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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sta 공편 / 학지사)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10-19 07:15 조회(874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94 




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sta 공편 / 김명권,박성현 등역 | 학지사 
(* 원제 Textbook of Transpersonal Psychiatry and Psychology) 
 
 
이 책 역시 마찬가지로.. 역자이신 두 분은 저의 전공교수님들이고
책 내용은 <자아초월 심리학>에 대한 입문서랍니다.
물론 아래의 책과 함께 얼마전에 나온 따끈따끈한 책이구요..^^*
 
 
 
책소개
이 책은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의 이론과 임상 실제의 주요 분야들을 총망라하고 있는 입문서이다.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에 영향을 미친 주요 연구자들의 이론과 전 세계의 영적 전통을 개관하고 있으며, 여러 인접학문들과의 상호 연결성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자아초월적 심리치료 모델에 관심을 갖는 상담자나 임상가들에게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종교적, 영적 문제들에 대한 진단과 함께 다양한 자아초월적 치료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통합적인 심리치료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Allan B. Chinen
의학박사,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정신의학 임상 부교수이며, 중년과 노화의 자아초월적 차원에 관해 많은 저술을 하였다.
저자 : Bruce W. Scotton
의학박사,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정신의학 임상 부교수이며, 공인 융 학파 분석가로서 정신과 개업의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John R. Battista
의학박사, 문학석사. 코네티컷 주 뉴밀포드에서 정신과 개업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식 연구과 성격 이론 분야의 저술가다
역자 : 김명권 외
김명권 : 임상심리사 1급, 상담심리사 1급,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이다.

박성현 : 상담심리사 1급,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전임강사이다.

권경희 : 상담심리사 1급,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상담학 전공 연구교수, 불교상담개발원 사무총장이다.

김준형 : 대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이다.

백지연 : 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외래교수이다.

이재갑 : 한국 마사회 유캔센터 임상심리학자이다.

주혜명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통합의학교실 연구교수, 조선대학교 보건대학원 대체의학과 초빙객원교수이다.

홍혜경 :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자아초월 상담학 전공 재학 중이며 상담심리사 1급, 아봐타 마스터/위저드, 음악명상지도자이다.
 
 
목차
• 목차보기
 
Part 1 서 론
Chapter 1 자아초월 정신의학의 소개와 정의
Chapter 2 자아초월 정신의학의 출현

Part 2 이론과 연구
Chapter 3 윌리엄 제임스와 자아초월 정신의학
Chapter 4 자아초월 심리학에 대한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영향
Chapter 5 칼 융이 자아초월 정신의학에 기여한 것
Chapter 6 아브라함 매슬로와 로베르토 아사지올리: 자아초월 심리학의 선구자들
Chapter 7 켄 윌버의 세계관
Chapter 8 의식에 대한 스타니슬라프 그로프의 연구
Chapter 9 의식, 정보 이론 그리고 자아초월 정신의학
Chapter 10 샤머니즘과 치유
Chapter 11 자아초월 정신의학에 대한 힌두교와 요가의 공헌
Chapter 12 불교가 자아초월 정신의학에 기여한 것
Chapter 13 카발라와 자아초월 정신의학
Chapter 14 자아초월 심리학: 기독교 신비주의 안에 있는 뿌리
Chapter 15 북미 원주민 치유자들
Chapter 16 노화와 성인의 영적 발달: 민담을 통해 본 인생 주기의 자아초월적 관점
Chapter 17 명상 연구: 예술의 상태
Chapter 18 환각제와 자아초월 정신의학
Chapter 19 초심리학과 자아초월 심리학
Chapter 20 현대 물리학과 자아초월 정신의학
Chapter 21 자아초월 정신의학에 대한 문화인류학의 공헌
Chapter 22 서구 분석철학과 자아초월적 인식론

