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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07 07:55 조회(682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70 




에덴을 넘어
 
켄 윌버 저 / 조옥경,윤상일 공역 | 한언 |
원서 : Up from Eden: A Transpersonal View of Human Evolution
 

책소개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문화적, 사회적 진화에 대해 특유의 예리하고 다각화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그의 시각에서 볼 때 인간의 역사는 신과 인간 사이의 협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궁극적 전체와 그 부분으로서의 인간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인간 의식의 진화를 재구성함으로써 반진화론적 이론들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인간 진화를 설명함에 있어서의 낙천적 시각과 비관적인 시각을 모두 이야기해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의 사고를 가능케 한다. 이 책은 영원의 철학과 발달적 논리는 전반부에, 비교적 복잡한 사회학적 이론과 관련해서는 후반부에서 중점적으로 전개해 부담스럽지 않게 점차적으로 풍부한 사회학적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나치게 전문적이기 보다는 일반적인 측면에서 내용을 풀어내고 있고, 인간의 역사와 신화적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 누구나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저 : 켄 윌버

미국을 대표하는 자아초월심리학의 대가이자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석학 가운데 한 사람이다. 철학·종교·심리학·신新과학·인류학·사회학 분야의 대 사상가로 세계적인 자아초월심리학자 및 통합사상가들과 함께 통합연구회(Integral Institute), 통합대학(Integral University)을 창립하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기(Grace and Grit)』, 『사교적인 신(A Sociable God)』, 『의식의 스펙트럼(The Spectrum of Consciousness)』, 『무경계(No Boundary)』, 『아트만 프로젝트(The Atman Profect)』, 『눈에는 눈(Eye to Eye)』, 『양자적 물음(Quantum Questions)』, 『의식의 변용(Transformation of Consciousness)』(공저), 『일미(One Taste)』 등이 있으며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켄 윌버 홈페이지 http://www.kenwilber.com

 

역 : 조옥경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으로 문학박사를 취득하고 인도 뿌나(Puna) 대학에서 요가심리학을 공부했다. 인도 아엔가(Iyengar) 센터와 미국 히말라야 요가연구소(The Himalayan Institute)에서 요가를 수련했다. 현재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심신통합치유학과에 재직 중이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다. 대한통합교육협의회, 한국통합의학회, 한국명상치유학회, 한국 트랜스퍼스널학회 이사며, 한국요가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기』, 『통합심리학』, 『바디워크 테라피』, 『요가 : 첫걸음』이 있다.

 

역 : 윤상일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에서 자아초월 상담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켄 윌버에 대한 논문을 준비 중이며, 개인적으로 불교의 선 수행에 깊은 관심을 갖고 수년간 공부 하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신판 서문
초판 서문
들어가며 -대사슬 | 아트만 프로젝트 | 문화의 본질과 죽음의 부정 | 3가지 질문

1부 희미한 에덴의 설화
01. 신비한 뱀
인간의 잠재력

2부 타이폰 시대
02. 고대 마술사
꿈이 실현될 때 | 마술적 신체 자아 대 실제 심령 능력
03. 죽음의 새벽녘
시간이라는 죽음의 부정 | 문화의 지지자
04. 초의식을 향한 항해
실존적 위기와 사자의 포효 | 아트만 프로젝트의 최후 | 샤먼의 몽환 상태 | 마술의 소멸

3부 신화-멤버십
05. 미래 쇼크
무덤 속에서 웃는 해골 | 언어, 시간, 멤버십 | 상징물 세계 | 화폐와 잉여물 | 농경 의식의 아트만 프로젝트 | 멤버십 | 이원적 마음
06. 위대한 어머니
새로운 현실, 새로운 공포 | 위대한 어머니 | 희생, 멤버십 신화의 핵심 | 제의적 희생 | 고군분투하는 자아
07. 위대한 여신
진정한 희생 | 보신의 비전 : 정묘한 일자 | 진화의 두 가닥 | 쿤달리니 | 결론 : 위대한 어머니와 위대한 여신
08. 살인의 신화
살인, 대리 희생의 새로운 형태 | 신화 속 살인 | 전쟁 무기, 희생이 만발하다
09. 폴리스와 관례
신성한 왕권 | 왕의 심리학적 기능

4부 태양처럼 빛나는 에고
10. 들어보지 못한 것
에고의 탄생 : 신화적 모습 | 신화적 분리
11. 타이폰의 살해
마음속의 전설
12. 새로운 시간, 새로운 신체
역사의 발견 | 새로운 몸
13. 태양화 현상
개체 발생적 단서들 | 신화에서 얻은 힌트 | 지하에서 멀리 떨어져 | 새로운 정신 | 자연발생적인 가부장제 | 부자연스러운 부권사회 | 가부장적 불멸 | 무적의 태양신 | 오이디푸스
14. 나와 아버지는 하나
모세와 그리스도의 계시 | 영적 존재의 진화 | 부성 이미지
15. 개인이 되는 과정에서
왜곡의 교환 | 재구성 | 진정한 인간 | 그림자 | 죄책감, 시간, 공격성 | 교환 왜곡과 에고의 아트만 프로젝트
16. 비극의 여명
요약 : 추락

