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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12-29 11:34 조회(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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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위대한 질문]

지난 2,00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예수는 누구인가? 또 21세기 한국 사회에서의 예수는 어떤 의미인가? 우리는 서양 사람들이 그들만의 실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놓은 교리와 도그마를 통해 예수를 보고 있지는 않은가?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는 그 교리와 도그마를 과감히 버리고, 21세기 현대인에게 예수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저자는 하버드대 고전문헌학 박사이자 고대 오리엔트 언어 권위자로서 구약성서에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에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다양한 고대 언어를 연구해왔다. 고전문헌학자의 눈으로 본 성서의 본질과 종교의 진수를 담은 책이다. 신약성서에 담긴 예수의 질문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그 질문들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예수가 보여준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신의 위대한 질문]

성서는 이념이나 도그마를 떠나 수천 년 동안 구전으로 내려온 인류의 지혜이다. 이를 읽기 위해서는 성서 안에 숨어 있는 행간의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 하버드대 고전문헌학 박사이자 고대 오리엔트 언어 권위자인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는 구약성서에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에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다양한 고대 언어를 연구해온 국내 유일무이한 고전문헌학자로, 성서의 본질과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에 대해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신의 질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서에서 신은 인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직접 명령하거나 알려주지 않는다. 신은 인간에게 질문을 던져 스스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도록 유도할 뿐이다. 저자는 성서에 담긴 통찰을 읽어내고, 교리에 갇힌 종교, 원칙에 갇힌 삶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의 위대함을 찾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인간의 위대한 질문]

일러두기

프롤로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는 누구인가? / 종교의 현재와 미래 / “나는 스피노자의 신을 믿습니다” / 아인슈타인이 말한 종교의 3단계 / 신비와 전율 그리고 매혹 

1장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예수의 첫 번째 질문 / 목수에서 신의 아들이 된 예수 / 회개란 무엇인가? / 40일간의 금식과 기도 / 에 핀 백합화를 보라 

2장 깊은 곳으로 들어가본 적이 있는가?
권태는 정신적인 병이다 / 운명을 바꾼 산티아고의 모험 / 제2의 자아라는 괴물 / 시몬의 배에 올라탄 예수 / 익숙한 자신으로부터 탈출하라 / 삶의 회한이 담긴 베드로의 고백

3장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장한 일이냐?
종교의 진수 / 상대방에게 연민을 느낀 아킬레우스 / 율법교사의 허를 찌른 예수의 질문 /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 선한 사마리아인과 황금률 

4장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용서란 무엇인가? / 렘브란트의 유작 / “아버지! 내 몫을 주십시오” / 돌아온 탕자 / 타인의 기쁨을 같이 기뻐할 수 있는가? / 사랑의 또 다른 이름, 용서 

5장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신앙과 믿음의 차이 / 현대인의 신앙 / 세례 요한의 죽음이 예수에게 끼친 영향 / 빵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의 은유 / 믿음은 실천이다

6장 누가 너의 죄를 물었느냐?
수용과 전승 / 가슴에 새긴 주홍글씨 / 관습과 전통을 거부한 예수 / “죄 없는 사람만이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7장 너는 입맞춤으로 나를 넘겨주려고 하느냐?
브루투스의 동전 / 배신의 아이콘, 브루투스와 유다 / 악의 화신이 된 유다 / 유다복음의 발견과 재평가 / 반유대주의와 홀로코스트 

8장 무엇이 진리인가?
누가 예수를 죽였는가? / 빌라도가 남긴 비문 / 유대 지도자와 총독 빌라도의 대립 /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 나는 진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러 왔다

9장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 엔도 슈사쿠의 침묵 / 숭고함의 표현 / 십자가에 달린 예수 /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10장 네 안에 있는 신성을 왜 보지 못하느냐?
예수의 십자가 처형 / 예수의 곁을 지킨 두 명의 숨은 제자 /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신을 요구한 요셉 / 몰래 예수를 찾아간 니고데모 / 다시 태어난다는 것의 의미 / 

