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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렌드 45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6-27 06:55 조회(538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39 




 
지구의 인류가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이슈와 트렌드를 전 세계적 범위에서 체계적이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책. 살아 움직이는 전 세계의 통계와 정보를 말 그대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새로운 형태의 지식 교양서이다.

전 세계의 최신 정보와 도표를 첨단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으로 한눈에 글로벌 트렌드와 핫이슈를 파악할 수 있으며, 다섯 가지 주요 쟁점--부와 불평등, 전쟁과 평화, 민주주의와 인권, 인류의 건강, 지구의 환경--을 인류 전체의 진보라는 관점에서 다루므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황을 이해하고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돕는다.

올바른 관점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출간된 인포그래픽 지도책 중 가장 오랫동안(30년간) 출간되고 지속적으로(대여섯 해를 주기로) 업데이트된 책으로, 사회 및 과학 과목을 공부하는 교사 및 학생들이 전 세계의 쟁점과 이슈를 시각적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이미지에 짧고 핵심적인 텍스트가 곁들여지므로 전 세계를 시야에 품고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이 곁에 두고 참고하기에 좋다.

한국어판 서문 7
머리말 9
지도에 관하여 16
감사의 말 17


1 우리는 누구인가 18
세계의 국가들 20
대부분의 국가는 비교적 최근에 건국되었다.
인구 22
세계 인구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증가율은 낮아지고 있다.
기대수명 24
오늘날의 평균 기대수명은 다른 어떤 때보다 높으며, 계속 높아지고 있다.
종족성과 다양성 26
다른 종족끼리도 분쟁하기보다는 평화를 유지하며 더불어 사는 경우가 더 많다.
신앙 28
종교 내 종파 간의 불화는 타종교 간의 불화만큼이나 격렬하다.
문자해독력과 교육 30
재학생 수가 점점 늘어나는 현재 추세를 이어가려면 더 많은 교사가 필요하다.
도시화 32
오늘날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살아가게 된 것은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도시의 다양성 34
도시는 이 세계의 다양성을 반영한다.

2 부와 빈곤 36
소득 38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는 세계의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계속 앞지르고 있다.
불평등 40
26억 명이 가난하게 살아가는 오늘날의 세계에, 억만장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다.
삶의 질 42
쉽게 예상하듯 부유한 국가에서 살면 삶의 질이 더 높아진다.
초국적 기업 44
세계 최대 기업들의 수익은 상당수 국가의 국민총소득보다도 많다.
은행 46
그 모든 사태에도 불구하고, 은행가들은 여전히 막대한 상여금을 챙기고 있다.
부패 48
부패는 어디에나 있으며, 심지어 몇몇 국가는 부패를 토대로 굴러간다.
부채 50
부채가 급증했지만, 모든 국가에서 모든 사람이 똑같이 빚을 진 것은 아니다.
관광 52
관광업이 계속 성장함에 따라, 경제 규모가 작은 여러 국가에 소중한 수입을 안겨줄 것으로 예측된다.
개발목표 54
개발은 계속 진행되지만 그 과정은 고르지 않다.

3 전쟁과 평화 56
21세기의 전쟁 58
아직 전쟁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은 평화가 증대되는 시대다.
군벌, 무장단체, 민병대 60
비국가 무장세력 간의 무력분쟁이 점점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
군사력 62
세계적 경제위기가 닥쳤음에도 군사비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새로운 전선 64
전쟁은 줄곧 진화해왔으며 이제는 급기야 사이버 전쟁 시대에 돌입하였다.
전쟁사상자 66
전쟁 사망자에 관한 자료는 불완전하며,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난민 68
전쟁과 탄압을 피해 터전을 떠난 난민이 3,000만 명에 이른다.
평화유지 70
한동안 평화유지활동 수가 빠르게 증가했으나, 이제는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평화로운 세상 72
무엇이 사회를 평화롭게 만드는지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좀 더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4 권리와 존중 74
정치체제 76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점점 더 많은 국가에서 민주정이 채택되고 있다.
종교적 권리 78
전 세계의 4분의 1에 달하는 국가가 종교와 공식적으로 결부되어 있다.
인권유린 80
몇몇 국가에서는 국민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바로 국가다.
어린이의 권리 82
어린이의 권리는 꾸준히 신장되고 있지만, 아직도 수백만 명의 어린이가 끔찍한 인권유린으로 고통받고 있다.
여성의 권리 84
성불평등이 전반적으로 해소되고는 있지만, 여성은 국가와 지역을 막론하고 경제적·정치적으로 불리한 입장이다.
동성애자의 권리 86
동료 시민들과 당국이 동성애자를 얼마나 수용하느냐에 따라 동성애자들의 경험도 저마다 천차만별이다.

