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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2-06 20:30 조회(7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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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에 대장간 출판사에서 자크 엘룰의 <뒤틀려진 기독교>라는 책이 나온 것을 보고서, 대장간 출판사를 유심히 봐둔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복음주의 진영에 있다고 보이는 출판사지만, 가끔은 아주 놀라운 책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지금 소개하는 이 책 역시 그러한 분과에 속한다. 뉴조에서도 오래 전에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금 소개가 되어서 올려본다.
 
 
* 뉴조에서 퍼왔음.
  
 
▲ <교회가 없다>/ 프랭크 바이올라 지음/ 대장간 펴냄/ 285쪽/ 1만원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프랭크 바이올라의 <교회가 없다>…초대 교회의 설교·성찬에서 너무 멀리 왔다
 
모파상이 쓴 <목걸이>라는 단편 소설이 있다. 친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서 연회에 참석했다가 잃어버리고는 큰 빚을 내어 비슷한 목걸이를 사서 대신 돌려준다. 그 빚을 갚느라 십 년 동안 생고생을 한 후 우연히 그 친구를 거리에서 만난다. 그간 목걸이 때문에 고생한 얘기를 털어놓자 친구가 놀라서 대답한다. 그 목걸이는 가짜였어.

우리의 교회는 어떤가. 우리가 애지중지 떠받드는 교회의 전통이 만일 가짜라면. 초대교회의 모습과 너무도 다른 지금의 교회는 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오늘날 개신교의 예배 순서는 카톨릭 미사에서 유래하였다. 그렇다면 미사는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 미안스럽게도 미사는 신약 성경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고 <교회가 없다>의 저자 프랭크 바이올라는 밝히고 있다. 그것은 고대 유대교와 이교 사상에서 비롯되었다.

종교개혁자 루터가 새로 마련한 예배 의식은 카톨릭 미사의 절차를 좀 생략한 축소판이었다. 예배의 중심을 유카리스트(성찬)에서 말씀으로 이동시킨 것을 제외하고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더구나 여전히 그는 예배 의식 전체가 안수 받은 성직자에 의해 진행되도록 하였고, 회중은 그냥 수동적인 구경꾼으로 남아있게 하였다. 이는 초대 교회의 모임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초대 교회의 예배 모임은 한 사람이 주도하는 형태가 아니었다.

쌍방향 설교에서 일방적인 설교로

개신교 예배의 핵심은 설교다. 우리에게 익숙한 설교 방식은 담임 목사 한 사람이 도맡아서 외치고 교인들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열심히 경청하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설교도 그러했을까.

구약(선지자)과 신약(사도)에 나오는 설교는 일방적 외침이 아니었다. 청중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형태였다. 설교 중에 청중이 의견을 개진하여, 설교가 청중에 의해 중단되기도 했다. 1세기의 설교와 가르침을 표현했던 그리스 단어는 dialegomai였다(행17:2,17;18:4). 이 단어는 대화의 쌍방 통행(영어의 dialogue)을 뜻한다. 사도들의 사역은 일방적인 주입이 아니라 대화 형식이었다. 오늘날의 설교 형식은 그리스 문화에 근거한 것이다.

유대교의 중심은 성전, 제사장, 희생제사였다. 그리스 로마식 이교주의에서도 신전, 제사장, 희생제사가 있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런 요소들을 모두 폐기 처분해 버리셨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역사상 최초로 출현한 성전 없는 종교라 할 수 있다.

초기 기독교인들 생각에는 건물이 신성한 것이 아니었다. 신약 성경 어디에서도 교회나 성전이나 하나님의 집이라는 단어가 건물을 지칭한 적이 없다. 그들에게 있어서 교회는 항상 사람의 모임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들로서는 건물을 보고 '교회, 하나님의 집'이라 부르는 것이 아주 낯설고 이상한 일이었다.

목사는 오늘날 개신교의 핵심이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오늘날 목사의 존재를 인정해 주는 단 한 개의 구절도 없다. 물론 '목사들'이란 말은 신약 성경에 등장한다(엡4:11). 이 단어는 복수다. 그들이 여러 명이라는 얘기다. 즉 오늘날 담임 목사 제도는 성경적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목사로 번역된 그리스 원어는 poimen이다. 목자들이라는 뜻이다. 이는 '목사'라는 명칭이 그 당시 교회 내의 지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의 특정한 역할을 의미하는 은유적인 표현이었다는 점을 시사해준다.