11장 너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느냐?
도마는 의심 많은 제자인가? / 니체의 선언, 의심은 죄가 아니다! / 의심을 삶의 원칙으로 삼은 데카르트 / 자신의 본성을 깨닫는 직관, ‘그노시스’ / 자신이 누구인지 알 때까지 의심하라 

12장 여인아,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느냐?
그리스도교는 어떻게 변해왔는가? / 막달라 마리아로 둔갑한 여인들 / 사도들의 사도, 위대한 마리아 / 예수의 시신을 찾아 헤맨 막달라 마리아 / 티치아노 그림에 담긴 사랑의 의미 / “내게 손을 대지 마라!” 

13장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마리아와 예수 /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등극 / 예수는 신인가? 인간인가? / 마리아는 신적인 지위를 어떻게 얻었는가? / 은총을 입은 여인, 마리아 / 요한복음에 숨겨진 메타포

14장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천국이란 무엇인가? / 천국이라는 개념의 탄생 / 성서에 비유가 많은 이유 /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아라 / 천국은 겨자씨와 같은 것 

에필로그 너의 옆에 동행하는 낯선 자는 누구인가?
제3의 인물과 황무지 / 찰나를 포착한 카라바조 / 두 제자와 낯선 자 / 엠마오의 저녁식사 

주석

[신의 위대한 질문]

일러두기
프롤로그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은 그 존재를 기억하십니까?
인간은 만물의 척도인가? / 신과 맞먹는 존재가 된 인간 / 아우구스티누스의 원죄 / E=MC2과 경외심

1장 너는 어디에 있느냐?
질문의 힘 / 우주의 원칙, ‘마아트’ / 에덴동산과 모든 지식의 나무 / 아담과 이브가 먹은 열매는 무엇인가? / 신의 첫 번째 질문, ‘아이에카’ 

2장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 이기적 유전자와 이타적 유전자 / 인류 비극의 원형, 가인과 아벨 / 에덴의 동쪽 / ‘팀쉘’, 자신의 삶을 지배하는 능력 / 나는 내 형제를 지키는 자입니다! 

3장 모든 것을 버리고 고향을 떠날 수 있는가?
히브리인들의 서사시, 창세기 / 수메르를 떠나 하란으로 / “너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려라!” / 아브라함, 새 이름을 얻다 / 낯선 자를 대접하는 아브라함과 사라 / 낯선 자가 곧 신이다 

4장 주님께 드릴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비극을 통해 성장하는 인간 / 오이디푸스 왕의 비극 / 유대인의 오이디푸스 신화, 아케다 / 이삭의 단호한 결심 / 렘브란트의 해석 / 카라바조의 해석 / 샤갈의 해석 

5장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새끼 거북이의 알 깨기 / 열등감에 사로잡혔던 야곱의 과거 / 희생 제사 의식의 의미 / 절망에서 빠져나올 사다리 / 겁쟁이 야곱의 불안한 귀향 / 신과 씨름해 이긴 자, 이스라엘 

6장 네가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아브라함과 모세 / 이기와 사치로부터 떠나라 / 경계를 넘는 자, 히브리인 / 영웅의 탄생 / “신발을 벗어라!” / “나는 나 자신이다” / 거룩함은 일상에 있다 

7장 너는 어찌하여 내가 악하게 여기는 일을 하였느냐?
위대한 리더의 조건 / 군사 영웅의 등극 / 다윗의 도시, 예루살렘 / 영웅의 통과의례, 비극 / 다윗에게 찾아온 비극 / 이스라엘의 운명을 바꾼 여인, 밧세바 / “내가 주께 죄를 지었습니다!” 

8장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예언자의 등장 / 주류 신앙에 반기를 든 엘리야 / 삶의 의미를 잃은 엘리야의 고뇌 / 섬세한 침묵의 소리 /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9장 네가 무엇을 보느냐?
앵무새 죽이기 / 정의란 무엇인가? / 상류층의 도덕적 타락 / 아모스가 본 세 개의 환상 / 정의는 자비의 다른 이름 

10장 무엇이 선한 것인가?
종교의 본질은 무엇인가? / 신이 인간에게 원하는 것 / 정의란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하는 것 / 자기희생적 사랑, 헤세드가 필요한 이유 / “너의 신과 함께 겸손히 생활하라!” 