5 인류의 건강 88
영양실조 90
칼로리 그리고/또는 필수영양소가 결핍된 식사 때문에 고통받는 빈자들이 세상에는 아주 많다.
비만 92
영양소는 결핍되고 칼로리는 과다한 식사 때문에 고통받는 부자들이 세상에는 아주 많다.
흡연 94
흡연자의 3분의 1에서 2분의 1가량이 담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한다.
암 96
국가들이 점점 부유해지고 생활방식과 식습관이 변화하면서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HIV/AIDS 98
질병 교육과 치료법 덕택에 HIV/AIDS의 신규 감염자 및 사망자 수가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정신건강 100
가난한 국가에는 정신장애와 행동장애를 치료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없다.
질병과 함께 살아가기 102
질병과 장애 때문에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월이 줄어든다.

6 지구의 건강 104
위험신호 106
자연계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변화 가운데 우리에게 이로운 변화는 많지 않다.
생물다양성 108
동물과 식물 종의 손실을 늦추려는 노력은 아직까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수자원 110
2025년 무렵에는 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충분한 물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쓰레기 112
쓰레기, 특히 합성수지 쓰레기는 전 세계의 땅과 바다에서 심각한 문젯거리다.
에너지 사용 114
세계 에너지 사용량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들에서 급증하고 있다.
기후변화 116
탄소 배출량은 이제 임계점에 도달했다.
지구한계선 118
인류가 생태계에 미친 영향 때문에 지구가 더 이상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한계선을 넘어설 경우,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는 미지수다.

7 인구동태 통계 120
세계의 현황 122

출처 138
찾아보기 142
옮긴이의 말 145
 
 
 
1 우리는 누구인가
이번 세기에 들어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우리는 이미 환상에 불과한 황금기가 사라지는 것을 두 차례나 목격했다. 1989년에서 1991년 사이에 냉전이 끝난 뒤,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인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안보라는 은혜를 베풀면서 황금기를 구가하기 시작하는 듯했다. 이런 기분 좋은 가정은 2001년에 산산이 깨졌다. 무장세력이 9월 11일에 미국에서 테러 공격을 감행하고 뒤이어 다른 나라에서 공격에 나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이 광범위하고 공격적이며 궁극적으로는 자멸적인 ‘테러와의 전쟁’에 나섰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경제 성장과 번영은 대체로 믿을 만해 보였다. 언제나처럼 승자와 패자가 있었지만, 부유한 나라들의 국민 대부분은 살기가 제법 괜찮았고, 가난한 나라들의 국민도 대체로 형편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지속 불가능하고 불안정한 부채와 신용 체계에 토대를 두었던 그 세계는 2007년과 2008년의 충격적인 신용경색으로 막을 내렸다. 당시의 신용경색은 네다섯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그 여파가 가시지 않은 경기침체와 재정 파탄을 초래했다. 황금빛 환상이 깨지자 중대한 쟁점들--부와 빈곤, 전쟁과 평화, 권리와 존중, 인류와 지구의 건강--에 대담하게 대처할 방법을 찾기 어려운 세계가 모습을 드러냈다.


