 기증자 또는 가난한 금욕주의자가 아님을 분명히 한다. 교회 지도자들은 자력으로 필요한 것을 채울 수 있고, 자신들의 노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후원하기 위해 재산을 벌 수 있는 자들이어야 한다. 누가에게는 재정 자립 모델의 지도자들을 인정한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은 누가가 예수와 바울 사이의 근본적인 일치를 강조함을 보여준다.

누가는 돈과 선행으로 교회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분명히 반대한다. 누가는 지역 교회의 후원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방랑하는 카리스마 지도자들과 자신의 노동으로 생활비를 버는 교회 내의 새로운 권위자들 사이에 긴장이 있음을 매우 예민하게 감지한다. 이 긴장은 부분적으로는 노동과 일을 요구하는 가족의 에토스와 다른 사람들의 노동에 의존하는 방랑하는 카리스마적 지도자들 사이의 갈등이다.

누가는 가족주의에 대해 긍정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급진적이다.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해야만 한다(눅 14:26) 누가만 결혼과 이혼에 대한 논쟁을 삭제한다. 누가는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을 동행한 여성들을 결코 언급하지 않는다.

결론

 누가는 현실 순응적인 신학자가 아니라 오히려 세상을 구별해서 보는 신학자다. 그러나 흑백으로 그림을 그리진 않는다. 누가는 유대교와의 관계에서 많은 변화와 분리의 역사를 목도했다. 또 교회가 갈등을 통합할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이 있다고 보았다. 계층 간의 대립을 극복하고 내외적인 경계선을 분명하게 보여주고자 했다.

그는 정치 권력의 신격화를 격렬히 비판하였고 기독교를 위해서 선포의 자유가 위협받았을 때는 시민 불복종 권리를 주장했다. 누가는 그러한 경계선 안에서 기독교가 로마 제국 내에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보았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교회가 소유의 수평적 나눔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고 보았다. 누가는 열심히 일하는 이들이 교회의 지도자가 되길 희망하였고, 교회 직책을 위한 급료를 거절한다.

타이센이 보기에 누가는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 권력에 대한 비판이 현실적인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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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411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372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130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150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995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267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455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729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103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667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63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942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271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262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38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284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270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738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36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91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85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48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93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081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41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68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338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237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450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986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95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92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138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86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17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63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33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65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93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94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611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23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77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07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97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5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02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847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33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9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3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425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98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9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7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53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14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53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054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8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2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5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8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69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2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2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0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9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8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6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9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6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00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1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10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2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51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32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4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1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5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0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71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3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2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7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2 02-17
107 만남 (2) 화상 4835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1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7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3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7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11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2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4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4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3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4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21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4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0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3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6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7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4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2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9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3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3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9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0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7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2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37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2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4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0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5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8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7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2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71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5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81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0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9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30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0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6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4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73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38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9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7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8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5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2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2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6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3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4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5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9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0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60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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