11장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위대한 예언자, 이사야 / 신과 인간이 하나가 되는 장소 / 이사야의 외침, “오! 나는 망했다!” / 거룩함이라는 위대한 씨앗 

12장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다오!” / 깊은 잠을 자는 자여! 신께 도움을 청하라 / 자신의 무지를 발견한 요나 /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 요나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 

13장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판도라의 상자 / 홀로코스트의 충격과 10년의 침묵 / 절망이라는 병에 걸린 유대인 / 예언자 에스겔의 기이한 행동 / 희망, 오늘을 사는 버팀목 

에필로그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욥에게 찾아온 시험 / 지혜란 무엇인가? / 왜 선한 사람이 고통을 받는가? / 자연의 길과 은총의 길 / 욥기 편집자의 어설픈 실수 

부록 1장 경전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나침반, 경전 / 유대인의 삶의 기준이 된 토라 / 침묵 속의 웅변 / 경전이란 해석이다 / 유대인들이 경전을 읽는 법, ‘파르데스’ / “이 두루마리를 먹어라” 

부록 2장 처음이란 무엇인가?
싱귤래리티와 창세기 / 창조란 무엇인가? / 창세기의 첫 단어, ‘버레쉬쓰’ / 창세기 1장 1절은 어떻게 해석되어왔는가? / 엘로힘은 누구인가? / 신이 창조한 우주란 무엇인가? 

부록 3장 혼돈이란 무엇인가?
창조 이전의 상태는 무엇이었는가? / 리그베다에 등장하는 창조 이전의 모습 / 에누마 엘리쉬의 창조 신화 / “그때에 땅은 매우 혼돈하였다” / 혼돈을 깨우는 강력한 바람, ‘루아흐’ / 창조는 언행일치다 

부록 4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 존재란 무엇인가? / 에머슨의 졸업 연설 / P 저자의 인간관 / 에누마 엘리쉬의 인간 창조 / 아트라 하시스의 인간 창조 / 신의 형상을 한 인간

주석
 

배철현 
고대 오리엔트 문헌과 그 언어에 매료된 배철현 교수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세계 최초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고전문헌학을 동시에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기원전 6세기 다리우스 대왕이 세 가지 쐐기문자로 기록한 베히스툰비문의 독보적인 권위자이며, 구약성서가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가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다양한 고대 언어를 연구한 국내 유일무이한 고전문헌학자이다.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와 그 종교들을 탄생시킨 고대 오리엔트 문명과 헬레니즘 문명을 가르치고 있다. 2013년부터 서울대학교와 법무부가 진행하는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인문학 교육과정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고, 창의 인재 혁신프로그램인 ‘건명원’을 기획하여 2015년 3월에 출범시켰다. KBS 2TV ‘궁금한 일요일 장영실쇼’ 과학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당신은 곧 신이다!”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가 던지는 궁극의 화두!
고전문헌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성서의 본질!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가 던지는 궁극의 화두!
구약성서에 담긴 신의 질문을 통해 종교의 진수를 만나다!


23억 인구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성서는 이념이나 도그마를 떠나 수천 년 동안 구전으로 내려온 인류의 지혜이다. 이를 읽기 위해서는 성서를 눈에 보이는 그대로 읽고 믿을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숨어 있는 행간의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 하버드대 고전문헌학 박사이자 고대 오리엔트 언어 권위자인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는 구약성서에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에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다양한 고대 언어를 연구해온 국내 유일무이한 고전문헌학자로, 이 책에서 성서의 본질과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에 대해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신의 질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서에서 신은 인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직접 명령하거나 알려주지 않는다. 신은 인간에게 질문을 던져 스스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도록 유도할 뿐이다. 이 책에서는 성서에 담긴 통찰을 읽어내고, 교리에 갇힌 종교, 원칙에 갇힌 삶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의 위대함을 찾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 출판사 서평