2 부와 빈곤
부의 심각한 불평등은 이 세계의 두드러진 특징이다. 세계 인구 중에서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극심한 빈곤층의 비율이 낮아지고는 있지만 그 속도는 느리다. 더욱이 인류의 3분의 1 이상이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살아간다.
21세기 초입에 세계의 지도자들은 개발도상국들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돕기 위해 새롭고도 중요한 노력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자신감에 차서 기금을 추가로 투입하고 2015년까지 목표를 달성하기로 못을 박았다. 그 후부터 서구 국가들은 공식적으로 이 새천년개발목표를 이끌고 지원해오고 있다. 여전히 2008년 사태의 경제적 여파 속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원조국들의 노력이 지난 10여 년간 성과를 거둔 것은 분명하지만, 2015년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새천년개발목표는 대체로 전통적인 세계열강의 활동이다. 떠오르는 열강인 중국과 인도가 어떤 식으로든 이 계획에 동참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1990년부터 중국의 경제실적은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전통적인 자본주의 세계의 경제실적을 극적으로 앞질러왔으며, 2008년부터는 압도적으로 앞질러왔다. 그렇지만 오늘날에는 중국의 세계시장이 줄어들면서 중국 경제도 타격을 받고 있다. 이런 변화의 정치적 결과가 어떠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
 
 
저자 : 댄 스미스 (Dan Smith)    
 
 최근작 : <인문세계지도>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 런던에 기반을 둔 국제적인 평화구축단체인 인터내셔널 얼러트(International Alert)의 사무총장이며, 오슬로에 있는 국제평화연구소(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의 소장을 역임했다. 노르웨이 노벨연구소(Norwegian Nobel Institute)와 엘리아멥(ELIAMEP)의 연구원을 지냈으며, 10년 넘게 전쟁과 평화 보도연구소(Institute for War and Peace Reporting)의 소장으로 일했다.
9판까지 개정을 거듭한 『인문세계지도』와 『전쟁과 평화 지도... 런던에 기반을 둔 국제적인 평화구축단체인 인터내셔널 얼러트(International Alert)의 사무총장이며, 오슬로에 있는 국제평화연구소(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의 소장을 역임했다. 노르웨이 노벨연구소(Norwegian Nobel Institute)와 엘리아멥(ELIAMEP)의 연구원을 지냈으며, 10년 넘게 전쟁과 평화 보도연구소(Institute for War and Peace Reporting)의 소장으로 일했다.
9판까지 개정을 거듭한 『인문세계지도』와 『전쟁과 평화 지도』(Atlas of War and Peace)뿐 아니라 『중동의 상태』(The State of the Middle East)도 썼다. 인터내셔널 얼러트에서는 기후변화, 평화, 전쟁의 상관관계에 관한 혁신적인 보고서인 『분쟁의 기후』(A Climate of Conflict, 2007)를 냈다. 2011년까지 유엔평화구축기금을 위한 고문단의 단장으로 활동한 것을 비롯해, 정부와 국제단체에 평화구축을 위한 정책과 체계와 관련한 자문을 하고 있다. 2002년 영국 4등급 훈장(OBE)을 받았다. 국제정치에 관한 블로그(www.dansmithsblog.com)를 운영한다.
 
역자 : 이재만      
 최근작 : … 총 6종 (모두보기)
 소개 :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편집자로 일했다. 『공부하는 삶』, 『역사와 역사가들』(공역)을 번역했다. 
 
 

흥미로운 몇 가지 사실들

*가장 가난한 나라보다 가장 부유한 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이 200배 이상 많다.
*전 세계 인구 중 26억 명이 하루 2달러 이하로 생존한다.
*월마트의 영업수익은 세계에서 경제 규모가 가장 작은 62개국의 국민총소득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많다. 국민총소득이 월마트의 수익보다 많은 나라는 27개국뿐이다.
*세계 조세 피난지들에 합법적으로 보유된 자산 추정치는 21조 달러에 달한다.
*2010년 억만장자의 수는 2008년 세계경제위기 이전보다 더 늘어났다.
*동성애 관계에 대한 처벌이 사형인 나라는 8개국이다.