교회당에 갈 때 치장하는 관습은 비교적 최근의 현상이다. 예전에는 부유한 귀족들만이 사교 모임에 치장하고 갈 뿐이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등장한 중산층이 자신들의 지위 상승을 과시하기 위해, 부유층처럼 치장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래서 웨슬리는 교회당에 비싼 옷을 입고 오는 것을 비난하는 글을 썼다.

1세기 크리스천들은 예배 모임에 치장하고 참석하지 않았다. 그들은 가정집에서 단순하게 모였고, 자신의 사회적 신분을 밝히기 위해 특별히 옷을 차려 입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은 주일 아침 교회 예배에 격식 없는 옷을 입고 가는 게 '불경한 행동'이라는 거짓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함께 부르던 노래가 성가대의 전유뮬로

성가대의 기원은 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콘스탄틴의 통치 아래서 유카리스트를 돕기 위한 들러리로 성가대가 생겨났다. 이것은 황제의 의식을 행진 음악으로 시작하는 로마의 관습으로부터 따온 것이다.

교회 안에 성가대가 등장하면서 찬양을 부르는 일이 하나님의 사람들(교인들)의 손에서 훈련된 성가대로 옮겨져 갔다. 그러다가 A.D.367년에는 회중 찬송이 전면 금지되었다. 훈련된 성가대가 찬양을 독점하게 된 것이다. 이것도 그리스적 방식이다. 하나님의 사람들(교인)은 말씀뿐만 아니라 찬송을 부르는데 있어서도 구경꾼이 되어 버렸다.

십일조는 고대 이스라엘에 국한된 것이었다. 이스라엘은 매년 바치는 십일조로 그들의 국가관리들(제사장), 그들의 공휴일(절기),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나그네, 과부, 고아)을 책임질 의무가 있었다. 대부분 현대의 세금 제도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신약 성경에 1세기 크리스천들이 십일조를 했다는 기록은 없다. 물론 하나님이 주신 물질의 청지기로서 1세기 성도들이 형편에 따라 자발적으로(의무가 아니라) 물질을 드린 것은 볼 수 있다.

성직자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관습은 씨프리안(200-258)이 처음 언급했다. 레위인들이 십일조에 의해 지원 받았던 것처럼 기독교 성직자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당시교회에 아주 보기드문 주장이었다. 4세기에 가서 몇몇 지도자들이 성직자를 위한 기독교인의 관습으로 십일조를 주장하였으나 8세기까지는 기독교인들 사이에 널리 퍼지지 않았었다.

초대 교회에서 회심한 사람들은 믿는 즉시로 세례를 받았다. 1세기에는 세례가 한 개인의 믿음을 밖으로 드러내는 고백이었다. 말씀을 믿고 그리스도께로 인도되는 자는 누구나 그 믿음의 표현으로서 세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러나 2세기 초가 되면서 몇몇 영향력 있는 기독교인들이 세례를 받기 전에 학습의 기간과 기도와 금식이 필요하다고 가르쳤다. 3세기에 이르면서 세례 받기에 앞서, 삶의 행동으로 세례 받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야 하게 되었고, 세례에는 여러 가지 이교적인 절차들이 삽입되었다. 세례가 믿음이 아닌 행위로 구원 받는 표시로 바뀌게 된 것이다.

사랑의 향연이 종교 의식으로

주의 성찬은 초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잔칫상이었다. 공동체적인 식사로서 축제와 같았고 기쁨이 넘쳤다. 그것을 주관하는 성직자도 없었고 본질적으로 기독교인의 연회였다. 그래서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의 성찬을 '사랑의 향연'이라 불렀다. 그들은 잔칫상과 함께 떡과 잔에 참예했다.

그러나 2세기쯤 되면서 떡과 잔이 식사에서 분리되기 시작하더니 2세기말쯤에는 완전히 분리되었다. 점점 더 강해지는 이교의식의 영향으로 개인 집에서 즐겼던 식사로서의 주의 성찬이 없어져 갔다. 4세기에 이르러서는 아예 금지되었다.