5부 배경
17. 원죄
과학적인 추락 | 역진화와 진화 | 원죄와 신학상의 추락 | 2가지 추락의 관계 | 비교
18. 안내 : 미래
19. 공화주의자, 민주주의자, 신비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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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는 천국과도 같은 에덴에서 추락했는가? 아니면 앞을 향해 위대한 진보를 이루었는가? 이기적이고 반영성적으로 치닫는 현대문명을 개탄하며 태곳적 순박했던 에덴으로 회귀하자는 창조론적 주장은 우주 및 인류의 진화 과정과 그 의미에 대해 설명해내지 못한다. 인간이 아메바에서 인간으로 도약했다는 다윈식의 진화론적 주장도 마찬가지. 원숭이에서 시작된 인간의 상승에 대해서 그럴듯하게 말하며, 새로운 진화의 각 단계를 새로운 잠재력, 새로운 지성, 새로운 능력을 가져다줄 경이로운 도약으로 상상한다. 물론 어느 한 측면에서 보면 진실이다. 하지만 또 하나의 진실이 있다. 매번의 새로운 진화 단계는 새로운 책임감, 새로운 공포, 새로운 불안, 새로운 죄책감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어떻게 태초의 순박했던 아담과 이브로부터 헤겔과 예수, 붓다에 이르는 의식 진화를 이루었는가? 현재 인류는 진화의 어느 단계에 와 있는가? 그리고 그 끝은 어디인가? 금세기 최고의 지성 윌버는 이 책을 통해 철학·종교학·심리학적인 심도 있는 고찰은 물론 동서양의 사상을 통합하며 우주의 최초부터 눈부신 미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진화 여정을 둘러싼 베일을 파헤치고 있다. 의식 연구 분야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는 켄 윌버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심오한 창조력이 맞물려 빚어낸 인간 의식 연구에 대한 결정판!

추천평

윌버는 놀랍도록 방대하게 뻗어있는 인간 진화의 윤곽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다. 그러는 가운데 에른스트 카시러, 미르치아 엘리아데, 그레고리 베이트슨과 같은 위대한 사람들의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 다니엘 골만Daniel Goleman(『감성지수(Emotional Intelligence)』의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편집자)


동양과 서양, 심리학과 영의 정수를 통합적 수행으로 결합시키는 미국만의 독특한 지혜가 드러나는 책이다. 지혜를 향한 길을 윌버만큼 체계적이고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은 없다. - 토니 슈와츠Tony Schwartz(『무엇이 중요한가(What really matters)』의 저자이자 '뉴욕매거진' 객원 편집자)


천재의 작품이다. 이 책은 심리학, 철학, 인류학, 종교학, 사회학, 신학 등 여러 학문에서 비롯된 통찰들을 함께 엮어내고 있다. 매혹적인 책일 뿐만 아니라 매우 유익한 책이다. - 프란시스 본Frances Vaughan(『내면의 호(The Inward Arc)』,『깨어나는 직관(Awakening Intuition)』의 저자)

 
 
미선이 (09-05-07 08:10)
 
윌버의 이 책은 에덴의 선악과 사건은 인류의 타락이 아니라
인류 진화의 상승이라는 발달적 관점에서 보고 있기에
에덴의 타락으로서의 원죄를 강조하는 기존 기독교 사상의 입장에서 보면
결코 수용될 수 없는 문제작에 해당합니다. 말그대로 Up From Eden인 것이지요.

혹시 이 책을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5월10일까지 신청해주시면
정가 29,000원짜리 책을 70% 할인가(거의 만원 할인)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에 서울에 계신 분들은 5월 포럼때 나눠드리겠습니다.
포럼 참석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우송료 2500원 정도 부담하셔야 하는데
그래도 윌버의 신간 서적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랍니다. ^^*

치노 (09-05-07 15:07)
 
책 신청합니다.^^

관리자 (09-05-15 18:10)
 
책3권 신청으로 마감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한 권 값은 정가 대비 거의 삼분의 일 할인해서 <2만원>이며,
이번 세기연 포럼때 나눠드리오니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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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5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08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04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05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8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83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691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2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39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7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8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1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59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09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0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09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2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8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1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2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0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7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0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82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1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71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80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1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99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20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2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0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7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0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9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5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49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4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9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1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27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0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4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13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27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4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0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2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8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08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4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19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1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05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9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0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4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1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8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60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27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9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3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1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78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0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55 02-17
107 만남 (2) 화상 5208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14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3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0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4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0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8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9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3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6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7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4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6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8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3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3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54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7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39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1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4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3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0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0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1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7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8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6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5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2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1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3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6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7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99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6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2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3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9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71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96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3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1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0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75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6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5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7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4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37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2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3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72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97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3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7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46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87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00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0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7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0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0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5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50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02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2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4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0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72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5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2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0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2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2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2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6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71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3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86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7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3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6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2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6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5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62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2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8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1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5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85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0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44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