역동하는 세계를 지도로 한눈에 읽는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시대다. 교통과 통신은 물론, 자본과 금융까지 국경 없이 넘나들면서 전 세계는 이제 나만 따로 살 수 없는 긴밀한 관계로 묶였다. 신문이나 주간지만 펼쳐보아도 외국 뉴스가 상당 분량을 차지한다. 그만큼 중요하고 우리의 일상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세계화 시대를 사는 교양인이라면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가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고자 할 것이다. 『인문세계지도』는 그 필요에 값하는 책이다.
현재 지구의 인류가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이슈와 트렌드를 전 세계적 범위에서 이렇게 체계적이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이 책은 살아 움직이는 전 세계의 통계와 정보를 말 그대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새로운 형태의 지식 교양서이다.
이 책의 저자 댄 스미스는 이 세상을 이해하려 할 때 새롭고 더 나은 접근법을 만들어내려는 우리의 시도를 방해하는 적은 불평등과 불공정, 사회적 배제, 근시안, 지금까지 기능해온 규범과 정책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태도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의 양과 그런 지식을 가진 사람의 수를 제한하는 것은 그게 무엇이든 장애물이라고 말한다. 물론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모든 지식(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현명하게 행동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식이 없다면 지혜롭기는 더 어려워진다. 이 책은 그 지식을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정리한 지도 교양서이다.

30년간 9차례 업데이트된 인문 아틀라스의 고전
『인문세계지도』를 만든 『뉴 인터내셔널리스트』는 40년의 역사와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며 진보 담론을 이끈 잡지로 영국 옥스퍼드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 세계의 빈곤과 불평등 문제를 알리고, 권력자와 힘없는 시민 사이의 불공평한 관계에 초점을 맞추며, 모든 사람의 기본적 욕구를 해결을 위해 활약하고 전 세계의 정의를 위한 싸움을 지원하고 있다.
유튼 독립언론상(Utne Independent Press Awards)의 ‘국제 보도’ 부문상을 8차례 수상하기도 한 이 잡지는 수평적 구조와 엄격한 윤리 ? 환경 정책을 바탕으로 노동자들이 운영하는 비영리 협동조합이기도 하다. 또한 훌륭한 컬러 도판을 곁들인 간명한 편집으로 특정 이슈의 핵심주제를 독자들에게 쉽게 전하는 데 남다른 능력을 지녔다. 그러한 『뉴 인터내셔널리스트』에서 정성들여 만든 『인문세계지도』는 1970년대 펭귄 출판사에서 초판을 출간한 이래 대여섯 해를 주기로 꾸준히 개정판을 출간해왔고, 이번에 출간된 한국어판은 제9판을 옮긴 것이다.

『인문세계지도』의 특징
1. 텍스트보다 이미지! 전 세계의 최신 정보와 도표를 첨단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으로 한눈에 글로벌 트렌드와 핫이슈를 파악할 수 있다.
2. 다섯 가지 주요 쟁점--부와 불평등, 전쟁과 평화, 민주주의와 인권, 인류의 건강, 지구의 환경--을 인류 전체의 진보라는 관점에서 다루므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황을 이해하고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돕는다.
3. 믿을 수 있는 시각과 정확한 팩트! 올바른 관점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출간된 인포그래픽 지도책 중 가장 오랫동안(30년간) 출간되고 지속적으로(대여섯 해를 주기로) 업데이트되었다.
4. 사회 및 과학 과목을 공부하는 교사 및 학생들이 전 세계의 쟁점과 이슈를 시각적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이미지에 짧고 핵심적인 텍스트가 곁들여지므로 전 세계를 시야에 품고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이 곁에 두고 참고하기에 좋다.
5.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라는 구호에 걸맞게 전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과 안목을 제공해주며, 전 세계의 현황을 우리가 사는 한반도 남한의 사정과 비교할 수 있으므로 우리가 행동할 바를 시사해준다.
 
