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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글쓴이 : 뒤뜰 날 짜 : 08-04-16 16:09 조회(696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74 


 한국어판 서문


만약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면? 또한 깜짝 놀랄 만한 말씀, 곧 종교는 너무 오래 살아남아 그 쓸모를 잃어 버렸고, 사람들을 도와주기보다 상처를 주고 있으며, 그러므로 몽땅 문을 닫을 때가 되었다는 말씀을 우리에게 전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또, 종교 지도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말씀이 미친 사람으로 여겨질 수 있는 보잘것없는 사자(使者)를 통해 전달된다면 제도적인 종교는 기꺼이 가게 문을 닫을까, 아니면 그저 그를 무시할까? 만약 그가 무시를 넘어서서 열광적인 추종자들을 벌떼처럼 모여들게 한다면 종교적인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그의 죽음을 요구해서라도 잠잠케 만들려고 하지는 않을까?

이 일이 이미 2000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임을 상기하기 바란다.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가운데를 걸었으며, 사람들에게 죄뿐만 아니라 종교에 관해서도 회개하라고 말씀했다. 죄인들은 이상하게도 예수에게 끌렸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그를 해치고자 했다. 결국 그들은 험악해져서 예수의 죽음을 요구했다. 하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하여 하나님과 직접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성령을 보내줄 것을 믿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수의 제자들조차 종교적 제도에 따르는 규칙, 관례, 예식, 건물, 재물, 권력 등에 홀딱 반하게 되었다. 예수의 메시지는 “종교는 불필요하다. 그것은 낡아 쓰이지 않는 다. 하나님께서 종교의 종언이 다가왔다고 말씀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그의 제자들은 이렇게 응답했다. “이 얼마나 위대한 말씀인가! 우리는 이 말씀을 따르는 종교를 세워야만 한다.”

오늘날 예수를 따르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이 모든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해야만 한다.



무신론이 종교의 대안인가?

내가 이 책의 머리글을 쓰고 있을 때, 많은 나라에서 무신론을 옹호하는 베스트셀러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 논리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 역사를 통해 볼 때, 종교는 수많은 악행과 끔직한 폭력에 책임이 있다.

* 종교적 편협함과 호전성이 오늘날 이 세상의 평화를 위협하는 첫 번째 요인이다.

*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예수는 이 논리의 전제에는 동의하나 논리적으로 전개되지 않은 결론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할 것이다. 우리가 성경에서 만나는 예수는 종교가 잠재적으로 위험한 현상인 반면에 하나님께서 보다 좋은 길을 우리에게 주었다고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준 그 길은 폭력이 아닌 평화로, 편협이 아닌 화해로, 탐욕이 아닌 관용으로 우리를 이끌며, 다국적이고 다민족이며 다문화적인 믿음의 가족 안에서 서로 위하는 길로 이끌어 간다고 했다.

기독교 집단 내에 존재하는 위선, 심판지상주의, 잠복된 분노에 마주쳐 온 많은 사람들은 실망하고 있으며,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 모르고 있다. 환멸을 느끼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무신론이 그들의 항의 형식으로 등장하였다. 새로이 등장한 이 무신론이 종교에 대해 가혹한(그리고 중요한) 비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이 맞는다고 느낀다.

그러나 실망한 기독교인들과 분노하는 무신론자들, 그리고 그 중간 지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의 여지가 있다. 제도적인 종교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 수가 있다. 그 열쇠는 예수이다. 나의 희망은 이 책이, 종교적인 사람이건 그렇지 않은 사람이건 또는 무신론자이건 불가지론자이건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서 몸소 인간 드라마에 개입하여 ‘종교의 종말’을 선언했을 가능성을 다시 숙고하는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원제 The End of Religion by Bruxy Cavey

정강길 (08-04-17 04:48)
 
한국어판 제목이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인가요?
괜찮으시면 역자와 출판사도 명시해주신다면 더 좋겠습니다.

    
뒤뜰 (08-04-17 08:49)
 
4월 말 출간 예정입니다. 역자는 목원대 남호 교수님입니다. 책이 나오면 제대로 된 소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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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8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6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50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8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28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59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6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3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2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6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0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2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0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8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7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5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6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4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0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5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1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1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5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4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5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0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39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86 02-17
107 만남 (2) 화상 464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7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29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6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1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4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2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7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82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30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2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5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1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43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6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2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3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6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8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5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5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6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0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4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4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4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3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1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6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2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7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8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3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192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4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6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2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898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1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4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7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1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2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78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3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8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6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2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5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7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798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4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2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25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7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67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6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43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6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00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6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0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3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1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0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6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48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89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79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4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78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3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6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4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3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77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4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2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6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8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2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59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0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7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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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7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1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09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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