Part 3 임상 실제
Chapter 23 진단: 종교적-영적인 문제에 대한 자아초월적 임상 접근
Chapter 24 공격적인 영성과 영적인 방어
Chapter 25 쿤달리니 현상과 치료
Chapter 26 정신병과 정신병적 특징을 가진 영적 위기의 자아초월 심리치료
Chapter 27 자아초월적 기법과 심리치료
Chapter 28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자아초월 정신치료
Chapter 29 자아초월적 위기로서의 임사체험
Chapter 30 컬트 구성원이었던 사람에 대한 치료
Chapter 31 정신약리학과 자아초월 심리학
Chapter 32 환각제 심리치료
Chapter 33 명상의 임상적 측면
Chapter 34 심상유도치료
Chapter 35 호흡작업: 이론과 기법
Chapter 36 전생 요법
Chapter 37 정신과 레지던트 수련 프로그램에서의 자아초월 정신의학
Chapter 38 인간과 생태적 생존의 심리학에 관하여: 현대의 전지구적 위협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527

Part 4 결 론
Chapter 39 통합 및 결론
Chapter 40 자아초월 문헌에 대한 주석 안내
 
• 출판사 리뷰
 
동서양 정신문명 통합의 정점


철학, 심리학, 신학, 예술, 문학, 자연과학 등 어느 하나의 분야만으로는 이 세계를 온전히 이해함에 있어서 우리를 충분히 만족시켜 줄 수 없었다. 나를 온전히 볼 수 있는 관점, 세계와 우주를 온전히 볼 수 있는 넓고 깊은 패러다임을 만나기 어려웠다. 우리는 몸만도 아니고 마음만도 아니고 또 영성의 존재만도 아닌 이 모든 차원을 함께 하는 존재다.

영적인 사람 가운데 어떤 이는 자신의 영성을 기존의 종교에 엮어 넣지 못하는 기질을 갖고 태어난다. 그들은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진 않기 때문이다. 물론 영적이면서도 종교적인 사람도 있으며, 이들은 아주 행복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

흔히 자아초월 심리학으로 불리는 이 분야는 전자의 기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구원과도 같다.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는 만큼만 세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해의 틀을 제공받는다는 것은 실로 중요하다.


전통적인 심리학만으로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들여다보는 틀이 대단히 좁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자아초월 심리학의 틀로 자신을 이해하면 부족함이 없다. 이전에는 심리학은 학문에서, 영성은 종교에서 따로 만나야 했지만 이제 이 둘을 자아초월 심리학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 넣어 이해할 수 있기에 심리학과 영성의 충돌이 없고, 학문과 종교간의 괴리도 없어졌다. 자아초월 심리학은 전통적으로 종교적 또는 영적이라고 간주해 왔던 일에 대해 반성적이며 과학적인 입장에서 접근한다.


이 책은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의 이론과 임상 실제의 주요 분야들을 총망라하고 있어 이 분야의 입문서로서 매우 훌륭하다.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에 영향을 미친 주요 연구자들의 이론과 전 세계의 영적 전통을 개관하고 있으며, 여러 인접학문들과의 상호 연결성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자아초월적 심리치료 모델에 관심을 갖는 상담자나 임상가들에게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종교적, 영적 문제들에 대한 진단과 함께 다양한 자아초월적 치료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통합적인 심리치료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추천평
이 책의 저자들은 심리학과 정신의학을 적절한 정도로 강조하면서도, 자아초월 연구의 모든 부분의 횡단면을 균형 잡히고 사려 깊게 그리고 포괄적으로 제시하는 일을 아주 훌륭히 해내고 있다. 이 놀랍고 개척적인 작업은 의심의 여지 없이 이 영역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며 이들은 이 일을 해낸 것에 대해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 켄 윌버
 
 
정관 (08-10-19 07:47)
 
이런 책이 진작 번역되었어야 하는데.. 그런데 왜 초월해야 하고
치료가 되어야 하느냐? 그것은 우리가 본래 신인데 동물로서 살고 있으니
그렇겠죠? charpter 하나하나가 몇권의 책을 읽어야 알수 있는 것들인데
대단한 작업을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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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33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9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3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425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98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9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7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53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14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53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054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8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2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5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8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69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2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2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0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9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8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6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9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6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00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1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10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2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51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32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4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1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5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0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71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3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2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7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2 02-17
107 만남 (2) 화상 4835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1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7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3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7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11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2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4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4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3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4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21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4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0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3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6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7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4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2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9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3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3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9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0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7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2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37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2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4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0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5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8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7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2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71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5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81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0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9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30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0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6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4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73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38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9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7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8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5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2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2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6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3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4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5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9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0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60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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