 

뉴욕 타임스 
: 획기적이다! 기지가 돋보이는 이 책은 현재 상황을 뒤엎으려는 시도다.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 
: 공들여 조사한 전 세계의 압제와 불공정 사례가 거리낌 없이 소개된다.

뉴 사이언티스트 
: 그저 지도책이라 부를 수 없다. 이 책의 독창적인 구성은 막대한 보상을 받아 마땅하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 세계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려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책.

이브닝 스탠다드 
: 국제적 의약산업에서 기후변화까지 모든 페이지가 흥미로운 사실과 수치로 가득하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 대단히 아름다운 책. 자료를 선별하는 안목과 정교한 그래픽디자인 솜씨가 돋보인다. 국제정세에서 지정학적으로 민감한 문제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며, 국가의 통계집이나 두꺼운 학술서 수십 권보다 오늘날의 세계에 관해 더 많이 알려준다.

뉴 소사이어티 
: 지도를 그리는 놀랍고도 새로운 방법이 담겼다. 널리 읽혀야 할 책!

뉴 뮤지컬 엑스프레스 
: 딱딱하고 지루한 통계를 놀라운 시각적 표현으로 바꾸어놓은 정치 참고서.
 
 
미선 (13-06-27 07:08)
 
이런 좋은 책이 여태껏 나왔다는데 왜 난 몰랐을까 싶을만큼
세계에 대한 많은 인문학적 정보들이 압축적으로 조사되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공부가 된 책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정말로 좋은 책은 거의 잘 알려지지 않는 것 같다.
유행을 타는 베스트셀러 치고 그렇게 좋은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고 본다.
거의 대부분은 중간에서 출판사와 서점가들의 마켓 상술로 인해 교란되며
대중들은 정작 좋은 책을 만날 기회를 잃는 게 아닌가 할 정도다.

두고두고 깊은 공부와 예리한 성찰을 얻게 해주는 책이 좋다고 여겨진다. 듣지하니
일본의 문예평론가이자 <세계사의 구조>를 썼던 가라타니 고진은
자신은 이제 문학 책과는 관계를 끊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인즉슨
오늘날의 문학은 세계사회의 문제와는 절연된 채로 그저
지극히 사적인 낭만세계에 대한 묘사와 신변잡귀적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자신이 보기에 그런 문학은 <죽은 문학>이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몸의 W층이 탈각된 자기 몸의 이해는
그 역시 불균형적일 몸의 성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댄 스미스의 <인문세계지도>는 상당히 알찬 정보들을 담고 있어
내 몸의 W층을 더욱 깊이 헤아려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걸로 여겨진다.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사회의 일이 나와 아무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건 그야말로 큰 착각일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도 분명하게 지극히 소란스런 세계 속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점들을 여러 문헌과 자료들에 근거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는 매우 유용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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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3050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811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655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895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64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6004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801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4094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767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877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209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520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515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75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317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644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488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96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420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919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922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31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737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98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273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637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18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389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601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24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564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5012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924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772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81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59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74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921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263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788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19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183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519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975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812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932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818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903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24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604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41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2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1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31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80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110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5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600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6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72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1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2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3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35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4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29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4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9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7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25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31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9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10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21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52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6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13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2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2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2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1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10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4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2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9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4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3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91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4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80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4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30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9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2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1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7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1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3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4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4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6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3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4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6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54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2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7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15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3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2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2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3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7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3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2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3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51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8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5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1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7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3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9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3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73 02-17
107 만남 (2) 화상 5218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3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6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3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6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2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50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1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7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5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9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9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6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89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30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8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5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7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93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6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3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3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67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3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6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3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2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3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95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80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86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7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6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3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5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8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9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4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5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7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9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5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1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54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4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2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9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6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8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30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6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4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2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51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95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60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10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2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3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96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9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7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7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25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6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2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9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9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2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6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33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4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8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100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9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5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200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6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800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9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4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90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70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8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2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4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7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1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29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5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60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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