신은 왜 인간에게 질문을 했는가!
언어학, 철학, 예술을 넘나들며 펼치는 통찰의 향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에서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곤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교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일부 사람들은 자신도 잘 모르는 교리에 매몰되어 성서의 진가를 스스로 찾으려 하지 않고, 무신론자이거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언론을 장식하는 왜곡된 일부 교회만을 보고 그리스도교를 시대착오적인 교리라며 매도하고 있다. 
지난 13년 동안 서울대에서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그 종교들을 탄생시킨 고대 오리엔트 문명과 헬레니즘 문명을 가르친 배철현 교수는 성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성서에 담긴 종교의 진수와 삶의 철학을 전하고자 ≪신의 위대한 질문≫(21세기북스 펴냄)을 집필했다. 배철현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세계 최초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고전문헌학을 동시에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구약성서에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에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고대 언어 문헌들을 성서 원전과 비교하여 연구해온 고전문헌학자이다. 이 책은 성서 원전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해석과 언어학, 철학, 문학, 역사, 예술을 넘나드는 저자의 남다른 통찰력으로 성서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다. 

“인간의 위대함을 발견하라!”
종교란 삶에서 소중한 것을 찾아 이를 실천하려는 노력


구약성서에는 신이 인간에게 질문하는 장면이 꽤 등장한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방황하는 아담에게 신은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질문하고, 이스라엘인들이 물질만능주의에 빠지자 신은 예언자 아모스에게 “네가 무엇을 보느냐?”라며 타락한 이스라엘을 위해 그가 할 일이 무엇인지 깨우쳐주고,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며 불평하는 요나에게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라며 혼내기도 한다. 이처럼 성서에서 다루는 삶의 의미, 고통과 죽음, 인간 본성 등의 내용은 현재 우리의 삶과 견주어 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성서는 교리나 신화를 넘어 인간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위대한 고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신은 왜 인간에게 질문을 했는가? 신은 인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직접 하지 않는다. 인간에게 질문을 던져 스스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도록 유도할 뿐이다. 저자는 성서 속에 담긴 신의 질문들이야말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되묻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말한다. 이렇게 질문을 통해 성서의 핵심을 바라보면 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 있으며, 인간 내면의 신성을 찾아 그대로 실천하려는 노력이 신앙이자 종교임을 알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창세기> 1장 26절에는 모든 인간은 신의 형상으로, 신의 현현으로 창조됐다고 쓰여 있다. 인간이 신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의 기초를 나타내는 것이다. 인간은 신을 알고 사랑하고 순종할 뿐만 아니라 신의 형상을 지닌 동료 인간들을 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신에 대한 사랑의 완성이다. 이 책을 통해 교리에 갇힌 종교, 원칙에 갇힌 삶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의 위대함을 찾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낯선 자가 신이다!”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가 던지는 궁극의 화두!
고전문헌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성서의 본질!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가 던지는 궁극의 화두!
신약성서에 담긴 예수의 질문을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지난 2,00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예수는 누구인가? 또 21세기 한국 사회에서의 예수는 어떤 의미인가? 우리는 서양 사람들이 그들만의 실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놓은 교리와 도그마를 통해 예수를 보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에서는 그 교리와 도그마를 과감히 버리고, 21세기 현대인에게 예수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는 곧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예수의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는 하버드대 고전문헌학 박사이자 고대 오리엔트 언어 권위자로서 구약성서에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에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다양한 고대 언어를 연구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인간의 위대한 질문≫은 고전문헌학자의 눈으로 본 성서의 본질과 종교의 진수를 담은 책이다. 신약성서에 담긴 예수의 질문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그 질문들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예수가 보여준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당신 옆에 있는 낯선 자가 바로 신이다!”
사랑, 믿음, 용서 등 예수가 남긴 가치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여정!