대신 간소화된 의식으로서 유카리스트만이 행해졌다. 주의 성찬은 더 이상 공동체의 행사가 아니었다. 그것은 멀리서 바라보아야 하는 사제의 의식이었다. 유카리스트에 가미된 신비적인 분위기는 이교의 신비주의 영향 때문이다. 이런 영향하에 기독교인들은 떡과 잔에 신비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고, 떡과 잔이 주님의 몸과 피로 변한다는 설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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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교회가 없다
2천년 교회 역사의 근간이 되는 것들을 뿌리째 흔들다
 
전영철  2003-10-17
 
 
'지체들의 역할을 훔쳐가는 도적.' 이건 TV에 나오는 절도사건 이야기가 아니다. 이건 이 책에서 묘사되고 있는 현대 목사의 일그러진 모습이다. 이 책은 흔이 있는 일처럼 그리스도인들이 과연 성경대로 살아왔는가라는 평범한 물음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결론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은 2천년의 기독교사를 뒤집는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의 한 부분을 건드리는 지엽적이고 감상적인 글이 아니다. 거금 2천년의 역사를 통하여 교회를 밑받쳐온 것들 – 예컨대 예배 순서를 비롯하여 설교, 교회 건물, 목사, 십일조, 성경읽기에 이르기까지 교회에 관한 이 모든 것이 성경적인가를 학문적으로 엄격하게 검증하고 있다.

그 결론은 가히 충격적이다. 저자에 의하면, 오늘날 당연한 것으로 신성시되고 있는 교회의 관습이나 의식은 신약성경에 근거한 것이라기보다 1세기 이후의 이교적인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사실도 까맣게 모르고 있다는 것. 아니, 그뿐만 아니라 그것이 몇 백년동안 선교사나 목사들로부터 전해져 온 기독교 전통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속에 안주하고 있으면서 지금의 교회 전통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단으로 단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셀교회운동의 아버지 격인 온건한 랄프 네이버의 말을 들어보자. "이 책은 오늘날의 교회생활이 성경의 원칙을 위배하고 있는 특정한 부분들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 이 책을 읽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지금 갖?있는 패러다임의 안전지대 밖으로 여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말대로 저자가 내린 결론에 당신이 동의하든 않든 간에 당신은 그가 제시한 근거 자료에는 아무런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폭발적인 결론을 끌어내는 학문적 연구의 집대성이기 때문이다.

요즈음 <뉴스앤조이>에 소개되고 있는, 성전이나 십일조 등에 관한 몇몇 책들은 이 같은 문제를 부분적으로 다룬 것으로서, 이 책은 인간적으로 만들어낸 기독교 전통의 중요 부분을 거의 총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저자 프랭크 바이올라는 [가정집 모임은 어떻게]를 쓴 진 에드워즈와 함께 초대교회처럼 혼신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고자 애쓰고 있는 사람이다. 말하자면 두 책은 총론과 각론에 해당되는 책들로서, 독자들은 이 책에서 풀지 못한 해답의 실마리를 진 에드워즈의 책에서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선량한 독자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어찌하오리까"를 연발케 하는 무서운 책이기도 하다. 미성년자나 심약한 자, 또는 단순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루터나 칼빈도 하지 못한 일, 아니, 그들을 넘어서서 21세기를 향하여 오늘날 기독교의 정체를 예리하게 폭로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여 저자가 던지는 도전장이기도 한 이 한 권의 책은 개인은 물론, 기독교 문명 전체를 송두리째 뒤흔들고도 남을 핵폭탄보다 더 큰 파괴력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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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6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2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0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4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79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8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29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3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1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89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49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3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4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3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44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7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82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4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2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0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1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65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89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69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4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5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3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0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7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4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6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499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8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3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5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29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2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8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29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2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4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0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6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5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4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8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8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6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4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8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2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28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59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6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3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2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6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0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2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0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8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7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5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6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4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0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5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1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5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4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5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0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39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85 02-17
107 만남 (2) 화상 464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7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29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6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1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4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2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7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8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2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2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5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1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4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6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2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3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6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8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5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5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6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08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8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4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4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4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2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1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6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2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7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8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3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19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4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6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2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898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1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39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7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1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2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78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3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8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6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2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5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7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798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4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2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24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7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67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6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4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65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89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6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0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3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1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0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6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48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89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79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4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78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3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6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4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3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77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4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2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6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8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2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59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0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6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4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2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7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1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09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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