예수는 자신을 따라다니던 유대인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과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했다. 신앙은 분명한 해답이 아니라 스스로 당연하게 여기던 세계관과 신앙관의 끊임없는 파괴이며, 새로운 세계로의 과감한 여행이고 동시에 그 과정에 대한 한없는 의심이다. 사람들은 흔히 종교를 신을 향한 맹목적인 믿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는 자신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다. 따라서 ‘무엇을 믿을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종교와 경전을 이해하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 
지난 13년 동안 서울대에서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그 종교들을 탄생시킨 고대 오리엔트 문명과 헬레니즘 문명을 가르친 배철현 교수는 우리가 몰랐던 예수의 정신과 우리 사회에 필요한 컴패션(compassion) 즉, 자비와 연민이라는 가치를 전하기 위해 ≪인간의 위대한 질문≫(21세기북스 펴냄)을 집필했다. 배철현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세계 최초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고전문헌학을 동시에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구약성서에 쓰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성서에 쓰인 그리스어를 비롯해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고대 언어 문헌들을 성서 원전과 비교하여 연구해온 국내 유일무이한 고전문헌학자이다. 이 책은 성서 원전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해석과 언어학, 철학, 문학, 역사, 예술을 넘나드는 저자의 남다른 통찰력으로 성서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지금 현대사회에 필요한 단 하나의 가치, 컴패션(compassion)


초대 그리스도교는 기도와 예배 그리고 자비의 행위를 강조한 영적으로 유기적이며 생동감 있는 조직이었다. 그러나 기원후 4세기, 정통 교리 논쟁에 휘말리면서 오랜 세월 동안 그리스도교는 교리를 숭배하는 정책을 강조했고 아쉽게도 그러한 경향은 오늘날까지도 만연해 있다. 저자는 고전문헌학자의 눈으로 성서의 핵심을 꿰뚫어보고, 예수라는 한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았으며,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는지를 신약성서에 담긴 질문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예수는 깊은 묵상을 통해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노력한 실천가였다. 또한 질문을 통해 사랑, 용서, 믿음, 인내, 진리 등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당시 힘없고 약한 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에게 대하는 것이 곧 신에게 대하는 것임을 온몸으로 보여주었다. 이러한 자비와 연민의 정신이야말로 오늘날 우리 사회에 필요한 가치일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신의 특징이 ‘낯섦’과 ‘다름’이라고 정의한다. 나와 다른 이데올로기와 종교, 세계관을 가진 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신을 만날 수 없다. 그 다름을 수용하고 소중히 여기며 대접할 때 신은 비로소 우리에게 자신의 참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미선 (15-12-29 11:36)
 
정작 교회밖에서 성서의 진정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역사상 아마도 성서만큼 유니크한 종교 경전도 드물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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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119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293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618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548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851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950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68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9684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742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862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339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798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087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69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484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237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546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4206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591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355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784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459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551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933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199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280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366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944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336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179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227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018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483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614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959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368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703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956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215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856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032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676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88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123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621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551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35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39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201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432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620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916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360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847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83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150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50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45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568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46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489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915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58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07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865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7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8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33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66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93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56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94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630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20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0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7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338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054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9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81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54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81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9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9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95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445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98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26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7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276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061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530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7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58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61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2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7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53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74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309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72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21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14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44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312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8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6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726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75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6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07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7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51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84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9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8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02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9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12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4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7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15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530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04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5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8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334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73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15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43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40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103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04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427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90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45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83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6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9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46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9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7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52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16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7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9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42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16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53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81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56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9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427 02-17
107 만남 (2) 화상 496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6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847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0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71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6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21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9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83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743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02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43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63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12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02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88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7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0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116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21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858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40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9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3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126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1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58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69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75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66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51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5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1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9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51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9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85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0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13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58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25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7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9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9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50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09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83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9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8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8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4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262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338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02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19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01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02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75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561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41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966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2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54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05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01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87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9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6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220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93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45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97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66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154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30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5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8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83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79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631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22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13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6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85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40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04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11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91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85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95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8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91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7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51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9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41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018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3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6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245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7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906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23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10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935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